불기 2562년
2018.3.4. (음1.17) 제340회
부산법회 큰스님 법문
어리석음, 아집(我執)으로 무간지옥 업을 짓는다!
무술년 새해 처음 갖는 법회입니다. 오늘 1,400여 명 왔다고 합니다. 여러분들 그리고 제주,일본분원 등 오늘 동영상을 보시기 위해서 나와주신 단월님들, 무술년 새해를 맞이해서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지금부터 1,300년에서 1,600년 전 중국 땅에 3대 도축구법승(渡竺求法僧)으로 법현(法顯), 현장(玄奘), 의정(義淨) 그리고 우리나라 혜초(慧超) 같은 큰 스님들이 있었습니다.
이 분들은 부처님의 법(不死, 죽지 않는 법)을 구하기 위해 인도까지 도보와 말 등 육로(陸路)를 이용해서, 어떤 분은 해로(海路)를 이용해서 서천축(인도 , 우리 부처님께서 태어나신 그 나라)과 여러 불적(佛跡)을 순례하고 불법을 배우기 위해서 목숨을 걸고 5년~8년이 걸리는 그 위험한 여정을 흔쾌히 택했습니다. 1,500년 안 팎 전에, 5년~8년을 걸어서 간다는 것은 여간한 일이 아닙니다.
그 분들이 인도 나란다 대학(Nalanda University)에서 주로 불법을 많이 공부하고, 부처님이 태어나신 곳, 도를 이루신 곳, 법을 굴리신 초전법륜 장소, 열반에 드신 장소 등을 모두 답사하고 왔습니다. 법을 구하는 일에 목숨을 던진 겁니다.
우리 신도분들, 여기는 부처님의 불사(不死)의 법을 설하는 곳입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는 현장(玄奘)법사는 많은 불사리와 경전을 가지고 돌아와서 수년에 걸쳐 역경 사업에 진력했습니다. 그 분이 소승,대승,밀교,율전을 그렇게 많이 보았어도 내가 알기로는 불사(不死)의 법을 얻었는지, 그러니까 윤회생사에서 벗어날 수 있는 법위에 올랐는지 단언을 못하겠습니다.
우리 현지사는 아라한과를 넘어서 보살이 되고 붓다가 되는 그런 가르침을 폅니다. 보살이 되고 붓다가 되는 수행법입니다. 아함경,반야경,법화경,화엄경을 제아무리 많이 읽고 뜻을 충분히 해독하고 앞뒤로 외운다 하더라도 보살이 되고 붓다가 될 수 없습니다. 이곳은 해탈 열반을 성취할 수 있는 정법회상입니다.
여러분들은 과거생에 복이 많아서 어떤 인연이 있어서 이 만나기 어려운 회상을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 복이 많은 줄 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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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일본에 백은혜학(白隠慧鶴, 하쿠인 에카쿠 Hakuin Ekaku)이라는 큰 스님이 한 분 계셨습니다. 그 분을 아주 존경하고 따르는 처녀 아가씨가 하나 있었습니다. 하루는 그 아가씨 배가 불러왔어요. 불러온 것을 보고 아버지가 놀랐어요.
아무리 추궁해도 말을 안합니다. 그래서 부모는 그 아기의 아버지가 백은 스님인 줄로 오해를 했습니다. 처녀몸으로 아기를 낳았습니다. 그 아버지가 그 아기를 받아서 백은 스님한테 갑니다. 백은 스님한테 가서 ‘니 새끼니까 받아라.’하니까. 백은 스님은 ‘아 소까’ 하고 받았습니다.‘아 소까? 아 그럽니까?’이말입니다.
백은 스님이 아무 말 않습니다. 그 날부터 그 절에서 기릅니다. 한 1~2년이 흘렀습니다. 그 아기의 아버지가 밝혀졌습니다. 부모가 알아냈습니다. 알고 보니까 자기 딸의 사촌오빠였습니다. 그래서 그 아버지가 백은 스님한테 가서 백배 사죄를 합니다.
‘내가 너무너무도 어리석어서 큰스님을 몰라 뵜습니다’하고 용서를 구합니다. 그러면서 아기를 달라고 하니까 줍니다. ‘아 소까’하고 주는 겁니다. 그래서 그 스님의 별명이 ‘아소까’ 입니다. 오늘 법문 초에 이런 이야기를 왜 하는지 아셔야 합니다.
≪아함경≫에 이런 부처님 말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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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먼 옛날, 토끼 한 마리가 큰 열매가 열리는 나무 밑에 살고 있었다. 어느 날 토끼는 나무 밑에 누워서 ‘만약 이 대지가 무너지면 나는 어디로 갈까?’를 생각하고 있었다. 그 순간 커다란 나무 열매가 땅에 떨어지면서 쿵! 소리를 냈습니다.
그 소리에 놀란 토끼는 ‘세상이 지금 무너지고 있구나!’하면서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죽을 힘을 다해서 도망하는 것을 본 다른 토끼가 물었습니다.
‘여보게, 자네는 왜 그처럼 겁을 먹고 달아나는가?’
‘묻지도 말게. 세상이 무너지고 있네.’
다른 토끼도 큰일 났다 생각하고 더 이상 묻지도 않고 앞에 토끼만 따라서 달립니다. 이렇게 해서 수많은 토끼들이 들판을 달리게 되었습니다. 토끼들이 떼를 지어 달리는 모습을 보고 사슴이 따라 달립니다.
그 뒤를 이어서 멧돼지가 달리고 소가 달리고 물소가 달리고 코뿔소가 달리고 호랑이가 달리고 사자가 달리고 그리고 코끼리 까지 도망을 칩니다. 그래서 숲 속의 모든 짐승들이 뛰기 시작하자 어느 결에 숲 속은 천지가 무너지는 것처럼 요란했습니다.
그 광경을 보게 된 황금사자였던 나는(부처님의 전생 몸황금사자) ‘도대체 무슨 일이냐’며 물었으나 짐승들은 ‘지금 세상이 무너지고 있다’ 라고만 말하며 계속 뛰어갔습니다. 나는 그때 (나는 부처님입니다황금사자) 생각하기를 ‘세상에 종말이 온다는 징조는 어디에도 없다. 종말이 온다는 소리는 분명 진실을 알지 못한 헛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내가 지금 나서지 않으면 저들은 모두 망하겠구나. 내가 저들을 구해야 되겠다’고 마음 먹고 짐승들의 앞으로 달려나가 ‘멈추어 서라’고 사자후 하자, 그 소리에 놀란 짐승들이 뛰기를 멈추었다.
나는 그들 사이로 들어가 제일 뒤에 마지막 달리는 코끼리한테 가서‘세상이 무너지는 것을 너는 보았느냐’물었다. 코끼리는 ‘자기가 본 것이 아니고 사자에게 들었습니다.’사자는 호랑이한테 들었다고 하고 이렇게 해서 호랑이, 코뿔소, 물소, 소, 멧돼지, 사슴으로 이어가며 물었고 드디어 처음에 놀라서 달아났던 토끼에게 이르렀다.
나는 그 토끼에게
‘너는 어째서 세상이 무너진다고 말했느냐?’
‘황금사자님, 내가 그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을 어디서 보았느냐?’
‘큰 나무 밑에서 보았습니다. 큰나무 밑에 누워 세상이 무너진다면 나는 어디로 갈까를 생각하고 있었을 때 갑자기 쿵하고 세상이 무너지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내가 토끼를 데리고 가서 확인하고 올터이니 너희들 짐승들 그때까지 여기서 기다리고 있어라' 했습니다.
황금사자인 나는 토끼와 함께 그 나무가 있는 근처 숲에 이르러‘세상이 무너지기 시작한 곳이 어디냐’고 물었더니 토끼는 겁이 나서 더 이상 나무 가까이 가지도 못하고 내 뒤로 숨으면서 ‘저기가 쿵! 소리가 난 곳이다’고 말합니다.
그 나무 밑으로 가서 확인을 해보니 토끼가 누워 있던 곳에 커다란 나무 열매가 하나 떨어져 있었습니다. 나는 다시 짐승들에게 되돌아와서 나무 열매 떨어지는 쿵 소리에 토끼가 놀라 도망치니 뭇 짐승들이 따라 도망쳤구나.
누구 하나 진실을 확인하려 하지 않고 토끼의 말만 믿고 앞 다투어 도망하듯이 어리석은 자들은 남의 말만 믿고 따를 뿐이다.
서둘러 현장을 확인하려 하지 않고 뜬 소문에 귀를 귀울이기 좋아하는 사람은 하찮은 두려움에도 놀라 자빠진다. 지혜가 밝고 도덕이 높은 사람은 불길한 일이 닥쳐도 그런 공포 쯤에는 두려움에 떨지 않는다.
하는 ≪아함경≫ 말씀이 있습니다.
여러분, 이것은 여러가지를 시사하고 있습니다. 내가 십 몇 년 전에 쓴 《붓다의 메시지》 머릿말 < 남섬부주 선남자 선여인에게 전하노라>
하는 부처님의 말씀을 오늘 이 자리에서 또 읽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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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불세존은 가섭과 아난이 남섬부주 대한민국 땅에 왔음을 선포하노라. 영산당시 아난이 다시 와 가섭을 보좌해 불과를 이루게 하고 그 공덕으로 자재통왕불 되었노라. 문수(文殊)의 법왕자로서 부처님의 법을 전하노니... 이하는 생략합니다.
이것은 부처님의 말씀입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이 글부터 의심합니다. 아니라고 합니다. 나는 이 자리에서 양심적으로 내 모두를 걸고 백번 물어도 분명하게 부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적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금년 무술년 일월 일일 원단,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신년 법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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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만한 죄업장을 짊어지고 있으면서 씻고 소멸해서 그 짐을 내려놓는 공부는 못할 망정 새로운 짐을 더 짊어지진 말라. 반성 참회하면서 팔정도 칭명염불하라.”
나나 이 세상 모두는 우리가 지어서 받습니다. 내가 지어서 내가 받습니다. 하나님이 우주 만물을 짓고 우리 운명을 점지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얼굴,체격,인격,운명 그리고 이 환경도 내가 짓습니다. 불교에서는 그래서 내가 창조주라고 합니다. 맞습니다.
우리는 이 생에도 잘 살아야 되고, 다음 생에도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나아가서 팔정도 칭명염불 수행은 아라한,보살,붓다가 되는 정말 확실한 수행법입니다. 이것은 대단한 말씀입니다. 보살이 되고 붓다가 되는 확실한 수행법입니다. 여기에서 팔정도(八正道)는 정(正)과 사(邪)를 분간하는 잣대입니다.
염불해서 윤회를 벗어나고 그래서 영겁을 죽지 않고 한없이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확실합니다. 더 나아가서 보살이 되고 붓다가 되고 그러자면 붓다 같은 큰 스승을 만나야 합니다. 스승 없이는 아라한과도 얻기 어렵습니다. 팔정도 칭명염불, 팔정도 수행 어렵습니다.
큰 영적 스승을 만나야 합니다. 붓다 같은 영적 스승을 만나면 아라한도 나오고 보살도 나옵니다. 그렇지 않고는 자력으로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아라한도 어렵습니다. 어렵습니다. 제 아무리 계율을 잘 지키고 선정에 든다 하더라도 더 깊은 선정, 더 깊은 선정에 들어가긴 어렵습니다.
큰 스승을 만나야 합니다. 자력으로 보살이 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보살이 된다는 것은 정말로 하늘별따기랍니다.
아미타 부처님 말씀입니다. 붓다 같은 큰 스승을 만나야 합니다.
우리를 따르는 1,400명의 오늘 여기 나와주신 신도분들 사랑합니다. 나는 여러분 사랑합니다. 나는 수많은 인연을 기어코 붙들어서 삼악도에 떨어지지 않기를 성중아라한이 되기를 나아가서 보살이 될 때까지 정말 진력을 다 할 겁니다.
그렇게 아십시오. 진실을 알아주십시오.
나는 다음생도 그 다음생도 그럴 것입니다. 오직 이타의 보살행으로만 살 겁니다. 처음에 말씀 드린 아소까 그 큰스님 이야기에서 여러분 배울 점이 있을 것입니다. 어리석은 토끼 이야기에서도 배워야 합니다. 토끼를 따라서 도망치는 그 뭇짐승들 되면 안됩니다.
수박 겉모습은 푸릅니다. 빠개면 빨간 속을 볼 수 있습니다. 수박을 빠개면 속은 빨갛습니다. 여러분, 내가 이러한 말씀 드리는 이유를 여러분들 아시죠. 자질구레 다른 이야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나나 태사부님이나 전생도 그렇고 십생 전생도 그렇고 십만생 전생도 그렇고 그 후로 정말로 정정진을 해온 사람들입니다. 중생의 잣대로 보지 마십시오.
스승을 그렇게 대접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는 이 거짓몸뚱이를 이 세상에 내놓으신 분입니다. 그러나 스승은 내가 말하는 스승은 학교 공부 가르키는 스승을 말하지 않습니다. 그 분들도 물론 스승입니다.
그러나 내가 말하는 스승은 우리의 본체 주인공 영원히 죽지 않는 이 나 당체(當體)를 깨끗이 정화해주어 영격을 끌어 올려줍니다.
그 영체에 때가 묻었으면 씻어주고 거기에 붙은 못된 것들을, 비본질적인 찌꺼기들을 다 닦아주고 그 속속들이 까지 정말로 깨끗이 제거해주고, 그리해서 지옥 아귀 축생에 떨어질 업장까지 다 제멸해 주셔가지고 하늘에 나도록, 성중 아라한 되어 윤회에서 벗어나도록, 보살이 되도록 여러분 모르는 데서 안 보이는데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보살행입니다.
하늘은 복이 다하면 떨어져요, 다시 인간으로나 삼악도로 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중아라한이 되도록 이끌어줍니다. 아라한만 되면 윤회를 벗어날 수 있기 때문에, 그러나 아라한도 자신 못합니다.
그리해서 삼계를 탈출하고 삼계를 벗어나기를 백천만리 벗어나 저 정토에 날 수 있도록 보살인가 받을 수 있도록 태사부님이 정말로 큰 은혜를 베풀고 있습니다. 나는 그 분에 대해서 잘 압니다. 얼마나 무섭게 공부했다는 것을 압니다. 얼마나 깨끗하고 정의롭다는 것을 압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 보살 만들어줄 때, 부처님한테 그렇게 청을 드립니다. 마치 아들인양 딸인양, 점수 모자라면 당신것 까지 보태서 해달라고 그럽니다. 그런 스승을 능멸하면 큰 죄가 됩니다.
그 스승이 붓다라면 이것은 정법 훼손하는 죄가 됩니다. 우리의 교단은 붓다 교단입니다. 부처님이 와 계시는 교단입니다.
현장, 법현, 의정 등 대단한 스님들입니다. 그 당시 목숨을 걸고 인도에 간 것은, 여러분, 지금 같이 교통이 이렇게 편리했답니까? 그 당시 1,500년 전에 길도 없었어요. 사막,정글,천길 낭떨어지니까 몇 년 걸린 겁니다. 오직 법을 구해서 간 것입니다. 이렇게 법을 알려고요.
그러나 부처님은 이미 가셨습니다. 남긴 그 경전, 구하기 위해서 나란다 대학에서 수업하기 위해서, 목적은 불사의 법을 다만 구하기 위해서, 그래서 부처님 가르침대로 수행해서 급기야 죽지 않는 법위에 올라가기 위해서 였읍니다. 윤회를 벗어난 아라한 경계부터는 불사의 경지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가지고 온 그 방대한 경전을 다 공부하고 꿰어도 절대로 아라한이 되고 보살될 수 없습니다. 이일은 부처님을 만나야 됩니다.
부처님의 지혜는, 내가 가끔 이야기했듯이 지금 히말라야 산에서 2천 년을 살고 있다는 그리스도 바바지 같은 사람들, 또 힌두교의 파탄잘리 같은 사람들, 또 알라 같은 저 이슬람교에서 하느님으로 받드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 가득하다고 치자.
다 한 자리에 모여놓고 부처님의 지혜를 알도록 과제를 줬다 치자. 미래제가 다 하도록 사유해도 부처님의 지혜 알 수 없으리. ≪법화경≫에도 이와 같은 말씀이 나옵니다.
외도의 수장들이 미래제가 다 하도록 부처님의 불신을 청정법신 비로자나불을 사유한다 해도 알 수 없으리. 부처님의 삼밀(구밀, 의밀, 신밀)을 미래제가 다하도록 사유한다 하더라도 알 수 없으리. 이런 부처님이 와 계신 우리 교단, 증명할 수 있습니다.
오늘 시간이 나한테 30분 밖에 주어지지 않습니다. 증명할 수 있습니다. 현장이나 그 위대한 부처님 다음 간다고 하는 용수 보살 같은 분, 그 전에 마명 보살 같은 분, 그 후 무착, 세친, 중국의 천태, 한국의 의상, 원효 같은 사람들이 모르는, 절대 알 수 없는 그런 법의 세계를 나와 우리 태사부님은 알고 있습니다.
내가 어제 큰 명제들을 한 열개 뽑았습니다. 그것은 부처님의 세계에서 밖에 이해못합니다. 그런데 그중 한두 개만 가져와도 불교를 통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교단에서 이미 모두 내가 법문한 것들입니다.
너무너무도 어리석어서 이해를 못합니다. 그렇게 고구정녕 이야기했는데도 모릅니다. 아까 말씀드린 토끼와 사슴들 이야기처럼 모릅니다.
오늘 나와주신 여러분들, 우리 현지사 법문 말씀대로, 신행생활 잘 하면 설사 의심을 하고 따라와도 ‘하늘 정도는 가서 태어나리라’ 태사부님 말씀입니다.
나무 영산불멸 학수쌍존 시아본사 구원실성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천상천하무여불 시방세계역무비
고아일심귀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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