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는 우주적 종교
‘관음태교 국가인재 양성운동’에 대하여
신불기 16년
불기 2557년 계사년 음력 9.8
(2013.10.12.토) 큰스님 고성 약사궁 법문
VI-6, 221회
여기 주지스님이 교체되었거든요. 자, 우리 성수스님 일어서봐! 여기 주지로 부임했습니다. 성수라고 합니다. (박수~)
그리고 동일이, 여기 식구들 모두 일어서봐! 우리 신도 분들 다 없네? 밖에 있나? 놔두세요. 제주도 불사가 크기 때문에, 또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여기의 주지 혜명스님이 그곳 주지로 갔습니다. 아셨지요? (신도 : 예~)
아직은 우리 현지사 영산불교가 초창기이기 때문에 문제가 있으면 그때그때 인사를 합니다. 과도기라서 그렇습니다. 신임주지가 들어온 첫 번째 재일이어서 내가 소참법문을 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불교대학교 학생들이 오늘 강의가 있기 때문에… 그렇지요? 내일인가? 그래서 많이 오지 못했답니다.
지난 시간에 스님이 한번 ‘기독교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고 싶습니다’ 했지요? 그런대 원래 내가 남의 허물 보기를 싫어하고, 더더구나 다른 종교의 실체를 파헤친다는 것이 좀 미안하고 그래요. 또 1시간 가지고는 부족합니다. 기독교라고 하면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뿌리가 천주교, 천주교의 뿌리는 유대교입니다. 여하튼 천주교, 1500년 후에 루터가 또 종교개혁을 해가지고 개신교인 예수교가 생겨납니다. 그래서 보면 천주교 동방정교 영국의 성공회, 그리고 개신교를 전부 묶어서 기독교라고 하거든요. 천주교와 기독교의 교리는 약간 다르지만 같다고 보고, 또 그렇게 하려면 이슬람교도 이야기해야 되고, 또 유대교도 이야기해야 돼. 전부 일신교(一神敎)입니다. 우주만물을 하나님이 창조했다는 것. 이쪽 천주교 쪽은 여호와 혹은 야훼, 이슬람 쪽은 알라 그러지요.
그러나 우주만물을 창조했다는 것은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묶어서 하려고 했는데 흉허물을 보는 것 같아서 좀 내키지 않아요. 내키지 않아서 단념을 하니까 이해해주십시오. 단념합니다.
그런데 사마외도의 앞날은 없습니다. 스님이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사마외도의 앞날은 없다. 여러분 정말 과거 생의 선근공덕으로 인해서 부처님 교단을 만났는데 도중에 무슨 일이 있어서 그런 데로 좀 기웃거리고 하는 사람도 있나 본데 그러지 마십시오. 아셨지요? (신도: 예~) 진리 아닌 말을 진리라고 법설 하는 것은 큰~ 죄랍니다. 진리 아닌 말을, 우주이법이 아닌 말을 진리라고 법설(-설교)하는 것은 큰~ 죄랍니다. 무간지옥을 가고 혹 사람 몸을 받아오더라도 삼중고(三重苦) 사중고로 나옵니다. 이것은 분명합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여러분 행여 외도 ‧ 사마외도로는 절대로 눈을 주지 말라는 것. 꼭~ 당부드립니다 여러분. 모처럼 부처님 정법문중으로 귀의했는데 여러분 절대로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설사 외도, 그러니까 자기들은 최고의 종교라고 하지요. 자기들은 진리를 이야기하는 세계적인 종교라고 하지요. 그렇지만 스님은 거기에 절대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객관에 서서 중도(中道)에 서서 말씀하건대 부처님의 가르침이 정법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이 정법입니다.
다른 종교를 믿어도 착하고 착하게 살면 하늘에 갑니다. 하늘은 갑니다. 그러나 그 외도 하늘로 갑니다. 외도 하늘을 갑니다. 우리 불법 정법문중의 성중하늘은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갈 수 없다는 것. 설사 그 종교의 수장이라고 하더라도, 교주ㆍ수장이라고 하더라도 지은 구업을 비롯해서 큰 업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윤회에 떨어질 날이 있다는 것.
우리 정법문중에서 보살과를 얻어 극락에 왕생하면 영원히 불퇴전이거든요. 거기와 다르다는 것. 그와 다르다는 것. 과학을 하고 종교를 하고 철학을 하는 사람들이 모두 부처님 정법으로 귀의했으면 하는 심정에서 스님은 지난 시간에도 선불교를 파헤쳐 봤는데, 그런 심정입니다. 흉허물을 보고 싶어서 한 것이 아니고 진짜 정법으로 귀의했으면 하는 심정에서 소개해드린 것이었어요. 선불교(禪佛敎)는 무늬만 불교이지 문제가 많습니다. 오늘은 그것만 이야기합니다.
자, 기독교의 실체를 오늘 파헤쳐보려고 했지만 객관적으로 그렇게 한번 해부해보려고 했지만 듣기에는 의도적으로 폄하하는 것 같아서 생략합니다. 거듭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부처님의 정법이 우주적 종교라고 하는데, 지난 시간에 우주적 종교라고 했습니다. 1시간에 걸쳐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나 설명이 부족해서 오늘 조금 더 이야기하겠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인 불교, 불교가 위대한 종교요 우주적인 종교다 하는 거예요. 그러나 기존의 불교, 이것을 재래불교라고도 해요. 기존의 불교는 아닙니다. 두 가지의 핵이 빠져버린 거예요. 지금까지의 불교는 두 가지의 핵심 중핵이 빠져버린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현대불교의 한 난(면)에 우리 영산불교에서 한마디 한 것이 나옵니다. 거기에 보면 이제 영산불교에 대해서 이야기도 하고 자랑도 했는데, 보시면 알겠지만, 지금까지 부처님이 계심을 모릅니다. 스님이 자꾸 이야기하지요. 부처님이 계심을 몰라요. 부처님 가신지 천 몇백 년이 흘러 무착 ‧ 세친이라는 큰스님들이 나와서 부처님의 신밀(身密)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어요.
부처님의 몸뚱이의 불가사의한 소식, 이것을 신밀(身密)이라고 해요. 삼밀이라고 해서 신밀 ‧ 구밀 ‧ 어밀 혹은 의밀을 말합니다. 그중에서 신밀 부분입니다. 부처님, 불과(佛果)를 이루신 분은 몸의 불가사의한 면이 있습니다. 무착 ‧ 세친 때까지도 그것을 전혀 몰랐습니다. 몰랐는데 이제 삼신설(三身說)이 정립되지요. 삼신설이 정립되어도 지금까지 부처님이 정말 계신다는 것과 연결을 못 시켰어요.
이제 영산불교에서 구체적으로 연결시킵니다. 진짜 부처님이 계신다 그거예요. 지금까지는 법신불만 이야기한 거예요. 법신불, 법신불만 이야기한 거예요. 그러나 알짜 부처님, 업장을 씻어주고 삼매로 이끌어주시고 하는 이런 부처님, 보신부처님의 소식을 전혀 몰랐다고요. 삼신(三身)을 이야기한 분들이 법신 ‧ 보신 ‧ 화신을 이야기하지만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를 정도로 써놨습니다. 자기들이 불과(佛果)를 증하지 못해서 시원스럽게 해석을 못 했다고요.
우주적인 메타 종교라는 말 정도를 들으려면… 우리 영산불교 신불교를 우주적인 메타 종교라고 합니다. 이것은 내가 TV에 나와서, 또 법문하기 시작하면서 이러게 정의를 한 거예요.
다시 말씀드리자면 뭐가 왜 우주적인 종교냐?
우리 신불교 영산불교가 우주적인 종교인가?
우주적인 종교란 말이 무슨 말이냐?
힌두교가 그러던데 영산불교가 우주적인 종교라고 하는데 도대체 뭘 가지고 그렇게 말씀합니까?
우주적인 메타 종교라고 하면 모든 과학 철학 종교를 뛰어넘어간다 그거예요. 뛰어넘어서, 뛰어넘는 저~ 우주와 같은 진리 ‧ 힘을 가지고 있다 그 말이어요. 우주적인 메타종교를 이야기하려면 부처님의 실체를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알아요. 부처님의 실체, 그중에서도 신밀(-법신‧보신‧화신)을 탁 알면 ‘하!~ 이게 이 불교가 위대하구나! 이 불교가 우주적인 종교이구나!’라는 것을 알아요. 힌두교는 그게 아니어요. 아니어요. 조금 더 설명하자면 불과를 증하게 되면 우주적인 몸이 이루어져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이 우주가 얼마나 넓습니까? 스님이 가끔 이야기했지요? 이 우주가 얼~마나 넓습니까? 다시 또 말씀드립니다.
지구와 같은 천체가 갠지스 강(항하 강)의 모래, 항하사 수만큼 많다. 오히려 그것도 부족합니다. 이 우주가 그래요 여러분. 삼천대천세계가 무수히 존재한다. 그래서 과학 천문학에서는 수십 억이 넘는 은하수(-은하계)를 말해요. 그 은하계 속에 섬우주를 말해요. 수십 억 ‧ 수백 억의 섬우주를 이야기하거든요. 그 각각의 섬우주에 무수히 많은 천체가 있다고요. 그러니까 이 우주 안에는 갠지스 강 모래수보다 더 많은 지구와 같은 별들이 있다니까요. 그것을 지난 시간에도 이야기했지요. 우주가 이렇습니다. 이런 우주가 도대체 어디서 나왔어? 이 우주가 어디서, 우주만물이 어디에서 생겼느냐 그 말이어요. 인간은 또 어디에서 나왔느냐 말이에요? 하늘에서 뚝 떨어졌나 땅에서 솟아났나 그 말이에요. 500만 년 전에 200만 년 전에 10만 년 전에 어떠했을까? 여러분 한번 생각해봐요. 이거 이거 알고 싶어요.
모든 사람이. 특히 과학을 하고 철학을 하고 종교를 하는 사람들이 이것을 풀려고 했던 것이어요. 지금까지도 못 푼 거예요. 지금까지도 과학자들이 철학자들이 종교인들이 이것을 알고 싶어 해요. 여러분! 우리는 살림에 쫓겨가지고 이 생각 저 생각 다 안 하거든. 그렇지요?
그런데 우리는 이런 문제에 대해 옛날에 깊이 생각했다고. 도대체 사람은 어디서 나왔냐? 그거예요. 어느 종교에서 하나님이 진흙으로 만들어서 후~욱 불어가지고 됐다는 거요. 지금. 어느 종교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어느 종교에서는 그런다고요. 그 아담이라는 사람의 갈비뼈를 빼내어가지고 여자를 만들었다 그거요. 아담이라고 해서 미안합니다. 여러분 그것을 믿습니까? 나는 안 믿었다고요. 나도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에 기독교를 몹~시 연구했어요. 그런데 아니더라고요. 이것은 아니어. 이건 크~게 거짓말을 한 것이라. 하나님이 있어서 우주를 만들었다? 하나님이 있다? 유일신이? 한 분이? 이건 말도 안 되거든. 이건 도저히 말이 안 돼. 그래서 버려버린 거예요. 그래서 스님이 되었는데, 이 종교에서는 거짓말도 큰 거짓말을 했지.
내가 스피노자의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인류의 3대 거짓말쟁이라고. 누구누구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스피노자가 주장한 범신론, 신은 자연이고 자연이 곧 신이다. 만물을 창조한 인격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거 맞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인격신을 믿거든. 지금 기독교만 해도 자기들이 자랑하는 신도 수가 20억입니다. 20억 되요. 기독교가 세계 인구의 ⅓이어요. 천주교가 많을 거예요. 약 15억 될 거예요. 개신교가 약 3억 될 것이고. 그리고 성공회라든지 저 동방정교회가 또 있고요. 이렇게 해서 기독교가 약 20억 된다고요.
그리고 이슬람교가 무서운 종교라고요. ‘알라’가 또 이 만물을 창조했다고 해. 거기는 하나님이라 하지 않고 ‘알라’라고 해요. 이쪽은 우리가 말할 때 하나님이라고 하지. 여호와 ‧ 야훼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이슬람도 약 10억 되거든요. 그러면 한 30억, 지구 인류의 절반이 지금 믿는다고요.
창조주가 처음에 아담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우리의 조상이 아담이라는 거예요. 이슬람도 아담이라고 하지요? 유대나 저기 기독교에서도 아담이라고 하거든요. 이거 말이 아니거든. 이거 말이 아니어요. 호랑이 담배 먹던 시대에는 통했을는지 몰라도 이건 말이 아니어요. 그런데 이것을 갖다가 저기 교부 ‧ 스콜라철학자들이 플라톤 ‧ 아리스토텔레스를 팔아가지고 막 분(粉)칠한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보면 이것은 말도 아니라고. 실체는 말도 아니어. 그래서 오늘 기독교를 좀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이것을 가지고 말할 수도 없고, 또 하면 덕스럽지도 못한 것 같습니다. 그렇잖습니까? 그래서 그건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다만 여러분들은 다 중학교 고등학교 학부를 나오고 해서 지성이 있는 분들이어요. 그렇기 때문에 현명한 판단을 하리라 생각됩니다.
이 불교, 이 불교는 우주적인 종교입니다. 왜냐? 불과를 증하게 되면 법신불이 생겨요. 자기 법신불이요. 법신불이라는 것이 뭐냐?
그~ 무수 겁을 다겁생을 100생 1,000생을 백겁 천겁을 윤회하면서 닦지 않습니까? 윤회하면서 죄를 짓기도 하지만 불과를 증하고 보살과를 증한 분들은 좋은 일을 많이 한 거예요. 많은 선근공덕이 쌓아지고 지혜가 쌓여서 되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불과를 이루려면 다겁 생래로 내려오면서 지은 업장이 다~ 녹아야 되요. 그리고 업을 짓는 동력이 되는 탐진치의 뿌리가 다 뽑아져버려야 되거든요. 업을 지을 때 남는 것이 있어요. 업을 지을 때 꼭 붙어 다니는 것이 있어요. 그것을 습이라고도 하고, 탁한 기라고 해요. 악과 습의 탁한 기라고 하잖아요. 이게 문제예요. 이 습이 문제예요.
그리고 여러 백천 만생을 살아오면서 지은 나쁜 인연 나쁜 악연이 문제예요. 나쁜 인연 나쁜 악연이 문제예요 여러분. 이게 다~ 정리가 되어야 됩니다. 또 원결이 정리 되어야 되요. 원결이 정리되지 않으면 안 되거든요. 다음 생에 수도(修道) 못 해요. 수행 못 해요. 나쁜 인연 나쁜 악연이 크~게 방해합니다. 나쁜 인연 나쁜 악연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압니까?
우리가 12년~13년 전에 춘천으로 와가지고 조립식으로 건물을 지었습니다. 그때 도반이 한 5명 되었어요. 한 도반이 서울대학 나오고 서울사대를 나왔지요. 공립학교 교사를 거쳐 교장을 18년 한 사람인데 불교밖에 몰라요. 정말 신심이 좋아요. 지금 나이가 83세가량 되었겠네요. 너무 너무도 좋아서 우리한테 귀의한데요. 너무 너무도 좋아서 공부를 잘하는 사람인데 지금까지 있었으면 상품보살이 되었을 거예요. 그런데 자기 마누라가 잡아가 버린 거예요. 그 이야기를 여러분에게 했을 거예요. 하!~ 이거 슬픈 일이어요. 자기 부인 때문에 공부를 못 한 거예요, 알고 보니까 이 교장 선생님이 참~ 사람도 좋고 너무너무도 나무랄 데 없어요. 참~ 좋은데 인색해. 돈에 참 인색하더구먼. 떠날 때 우리한테 진 빚이 지금 500만 원~700만 원 있어요. 얼마나 잘 사느냐? 집이 열여덟 채 정도 있어요. 그것을 나중에 알았어요. 이거 몇천 억 부자라. 부자인데 그렇게 지독한 구두쇠예요.
여러분! 이스라엘 사람을(-유대 사람) 구두쇠라고 하지요? 그런데 그렇지 않습니다. 낭비하지 말라는 것이지 그 사람들은 돈 아끼지 않습니다. 교육을 얼마나 잘 받았던지요. 여러분 돈 아끼는 사람하고 절약하는 사람을 분간해야 됩니다. 그렇지요? 돈 아끼는 사람은 좋은 일이건 나쁜 일이건 돈 안 내놔요. 그런데 절약하는 사람은 쓸 때 쓴단 말이어요. 쓰는 사람은 내거든요. 얼마나 좋은 교육을 받았던지 그 사람들은 그래요. 유대.
그러나 흠이 있지요. 오직 야훼…야훼죠? 자기는 하나님 야훼가 선택한 이스라엘 유대인의 한 사람이다 그거야. 그 애들은 선민의식(選民意識)이 투~철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어려서부터 영유아 교육도 아주 철저합니다. 이게 첫 번째라. 지식은 둘째예요. 교육 교육하지만 지식 교육은 두 번째예요. 먼저 사람 교육을 시켜요. 하나님을 경외하라. 이게 첫~번째예요. 그런데 그 교장선생님은 아주 구두쇠라고. 이거 정말 인색해요.
내가 저기 서울 보광동에서 공부할 때 어떤 거지같은 사람이 하나 들어왔습니다. 그 사람은 이웃에 사는 사람이어요. 왔다가 갔는데 알아보니까 거부라는 거예요. 몇 십억이 문제가 아니어. 은행에 예금해 놓았는데 그때 나이가 한 70세 가까이 되었데요. 그런데 말을 하려고 보니까 말이 안 들어가요. 자기 말만 하다가 가더라고요. 그래서 누구냐 하고 알아보니까 거부예요. 거부인데 거지 행세를 하거든. 집도 다 찌그러져 가는 집에 살아. 자기 부인도 없어요. 누님하고 살 거예요. 누님이 돈을 쓸까 봐 절대로 돈을 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리고 밭떼기 같은 것을 좀 가지고 있는데 호박을 심어서 팔러 다닌단 말이에요. 이거 정말 이런 사람이 구두쇠거든요. 그래서 나중에 이 사람이 오면 좀 이해를 시켜서 시주하게 해야 되겠다 했는데 만나게 되었습니다. 들어왔는데 말을 하니까 말이 안 되어요. 말이 안 들어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 절대로 말이 안 들어가요. 이건 자기 말만 하지 남의 말을 듣지를 않아요. 화~! 그런 사람이 있데요.
그런데 그 사람을 보니까 아귀계에서 왔어. 아귀계에서 왔는데 아귀계로 갈 사람이라.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재산은 수십 억, 50억이 넘었는데 그때가 한 10년 전이지요. 은행에서 그 사람이 돈 빼내어 가버리면 그 지점이 큰일 나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있어요. 아귀계에서 온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그때 이 교장도 그런 류(類)라. 참 지독한 구두쇠라. 그렇게 못 사는 우리한테 500만 원을 빌려 가가지고 지금까지 갚지 않았다니까요. 그런데 신심이 너무도 좋아. 부처님에 대한 신심은 까빡 죽어. 정말 수행 잘하고요, 앉아서 공부하라고 하면 자기 말마따나 10시간 정도 한다 그거라. 아주~ 잘해요. 정말 공부 잘해. 그런데 부인이 그냥 어떻게 추적해서 알아가지고는 전화를 하고 급기야 찾아왔는데 멱살을 잡고 뺨을 치니까 맞는단 말이어요. 그래서 ‘아니! 부인한테 왜 그렇게 당하고 사시오?’하니까 ‘그러면 어떻소?’라고 해요. ‘부인한테 맞는 것이 뭐가 어떠냐’ 그거예요. 부인한테 맞는 사람을 내가 그때 봤네.
그런데 시도 때도 없이 전화해서 빨리 오라 그거요. 거기서 뭣 하느냐 그거요. 돈이 나오냐 뭐가 나오냐 그거야. 나오라 그거라. 그렇지만 이 사람은 죽어도 안 나가겠다 하거든요. 하루에도 몇 번이고 계속 전화가 오니까 우리가 전화코드를 빼고 공부했거든요. 이거 참 그 사람 때문에 문제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하!~ 이거 참 어떻게 할까?’했는데 또 찾아왔어요. 그 여자가 왔는데 뺨을 치면서 끌고 가는데 끌려가더란 말이어요. 그래서 갔습니다. 갔는데 지금까지 소식이 없어요. 참~ 안됐어요. 너무 너무도 가슴 아파. 남아서 지금까지 있었더라면 하나의 보살이 탄생하는데… 이게 나쁜 인연입니다. 악연입니다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 다겁 생으로 오면서 지은 악연 나쁜 인연이 없어야 되요. 없어야 되요. 부처님은 한삶정리를 해줘서 그것을 정리해 주시는 것이 있어요. 이 밀장이 있어요. 한삶정리라는 것.
또 다겁 생으로 내려오면서 은혜를 입었으면 갚아야 되요. 빚을 졌으면 갚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이 이제 다 이루어져서 붓다님들이 끄는 거예요. 삼매로 이끌어요. 그래서 붓다 만들어 데려갑니다. 그래서 붓다가 될 때에는 법신불이 생겨요. 보신불이 생기고요.
여러분 이제 법신 보신에 대해서는 좀 알겠지만 화신 아시지요? 중생 교화하시기 위해서 오시는 분이 화신인데, 이제 수행자로서 마지막으로 여기에 와서 불과 이룰 분을 아직은 화신이라고 할 수 없어요. 그러나 이제 불과를 이룬 때부터 화신이라고 해요. 붓다는 가끔 사람 몸 받아옵니다. 이게 화신불이어요. 거기 절대계에 빛으로 이루어진 32상의 이 분을 보신이라고 해요. 그런데 이 화신의 근본은 보신이고, 보신의 근본이 법신입니다.
법신불이 생기는데 어떻게 생기느냐?
이건 밀장이지만 자, 대적정삼매로 들어갔을 때 나(我)라고 하는 생각이 하나도 없어요. 0.001%도 없어요. 오직 빛ㆍ지혜만 발해요. 그 성품이 우주본체, 우주를 낳게 하고 모든 우주만물이 다시 돌아가는 자리가 공(空)이잖아요. 본체. 그 본체는 형상이 없어요. 툭~ 터져 있어요. 견성해보면 알아요. 화두타파할 때에는 그것을 압니다. 깨달을 때에 그것이 드러나는데, 모든 경계가 확~ 뒤집혀지더니만 대상이 완전히 공이 되어버리는 거예요. 그때에는 나도 없어요. 완전히 공이어요. 그러니까 허공과 같이 텅~ 비어 있는데 아주 아주~ 청정하고 맑고 밝아요. 빛만 있어요. 이게 본체입니다. 이 본체에서 우주만물이 나온 거예요. 우주만물은 다시 이곳(-본체)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아셨지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어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어요. 이것을 자존자(自存者)라고 해요.
성경의 출애굽기에 나오지요? ‘나는 스스로 있는 자 자존자이니라(I am who I am)’라고 하잖아요. 이 말을 하거든. 그게 공(空)이야기라고요. 공은 공이지요. 텅 비어있습니다. 인격신이 없어요. 그러니까 견성하면 알아요. 이 우주만물을 어떤 유일신이 창조했는가의 여부는 압니다. 그러나 한꺼번에 당한 일이고 갑작스럽게 당한 일이기 때문에 그것을 모르지만 쭈~욱 보림해 가면 알아요. 그래서 이제 보살과로 가고 불과를 증해보면 더 확실히 알아버려요. 이렇게 수행하다보면 유일신이 있어서 만물을 창조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 나와요.
우리 붓다의 붓다이신 부처님께 ‘만물을 창조한 하나님은 계십니까?’ 라고 여쭈면 혼나지요. “아니다!!” 그러시죠. 당신이 우주의 주(主)예요. 진짜 우주의 주이시죠. 주(主)이기 때문에 정말로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일체종지(一切種智)를 갖추고 있어요. 그래서 예수도 부르고, 모든 54하늘 왕들을 전부 불러가지고 잘못하면 징벌하기도 하시고 그러시거든요. 그러면서 지금 여호와(-야훼)라든지 알라 등이 어디에 있는지 알거든요. 그러니까 알아요.
법계에는 주인이 없다고 그러시잖아요. 정확한 말이어요. 법계에는 주인이 없어요. 다만 불과를 이룬 분만이 주인인 거예요. 우주의 주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아셔야 되요. 그렇기 때문에 2000년~3000년 전에 유일신 운운하고, 하나님을 빙자하고 알라 여호와를 빙자해서 우주만물을 창조했다고 한 이것은 큰~ 거짓말이라. 이건 진짜 우상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것은 인류에 큰~ 해독을 준 거예요. 많은 사람의 미래와 앞날을 오도해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외도하늘 교주는 윤회에 떨어질 날이 있어요. 윤회계에 떨어지고 악도에 떨어질 날이 있다는 것을 아셔야 됩니다 여러분?~ (신도 : 예)
법신불은 어떤 것이냐? 무엇을 법신불이라고 하느냐? 그 무량광으로 이루어져있어요. 불과를 증하게 되면 불신(佛身)은 무량광으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삼매에 들어가잖아요. 대적정삼매에 들어가잖아요. 그 성품이, 그 밝고 밝은 무량광, 무량광이라고 하면 그 빛의 신비를 이야기했지요. 너무 너무도 밝기 때문에 저녁에 전등불을 딱 켜면 어둠이 사라져버리듯이 이 본체의 밝음(-자성광)은 무량광 빛에 흡수된다고 표현해야 되나? 그렇게 되어버려요. 그러면서 그 본체와 하나가 되어버리는 거예요. 무량광화(化) 되어버리는 거예요. 본체와 하나가 되어버려. 본체, 우주를 싸고 있는 그 본체-빛, 허공과 같은 그것. 무량광이 우주만물에 속속들이 있는 그 빛을 먹어버린단 말이에요. 그 빛의 몸뚱이를 법신불이라고 한다니까요. 그러니까 우주적인 몸뚱이가 생겨버리는 거예요. 이해가 좀 되겠습니까? 우리 교수님들은 다 이해를 하시겠지요. 우리 불교가 왜 우주적인 종교이고, 얼마나 위대한 종교인지를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 무량광 빛으로 된 우주적인 몸뚱이를 법신불이라고 합니다. 법신불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삼계에 무수히 많은 붓다님들이 계시잖아요. 그분들이 다 우주적인 주(主)예요. 그 삼계의 붓다님들이 모두 청정법신 비로자나불 안에 겹쳐져 있습니다. 법신불의 법신불이 청정법신 비로자나불입니다. 부처님의 법신불이올시다. 겹쳐있는데 큰~ 우주적인 작업을 할 때 삼계의 모든 붓다님들의 보신불이 청정법신 비로자나불로 들어갑니다. 이 비밀을 우리가 안 거예요. 이것은 대장경뿐만 아니라 어디에도 없어요. 매달 음력 초하룻날 보신불을 가지고 있는 삼계의 모든 붓다님들이 청정법신 비로자나불로 들어가요. 다 들어간다고요. 그래서 뜨게 되면 이제 형상이 있는 거예요. 형상이 없는 빛 자체로 있는데, 우주적인 빛으로 있는데 들어갈 때 그것이 떠요. 그래가지고 두 아들을 딱 중심으로 해서 도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작업을 시작하는 거예요. 이 말을 알아듣겠습니까?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주(主)이신 붓다님들이 우리 정법문중에서 그렇게 많이 탄생했잖아요. 그러니까 우주적인 종교라고밖에 할 수 없어요. 법신불의 입장에서 봐도 이것은 우주적인 거예요. 우주적인 것이라. 그러니까 청정법신 비로자나불을 모르고서는 부처님의 가르침이 얼마나 위대한지 모르고, 불교가 우주적인 메타종교인지도 모릅니다. 지금까지의 불교가 그렇습니다.
지금까지의 불교는 부처님을 몰라요. 부처님의 실체를 모르니 청정법신을 어떻게 압니까? 원만보신을 어떻게 압니까? 몰랐단 말이어요. 전혀 몰랐어요. 삼신(三身)에 대해서 몰랐어요. 지금까지 불교가 우주적인 종교인 줄 몰랐단 말이어요. 그런데 영산불교가 탄생하면서 ‘하!~ 불교는 정말로 위대하구나. 우주적인 종교이구나!’ 왜? 이 부처님의 가르침은 여기 삼천대천세계 중생에도 해당되고 저쪽 삼천대천세계 중생에게도 해당되고, 윤회 안의 중생도 그 가르침을 따르면 복 받으니까 해당되고, 성중하늘의 성자에 반열에 올라간 사람, 보살들 모두 다 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게 되면 그만큼 영광을 누리고 잘살며 복 받고 살 수 있기 때문에 더 수명이 늘어나고 붓다까지도 될 수 있기 때문에 이 불교는 우주적인 종교인 거예요.
이 우주를 낳고 성주괴공(成住壞空) 하도록 하는 법칙이 있어요. 법칙, 이것을 연기법이라고 하는데, 붓다가 되면 이 법과 하나가 되어버리는 거예요. 붓다가 되면요. 붓다는 우주의 법칙, 달리 말하면 우주의 본체와 하나가 되어버린단 말이어. 붓다는 우주와 곧 하나가 되어버린단 말이에요. 붓다가 되면 여러 가지 측면에서 하나예요.
그래서 ‘우리 불교는 우주적인 종교다. 영산불교는 우주적인 메타종교다’하는 거예요.
우주를 지탱하는 그 법칙으로 힘으로 지탱하는 거예요. 그것과 하나가 되어버리는 거예요. 전번 시간에도 이야기했지만 한 분의 하나님이 갠지스 강의 모래와 같이 많은 천체를 어떻게 들고 있나요? 한순간이라도 정신을 놓아 떨어져서 그것이 파괴되어버리면 전 우주가 파괴되는 데요. 그래서 다른 종교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전혀 갖지 말라. 우주적인 종교를 따르라. 부처님 정법문중으로 귀의해라. 그래야 산다. 그래야 산다. 거듭 이야기하지만 다른 종교에 가가지고 착하게 살면 되지 하고 다른 종교에 갔다? 먼~ 미래를 볼 때 결코 미래가 없으니까 가지 말라 그거예요.
어떤 사람은 자기 자식의 병을 고치기 위하여 백 군데 천 군데 가도 안 되었는데 기독교에 가서 치유되었소 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것은 전생에 기독교인이었으니까 그래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의 저 하늘 수장급들, 애제자 급 중에는 병을 고치는 의사도 있어요. 또 치유해줘요. 그것은 별것 아니어요. 우리 불교는 우리 약사부처님이 계시잖아요. 전문의들이 하나의 세계를 이루고 있잖아요.
스님이 병은 몇 가지 이유에서 온다고 했지요? 404병이 있는데 지‧수‧화‧풍 이 사대(四大)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면 병이 오지 않아요. 그런데 한 가지라도 더 많거나 부족하면 오는 거예요. 그래서 1가지 당 101개로 봐서 404병(病)이라고 해요. 그래서 사대가 균형을 못 이루어서 병이 온다. 또 귀신이 빙의되어가지고 귀신 장난으로 온다. 그다음에 업병(業病)이 있어요. 지중한 죄업을 지으면 그 카르마의 힘으로, 업의 세력으로 업의 힘으로 병이 오는 거예요. 이것은 낫기 어렵거든요.
사대가 조화되지 않아서 오는 병은 병원에 가면 치유할 수 있어요. 귀신이 붙은 병은 못 낫습니다. 병원에 가면 그러지요? 또 업병은 치유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귀신이 붙었건 업병이건 사대의 조화가 되지 않아서 왔건 간에 약사부처님한테 오면 문제가 해결 돼요.
무슨 문제가 해결되느냐? 이 거짓 몸뚱이의 본체는 영혼체입니다 여러분. 항상 이야기하잖아요. 거짓 몸뚱이의 본체는 영혼체라고요. 그 영혼체에 업장이 들러붙고 병이 오는 그 업이 있으면 요놈은 병이 와요. 그러니까 치유 순서는 반드시 요놈부터 치료하는 것이 아닌 거예요. 지엽적인 것을 치료해서 치유하는 것도 있어요. 사대가 조화되지 않아서 오는 것은 현대의학으로 치유해요. 그렇지요?
그런데 영혼체에 문제가 있는 것은, 본체에 문제가 있는 것은 본체를 해결해야 해요. 본체를 해결해야 된다는 말은 본체에 달라붙은 업장을 씻어라 그거예요. 소멸해줘라 그거요. 그래놓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한테 약사부처님이 계시는 이 약사궁을 가끔 찾아오라 그거라. 기도도 붙이고 오늘과 같이 이렇게 와서 공양도 올리고, 또 특별히 공양도 올리고 해라 그거요. 그렇게 근본을 다스려 놓고 이 거짓 몸을 다스리는 거예요. 순서가. 그렇잖습니까? 아셨지요? (신도 : 예~)
부처님을 모르면 불교가, 이 철학이 심오하다는 것을 알 수 없다 그 말이어. 거듭거듭 이야기한 거예요. 부처님의 그 삼밀 중에서 신밀(身密), 부처님 몸뚱이의 불가사의한 면은 참~ 대단한 거예요. 불과를 증한 분들의 그 불가사의한 면이 있어요. 앞에서 말씀드린 그 법신불이 있고 보신불이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 몸속에 우리의 본체인 영혼체가 네 겹으로 되어있다고 했지요? 1번 ‧ 2번 ‧ 3번 ‧ 4번 영체라고 합니다. 4개의 영체가 불과를 이룬 사람은 10년 정도 상당한 수행을 해가면 1 ‧ 2 ‧ 3번은 벌써 자기 보신불한테 가 있습니다. 아셨어요? 4번 영체가 육체를 지탱해 줘요. 그것을 알아야 되요. 1 ‧ 2 ‧ 3번 영체가 자신의 보신불로 왔다 갔다 해요. 그러면서 주로 거기의 자기한테서 많이 살아요. 이제 4번만 자기 보신불로 가버리면 이 몸뚱이는 끝나는 거예요. 4번만 가버리면 목숨이 끝나버려요.
우리 태사부님이 어떻게 공부를 많이 해가지고 1‧2‧3‧4번이 다 가버렸거든요. 다가 가지고 그냥 부처님들이 조금 당황했어요. 그래서 지금 4번 영체는 왔다 갔다 해요. 그런데 거기가 좋으니까 주로 거기에 가 있으려고 한다고. 거기에 있으려고 한다고. 이런 이야기를 처음 듣는 분들은 무슨 말인고 할 거예요.
이 몸속에 1번 ‧ 2번 ‧ 3번 ‧ 4번 영체가 있어요. 영혼의 비밀이어요. 영혼체가 있는데 몸이 네 개가 있어요. 불과를 이룬 사람은 가끔 네 개가 다 허공에서 각각 개별적으로 활공해요. 원(願) 없이 다닌다고요. 그 허공만이 아니라 삼계를 다닌다고요. 그리고 몸속으로 들어오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아라한까지도 영혼체가 붙어있습니다. 보살은 네 영체를 분리해 줍니다. 1번 영체가 정토로 가야 되니까 분리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불과 이룬 분이 신통을 부리지 않으니까 그렇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부처님이 신통을 못하게 했어요. 아주 못 하게 합니다. 특히 예언 같은 것은 아주~ 금물이어요. 예언을 못 하게 해요. 절대로 못하게 해요.
그래서 지금《열반경》에 미륵불이라고 나오는데 그 미륵불이 지금부터 500년 후에 오실 미륵불이 아니어요. 부처님은 그 미륵이라는 것을 꼭 그렇게 말씀하지 않아요. 절대 직설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천기누설을 하지 않는다고요. 그 미륵불이 아니어요. 그 미륵이라는 미(彌)자는 꽉 차 있단 말이에요. 능력 ‧ 힘이 말이에요. 힘이 꽉 차있는 부처님, 이렇게 하는 거예요.《화엄경》이나《열반경》이나《증일아함경》에 구체적으로 예언합니까? 살짝 포장해 놓지? 그것도 아주 모르게. 알똥 말똥하게 하거든요. 그대로 하면 큰일 납니다. 그건 크게 우주이법의 징벌을 받아요. 안 하는 거요. 설사 붓다도 그렇게 예언 하지 않아요. 그것을 알아두십시오.
오늘 스님이 여러분들한테 제안하고 싶어요. 제안하고 싶어요. 스님은 여러분의 돌아가신 부모나 조상들이 좋은 곳으로 가기를 원하거든요. 또 이 나라가 부강하기를 원해요. 국운융창 하기를 원하거든요. 그리고 나의 인성을 교육해 주신 과거의 스승을 생각해요. 스승다운 스승이 진짜 스승인 거예요. ABC, XYZ를 가르쳐 준 분이나 영어나 산수를 가르쳐준 분이 진정한 스승이 아니고, 진정한 스승은 나를 사람이 되게끔 교육해준 그 어른이 스승인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스승은 누구지요? 아시지요? 그래서 여러분은 효를 할 줄 알아야 되고 나라를 생각할 줄 알아야 되며 스승을 공경할 줄 알아야 됩니다.
자, 그런데 이 나라사랑, 나라사랑 쪽에서 스님이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관음태교를 내놓은 거예요. 관음태교. 이 한국이라는 나라, 한국이라는 나라가 묘한 나라이거든요. 묘한 나라예요. 저기 유대도 참 묘한 나라죠. 유대도 보면 참 묘한 나라죠? 지금부터 약 3000년~2900년 전에 이집트의 노예생활을 했잖아요. 그래서 모세가 데리고 나오는데, 어쨌든 1900여 년 동안을 유랑하며 온갖 핍박과 수난을 당한 민족입니다. 자기 나라 땅도 잃어버리고 세계 각국으로 흩어져 살아야 했던 운명을 가진 정말 묘한 나라가 유대입니다. 지금의 이스라엘을 유대라고 합니다.
지금부터 60여 년 전에 나치 독일 히틀러한테 600만 명이 살해당한 거예요. 여러분 알잖아요. 600만 명이 죽은 거예요. 그래서 이 유대가 ‘앞으로 우리는 두 번 다시 이렇게 슬프고 비참한 핍박을 당해서는 안 된다’ 해가지고 그 이스라엘 민족 어머니들이 교육 행을 했던 거예요. ‘교육! 교육을 시키자!’ 재산 상속보다 교육을 더 우선한 거예요. 유대에서는요. 그래서 지금 이 유대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유대가 전부 합해봤자 1,300만 명밖에 되지 않습니다. 지금 이스라엘 본토에 한 600만~700만 명이 살고, 세계에 흩어진 유대인을 합하면 1300만~1500만 명 되거든요. 이 사람들이 지금 세계를 쥐고 있어요 여러분. 얼마나 무서운지 압니까? 미국을 지배하면 세계를 지배하잖아요. 사실상 미국을 먹은 거예요. 유대의 보이지 않는 정부에서 미국의 정치 경제 군사 등을 콘트롤(control, 통제)하고 있어요. 이렇게 무서운 나라가 되어버렸어요. 세계를 먹으려면 어찌해야 되느냐? 무엇을 먹어야 되는 지 압니까? 식량을 좌지우지해야 되요. 그다음에 오일(oil, 기름). 그다음에 뭔지 알아요? 정보 금융 그래요. 이 4개만 먹어버리면 세계를 먹는 것이거든요. 유대가 4개를 거의 먹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어요.
노벨상은 독점하고 있어요. 수상자의 ⅓이 유대인들입니다. 이거 기막힐 일이어요. 노벨상 수상이 지금까지 100년 정도 되지요? ⅓정도는 유대 쪽에서 먹어요. 이렇게 무서운 나라가 되었어요.
자, 우리나라, 우주적 메타종교가 탄생한 우리나라, 절대로 저 유대한테 뒤지지 않아요. 저쪽 영계에서는 문제가 아니지만, 이쪽은 지금 1,300만 명밖에 되지 않는데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 유대가 좋은 조건이 단일 종교예요. 유대교. 그렇잖습니까? 우리나라는 지금 다종교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어렵더라고요. 그래도 좋다. 우리 불교를 신앙하는 분들이 1,000만은 된다 그거라. 혹은 무종교까지 하면 2,000만~3,000만은 된다 그거라. 그러니까 유대의 배(倍)는 된다 그거라.
그래서 관음태교 운동을 벌여야 되겠다 그거라. 국가의 인재를 양성하는 이 관음태교 운동을 민간단체 시민단체로 사단법인 형식으로 띄워가지고 발족을 시켜야 되겠구나. 대통령을 만나고 장관을 만나고 해도 안 되겠더라고요. 그렇잖습니까? 대통령이 지금 다른 종교인데 어떻게 관음태교를, 관음에 걸려가지고 해줍니까? 아니거든요. 나라의 인재가 쏟아진다고 해도 ‘그럽시다’ 할 수 없거든요. 그래서 나는 우리 신도분들 중에서 어떤 사람이 한 분 나왔으면 좋겠어요. 한 분 나와야 좋겠어. 그래가지고 사단법인을 만들어라 그거라. 그래서 한 사람 두 사람… 정관(定款) 작성해서 사단법인 허가 받아가지고 출발해라 그거라. 그래서 내가 생각할 때에는 한 다섯 사람 정도의 최고위원이나 중앙위원을 둬가지고 6개월 만에 회장을 한 번씩 돌아가면서 하기로 하고, 또 1년에 한 3,000만 원~5,000만 원이 당분간 필요하니까 그런 재정담당이사를 둬가지고 하되 1년 2년 3년 해서 회원이 1,000명 넘고 1만 명이 넘으면 국가에 지원을 요구하면 돈을 줘요. 1억도 주고 10억까지도 줍니다. 이 단체 운영비를 줍니다. 봐가지고 ‘아!~ 이건 지원할 가치가 있다’고 하면 줍니다. 그러니까 ‘관음태교 국가인재 양성운동’을 벌였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OECD(경제협력개발기구)라고, 우리나라도 거기에 가입했어요.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에서 제일 최고 수준의 저출산율을 자랑하고 있다고. 지금 OECD 국가 중에서 제일 꼴찌라 그 말이어요. 애를 낳지 않고 있다니까요. 지금 젊은이들이 애를 낳지 않고 있다니까요. 둘 만 낳아도 되겠어. 그런데 1.1명인가 되지요. 그 정도밖에 되지 않는 다니까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나? 65세 이상의 고령 인구는 지금 또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 의술이 발달해가지고 죽지 않아. 그러니까 고령 인구는 이렇게 거침없이 불어나고, 제 2세는 하나 정도밖에 안 낳으니까 어떻게 됩니까 여러분? 하나 정도 낳으니까 이 국가가 이대로 30년 50년 가면 대한민국이라고 하는 나라의 국력은 저기 웬만한 도시 정도의 힘밖에 발휘할 수가 없다 그 말이어요. 이거 큰일이어요. 그러면 되겠습니까? 여러분~ 방안은 오직 한 가지라.
관음태교입니다. 관음태교, 그리고 영유아 교육. 이것밖에 없어요. 우리가 지금 이 나라를 살리려면 이것밖에 없어요. 이렇게 해서 30년 50년 100년 가면 반드시 이스라엘을 능가합니다. 왜? 관세음보살을 부르거든. 아직 애는 낳지 않았지만, 관세음보살을 부르니까요. 어쨌든 관음태교를 하면 잘되고 집안이 화목하고 생각하는 바대로 잘 될 것입니다. 이제 10년 20년 30년 있어보세요. 막 낳을 것 아닙니까? 하나도 좋다 그거라. 하나씩 낳아라 그거라. 그렇지만 일당 백ㆍ일당 만ㆍ일당 백만의 인재를 낳는데요? 백만 명을 상대해서 이길만한 인재가 나오는 데요? 여러분! 박정희 같은 분, 세종대왕 같은 분, 아인슈타인 같은 분이 나온단 말이에요. 그러면 되요. 그러면 된단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세계적인 두뇌, 이스라엘은 진작 생각한 거예요. 세계적인 두뇌를 낳아 교육으로 기르자. 그다음에 세계적인 재벌, 그것이 지금 유대 경제라고요. 유대 재벌이라고 말하잖아요? 지금 그렇게 되어버렸어요. 돈과 자산을 그렇게 많이 축적해버렸다고요.
그래서 이제는 세계적으로 작업에 들어갔다고요. 어느 나라를 죽인다면 이스라엘과 합심해서 죽여요. 죽인다고요. 유대에서(-이스라엘에서) 일본에 관여하고 있거든요. 왜 그러느냐? 왜 일본을 미워하는지 압니까? 아시지요? 일본이 2차 대전 당시에 독일의 히틀러하고 손잡았거든요. 이탈리아의 무솔리니하고 세 사람이. 그래가지고 어쨌습니까? 히틀러가 유대인 600만 명을 살해했잖아요. 유대인을 제일 미워했잖아요. 일본도 주적(主敵)이어요. 주적이기 때문에 유대인의 표적(target)은 일본이라고요.
그런데 지금의 우리 불교, 저 사람들은 굉장히 배타적입니다. 독선적이고 무섭습니다. 그런데요 우리 불교는 안 그렇잖습니까? 평화이고 평등이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좋다 그거요. ‘관음태교로 출발합시다’ 그 말이어요. 관음태교로 출발합시다. 그래서 여러분! 오늘 오신 분은 정관 작성이 되면 이제 그 회원카드가 갈 테니까 다 적어서 기입하라고. 그래서 1,000명이 되고, 2,000명이 되고, 1만 명이 되면 그 수가 우리 신도가 된다고요. 그렇잖습니까? 우리 신도가 돼. 또 그분들은 정법문중에 귀의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또 우리가 뭐가 있습니까? 다겁생으로 내려오면서 지은 은혜와 빚을 갚을 수 있는 천도재가 있다고요. 이 세상에 없고 역사에도 없는 천도재가 있거든. 우리 회원이 되면 그래서 좋고, ‘관음태교 국가인재 양성회’에 가입하면 그래서 좋고. 우리 성지순례, 한 번만 왔다 가면 기독교식으로 말하면 뭐 구원이 된다 어쩐다는 식으로 말하면 우리는 ‘한번 왔다 가도 극락 간다’고 해도 되요. 그러면 현지사에 오지 않을 사람이 없지.
성지순례, 아!~ 충분한 성지순례의 자격이 있지요. 여기는 약사궁이잖습니까? 약사 삼존불을 위시해서 약사 98 전문의 보살들이 와계신단 말이에요. 여기도 어마어마한 성지가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자, 업장 씻어 주고 소멸해서 좋고, 또 우리 미륵부처님-사업하시는 분 재벌 정도는 그분한테 꼭 한 달에 한 번씩 와서 불공하면 잘 될 터이지만, 우리가 지금 홍보를 못 하고 있어요. 좋은 것을 놔두고 우리가 지금 그냥 앉아 있는데 대전은 어떻습니까? 오백나한이 있지요? 웬만한 사업하는 사람은 거기에 가서 가끔 한 번씩 하란 말이어. 정말로 잘 될 테니까. 우리 대적광전, 석가탑 ‧ 다보탑, 업장이 씻어지는 곳이라고요. 자, 우리 현지사는 이런 것이 있어. 모두 보물 1호 들이어요. 세계적인 보물 1호들이란 말이어요.
그리고 발이 좀 넓고 경력도 화려한 사람을 회장으로 영입하고, 처음에는 불교대학 교수님들이 부회장 혹은 최고 중앙위원으로 한다든지 하고. 나는 우리 신도중에서 한 분을 초대회장으로 생각하고 있지요. 그 사람 정도 되면 우리 교학도 많이 알고 하니까 정부당국자하고 좀 미팅도 해서 예산도 따 올만한 사람입니다. 이 정부당국자들 정책당국자들, 특히 정부의 정책당국자들은 차관급입니다. 이 이상 급들은 지금 이런 것을 이해해야 됩니다. 이것을 이해해야 된다고요. 태교에 대한 이해를 해야 되요. 그런데 그 어떤 대통령 입후보자들도 태교 영유아 교육에 대해서 들고 나온 사람이 없더구먼. 아직도 그러니까 한국은 멀었다 그거예요. 일본은 그렇지 않아요. 영유아 교육에 눈을 뜬 데가 일본이어요. 티베트 밀교도 그렇고요. 이북도 눈을 떴어요. 그 나라의 미래는 얼마나 당당한 줄 압니까? 어렸을 때 교육이 굉장히 무섭다고요. 이스라엘은 이 교육을 해서 성공했으니까 앞으로 이스라엘은 무서운 나라가 되는 거예요. 무서운 나라가 되어요. 그러나 우리 부처님이 가만히 놔두지 않아요. 놔둡니까?
우리가 내일부터라도 ‘관음태교 국가인재 양성운동’을 벌여나가자고요. 그러면 얼마가지 않아서 회원이 1,000명 10,000명…됩니다. 천 명이 되고 만 명이 되면 그 최고회의에서 다달이 계획을 세우고 연차 계획을 세우고, 수입 지출을 세우고… 가령 관음태교 책자나 전단지 등을 보급한다든지, 어디에 가서 강연한다든지, 어느 절에서 또는 교육기관으로 해서 한 달씩 관음태교 강의를 한다든지 합니다.
우리가 하다가 맥이 빠져서 말아버린 거예요. 우리 주지들이 하지 않으려고 해. 들어가는 비용은 우리가 지원하거든요. 비용 없이 하나도 받지 않고 하니까 좀 그래. 그래서 그냥 우리는 놔둬 버렸는데, 우리를 대신해서 우리 신도분들이 좀 나오면 좋겠어요. 처음이니까 일단 그 중앙위원을 한 5명~10명 정도로 선정하고, 돌아가면서 회장을 하기로 합니다. 이렇게라도 출발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정관을 누가 한 번 만들어 봐요. 그래서 사단법인으로 신청하면 그냥 나옵니다. 취지가 나라를 살리는 것이거든요. 스님이 생각해보니까 대한민국을 이끌고 살리는 길은 이것밖에 없어요. 이것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이스라엘보다도 좋은 조건이 있어요. 부처님께서 뒤에 계시거든요. 많~은 붓다와 보살님들이 뒤에 계시거든요. 그리고 민족 인구수도 저들보다도 훨씬 많아요. 그러니까 눈을 뜨면 되어요. 눈을 떠서 교육을 여러 번 시키면 된다고요. 시키면 돼. 우리는 관음태교로부터 시작하자고요. 이 뱃속 교육이 10달 교육인데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교육보다도 더 낫다고 하는 거예요. 이 뱃속 교육 태교가 말입니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거예요.
그러니까 ‘관음태교 국가인재 양성운동’을 벌여 나갔으면 좋겠다 그거예요. 순수 민간 시민단체로 출발해라 그거요. 이건 전인교육적인 태교법이어요. 이것은 전인교육이죠. 관음태교로 태어난 아이는 지혜 총명하고 복덕이 갖춰지고, 그리고 효할 줄 알고, 나라를 사랑할 줄 알고. 이것이 전인교육입니다. 그런 종자가 나온다니까요. 그런 2세가, 정말 인재가 나온다니까요. 그 대신 간~절히 하면 할수록 인재가 나오니까 그저 그냥 뭐 관심 없이 장난으로 하지 말라고요. 그래도 지금 보니까 좋은 애가 나오더구먼. 정말 10달간 지극정성 다 해서… 이제 우리 위원회에서 책이 나갈 거예요. 기도하는 공부법도 아주 쉽게 나갈 거예요. 그러면 세계적인 두뇌가 나오지요. 세계를 흔들 두뇌가 나온다고요. 이 캠페인을 벌여 나갈 것을 오늘 제창합니다.
오늘 사실은 소참법문을 하려고 했습니다. 소참법문이라는 것은 몇 사람 앉혀놓고 간단하게 하는 법문입니다. 1시간 되었나? 넘어버렸어? 오늘 이정도로만 합니다 여러분. 이 나라를 위해서 이 운동을 꼭 벌여 나갑시다. 우리 부처님의 정법교단을 위해서 꼭~ 이 운동을 벌여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알았지요? 법률에 밝은 누구 있으면 그 정관을 만들도록 하고, 그래서 빨리빨리 시작해요. 예산이 좀 필요하거든요. 예산은 여러분들이 자율적으로 누가 돈 천만 원만 내놓으면 금년은 되겠네. 몇 백만 원만 줘도 올해 살림은 할 거예요. 그래서 재정이사로 해가지고 출발했으면 좋겠어요. 다~ 도장 찍을 거예요. 아마 가입을 흔쾌히 할 거예요. 그렇잖습니까? 자, 오늘 이 정도로 하고.
우리 부처님 칭명염불로 끝내겠습니다.
나무 영산불멸 학수쌍존 시아본사 구원실성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천상천하무여불 시방세계역무비
세간소유아진견 일체무유여불자 고아일심귀명정례
자, 회원에 다 가입할 수 있지요?
(신도 : 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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