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만현 큰스님 정기법문
현지궁 현지사 대전 분원
현지궁 현지사 대전 분원
영산불교 현지궁 현지사,
성지중의
성지
신불기
15년불기
2556년
임진년 음력 3.25(2012
.4. 15. 일)
오늘 처음
오신 분!
오~!
많이
오셨군요.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신도들
;
박수)
오늘 처음
오신 분,
참 잘
오셨습니다.
15년 전쯤
광명 만덕님을 만난 이후 우리는 서울 암사동에서 토굴생활을 3년 정도
했고,
그 다음에
보광동으로 옮겨 거기서 또 3년 정도를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부처님께서 “여기는
붓다로서의 운이 다했으니까 다른 곳으로 옮겨라”라고 하시며
힌트도 주지 않으시고 수행처를 자꾸 옮겨야 된다고 해서 여러 군데를 찾아 헤맸습니다.
부처님들은
그러십니다.
우리의
지혜에다가 맡기지요.
그래서 여기
저기를 다녔는데,
아마 청주를
거쳐 부산 저기 삼랑진까지 갔습니다.
거기도 좋은
터가 있었는데,
거기도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나중에는
법보관장 보명부처님께서 “북한강변을
끼고 쭈~욱 올라가
봐라”라고 하셔서
하루는 승용차를 대절해가지고 북한강변을 따라 쭈~욱
올라갔는데 아무리 가도 적합한 장소를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여기
사북면까지 왔습니다.
38선이라고
씌어진 표지석이 길옆에 딱 세워져 있더라고.
그래도
부처님들께서 대답이 없으셔서 사북면 소재지까지 가는데 이제 말씀이 있으셔요.
“너희들
한없이 갈 거냐!”
그러시는
거예요.
그 말씀은
‘여기서
내려라’는
말씀이거든요.
그래서
내려서 면사무소에 들러 ‘이 근방에
절터를 좀 잡아야 되겠는데 마땅한 곳을 소개해 달라’고 했더니
동네 이장을 두 사람 추천하더라고요.
거기에
'사북면
지촌리'
이장이
있었습니다.
그 이장들을
만나가지고 지금 우리가 사는 곳 하고,
또 그 앞에
지금 서울에서 이사를 와서 소를 사육하는 분의 그 터도 보고,
또 이쪽
저쪽도 보고,
더 올라가
가지고 또 여러 군데를 봤습니다.
지금의
현지사 터는 그 때 외관상 아주 볼품없는 황무지였습니다.
폐가가 몇
채 있었는데 소똥이며 개똥이며...이건 뭐
형편없는 곳이었어요.
그런데
거기에 점을 딱 찍으셔요.
그래서
보니까 이 세상에서도 없는 빛이 내려와요.
그러니까
부처님 세계 상적광세계의 빛이어요.
그 빛기둥이
내려와요.
그래서
“하!~
여기다!
그런데
참!
정말 희유한
일이다.
어떻게 이런
곳으로 내려오는가!”하고
감탄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거기의 1,800평을
계약하고,
이제 공부를
하려고 간단하게
조립식 건물을 지으려고 하는데 보니까 내가 언젠가 이야기를 했을 거예요.
그
터를 상당 기간 점령하고 있었던 하늘신의 집단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돈을 주고 그 땅은 구입했는데,
이제
그것들이 문제예요.
떠나지
않으려고 해요.
하늘신
중에서도 아주 힘이 있고 신통이 무서운 하늘신들인데 떠나라고 해도 막무가내예요.
‘너희들은
인연이 다 되었으니까 가거라.
다른 곳으로
옮겨가라’고 해도
말을 듣지 않아요.
그러면서
도전을 해 와요.
도전을
해옵니다.
그 무서운
하늘신들은 무기가 있습니다.
자세하게
말씀드리자면 폭약도 있고 그리고 또 독가루도 있습니다.
독가루를
마시면 영체가 죽어버립니다.
그런 것도
개발해 있어요.
독침도
있고,
독침이
날아오는 것을 맞으면 죽어요.
그런 것으로
그냥 도전해 온다고요.
그런데
여러분의 생각과 마찬가지예요.
내 터가
아니더라도 내가 터를 잡아가지고 사는데 쫓아내면 순순히 나갈 사람이 있습니까?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처음에 우리는 그들과 장풍으로 대결했습니다.
독가루가
날아오면 장풍으로 콰~악
쏴요.
무서운 힘이
나갑니다.
장풍으로
하니까 그 독침이며 독가루며 폭약이 자기들 쪽으로 간다고요.
그래도 이
애들이 너무 악랄하게 도전을 해 와서 우리가 할 수 없이 부처님께...
부처님께는
모든 붓다가 지니지 못한 무서운 힘이 있습니다.
내가 가끔
이야기했듯이 모든 마구니 외도를 일시에 제압할 수 있는 힘이 있어요.
이건
밀장이기 때문에 내가 말을 하지 않는데,
좀 우회해서
이야기하자면,
붓다들은 이
몸뚱이가 무량광으로 이루어져 있잖습니까?무량억종광이라고
하는 빛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잊어서는 안 되어요.
그것이 모든
빛의 본원광(本源光)이어요.
햇빛보다도
더 밝은 빛이 자성광(自性光)
아닙니까.
견성할 때
드러나는 빛을 자성광이라고 해.
자성광(自性光),
마음의
광명.
그것이
햇빛보다 더 밝아요.
자성광보다
더 밝은 빛이 정토세계의 빛이어요.
그건 이미
색깔이 있습니다.
정토 빛
하고 천지차이가 나는 불가사의한 빛이 무량광이라고요.
무량억종광이라고도
하고 백종오색광이라고도 해요.
부처님들의
몸은 그 무량억종광으로 이루어져 있잖습니까?
그러니까
모든 빛의 본원광(本源光)이어요.
그런데 이
빛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가령 자성광이라고 합시다.
본체(本體)인,
우주
본체인,
그 자성광이
본체 자체 아닙니까?
그 빛이
현상계 모두의 질료(質料)가
되어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되요.
이걸
모르잖아요.
질료가
되어요.
그러면
부처님의 몸을 이루고 있는 무량억종광은 뭐냐?
이것은 쉽게
말하면 여의주 노릇을 해요.
이것은 백천
가지의 효용이 있어요.
어떨 때에는
수 백천만 명의 외도 무리들이 이제 그렇게 도전해 온다고 합시다.
낱낱의 그
빛에서 무기가 튀어나온다고요.
쇠방망이가
튀어나오고,
칼이
튀어나오기도 한다고요.
쇠줄이
튀어나오기도 하고요.
그래서
감아버리기도 합니다.
내 책에는
이 빛에 대하여 20여 가지의
불가사의한 내용을 적어놨는데,
그 빛은
아주~대단합니다.
그래서
부처님들께서는요,
우리
부처님께서는 안 되겠다 싶으면 그 무기를 써요.
그러니까
모든 외도들이 전부 도전해 온다고 합시다.
그러면 그
빛으로 순식간에 포위를 싸~악
한다고요.
순간에
포위를 딱 해놓고 빛의 온도를 천도(℃)
만도(℃)
억도(℃)로
올려버려요.
그러면 이
삼계의 모든 법계가 다 타버릴 정도의,
영체가 타서
재가 되어버릴 정도의 빛으로 올려버린다고요.
그러면서
포위망을 조여듭니다.
그래버리면
그것들은 무릎을 꿇고 살려달라고 빌어요.
그렇게 해서
조복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조복을 받아가지고 그 애들을 전라도 어디론가 보내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의 현지사를 차지한 거예요.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내가 가끔 우리 영산불교 현지사를 ‘성지(聖地),
혹은 성지
중의 성지,
혹은 세계
유일의 최상 성지’라고
표현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지금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여기가 지금
그런 터입니다.
우리
현지사가 그런 터인데,
앞에서도
간단히 말씀드렸지만 부처님세계(상적광세계)에서
무량광이 쏟아져 내려온다고요.
그 무량광이
내려오면서 우리 터에서 나오는 그~
세계 어느
땅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지순(至純)한 기가
맞닿고 있어요.
이런 곳은
없어요.
성지라고
하면 여러분,
가령 기독교
같으면 예루살렘,
혹은
마호메트교의 메카 등 각 종교마다 그 교주가 태어나고 공부하고 도를 이루고 죽은 곳을 성지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불교의 성지는 물론 우리 부처님께서 태어나시고 공부하시고 그리고 법을 전도하시고 반열반 하신 곳이 있잖아요.
이곳을
성지라고 합니다.
이건
성지이지요.
그 외도의
교주,
이분들과
우리 부처님과의 법위(法位)는 하늘과
땅입니다 여러분.
다 같이
이렇게 보는데,
역사학자들도
4대
성인(聖人)
그러면 우리
부처님도 넣고 소크라테스도 넣고 공자도 넣고 예수를 넣잖아요.
똑같이
보잖아요.
그건 이
사람들이 수행의 깊이가 없으니까 그렇습니다.
그
역사학자들이 학문만 했지 수행이 있습니까?
내가 볼
때에는 이건 뭐 성중급도 아닙니다.
그런 수준의
시각에서 이렇게 평가하는 거예요.
그런데
공부가 쭈~욱 깊이
들어가서 아라한이 되고 보살이 되고 그러한 안목에서 보면 확연히 차이가 드러나 버립니다.
우리
부처님은 우주의 주(主)이십니다.
내가 그런
표현을 하는데 우주법계의 주인입니다.
우주법계와
하나가 되어버린 분인데,
또
우주법계를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주(主)라고요.
그러니까
하나가 되어버린 것은 법신불이어요.
법신불에서
어쩝니까?
보신불이
가끔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우주주 노릇을 합니다.
불과(佛果)를 증하면
모두 우주주의 반열에 올라가지만 우리 부처님은 붓다 중에 붓다이시거든.
그래서 저기
청정법신비로자나불을 보면 이건 우주주라.
삼계의 모든
붓다님들이 그 속으로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여기
현지사 이 성지는 우리 불교의 성지하고는 비견이 안 됩니다.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 외도의
교주는 잘 봐주면 보살급,
상품보살
그럽니다.
그렇지만
우리 부처님 정법 문중의 보살이 아닙니다.
불퇴전의
그런 것은 아닙니다.
다만 신통이
있어서 그리고 대단히 점잖고 이런 점에서 보살급이라고 보는 것이지,
우리
정토보살하고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우리
정토보살은 영원히 불퇴전(不退轉)입니다.
그렇지만
외도의 교주는 언젠가 소위
죽을 날이 있습니다.
영원하지
않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도의 성지와 우리 불교의 성지 하고는 차원이 다르지요.
그런데 우리
부처님 성지 또 부처님의 사리를 모신 곳을 성지라고 하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같으면 5대 보궁이
있잖아요.
다 부처님의
진신 사리를 모셔놓은 곳이라고요.
그러면
거기하고 현지사하고 어떻게 다르냐?
굉장히
다릅니다.
여기
현지사는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저기 부처님 나라의 빛이 쏟아져 내리 꽂히고,
지기(地氣)하고 맞닿아
있고,
부처님이
와 계신다는 점이어요.
여러분
알아야 되요.
왜
우리 영산불교 현지사가 성지냐?
성지중
성지냐 하면 부처님이 와계신다는 거예요.
부처님이 안
오셔요.
절대계에서
오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오실
때가 있습니다.
사바세계를
찾을 때에는 겁에 하나 나는 붓다가 출세할 때 오셔요.
그런데
지금까지의 모든 붓다는 얼마 안 계시다가 가셔버렸어요.
만들어
가지고 데리고가버렸어요.
이렇게
15년 안
계셔요.
그리고
지금은 여기 현지사에 열여섯 분 부처님이 와 계시잖아요.
그
어마어마한 다보불도 와 계시고요.
준제보살님
와 계시고,
약사부처님도
와 계시고,
아미타부처님도
와 계시고,
보명부처님,
문수 보현
관음 지장...뭐 기라성
같은 부처님들이 와 계신다고요.
부처님들은
방광하십니다.
그래서
방광을 하시기 때문에 그 내리 쏟는 무량광하고 합쳐져 가지고 우리 현지사 현지궁은 마치 유리관으로 싸여 있듯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이 빛
때문에 귀신이라든지 마구니 악귀라든지 하늘천마 외도들이 우리 도량(道場)
안으로는
절대 못 들어와요.
그걸 알아야
되요.
어째서
현지궁이라고 하느냐 하면 부처님이 와 계시기 때문에 현지궁이라고 하는 거예요.
다른 불교의
성지에는 무주고혼 영가를 위시해서,
용신을
위시해서,
하늘마(魔)를 위시해서
많이 있습니다.
그 대신 또
하늘 선신들도 와 있어요.
섞여
있어요.
그렇지만
우리 현지궁은 없어요.
귀신이
들어올 수가 없어요.
천마가
들어올 수가 없어요.
그걸
아십시오.
내가 우리
영산불교 현지궁 현지사가 성지라는 이유를 지금 여러분한테 말씀해드리는 거예요.
이런 설명을
법상에서는 자세하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현지사를 그저 갓바위라든지 해인사 등과 같은 개념으로 보시지 말라 그거예요.
아셨습니까?
여기
현지사는 어마어마한 성지입니다.
그
다음,
여기 성지
안에는 불과(佛果)를 이룬 두
분의 큰스님이 있습니다.
불과를
이루었는데 또 보통 분이 아닙니다.
‣한 분은
지존이신 우리 부처님,
삼계의
지존이신 부처님의 법통을 상속받은,
소위 저쪽
세상에서는 태자라고 해요.
태자.
태자라고
하면 쉽게 말해서 왕의 아들이다 그 말이어요.
외아들.
이제 왕의
법통을 넘겨받을 왕의 아들이다 그거예요.
영의정이라든지
좌의정 우의정 소위 삼정승 육판서가 왕자한테는 어떻게 하지요?
숙입니다.
그렇지요?
저쪽세상은
더 그래요.
아주
엄합니다.
‣그리고 또
한 사람은 법왕자입니다.
불교의
법왕자올시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15년이
되잖아요.
다른
붓다들은 인가를 딱하면 데려가 버립니다.
1~2년
걸리잖아요.
15년이라고
하면,
우리는 소위
의사 같으면 의과대학을 나와서 시험에 합격하면 자격증을 주잖아요.
자격증만
가지고는 의사의 자질이 약하다고.
인턴과정
레지던트과정을 이수해가지고 전문의 자격시험을 합격해야 되잖아요.
그 과정을
다 거친 사람들이어요.
전번에 우리
광명 만덕님의 그 공부 수행담을 적은 수행일지의 일부를 공개했는데,
그 내용대로
그랬습니다.
그것이
이제《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Ⅱ》권에
기록되어《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Ⅱ》권이 굉장히
좋아집니다.
내가 지금
보정(補整)하고
있습니다.《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Ⅰ·Ⅱ》권이 초파일
안에 나옵니다.
이건 정말
이 세상에 보물일 거예요.
여러분 다시
구입해 놓아야 되요.
보물입니다.
그래서 그런
이야기를 했었지만 말입니다.
그러면
또 현지궁 현지사는 어떠냐?
성인의
반열에 올라간 성중 수 만 명이 우리 도량(道場)을
수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데는 없어요.
수
만 명입니다.
어떤
때에는 수 천 명이지만 수 만 명이어요.
부처님들이
오시면 그 부처님마다 호신하는 성중이 있잖아요.
그래가지고
수 만 명이 또 수호하고 있다고요.
이런
곳은 현지궁 현지사 이외에는 없습니다.
그
다음에,
대적광전을
우리가 지었잖아요.
저
대적광전이 청정법신비로자나불과 도킹시켜 놓은 거예요.
그리고
다보탑,
저쪽
보정정토의 저 다보부처님이 계시는 다보탑과 똑같은 모습으로 축소시켜 만들어가지고 점안해서 도킹시켜 놨잖아요.
도킹을
시켜놨다는 말은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을 거예요.
다보부처님은
저 보정정토 다보탑 안에서 항상 선정에 들어 계시는데 우리 현지사 다보탑에도 그러신다 그거예요.
하나가
되어버렸다 그거예요.
하나가 되어
있습니다.《법화경》을 보면
수많은 본화보살들이 있잖아요.
본화보살,
본지의
보살입니다.
일찍이
사바세계에 나와서 교화 활동을 하지 않은 수많은 보살들이 있어요.
그 보살들이
현지사 허공에 꽉 차 있다 그거예요.
다 거기에
있다고요.
다보부처님이
그 본화보살님들을 통괄하십니다.
본화
보살님은 우리 세존께서 만들어놨지만 교화했지만 지금 다보부처님께서 통괄하신다고요.
물론 우리
불세존 석가모니부처님 받드는 데에는 몸 가루되어 바치는 그런 효심이 모두 있지요.
교화해서 다
그렇게 만들어 놨으니까요.
그
본화보살들이 있잖아요.
그리고 또
우리 석가탑이 있잖아요.
영산궁의
석가탑과 또 링크시켜 놨습니다.
그러니까
여기는 우리 부처님,
다보부처님이
상주하고 현신하는 곳이라고요.
또한
오여래부처님과 같은 기라성 같은 부처님들이 상주하고 현신하는 곳이기 때문에 이런 곳은 바로 우주법계의 본부올시다.
그렇기
때문에 스님이 ‘성지중의
성지’라고 한
거예요.
지금 불교의
어느 성지도 이 조건 하나라도 갖추어져 있지 않아요.
우리
부처님의 4대 성지야
예외로 하지만 말입니다.
가령 지금의
큰 절,
다 성지라고
하잖아요.
뭘 보고
성지라고 하는지...뭘
보고.
다만
5대 보궁은
부처님의 사리가 있어요.
그건
성지라고 할 수 있지.
사리가
있으니까 성중들이 또 수호도 하고.
그렇지만
우리 영산불교 현지궁은 대단한 ‘성지중의
성지’요,
‘세계 유일의
성지’라는 것을
아시고 여러분은 자부심을 가지시라 그럽니다.
우리는
여기서 또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어요.
하늘세계
외도의 교주들,
소위 외도의
수장들,
이 정도
되면 윤회는 벗어나지만 하늘세계를 벗어나지 않은 내원에 있습니다.
내원에 있기
때문에 그 정도의 깊이 있는 도력(道力)으로 어느
때에 큰 성자가 나온다는 것을 짐작해요.
그래서
기독교에서도 '메시아'라는 말이
나오잖아요.
나온다
그거라.
나오는데
‘우리 종교일
것이다.
예수가
부활할 것이다’라고
봅니다.
또
증산도(甑山道)라든지
대순진리회에서는 어떻게 보느냐?
옥황상제가
곧 '강증산'씨라고
보잖아요.
그건
맞습니다.
대단한
분이거든요.
그런데 이
'강증산'씨도
말씀하기를 또 자기가 내려온다 한다고요.
내려와서 후
5만년을
세상을 개벽할 것이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그쪽에서는 미륵불이라고 합니다.
강증산을
미륵불이라고 하잖아요.
미륵하고
강증산하고 완전히 별개라는 것을 아십시오 여러분.
그건 말도
아니어.
그 정도
강증산 정도의 수준에 가보니까 알아요.
어느 때쯤
되면 정말로 정도령 메시아 구세주가 나온다는 것을 알거든요.
혹은 증산도
같은 데서는 ‘우리 상제가
아닐까’라고
생각한다고.
상제가
아닐까?
우리
불교의《열반경》같은 데서
그 비밀을 감춰 놨습니다.
이자삼점(伊字三點,
∴)이라고요.
비밀로
이자삼점(∴)을
기록해두었습니다.
말을
못하거든요.
천기를
누설하면 안 됩니다.
그건 죄가
된다는 것을 성자들은 압니다.
그러니까
그건 말은 못하고 이런 이자삼점(∴)으로
상징적인 말을 해 놓는다고요.
숫자와
이름은 상징적인 것입니다.
그
미륵(彌勒)이라고 해서
‘3000년 후에
미륵이 내려온다.
메시아가
미륵이다’라고
하는데,
미륵이라고
딱 말을 않는 거예요.
미륵은
그렇게 봐서는 안 되는 거예요.
‘미륵은
실력이 꽉 차있다’는
거예요.
미(彌)자,
찰
미,
차있다 그
말이어.
미륵은
실력을 말합니다.
실력이
꽉차있다.
그런 어른이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실력이 꽉차있는 분이 누구인가?
붓다입니다.
붓다를
능가할 분은 없어요.
붓다를
능가할 분은 없어요.
자력으로는
아라한이 한계라고 했잖아요.
아라한보다도
보살이 더 비교할 수 없는 성자입니다.
보살 위에
붓다잖아요.
저 외도
수장은 차례가 아라한이고 보살입니다.
그러나 우리
정법문중에서 말하는 보살,
아라한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이자삼점(伊字三點,
∴)은 어떻게
봐야 되느냐?
이것은 내가
언제 한번 해석을 해주려고 했었는데 하다가 그만두었잖아요.
‘삼신을 갖춘
세 분의 붓다’입니다.
그래버리면
답이 나와요.
지금 우리
회상을 말하는 거예요.《법화경》을 봐도
부처님께서 본화보살님한테 요청하기를 후오백세에,
후오백세는
지금을 말해요.
후오백세부터
만 년 동안 본화보살이 정법을 홍포(弘布)하기 위해서
뛰라고 그랬거든요.
그걸
아시잖아요.《법화경》〈본문8품〉에
나옵니다.
그런데 우리
부처님께서 가끔 그러십니다.
“우리
영산불교 부처님의 정법교단은 만년을 간다”고
그러시거든요.
전부
맞아요.
‘삼신을
구족한 어른이 세분이다’
그거예요.
나온다
그거라.
붓다는 우주
주(主)라는 것을
내가 오늘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
붓다중의
붓다이신 불세존은 과연 우주의 주인입니다.
그 세 사람
가운데,《아함경》에
나오지요.
“여자가
한분이 있다”고
했잖아요.
2600년 전에
그런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걸
아십시오.
다보부처님이
부처님과 함께 삼계의 지존이신데 우리 현지사에 상주하십니다.
그리고
보정정토를 가실 때에도 아침공양은 빠지지 않습니다.
다보부처님께
공양을 올리면 본화보살님이 또 일을 맡아가지고 해주잖아요.
그 수많은
본화보살님들 중에서 네 사람의 최고 영도자가 있잖아요.
상행
․
무변행
․
정행
․
안립행
그러지요?
그 상행
․
정행이
자재통왕불 좌우보처입니다.
이것도
여러분이 이해하십시오.
그리고《열반경》을 보면
“지금까지
49년 동안의
가르침은 반자(半字)의
가르침”이라고
했어.
반자(半字).
글자 같으면
반조각.
“내가 올
때에는 만자(滿字)의
가르침이니라.”
지금
오셨잖아요.
진짜
부처님이 와계시잖아요.
만자(滿字)의 가르침은
‘부처님께서
있다 없다를 초월한 유무를 초월한 무아속 절대계에 여여히 계신다’는
말이어요.
그
부분이어요.
부처님이
계신다 그 말이어요.
어떻게?
무량억종광으로
이루어진 32상
80종호의 그
거룩한 모습으로 계신다.
능력과
지혜는 전지하고 만능자재해요.
요즘은 내가
만능자재라고 표현합니다.
전지전능이라고
하면 기독교 냄새가 나니까.
이 부처님은
전지만능자재해요.
15년간
모셔보니까 이 이상 전지하고 만능자재하신 분은 없더라고.
부처님은
전지만능자재하신 분이어요.
우주법계의
주(主)예요.
태초에
하나님이 있다는 것은 말도 아닌 거예요.
우리가
똑같이 출발한 거예요.
그 다겁생을
수행하고 보살행을 하고 해서 불과(佛果)를 증한
거예요.
불과를
증했다는 것은 우주의 주인이 되었다는 거예요.
법신(法身)은
우주자체와 하나가 되어버리잖아요.
하나가
되어버리는 몸뚱이가 있잖아요.
보신(報身)은 눈 코
입이 달려가지고 생각을 한단 말이어요.
이
보신(報身)이 들어가
버리면 우주를 주물러버리는 운용하는 힘이 있어요.
본체인
공(空)의 주인이
되니까.
이게 진짜
하나님인 거예요.
그리고 우리
인간에게는 누구나 부처님같이 될 수도 있고 극무간지옥까지 갈 수 있는 그런 성품을 지니고 있어요.
마음을
지니고 있어요.
영원히 죽지
않는 영적인 실체가 있어요.
기체(基體),
본체(本體)가 있는
거예요.
이것이
있다는 것을 선언한데가 우리 영산불교예요.
그리고
팔정도칭명염불로 해서 우리가 가피를 받아서 우리는 하늘을 가고 윤회를 벗어나고 극락에 갈 수 있어요.
부처님의
가피가 아니면 안 되어요.
부처님의
가피가 아니면 오계십선(五戒十善)을 지켜야
하늘에 가요.
그런데
오계십선을 지키는 사람이 얼마나 됩니까?
여러분!
외도는 말할
것도 없고 불교계로 들어와서 오계십선을 지키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느냐 말입니다.
전번에도
내가 법문을 했었습니다.
20여 년 전에
저기 조계사 법당에서 어느 큰스님이 법문을 한 적이 있었는데 ‘오계십선을
지키는 큰스님이 하나도 없다’
그거라.
그래가지고
혼났지만 그 말이 맞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
오계십선을
지킨 분이 누가 있냐 그거예요.
다시 말하면
하늘 갈 사람이 없다 그거예요.
기껏 소 배
속으로 들어가고 구렁이나 되지 뭐...
무엇을
할...
안 된다
그거예요.
삼악도로
떨어지지.
과연
15년 동안
큰스님들이 죽어서 어디갔나 하고 보니까 과연 그렇더라고요.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들이어요.
왜?
정말로
여러분들은 선택된 사람들이어요.
여러분들은
팔정도칭명염불로 해서 삼악도(三惡道)에 안
가요.
오늘같이
이렇게 법문할 때,
한 달에 두
번 청법만 해도 그 무량광으로 씻어주시니까요.
업장을
씻어주시니까.
소멸까지
해주셔버리는 때도 있으니까.
여러분은
가만히 앉아서 하늘갈 수 있는 거예요.
계율
지키고,
경전
읽고,
다라니하고,
또 부처님을
칭명만 해도 여러분들은 윤회를 벗어날 수 있어요.
부처님 공부
잘하고 선근공덕을 많이 짓고 하면 극락까지 갈 수 있어요.
그러나
자력으로는 하늘도 가기 어렵습니다.
자력으로는
정말 하늘가기 어렵습니다.
그
다음,
공부를 아주
많이 한 분들이《화엄경》이나《열반경》을 해석하는
것을 보면 참 안타깝다고요.
잘못
해석하고 있어요.
모르니까.
해인(海印)을 들고
나온다는 그 해인을 해석 못하더라고요.《화엄경》에 해자가
나오는데,
그것을
해인으로 해가지고 해석을 했는데 더 이상은 해석을 못하더라고요.
그것은요
해인을 감로의 비로,
감로의
빛으로 해석하는 것까지는 좋습니다.
암행어사의
징표가 마패이듯이 붓다는 해인이 있습니다.
불과(佛果)를 증하게
되면 해인이 있습니다.
그건
뭐냐?
감로의
무량광 빛입니다.
무량광의
빛입니다.
“3000년 후에
부처님이 오셔서 그 때 비로소 여래의 근본이 되는 감로의 비로 중생의 업장을 소멸해 준다”는 말이
있어요.
이건 정말
진짜 말이어요.
지금 업장을
소멸해 주잖아요.
지금.
과거에나
미래에나 부처님께서 오셔서 업장을 소멸할 수가 없어요.
이때 지금
여러분한테 해주셔요.
이때 업장을
씻어주고 소멸해주신다고요.
여러분이
과거생에서 지금까지 신구의(身口意)
삼업으로
업을 짓게 되면,
그 업의
세력(업력)으로 해서
삼악도에 떨어지는 거예요.
업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업의 세력을,
업력을,
업장을
씻어주고 소멸해 줘버리면 자기가 과거생에 지은 금생에 와서 지은 그 죄의 책임에서 벗어난다고요.
이것은
타력문인 부처님의 가피가 있는 영산불교 현지사 밖에 없어요 여러분.
그래서 우리
영산불교 현지사에서는 보살이 나오고 붓다가 나옵니다.
자력(自力),
자력문으로서는
아라한도 되기 어렵고,
하늘가기도
어렵습니다.
그걸
아십시오.
아라한,
어렵지요.
왜냐?
마장(魔障)때문입니다.
될 수가
없는 거예요.
부처님이 와
계시기 때문에,
기라성 같은
부처님들이 와 계시기 때문에 그 부처님들이 우리 영산불교의 살림을 하신다고요.
우리는 그때
그때 부처님의 지시를 받아가면서 일을 처리합니다.
여기가
이러한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도재(薦度齋)만 하더라도
다른 절하고 유(類)가
달라요.
이 세상에
없는 천도재를 한다고요.
공양도
마찬가지예요.
부처님께
공양드리는 것도 진짜 부처님께 공양드리기 때문에 여기서는 다른 어느 절에서 할 수 없는 공양을 드린다고요.
그래서
여러분,
스님이
권하는 것은 정말로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등이
벌써 11만등
밝혔습니다.
그러나
작년의 12만
5천등을
넘어가야 되요.
이제
여러분이 조금씩만 하면 되요.
부처님들이
와 계시는 이 성지,
그리고
성자의 반열에 올라간 그 성중 수 만명이 수호하고 있는 도량,
여기
현지사의 연등은 다른 절하고 다릅니다.
이것은
본질적으로 달라요.
희유합니다.
매우
드물다는 말이어요.
좀
달으라고요.
여러분을
위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업장소멸
받아서 이때 지은 죄를 벗으라고요.
그래서 가끔
권하는데 다른 시각에서 해석하지 마십시오.
돈 돈
한다고 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큰일
나니까.
큰일
나요.
영산불교
현지사 앞길을 막는 사람들은 혼~나요.
큰일
나요.
가끔 스님이
이야기를 하는데 앞으로 보십시오.
아무것도
모르고 영산불교 현지사를 욕한 사람 모함한 사람,
큰~일
나요.
큰일
납니다.
큰일 난다는
말에 깊은 뜻이 있습니다.
불보살님한테
혼나거나 성중한테 얻어맞아버리면 누워서 똥오줌 누어야 되요.
죽어서도
극무간지옥까지 가는 거예요.
부처님을
모독했으니까.
부처님
교단을 욕하고 정법이 뻗어가는 것을 방해했으니까.
이건 죄
중에서도 가장 무거운 죄인 거예요.
그리고
영산불교대학이 6월쯤 개강을
합니다.
좀 많이
들으세요.
우리가
믿음을 더욱 돈독하게 하고,
또 말보다
행을 하는 그런 사람이 되려면 우리가 많이 알아야 되요.
교학을
알아야 되요.
많이 이해를
해야 되요.
자,
‘부처님을
믿어라~!!
부처님을
믿어라!’
그렇게만
이야기를 하고 부처님에 대한 이야기를 못해버리면 상대가 부처님을 어떻게 믿어?
어떻게 믿는
거요?
누구인 줄
알고?
그래서 이
부처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 주잖아요.
이해를 해야
되요.
그래서
영산불교대학에 들어와 가지고 우리 부처님 정법 문중의 철학,
사상 을 좀
배우라고요.
그래서 지금
학생들이 우리가 바라는 절반 정도는 찼습니다.
나이에
관계없이 또 나는 초등학교도 안 나왔는데 하는 이런 생각도 지워버리십시오.
누구나 강의
들을 수 있습니다.
좀 많이
강의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
1년 동안에
우리가 다큐멘타리 영상물을 만들었어요.
BBS(불교방송)
TV사 하고
작년 4․8절을 전후로
해서 영산불교 다큐물을
만들었습니다.
1시간
20분
분량의 DVD가
나왔는데,
여러분
오시면서 보셨지요?
그것도
하나씩 구입해서 집에다가 두고 보시면 좋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Ⅰ․Ⅱ》권,
앞으로
열흘에서 보름쯤 되면 나옵니다.
이제 보정을
해놓아서 정말로 내용이 좋습니다.
이것은
인류역사 이래로 지금까지 나온 인류문화사의 그 빛나는 책을 다 합쳐도 그 철학사상의 깊이가《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Ⅰ․Ⅱ》권만 못하다
하니까 새로 나온《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Ⅰ․Ⅱ》권은 꼭
구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내가 추천하는 것은〈영혼체
윤회론〉〈비교종교학〉입니다.
몇 군데만
손보면 더 좋은 책이 될테니까요.
그리고
‘관음태교’나
‘천도재’에 관한
책을 내가 권하고요.
그리고 이
설법을 녹음한 녹음테이프 170개,
이걸 책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한
20권으로 될
거예요.
이런
것이라든지 해서 구입해 놓으시면 좋을 것입니다.
특히《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Ⅰ․Ⅱ》권은
여러분의 소망이 이루어질 만한 그런 타력이,
그런 가피가
들어있으니까 주무실 때 꼭 머리 맡에 놔두고 주무신다든지,
한 페이지씩
읽고 주무신다든지 하면 정말 좋을 거예요.
악몽도 안
꾸고,
삼재팔난도
비켜가고 할 것입니다.
우리
현지궁,
왜
현지궁이라고 했느냐?
부처님이 와
계시기 때문에 현지궁이라고 했다.
현지사 이
터는 정말 성지다.
성지중의
성지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세계 유일의
최상의 성지’이다 이
말이 한마디도 틀리지 않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오늘 이야기했습니다.
우리 착한
여러 신도분들,
우리
영산불교에 대한 애정을 갖고 더욱 키워달라고 해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그 무서운 지옥 아귀 축생의 삼악도에 떨어지면 안 된다는 것을 스님이 누누이 강조합니다.
우리
영산불교로 귀의하면 부처님께 진짜로 귀의하고,
시키는 공부
잘하고 선근공덕 많이 쌓고 그러면 누구나 삼악도를 벗어나고 하늘에 가서 태어납니다.
하늘에 가서
태어나면 그 다음에 사람으로 오되,
좋은
국토에서 좋은 부모 만나서 건강한 몸으로 오지요.
또 금생에
잘만하면 윤회를 벗어납니다.
그 중에서
극락에 왕생까지 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하십시오 여러분.
거듭
권합니다.
영산불교대학
많이 청강하시고,
십만등
불사에 더욱 동참해 주십시오.
또
다큐멘타리 영상물 DVD가
5,000매정도
나왔습니다.
구입해서
보도록 하십시오.
오늘 처음
오신분들은 ‘저 말이
무슨 말인지?’
그럴
거예요.
저 말이
무슨 말이지?
그럴
거예요.
우리는
부처님께,
진짜
부처님께 다시 귀의해야 됩니다.
다시 귀의를
하고 부처님 믿는 마음이 철기둥 되어야 되요.
그러면
윤회에서 벗어날 수도 있어요.
사람이
죽으면 거의 다 지옥을 가요.
그건
분명해요,
지옥의
고통은 이 육신이 가령 무서운 죄를 지어서 국가의 법을 어겨가지고 옛날 같으면 30년
50년 전의
소련 같은 데,
한국도
그랬어요.
옛날 같으면
그 벌이 무서웠어요.
가령
육시(戮屍)해서
죽인다든지 또 가마솥에다가 기름을 넣어서 튀겨 죽인다든지,
솥에다
넣어서 삶아 죽인다든지,
태워
죽이든지 했어요.
중세는
그랬습니다.
그러면 그
때의 그 몸뚱이가 느끼는 고통 그 이상의 고통을 영체가 지옥에 가서 느낍니다.
그것이 진짜
나(我)이기
때문에요.
여러분,
지옥가면
큰일 나요.
지옥에 가지
않으려면 우리가 오계십선을 꼭~
행해야
되는데,
여러분!
지금까지
오계십선을 어디 잘 지켰습니까?
그냥
살았다고요.
지은 죄가
많다 그거예요.
업장이
두텁다고요.
그러니
하늘을 갈 수 없어요.
다만
영산불교 현지사로 와야 되요.
여기는
업장을,
지은 죄를
부처님이 씻어줘요.
소멸해주어요.
지은 죄를
씻어주고 소멸해 주셔요 여러분.
그리함으로서
우리가 삼악도(三惡道)를 벗어나는
거예요.
하늘에 갈
수 있어요.
더
잘해버리면 그 지겨운 인간생활,
이
삶,
지겨워서
오기 싫다고 하는 그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어요.
윤회를
벗어나니까요.
조금만 더
잘하면 영~원히
불퇴전의 극락에 갈 수 있어요.
보살 될 수
있어요.
여기서만
그래요.
여기서만
그래요 여러분.
그래서
지금까지 스님이《열반경》을
비롯해서《법화경》《아함경》《화엄경》등 경전
안에 있는 것을 전거(典據)로
들어가지고 여러분한테 설명한 거예요.
삼신(三身)을 갖춘
붓다 이상의 성인은 없어요.
삼신을 갖춘
붓다 이상의 성인은 없어요.
삼신을 갖춘
붓다는 부처님의 정법회상에서만이 나와요.
다른
종교에서는 기껏 해봤자 하늘 갈 수 있어요.
그것도 외도
하늘입니다.
외도 하늘을
갈 수 있어요.
또 기존의
불교에서는 하늘까지 갈 수 있어요.
잘하면
아라한 될 수 있어요.
그러나
아라한 되기 어렵더라고요.
정말
어렵더라고요.
선가(禪家)에서는
화두타파하면 거기가 다인 줄 알지요.
거기가
부처자리인줄 알아요.
그런데 이제
보니까 시작이더라고요.
시작이더라고.
화두타파는
불과(佛果)를 이루기
위한 머나먼 여정의 시작이어요.
화두타파를
딱 해놓고 보니까 눈먼 신도들이 여불대접(如佛待接)을
한다고.
부처 다 된
사람처럼 대접을 하다가 보니까 이 사람이 부처 다 된 것으로 압니다.
또 과거
조사(祖師)님들의
어록을 보니까 나하고 같이 꿰찼더라고.
그래가지고
여불대접을 받다보니까 이제 막 나락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아름답고
예쁜 여자가 가까이하니까,
그
경지에서는 느낌이 똑같아요.
견성해가지고
어떻게 색심(色心)이
떨어집니까.
그건 이제
시작인데.
음욕심이
절대 안 떨어집니다.
절대 안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가까이 그 예쁜 여자들이 오면...
있더라고.
그래
급전직하(急轉直下)
극무간까지
가더라고.
그것을 알고
‘견성은 이제
시작이다’
한
거예요.
이건 맞는
거예요.
그래서
견성한 사람들이 격외를 하고 선문답을 합니다.
여러분,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건
아무것도 아니니까 거기에 속지 말라고.
이제 그들은
공(空)의 일부분만
봤을 뿐입니다.
공(空)과 완전히
계합하고 공(空)의 주인이
되려면 불과(佛果)를 이루어야
되요.
아셨지요?
한 시간
되었습니다.
여러분!
스님 말씀
꼭 유념하시고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청법
대중이 ‘2,000명이 곧
되겠지’
했는데 안
돼.
한 사람씩
데려 오라고 해도 여러분이 안 데리고 오니까.
데리고
와요.
지금
부처님의 명령이어요.
부처님의
명령이어요.
데리고
오십시오!
(신도
:
예~)
우리
현지사에서 여는 한 달에 두 번의 법문에 ‘청법대중이
2,000명이란다’
그러면 다른
교단이나 기존의 불교 교단에서는 이제 말도 못해버려요.
말 못하게
해야 되요.
입만 벌리면
비방을 해서 죄지으니까.
그리고 지옥
갈 사람,
삼악도에
떨어질 사람을 데리고 와서 하늘에 태어나도록 한다면 이 이상의 큰 복을 짓는 일이 없어요.
염불하겠습니다.
나무
영산불멸 학수쌍존 시아본사 구원실성 석가모니불 ~
천상천하무여불
시방세계역무비 세간소유아진견 일체무유여불자
고아일심귀명정례
終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