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17일 목요일

[현지사 법문글 2011.5.15.일]자재만현 큰스님 정기법분 춘천편-영산불교의 4종세간과 《금강경》 4구게 현지사는 붓다회상이다



자재 만현 큰스님 정기법회

현지궁 현지사 춘천편

영산불교의 4종세간과 금강경4구게
현지사는 붓다회상이다

신불기14, 불기2555년 신묘년 음력4.13(2011.5.15.)
스승의 날 기념 법회
      
 
오늘은 정기 법회일이면서 이 나라에서 정한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은혜를 생각하고 공경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정해진 날입니다. 또 이 잔치 한마당을 마련한 것은 며칠 전 초파일 행사가 대단히 거룩했습니다. 이 나라 안에는 2만개를 넘는 사찰이 있습니다. 그런데 교단이 발족한지 5~6년 밖에 안 된 영산불교 현지궁 현지사의 초파일 행사가 객관적이고 엄정한 입장에서 볼 때 가장 장엄하고 성대했다는 판단을 해서 YTN TV(뉴스전문채널)Mbn TV(매일경제신문 tv)에서 황금시간대에 톱(Top)으로 우리 현지사를 다루었습니다. 양사 모두 전국에 방송되는 방송사입니다. 그 사람들은 영산불교 현지궁 현지사라는 절이 도대체 어떤 교리와 철학사상을 지녔기에 비가 쏟아지는 우천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13천명~2만명이 운집 했는가에 대해서 굉장히 주목한것 같습니다. 그날 남부 지방은 120mm의 폭우가 쏟아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날은 외양만 보였지요. 125천 등(), 그리고 석가불탑 외양, 전국에서 모여드는 인파 수, 이것만 가지고도 1600년을 자랑하는 조계종을 제압했습니다. TV방영 시간이 우리에게는 230초 할애했고, 조계사는 약20~30초에 불과했습니다. 이건 완전히 압도한 것입니다.
 
이제 우리 영산불교의 철학사상이 21세기를 향도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으로서 이제 이 세상에 소개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언제나 해마다 신도 수는 배가(倍加)가 되고, 수 십 배로 신도 수가 늘어나고, 불교학계에서 인정을 하고, 대석학들이 검증을 하고, 그리해서 매년 초파일 행사는 우리 현지사가 정말로 이 나라와 이 세계의 백미(白眉)가 될 것입니다.
 
부처님의 가피 위신력으로 우리 현지사는 괄목할만하게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날 그렇게 성대하게 치를 수 있었던 것은 보이는데서, 또는 보이지 않는데서 신심 깊은 우리 교단을 사랑하는 전국의 단월님들이 열심히 열심히 뛰어준 덕입니다. 버스를 30201051, 이렇게 우리 신도 분들을 비가 오는데 채워가지고 인솔해온, 그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포교하고 뛰어준 우리 단월님들, 또 여러 파트별로 열심히 뛰어준 우리 팀장들, 그분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해야 되겠다는 생각에서 이 잔치 한마당을 차렸습니다.
 
 
스님이 책을 내면서 우리 영산불교 사상을 소개했습니다. 그러나 그때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Ⅰ》권은 불자들의 인식과 너무도 거리가 멀기 때문에, 너무도 거리가 멀기 때문에 당시의 여러 나라 불교 사상의 수준을 충분히 고려해서 그렇게 깊이 법설을 하지 않았습니다.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Ⅱ》권도 그렇습니다.
 
석가탑, 여러분! 다보탑에 이어서 석가탑을 점안해서 봉불 했습니다. 저 석가탑만 가지고 말하겠습니다. 저 석가불탑은 영산정토의 석가탑과 링크(link)가 되어있습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영산정토라는 것은 영축산 허공위에 부처님 정토가(사바정토가) 있습니다. 사바세계의 교주이시기 때문에 사바세계 어디인가에 그 교주의 거소가 있어야 됩니다

그건 당연하지요. 인도의 영축산,법화경등 여러 경전을 설하셨던 그 유명한 영축산의 허공위에 부처님의 위신력으로 정토를 창조 이룩하셨습니다. 거기에는 많은 불보살님들이 상주합니다. 그곳에서 우리 부처님의 원만보신 노사나불께서 상시로 정좌하셔서 대적정삼매에 들고 나고 하시면서, 그리고 시방의 많은 붓다 보살들을 위해서 법문하시는 탑이올시다. 그 탑과 하나로 링크되었다는 것은 하나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리해서 우리 석가탑은 영산정토의 석가불탑입니다. 항상 부처님의 원만보신이 계십니다. 원만보신이 어떤 불국토에 큰 법회가 있어서 초대를 받아 간다 하더라도 그 영산정토를 일보도 떠남이 없이, ‘일보도 떠남이 없이라는 이 철학이 굉장히 깊습니다. 한 발작도 옮김이 없이 그 수많은 삼천대천세계의 불국토를 다니시면서 법설을 하십니다.

그런 석가불탑이올시다. 그 석가불탑과 하나가 되어 있는 현지궁 석가탑이올시다. 그리해서 저 부처님은 열 가지 색, 원만보신부처님 몸에서는 항상 열 가지의 무량광(붓다의 광명)을 방광합니다. 그래서 저 석가불탑은 언제나 항상 열 가지 색을 방광하고 있습니다. 다보불탑은 칠보 색, 일곱 가지 색을 방광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계십니다. 여러분! 이 이야기는 엄청난 이야기올시다. 이 우주 법계에 오직 한 군데, 영산불교 현지궁 현지사의 석가탑은 그러합니다.
 
그래서 시계바늘 방향으로 탑돌이를 하십시오. 한 가지 소원을 가지고 하십시오. 벌써 많은 사람들이 소원을 이루었다는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분명히 소원을 이룰 수 있습니다. 저 석가탑이 갖는 불가사의한 해탈의 힘은 가히 말할 수 없습니다. 말을 해도 부족합니다. 그렇게 아십시오.
 
 
오늘 법문의 제목은 그것이 아닙니다. ‘오늘 이 잔치 한마당으로 들어가야 되고, 한 시간 안으로 끝내 주십시오해서 지금 부탁 받고 올라왔는데, 석가탑 점안을 한 우리가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글도 나오고, 스님이 종종 그 깊은 의미를 말씀드릴 것입니다. 오늘은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삼종세간(三種世間)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삼종세간이란 중생이나 불보살이 계시는 우주 온 법계를 세 차원으로 봐서 나누어서 하는 이야기 올 시다.화엄경을 소의로 하는 화엄종에서는 기세간(器世間), 중생세간(衆生世間), 지정각세간(智正覺世間)으로 나눕니다. 천태가에서는 중생세간, 국토세간, 오음세간으로 나눕니다. 이 설명은 여러분이 의심스러워서 물어오면 대답을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렇게만 해나갑니다.
 
우리 영산불교에서는 이 모든 나눔이 많은 오류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영산불교에서는
 
유위법의 세계(현상세계)를 하나로 보고,
 
그 다음에 본체를 보고(현상세계를 낳은 본체를 보고),
 
그 다음에 상락아정의 니르바나세계를 두고,
 
그리고 상적광 연화장세계인 무아속 절대계,
 
이렇게 넷으로 나누기로 합니다. 영산불교의 사종세간에 대해서 간단히 짚어드리고, 오늘 다시 이 자리를 빌어 또 한 번 강조합니다. ‘마음속도 아니고 마음 밖도 아닌 무아속 절대계에 불과를 증한 붓다님들이 여여히 계신다하는 영산불교의 미증유한 선언을 다시 한 번 선포합니다.
 
마음이 부처다고 하는 선불교에서는 이걸 전혀 이해 못할 겁니다. 그들은 우리들에게 가끔 이렇게 반격해옵니다.금강경, 오늘 시간이 없으니까금강경26분에 대해서만 말씀드리겠습니다.금강경26분 법신비상분(法身非相分)’에 사구게가 있습니다.
 
 
약이색견아(若以色見我) 이음성구아(以音聲求我)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 불능견여래(不能見如來)
 
 
라는 사구게가 있습니다. 이 말은 무슨 말이냐?
 
겉모양에서 부처를 찾거나, 목소리로 부처를 구한다면 이 사람은 삿된 도를 행하는 지라, 끝내 여래를 보지 못하리
 
이런 뜻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영산불교에서 이야기하는 상락아정의 절대계, 무아속 절대세계, 빛으로 이루어진 32상을 갖춘 거룩한 몸매, 붓다의 그 보신 지복의 몸을 우리는 주장하는데, 그들은 이 구절(사구게)을 가지고 우리를 아니다고 합니다.
 
여러분, 우리 신도 분들은 이 공격에 대해서 충분히 항변할 수 있을 겁니다. 이게 아닙니다. 이것을 말씀드리기 위해서 삼종세간, 사종세간을 스님이 말씀 드린 겁니다. 그들은 생사를 떠난, 유무를 떠난, 상대를 떠난, 사유를 초월한 저 본체밖에 모릅니다

저 본체밖에 모르는, 저 본체에 머물러 있는, 그러면서 우리를 공격합니다. 자격 없습니다. 기존의 불교, 선불교는 아닙니다. 거기에서 벗어나서, 그 공()에서 벗어나서 두타행을 하고, 무아 무주 무상의 행을 해가고 해서, 부처님의 가피를 입어서 보살이 되는 거예요. 상락아정, 비로소 상락아정의 보살의 세계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거기에서도 한없이 보살행을 하고, 보현행원을 다해야 부처님의 가피를 입어서 불과를 증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 절대계에 내 법신을, 내 보신을 둘 수 있습니다. 이 소식을 모릅니다. 이 소식은 2600년 만에 처음, 정말로 처음 이 세상에 선포한 메가톤급 핵폭탄입니다

이 금강경의 4구게는 겉모양으로서 참 부처를 찾을 수 없다는 말씀이어요. 이건 유위법에서, 현상계에서 하는 말이어요. 경중의 왕, 경중의 경이라고 하는법화경,법화경》〈비유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 영산불교의 사상을 완전히 뒷받침해 주는 성구(聖句)가 있습니다. 사리불존자가 스스로 하신 말씀입니다.
 
 
저는 삿된 소견을 모두 없애버리고 공의 법을 깨달았을 때, 마음속으로 열반에 이르렀다고 생각하였는데, 지금에야 이것이 진실한 열반이 아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만약 성불하여 32상을 모두 갖추어, 하늘사람과 야차와 용신들이 공경하면 그때서야 비로소 영원히 번뇌를 없애고 세상의 괴로움까지 없애어서 더 나아갈 곳이 없는 경지에 이르렀다고 말하겠습니다.”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이건 무슨 말이냐 하면
 
불과를 이룬 분은 무아속 절대계에 32상으로, 빛의 몸으로, 자기의 지복의 몸, 원만보신의 자기 불신을 두어야 붓다라는 말입니다.
 
이 사리불 존자는 부처님께서 불과를 이루신 지 몇 년 지나지 않아 귀의하신 분입니다. 그런데 이법화경을 설하실 때 부처님의 연세가 73,74, 75세 되실 때였습니다. 사리불존자는 들어와서 얼마 안 되어 대오철저 견성했습니다. 대오하신 분이어요. 대오 철저하게 견성을 해버렸어. 지금의 선종에서 말한다면 붓다 이루어 버렸어. 이미 공()을 철견해 버렸어. 그런지 30~40년이 흐른 뒤입니다.
 
그 사리불 존자가 그때까지 나도 완전한 멸도를 성취했다. 공을 깨쳤다. 완전히 공성을 증득했다. 나는 불()을 이루었다고 생각했다이거요. 그런데 부처님의 법문 말씀을 들어보니까 자기가 크게 오산했단 말이에요. 잘못 생각했다 그거예요. ‘아니다그거요. 불을 이루지 못했다는 것을 알았어요. ‘불을 이룬 분은 무아속 절대계에 32상으로, 빛의 몸으로, 자기의 지복의 몸, 원만보신의 자기 불신을 두어야 붓다입니다. 그걸 알았습니다.

그 붓다는 32상을 갖추고 있어요. 32상이라는 것은 우리 중생들은 참 거룩하게 잘 생겼다해도 몇 가지 상호가 만점이지 그 외에는 아닙니다. 부처님처럼 32가지 큰 상호를 갖추고, 80가지의 상호를 갖추고 그러지 못합니다. 붓다는 그럽니다. 대단히 장엄하고, 신상(身相)이 단엄하신 모습이어요.

그러한 몸매, 눈도 있고 코도 있고 입도 있고 손발이 다 있고 몸뚱이가 있어야 되요. 그래야 그 자리를 한 번도 떠남이 없이 당신이 찰찰현신(刹刹現身) 할 수 있어요. 당신이 백천만 화신을 내어가지고 이 삼천대천세계를 다니시면서 중생을 교화하시는 거예요. 이 붓다는 이렇게 엄청나고 무서운 거예요. 그런데 지금 기존 불교와 선불교에서 이 붓다의 진면목을 모르고 있습니다.

장엄하고 신상 단엄하고, 대단히 거룩한 상모가 있어야 하늘 사람들이 공경을 하고, 야차와 용신들이 공경할 것 아닙니까? 모습이 없으면 뭘 보고 공경합니까? 여러분, 상식으로 생각해 보세요. 볼 수 있어야 되요. 또 역시 붓다도 상대를 볼 수 있어야 되요. 반야의 지혜로 보시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야 붓다인 거예요.
 
 
그런데 영산불교에서는 이 보신 외에 우주법계와 하나가 되어버린, 대적정삼매에 들어가서 하나가 되어버린 그러한 무형의 몸을 이야기합니다. 이건 우주적인 몸이올시다. 이것을 법신불이라고 합니다. 붓다는 법신불을 얻고, 무아속 절대계에 자기의 보신불을 얻고, 거기에 자기를 놔두고 우리 부처님께서 많이도 많이도 사바세계에 오셨습니다.
 
2600년 전에 정반왕과 마야부인을 부모 인연으로 해서 오셨잖습니까? 거기다가 당신의 몸을 놔두고, 진짜 보신불은 놔두고 화신이 오시는 거예요. 이 화신이요. 화신을 응화신, 화신불이라고 해요. 응화신이라고 그래. 화신불, 응화신불. 그래서 다시 정각을 이루고 불과를 증하여 이 사바세계의 많은 중생들에게 진짜 불법을 전하고, 또 많은 전생에 선근이 있는 보살급 제자들을 이끌어서 붓다를 만들고, 그러시기 위해서 오시는 거예요. 많이도 많이도 오셨어. 그래서 이제 80세를 일기로 해서 가셨잖습니까. 어디로 가셨나?

무아속 절대계의 당신 보신 속으로 계합이 되어버린 거예요. 합일 되어 버린 거예요. 붓다는 그렇게 바람처럼 되어요. 그렇게 당신한테 들어가 버린 거예요. 그러면 원만보신노사나불, 우리 부처님, 불세존의 보신 이름이 노사나불이올시다. 원만보신 노사나불, 그 당신과 하나가 되어버린다고요

또 언젠가 오셔요. 언젠가 오신다고 그래요. 당신이 있잖아요. 진불이 있고, 당신의 본 몸뚱이가 있잖아요. 여기서 언제라도 또 오셔. 오실 수 있는 거예요. 이제 또 불법의 종자를 심어야 될 때, 뿌려야 될 때 말입니다.

이 우주가 생성되고 파괴되기를 무수히 하잖습니까. 성주괴공을 한없이 반복하잖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또 언젠가 오시는 거예요. 붓다가, 부처님이 오셔요. 그때 자재통왕불은 부처님의 시자로 오기로 되어 있습니다. 이 소식을 기존 불교와 선불교에서 전혀 모르고 있더라 그거예요

그래가지고 하는 말이 약이색견아 이음성구아 시인행사도 불능견여래인데 무슨 거룩한 몸매가 있고, 거룩한 상모 운운하느냐, 이것은 말이 안 된다고 한단 말이에요. 참 기가 막힐 노릇이지요. 이거 정말로 큰일입니다. 지금의 불교가 이정도라고요. 세계 불교가 이정도예요. 그래서 영산불교가 지금 탄생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진짜 불교를 포교해야 됩니다. 이 나라와 이 세계에 널리 전해야 됩니다. 1600년 동안 한국의 불교는 선불교, 선불교의 역사는 도의국사로 해서 1300년 되는데, 반쪼가리 불교라고 할까, 반쪼가리의 가르침이라고 할까. 이것이 지배해왔습니다. 한국의 불교 역사가 대단히 대단히 불행한 일이지요. ‘우리 한국의 불자들! 이제 진짜 불교가 이 세상에 나왔다!’ 그 말을 힘주어서 여러분한테 말씀드립니다.
 
두 번째, 많은 대승경전,법화경이나금광명경이나열반경이나해심밀경이나십만송반야바라밀다경등 여러 대승경전에서 보신불 이야기가 나와요. 그리해서 '무착', '세친'대에 들어와서는 삼신설이 정립됩니다. 그러나 그 삼신설은 불과를 이루지 못한 분들이기 때문에, 그 설명이 대단히 난해하고 이해할 수 없지요. 이해할 수 없지요. 우리 현지사에서 이야기하는 삼신설 이야기는 정말로 자세하게, 여러분의 피부에 와 닿게 많이많이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부처의 경지에 올라간 그 큰스님들이 많이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우리 영산불교가 지금의 불자들의 수준과는 너무너무도 거리가 먼, 너무너무도 위대한 이야기를 하니까 우리 신도 분들도(아마 현지사 신도 분들은 아니겠지만) 그냥 들어오려고 안 한다고요. 믿으려고 안 해. 슬픈 일이지요. 그러면서 붓다가 되었으면 저렇게도 신통이 없을까?’ 이런 소리나 합니다. 스님이 우리 대전분원의 그 사진을 한번 설명한 적이 있는데, 참 기가 막힌 이야기이지요

그 사진에 화신이 들어가 있으니까 동쪽에서 서서 봐도 신을 신고 자기를 보고 있고, 정면에서 봐도 자기를 보고 있고, 반대편에서 봐도 또 자기를 보고 있기 때문에 다 놀랍니다. 우리를 찍은 1급 사진 작가가 놀라. 그런데 우리보고 조작했다고 하는 말이 있거든요

우리가 그렇게 사진을 만들 수 있는 그런 기술자가 아닙니다. 여기 현지사 본사의 사진도 모두 그러합니다. 이 화신의 소식을 모르니까 그래요. 화신의 능력을 모르니까 그래요. ‘붓다가 되어서 왜 저럴까?’ 의심이 많다 그거지.
 
그래서 하는 말인데, 또 다시 말씀드리지만, 우리 '광명 만덕'님은
 
귀신을 보고 귀신을 잡습니다. 역사에 이런 사람은 없습니다.
 
그 사람의 전생을 보고, 지옥을 봅니다. 이런 사람 없습니다.
 
빙의된 용신을 떼고, 뇌졸증 직전에 있는 제자를 치유해주었습니다. 어제도 그렇게 해주었습니다. 어느 누가, 어느 누가 이런 능력이 있습니까.
 
제자의 영체에 감겨 있는 쇠사슬 업장을 끊어 삼매화에 던져 재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항상 해주십니다.
 
제자의 영체를 보고, 영체에 감겨있는 쇠사슬, 언젠가 어느 생엔가 지었던 지중한 죄업 때문에 그렇게 되는데, 그 사슬을 끊어서, 그런데 끊어만 놓으면 안 됩니다. 또 다시 붙어버립니다. 자기가 지은 업의 과보이기 때문에 반드시 삼매화, 이것도 여러분에게 시간관계상 말씀을 드릴수가 없네요, 거기에 집어 넣어가지고 재로 만들어 버려야 됩니다.
 
 
극락을 보고, 극락에 왕생한 분들과 언제라도 대화를 하고, 이번에 우리 어머니하고 우리 광명 만덕님의 아버지 어머니가 오셔서 4월 초하루부터 4월말까지 여기 사바세계에서 보살행을 합니다. 실습이지요. 연수차 또 오셨습니다. 그분들의 모습은법화경에 있는 바대로 온 몸이 금빛이요, 방광을 하고 있고, 그 모습은 32상을 갖추고 있고, 그 옷은 하얀색이 아니고 아이보리색에 드레스 같은 옷을 입으셨습니다

그분들 말씀에 따르면, 당신들 몸은 하늘 사람들이 하는 것의 1001,000배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저 소나무가 될 수도 있고, 호랑이가 될 수도 있고, 여자 몸으로도 나툴 수 있고, 아기 몸으로도 나툴 수 있고, 붓다의 몸으로도 나툴 수 있고, 천마(天魔)의 백 천배 이상의 신통력을 갖추고 계신다 그래요. 그러면서 그 자비하고, 어쩌면 짧게 말하는데도 그 말속에 많은 의미가 있고, 그렇게도 부처님 법문 같고, 기가 막히다 그거요. 이런데도 극락이 없다고 합니다.
 
또 우리 부처님 도량이기 때문에 가끔 붓다님들이 오셔서 사유하시면서 우리 도량을 거니신다고요. 스님이 시인이 아니라서 정말 100%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가만히 적어 봤지요.
 
 
걸음 걸음은 태산이 움직이듯
 
그러나 가진 것 다 놓아버렸기 때문에
 
가벼운 듯 걸으시는 희유하신 그 모습이여!
 
 
뵐 때는 불가능이 없어 보이는
 
그 어떤 어려운 일도 다 해결할 수 있어 보이는 거룩하신 모습.
 
삼계의 중생을 다 껴안으신 대자대비하신 그 모습.
 
탐심과 진심의 찌꺼기까지
 
먼지하나 없이 씻어 내리지 않고는 절대로 뵐 수 없는
 
우리의 영원한 스승 남섬부주 대교주
 
삼계 대법왕의 위대한 모습이여!
 
 
부처님 이후 유일하게 절대계의 보신불을 친견한 오직 한 분은 '광명 만덕'이십니다. 우리 만덕님이나 만현은 가진 것 없지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혹시 저 스님들은 통장에 몇 억씩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백 원도 없지요. 통장도 없지요. 오직 들어온 것은 부처님 불사, 오직 이 붓다회상의 이불사, 이것은 보통 사찰 불사의 백천만 배예요. 여러분! 여기는 진짜 부처님 회상이어요. 부처님이 계신 곳이어요.
 
금년에는 현지사 화진포 분원을 지금 짓고 있습니다. 강원도 고성에 있습니다. 이미 착수했습니다. 파이프(기초가 되는 철제 빔)132개 들어갔다고 합니다. 깊이는 아마 10m~15m 들어갔나 봅니다. 그 기초공사를 마쳤습니다

그런데 터파기 공사에서 나오는 흙이 금모래랍니다. 이 세상에 없는 흙이래요. 이 세상에 없는 흙을 봤다는 거예요. 우리 약사부처님께서 불안(佛眼)으로 보시고 정한 곳이어요. 여기 춘천 현지사는 우리 보명불과 우리 부처님께서 불안으로 보시고 정한 곳이어요.

춘천 현지사는 땅이 25천평 밖에 안 되지만, 그 가치 면에서는 상상할 수 없습니다. 문선명(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총재, 통일교 교주)이가 제아무리 종교재벌이 되어서 돈이 수십 조, 수 백조, 수 조 달러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거 못삽니다. 여기는 부처님 나라에서 쏟아지는 무량광이 있습니다. 이 삼천대천세계에서 정말 희유한 곳입니다

이 사바세계에서 무량광이 기둥 아름으로 쏟아지는 곳은 여기뿐이어요. 여기가 붓다가 나오고 보살이 나오는 거예요. 이런데서 말입니다. 우리가 수 십조 달러를 준다고 이걸 팔겠습니까? 그만한 가치의 땅을 우리가 지금 잡았다고요.
 
화진포, 이제 명년부터 개원이 되면 아마 여기 못지않게 금방 유명해져 버릴 거예요. 지중한 죄업의 과보로 해서 오는 무서운 병 말고는 거의 다 치료해 낼 것입니다. 38도선, 지금의 고성위에 위치하니까 통일전망대 바로 밑입니다. 우리가 거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고요.
 
병고로 고통받으시는 불자 여러분! 우리가 있습니다. 안심하십시오.
 
 
불과를 이룬 붓다님들의 진불은 언제나 상적광세계에서 우주 법계와 하나가 되어 여여히 계신다. 대적정삼매에 들어 그 절대계를 한 발짝 일보도 옮김 없이 떠남이 없이 삼계의 중생을 건지기 위해서 찰찰현신 하신다.”
 
 
굉장히 깊은 이야기입니다. 법신보신화신을 이해하면서 여기까지 이해를 해야 되어요. 그래야 우리의 다보탑과 석가탑, 또 현지사의 가치를 알아요. 우리보고 신통이 없고, 아무리 말을 해도 그 신통만 따지고 의심만 하는 분들한테 또 다시 이야기합니다.
 
다보탑 석가탑의 영적실체를 지금까지 그 어떤 성자가 보았던가. 붓다가 아니면 볼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종교, 불교에서 역사상 그 어떤 성자가 영산불교 만큼의 완벽한 생사관을 이야기했던가. 정립했던가.
 
인간 영혼의 실체를 알고자 서구의 지성인들이 그리도 목말라 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어느 종교에서, 어느 철학자가, 어느 성자가 있어서 영산불교처럼 시원한 답을 내 놓았던가.
 
선정과 삼매, 아라한이 드는 금강삼매 보살의 삼매 대보살이 드는 수능엄삼매, 십지보살이 드는 해인삼매, 붓다가 드는 대적정삼매를 드는 분이 지금까지 그 누가 있었던가.
 
부사의한 해탈의 힘을 붓다는 지니신다는데 그 어떤 붓다의 후신이 있어 사사무애의 해탈법력을 소개 했던가. 다만 유마힐은 예외입니다. 유마경<부사의품>에는 부사의한 부처님의 위신력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는 모두 진실입니다.
 
지금까지 불교 사상 그 누가 업장소멸에 대한 법문을 했습니까
 
완전히 업장소멸이 된 성자가 있었던가.열반경에서 이야기하셨던 것처럼 지금부터입니다. 부처님의 원만보신이 오셔서 우리 현지사에서 업장소멸을 해.
 
붓다만이 하는 업장소멸을 비롯하여 지금까지 몰랐던 밀장 장면을 누가 그리도 많이 이야기했던가.
 
빛이 방광해야 성자인 것입니다. 아라한은 맑고 하얀 빛, 보살은 자마금빛, 붓다는 내외가 명철한 억종광 빛을 냅니다. 여러분의 눈에는 저 우리 광명 만덕님이 그대로 사람으로 보이지요. 빛덩어리라고요. 빛덩어리. 성인(聖人)으로 갈수록 그 사람의 영혼이 아름다운 겁니다. 더 깊은 삼매에 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영혼체를 역사상 그 누가 보고 말했던가.
 
영산불교에서는 붓다는 업이 다해 무죄라고 했다. 탐진이 다하고, 습과 악의 탁한 기가 다 빠지고, 다겁생의 악연이 소멸되고, 빚이 정리되고, 그래서 부처님의 크신 가피로 불신을 증득한다고 했다. 법신불이 생기고 보신불이 생긴다고 했다. 어떤 대승경전 말씀보다 이해하기 쉽게 법설을 한다. 내가 쓴21세기 붓다의 메시지서문, 부처님 말씀을 믿을 수 없다는 말인가. 내가 부처님께서 불러준 대로 받아 적어 서문을 썼는데, 그것도 안 믿는다 그거요.
 
그 누가 전생을 알고, 지옥을 보고, 하늘세계를 보고, 극락을 본 사람이 있던가. 어느 성자가, 실지로 가본 그런 성자가 있단 말인가. 역사상 그 누가? 용수 무착 세친 호법 천태 원효, 도저히 그 아래입니다. 아닙니다. 거기는 붓다에 미치지 못해요, 붓다가 아닙니다. 못 봤습니다.
 
석가모니불 칭명염불이 정법임을 그 누가 주장했던가.
 
그 누가 용신 천마를 떼어주던가.
 
용신에 한번 빙의되면 미래제가 다하도록 그 권속이 됩니다. 죽어서는 그런 지옥으로 가고, 축생계로 가면 구렁이, 사람으로 오면 또 용신이 빙의 됩니다. 이런 무서운 용신이 빙의되고, 천마가 빙의 된 사람, 그 용신과 천마를 떼어준 성자가 지금까지 어디에 있던가.
 
그 누가 108위 화엄성중을 부리던가.
 
이번에는 40만 수어신이 귀의했습니다. 이것은 다음에 이야기합니다.
 
 
불보살이 항상 위호하고, 불보살과 항상 대화합니다. 그러나 15년간 불과를 증하기까지, 그리고 그 이후의 수행일지는 밀장이 너무 많아서 지금 내놓지 못합니다. 내가 법설한 것은 정도 밖에 안 됩니다. 도 못 됩니다. 우리들 얘기를 많이도 들은 측근들 몇 사람은 아마 하늘이 두조각나도 우리 영산불교를 버리지 않을 겁니다

오늘 시간이 너무 없다고 해서 스님이 자세히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간단 간단히 이렇게 짚고 넘어갑니다. 부디 우리 신도 분들, 오역죄하고 사중죄하고 십악을 범하면 안 됩니다. 더 이상의 업을 지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오역죄는 무섭습니다. 오역죄만은 지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
 
부처님 몸에서 피를 내게 한 죄.
 
그 보다도 더 무서운 것은 부처님 가슴 아프게 하는 일입니다.
 
우리 정법 교단을 욕하고, 못되게 음모 음해하고 이건 오역죄입니다. 이것은 설사 그 사람이 무루대아라한과를 증했다고 하더라도 미래제가 다하도록 세세생생 무간지옥입니다. 부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럴 분이 없겠지만, 스님이 염려되어서 여러분한테 정말 노파심절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두 큰스님은 영산당시 '가섭' '아난'임이 확실합니다. 이건 백천 만 번 자신합니다. 두 분 스님을 붓다로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붓다 만들었다는 것이 확실합니다 여러분. 그리해서 이 스님의 말씀만은 정말로 마음속에다가 새기십시오.
 
그리고 우리 스님들은 이렇게 삽니다. 연꽃을 생각하며 삽니다. 연꽃이 더러운 곳에서 살지요. 그렇지만 그 잎이나 꽃은 절대로 더러움에 물들지 않습니다. 항상 깨끗합니다. 깨끗하다 못해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고 있습니다. 그 까닭이 있습니다

연꽃의 자성은 본래 청정하고 맑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우리 스님들처럼 그 연꽃같이 이 사바세상 남은 생을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 모두 삼악도에서 벗어날 수 있고, 하늘도 벗어나고, 성중하늘도 벗어나고, 아라한, 무루대아라한을 벗어나고, 삼계를 탈출해서 보살이 되어 극락으로 왕생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 연꽃을 항상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저 많은 붓다의 스승이신 우리 불세존 석가모니부처님 믿어야 됩니다. 우리 불세존은 삼계의 대지존이시오 법왕이십니다. 모든 붓다님들의 스승이올시다. 이 거룩한 분이 이 사바세계 남섬부주 해동 대한민국 춘천시 사북면에 있는 영산불교 현지궁 현지사에 상주하십니다.
 
 
상락아정 니르바나의 세계, 그 해탈신의 세계는 부처님들의 원력으로 창조되어 있습니다. 이 현상세계는, 중생들이 사는 이 사바세계, 상대세계는 중생들의 업력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아십시오. 이 현상계, 이 우주는 생성되고 소멸되기를 무수히 반복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미래제가 다하도록 생성과 소멸을 반복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때 붓다회상을 만난 이 때 윤회세계를 벗어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때에 우리는 업을 벗어야 될 것입니다. 다겁생래로 지은 빚을 갚고, 업을 씻어야 됩니다. 그러면 윤회세계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 첫 번째로, 영산불교에서는 효도를 주장합니다. . 현지사의 천도재는 선망 부모와 조상님께 은혜를 갚고 묵은 빚을 청산하고 진정한 효를 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영산불교의 천도재만큼 완벽한 천도재는 역사상 없었습니다.
 
전생에 가장 선근이 있고 복이 많은 분이 영산불교 천도재를 할 것입니다.
 
중생들은 육신을 자기로 알고, 이 객관 대상을 상대해서 일어나는 생각, 일어나는 번뇌 망상을 자기 마음으로 알고, 그래서 이것이 원인이 되어 생사윤회를 한답니다. 이것을 무명이라고 합니다.
 
 
휠체어에 의지해 사는 하반신을 쓰지 못하는 할머니가 손주와 함께 생활하는데, 현지사에서 보내준 20만원으로 손주가 수학여행을 갈 수 있게 되었다며 울면서 감사의 전화를 해왔습니다. 좋은 일 하십시오.
 
혼자 사는 한 할아버지로부터 감사의 전화가 왔는데, ‘얼마 안되는 돈이라 죄송합니다라고 했더니, ‘무슨 말씀이십니까. 자기의 한 달 생활비라면서 그 돈이면 한 달을 살 수 있다고 너무 우시면서 감사의 전화를 해왔습니다. 여러분! 능력 있으면 힘닿는 대로 불쌍한 이웃을 생각해야 됩니다. 이게 보살행입니다. 보살행입니다.
 
부디 열시왕이 논죄할 때, 열시왕은 그냥 압니다. ‘인간 세상에 있을 때 좋은 일 한 푼도 안한 놈이구나그러면 안 되지요. 여러분, 불쌍한 이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리고 부처님 교단 만나기는 겁에 하나, 없습니다. 여기는 분명히 부처님 교단이니까.
 
우리 신통, 한계에 이르면 쓸 수 있는 거예요. 한계에 이르면 쓰는 거예요. 쓸 날이 올는지도 모르겠어요. 여러분, 쓸 날이 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열심히 포교해서 한 사람이라도 더 인도해 오십시오. 좋은 일입니다.
 
칭명염불 하십시오. 팔정도 칭명염불 하십시오. 염불이 정법입니다. 부처님세계에서 붓다님들이 그걸 역설하십니다. “염불이 정법이다고 역설하십니다. 참선은 내가 몇 점이라고 말씀 안 합니다. 여러 번 들은 이야기는 말씀 안 합니다. 남의 종단 이야기 안 합니다. “그건 아닙니다.”
 
 
한 시간이 다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함께 우리 지존이신 우리 부처님의 성호를 칭명하겠습니다.
 
 
나무 영산불멸 학수쌍존 시아본사 구원실성 석가모니불...
 
 
천상천하무여불 시방세계역무비 세간소유아진견 일체무유여불자
 
고아일심귀명정례
 
 
우리 대전분원의 1층에다가 나한전을 건립합니다. 대전이 취약지구이고 해서 신통이 대단한 오백나한님들을 모시는데, 우리 석가모니부처님이 중앙에 앉으시고 좌우보처 문수보현이 협시로 계시고, 우리 석가모니부처님의 최측근, 그러니까 우리 광명 만덕님, 그리고 좌우보처 화광불명상불, 그리고 자재통왕, 좌우보처 상행정행, 이렇게 모십니다. 그리고 오백나한을 모십니다. 정말로 큰 공덕이 되고 복이 되는 이 오백나한전 건립에 여러분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시 말씀드리는데 48절 우리 부처님 오신 날 저렇게 성대하게 봉축할 수 있었던 것은 앞서 말씀드린 바대로 보이는 데서 보이지 않는 데서 열심히 뛰어 주었던 착한 우리 단월님들, 부처님께 아까 스님이 많은 복을 주시고 업장을 많이많이 씻어달라고 간절히 발원을 했습니다. 다시 발원을 드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그 착한 단월님들, 대단히 고맙습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오늘 즐겁게 잔치 한마당 구경하시면서 놀다가 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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