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법을 청법하는 공덕/ 제주분원, 일곱 번째
성지/ 약사신앙에 대하여
성지/ 약사신앙에 대하여
신불기15년, 불기2556년 임진년 음력6.8(2012.7.26.목)
큰스님 고성 약사재일 법문(제177회)
오늘 처음 오신 분! 우리 약사궁에 처음 오신 분!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처음 오신 분, 현지사도 처음 오셨습니까? 현지사도 처음 오셨어? 오늘은 역시 정기법회일은 아닙니다. 약사재일입니다. 음력 초여드레(8일), 약사재일(藥師齋日). 초닷새(음력 5일)날은 대전 미타성전에서 하는 미타재일로 부처님께서 인가를 하셔서 이제 본격적으로 미타부처님께서 상주하십니다. 그래서 미타재일날도 간단하게 법문을 해야 되겠고, 여기 약사궁도 대단히 중요하지요.
우리 사람들로서는 병고(病苦)가 제일 문제입니다. 병고(病苦), 아픈 것. 참 불쌍해요. 춥고 배고프고 아프고. 너무 불쌍한 일이거든요. 병고를 치유하는 약사부처님 재일이기 때문에 또 간단하게 법문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스님이 한 달에 두 번 정기법회의 법문에다가 미타재일 및 약사재일에는 앞으로 약식법문을 할까 합니다. 재일(齋日)에 간단히 법문한다고 해도 30분~40분이 가더라고요. 그런데 여러분, 법문을 많이 들어야 됩니다. 정법의 법문을 많이 들어야 됩니다. 정법의 법문을 많이 들어야 되요.
그리고《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Ⅰ․Ⅱ》권은 그동안에 법문 200번 한 것과 팔만대장경의 정수를 뽑아서 정의한 것입니다. 정의를 했지만 대장경에 있어서도 부처님께서 말씀하시지 않은 부분까지를 포함했습니다. 그래서 탑으로 말하자면 보탑(寶塔)이올시다. 보탑입니다. 법문을 많이 들어야 됩니다. 보살과라든지, 불과를 증한 큰스님의 법문은 정말로 꼭 들어야 됩니다. 그건 선근이 없으면 못 듣습니다. 선근공덕이 없으면 못 듣습니다. 지금까지 몇 천 년 이후로 많은 큰스님들이 쭈~욱 법문을 해왔었는데
그모든 스님들은 불과(佛果)가 아닙니다. 불과(佛果)도 아니고, 보살과(菩薩果)도 드뭅니다. 그렇지요? 내가 가끔 이야기 하지만 불과를 이룬 큰스님의 법문은 삼생을 두고 지은 공덕보다도 낫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있습니다.
‣업장을 씻어주니까 그렇고
‣정법을 연설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정법을 듣는다는 것, 이것은《금강경》에 그 공덕이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영산불교
현지사 큰스님의 법문을 많이 들어야 됩니다. 그런데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이제 네 번의 법문을 하게 되었어. 네 번을 하게 되었어요. 이 법문을 많이 듣고《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Ⅰ․Ⅱ》권을 보세요. 주로 그 책을 보세요. 그 책을 많이 정독을 한 후에《법화경》이나《반야경》이나《화엄경》이나《열반경》등 어려운 경전을 보시면 아주 쉽게 술술 풀려갈 것입니다. 이해를 할 것입니다. 이《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Ⅰ․Ⅱ》권을 보기 전에는 이해 못합니다 여러분. 부처님 말씀의 정수를 뽑아 정의를 해놓은 책이기
때문에 대단히 보물입니다. 내가 썼지만 보물이라고 말합니다. 그 이유가 있습니다. 지난 번 법회에 우리 이대성 교수하고, 전대기 거사가 말씀해 놓은 그대로올시다.
이 ‘해(解)’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신해행증(信解行證). 해(解), 이해한다는 것. 이해한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신해행증’을 아시죠? 그 이해가 바르고 깊으면 믿음이 깊어지고, 또 바른 실천이 따릅니다. 그래서 해(解)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해(解)’가 없이 믿는 다는 것은 맹목이올시다. 맹목입니다. 맹목적인 믿음이올시다.
맹목적인 믿음은 부처님께서 바라는 실천행이 따라오지 않아요. 그래서 많이 법문 듣고《21세기 붓다의 메시지》를 많이 읽고 하십시오.
지난 미타재일(음력 6월5일)에 대전분원에 오신 분들한테는 말씀드렸었는데 태사부님이 제주도에 계십니다. 제주도에 일곱 번째 성지가 마련 되었습니다. 일곱 번째입니다. 스님이 성지라고 하는 것은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이번에 쓴《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Ⅰ․Ⅱ》권에 “영산불교 현지사는 세계 유일한 성지다”라고 적고 있습니다. 왜?
그이유를 이야기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성지라고 하면, 다른 종교에서 말하는 성지는 말할 가치가 없으니까 차치하고, 불교성지라고 하면 부처님 사리 몇 개 혹은 한두 개를 모시고 적멸보궁이라고 하고 성지라고 합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우리 현지궁 본사는 말할 것도 없고, 지금 여기의 약사궁, 대전의 미타성지, 부산 서울 대구 제주도는 부처님들에 의해서 성지가 된 곳입니다.
부처님께서 땅속 깊~이 깊이까지 사악한 기를 전부 빼고, 혹시 천마(天魔)가
들어있으면 천마를 전부 붙들어서 처리하고 지장궁에 넣어버리고 부처님의 청정한 기로 꽉 채워 준 거예요.
둘째, 우리 본사는 많은 불보살님이 계시고,《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Ⅰ․Ⅱ》권에 밀장을 조금 이야기해 놓았습니다. 보셨습니까? (신도: 예~) 여기 약사궁이라든지, 저기 대전의 미타성전이라든지, 제주도 등 이런 데는 개념으로 말하자면 별장과 같습니다. 별장. 부처님 한두 분이 상주하시고, 어떨 때에는 모두 가셔서 계실 수 있는 별장을
지어놓은 거예요. 여러분들의 눈에는 안 보이지만 말입니다.
그래서 진짜부처님(佛身, 報身)이 항상 계시기 때문에 이 이상의 성지가 없는 거예요. 이 이상의 성지가 없어요. 영산불교 본궁인 현지궁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현지궁은《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Ⅰ․Ⅱ》권을 보시면 조금 짧게 이야기를 해놨습니다만, 거기에 얽힌 이야기도 많습니다. 책을 다 보십시오. 거기는 부처님세계에서 쏟아져
내려온 빛인 무량광 줄기가 항상 쏟아져 내려옵니다. 그리고 이 지구의 가장 순수한 지기가 받쳐 가지고 이렇게 맞닿아지고 그래요. 그래서 거기에서 나오는 현란한 빛이 쏟아지고 불보살님들이 그렇게 많이 계시고 거기서 또 방광을 하고 해서 현지궁이 마치 유리관 같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안에서는 밖을 볼 수 있지만 바깥 외도세계에서는 여기 현지사 안을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성지 중의 성지이고 많은 열여섯 사부님의 불신들이 상주하시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성지이고, 두 분의 불과를 이루신 분이
있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성지이고, 청정법신비로자나부처님과 링크된 대적광전이 있어서 성지이고, 다보탑이 있어서 성지이고, 석가탑이 영산정토의 석가탑하고 링크되어 있기 때문에 역사에 유래 없는 성지 중 성지올시다.
지금 제주도가 상당히 중요한 곳으로 압니다. 영산불교를 세계화 시키는데 하나씩 하나씩 이렇게 넓혀가잖아요. 제주도는 그 외도가 굉장히 성해요. 무당이라든지 기타 다른 종교가 성해요. 하늘신들이 대단히 세를 과시하고 있어요. 그래서 며칠 동안에
부처님께서 대단한 작업을 하셨습니다. 꽉~눌러 놓았기 때문에 우리가 마음 놓고 정법을 펴게 되어 있습니다. 부지는 1,000평을 샀는데 아주 좋은 데에다가 샀어요. 아주 좋은 데입니다. 또 석조건물이 2층인데, 공사 때문에 거기의 다락에서 불공을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간다고 하니까, 가 있다고 하니까 제주도 신도들이 불공을 어떻게 신청을 하든지 하루에 4개~8개도 들어와요. 불공을 드리는데 서서는 할 수가 없어요. 다락이 낮으니까. 그런데 1층을 이제 법당을 만들기 위해 포크레인이 와가지고 벽을 부수고
그 바닥을 전부 헐어내고 하니까 그 진동과 소음이 심하고 해도 불공을 해달라고 달려오니까 할 수 없이 다락에서 해준다고요. 불공을 드리는 장소가 다락이니까 나는 일어설 수가 없어. 그래도 우리 부처님께서는 성상을 거기에다가 모셔놔도 좋다는 거요. 아래층에서는 그렇게 법당을 만드느라고 대단합니다. 공사로 사방에서 드르륵... 드르륵... 거리는데도 다락에서는 지금도 불공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1,000평의 바운다리를 지금까지 그 주인이 손을 대지 않았어. 그래서 그것을 우리가 전부 밭으로 만들고
철쭉을 심어서 가꾸고 하는 등 그 작업이 아주 대단해요. 8월 1일날 점안 개원을 하지만 제주도 신도들이 아주 극성이다고요. 제주도 신도들이, 제주도 불자들이 부산 사람들의 신심보다 더 하답니다. 앞으로 얼마나 올는지 모르겠어요. 우리가 수용할 수 있는 한계는 100명도 안 되어요. 겨우 100명이나 될려나? 그런데 육지에서 또 간다고 하니까 이거 도저히 안 되거든. 지금 화장실이 있습니까 어쩝니까? 도저히 안 되어서 ‘육지의 우리 신도분들은 다음에 오시도록 하십시오’ 하고 문자를 두 번 보냈지요? 그러나
또 악착같은 분들은 올는지 모르겠어. 모르겠는데 우선 비행기표가 없어. 여름 휴가철이고 해서 비행기 표가 없어. 지금 배로 온다고들 하는데, 대단히 좋은 일이지요. 대단히 좋은 일입니다.
여러분은 사실 겁에 하나 만날 수 있는 붓다회상을 만났거든요. 이것을 알아야 되요. 이건 진실입니다 여러분. 겁에 하나 만날 수 있는 붓다회상.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오계십선을 지키지 않고 그저 욕망과 감정대로 살아와서 업을 많이 지었지만
우리 정법문중인 부처님 정법문중으로 귀의해서 이렇게 열심히 스님 말씀 잘 듣고 한 달에 아홉 번을 나온다고요. 한 달에 아홉 번이더구먼. 네 번의 재일이지요, 2번의 법회지요, 또 관음재일을 서울에서 하고, 지장재일을 대구에서 하고, 또 약사재일을 여기 약사궁에서 하고 해서 아홉 번이어요. 지금 여러분들이 아홉 번을 나온다고. 그래서 나는 그럽니다. 부처님들도 여러분을 대단히 착하게 봅니다. 여러분같이 착한 사람도 드물고, 우리 현지사 신도분들처럼 의식 수준이 높은 신도도 없고 신심이 장한 분이
없어요. 조계종에서 신도 1,000만 명을 자랑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100개 종단을 합친 것이며 부풀려 놓은 것입니다. 진짜 간화선을 화두선을 알고 화두하는 신도들은 100명도 안 됩니다. 100명 안 됩니다. 그러나 그 화두선은 사마외도예요. 오늘 내 처음 그대로 정의합니다. 사마외도입니다. 그건 사마외도예요.
여러분! 염불이 정법인 거요. 염불이 정법이어요. 계율 지키고 경전 읽고 염불하는 것이 정법인 거요. 이 가르침은 역사 이후 영산불교가 처음입니다. 계율을 지키지 않으면
정법이 아닙니다. 불교의 계율은 우주의 이법이올시다. 우주법칙입니다. 종교를 떠나서 불교의 계율은 우주법칙의 기본입니다. 기본이니까 불교의 계율을 지키지 않는 신부, 목사, 세계적인 기공(氣功)의 제1인자라고 하더라도 계율이 없으면 삼악도로 가요. 이건 진리예요. 이건 진실한 말이어요.
‘계율’ 그러면 스님이 말한 오계십선, 여러분 아시지요? 죽이는 것,
생명체를 죽이는 것. 다른 종교의 성직자의 경우 죽이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까?
자기가 몸소 죽이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사람을 시켜서 닭도 돼지도 소도... 뭣도 잡아서 먹잖아요. 우리 정법문중의 우리 불자는 안 그럽니다. 살생계를 가장 무서워합니다. 닭이나 돼지 등 12띠 동물에는 영혼체가 들어가요. 영체가 들어가요. 이 영체에 대한 이야기는 스님이 많이도 하고, 내 책《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Ⅰ․Ⅱ》권에 많이 써놨습니다. 이 영혼체 주인공, 이것이 진짜 나인데 이것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이것이 윤회의 주체예요. 이것이 없으면 윤회 못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불교도 몰랐어요.
영산불교가 태어나면서 영혼체 이야기를 들고 나온 것입니다. 영혼체도 1․2․3․4번 네 개로 겹쳐 있어요. 영체가 네 개예요. 그것을 힌두교에서 3000여 년 전에 알았어요. 그렇지만 지금의 영산불교에서 알고 있는 만큼 그렇게 깊이 몰랐어요. 그렇게 깊이 몰랐어. 우주가 성주괴공을 하고 그것을 영원히 반복하는데, 힌두교에서는 사람이 윤회를 하고 사람이 어떻게 태어나는가를 정확히 몰랐어요. 지금도 몰라요. 그 우수한 힌두교도 설명 못해요. 아트만(atman) 이야기만 해요. 아트만 가지고 윤회 못해요. 그래서
내책《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Ⅱ》권의 25장을 보면 역사 이후로 최고 수준의 도인들, 최고 수준입니다. 최고 수준의 도인, 그러니까 예수라든지 마호메트라든지 그러한 분들, 그런 분들이 10가지의 큰 테마를 몰랐어요.《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Ⅱ》권의 25장에 나올 걸요. 방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 ‘어떻게 해서 사람이 태어났느냐’ 하는 이것을 몰라요. 이것을 몰랐어. 그러니까《21세기 붓다의 메시지》를 잘 읽어 보십시오. 잘 읽으셔서 부처님에 대한 믿음을 더욱 돈독히 해주십시오. 부처님은 계시니까.
부처님이 계신다는 말도 영산불교가 태어나면서 한 거예요. 기존 불교에서는 ‘부처님’ 하면 법신(法身) 밖에 몰라요. 법신불 밖에 몰라요. 2600년 전의 응화신 화신불하고 법신불 밖에 몰라요. 진짜부처님을 몰라요. 그건 본불이라고도 하고, 불신이라고도 하고, 원만보신이라고도 하고, 지복의 몸이라고도 하는 등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까? 그 부처님의 존재를 몰랐어요. 32상을 갖추고 빛으로 이루어진 저 무아속 절대계에 계신 전지하고 만능자재하신 부처님을 몰랐어요. 전지하시고 만능자재하시고
자비하시고 일체지를 갖추신 그 부처님을 몰랐기 때문에 칭명염불을 하지 못했고, 성직자들이 모두모두 대망어를 짓고, 음계를 범하고, 그 다음에 사견죄로 해서 모두 삼악도로 가지 않습니까? 이러한 마당에 영산불교가 태어났다고요.
자, 무엇을 대망어라고 했지요? 스님이 대대망어라고 했지요.
지옥 극락도 없고, 불 보살도 없고, 윤회의 주체인 나 ․ 영체 ․ 영혼체도 부인하고, 육도윤회도 믿지 않고,《화엄경》이라든지《법화경》을 방편설이라고 특히 많은 사람들
앞이나 tv 매체 앞에서 역설하는 것입니다. 라디오에서 하면 청취자가 백만일 수도 있고 천만일 수도 있습니다. 그 많은 양순한 우리 불자들 앞에서 공부 많이 했다는 사람들이 그렇게 역설하면 됩니까? 그건 착한 우리 불자들을 눈멀게 하는 지중한 업을 짓는 것입니다. 그런 업은 극무간지옥 간다고 부처님께서는 누누이 말씀하십니다. 혹시 사람으로 태어나더라도 삼중고 사중고 뇌성마비로 나온다 그거예요. 그래서 나는《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Ⅰ․Ⅱ》권에 그런 말을 아주 중언부언(重言復言) 해놨습니다.
여러번강조했다 그 말입니다. 그러지 말라고. 그런 죄 짓지 말라고 말입니다.
네가 공부해 봤느냐 그거야. 화두타파도 못한 사람이, 경만 읽어가지고 대학자란 말을 들으면서 마치 화두타파한 양, 견성도 못한 사람이 견성한 양 합니다. 견성해서 아라한에 갈려고 해도 한없이 들어가야 되고, 아라한에서 무루대아라한 가는데도 한없이 들어가야 되고, 무루대아라한에서 보살에 갈려면 정말로 천만리를 가야되고, 보살에서 붓다 되려면 또 천만리를 가야 돼. 공부도 못한 사람이 그런 말을 함부로 하느냐
그거예요. 모르면 인과법문이나 생활법문을 할 일이지 말입니다. 그래서 쓴 소리가 아니지요. 노파심절해서 내가《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Ⅰ․Ⅱ》권에 그런 업을 짓지 말라고 참 많이도 이야기 해놨습니다.
또 음계 사음계가 가장 무서운 거예요. 수행인이 음계 사음계를 범해버리면 그건 안 되는 거예요. 우리 부처님은 스님들한테 음계를 가장~중요시합니다. 그래서 청정수 한 그릇에 똥 한 방울이 떨어지면 먹겠느냐 그거예요. 수행승이 음계를 범하면
극무간지옥 간다 그거라. 그래서 그런 말을 아주 많이 해놨습니다. 하지마라고요.
그리고 사견죄. 진리를 확철대오한 경지까지 못가가지고 책이나 읽고 함부로 말하거든요. 그건 다 정견이 아닌 거요. 그리고 대장경에 부처님 말씀이 아닌 부분도 많습니다. 그 사람들은 그것을 분간 못하지요. 모두 소화할 줄도 모르고 담아가지고 자기의 취향대로 내놓는다고요. 짜깁기 법문을 한다고요. 이건 큰~과보가 오거든요. 자, 그 정도로 합니다.
그 다음 우리 약사신앙에 대해서 조금씩 조금씩만 말씀드릴게요. 앞에서도 말씀했지만 춥고 배고프고 병들고 한 사람은 불쌍해요. 그런 사람은 정말 불쌍해요. 그런데 우리 약사부처님은 “내가 부처될 때에는 이 인류 중생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병고에 신음하는 사람이 있으면 붓다가 되지 않으리” 하는 서원을 발하고 공부를 하셨어요. 병고 치유를 제일 서원으로 삼고 공부를 하셨어요. 보살행 하셨어요. 무량겁을 보살행 해가지고 불과를 이루셨어요. 불과를 증한 순서를 보면 부처님으로부터 네 번째일 것입니다.
우리 약사부처님은 못 고칠 병이 없어요. 좌우보처 보살님은 외과에 밝습니다. 외과. 약사부처님이 오여래 부처님이시기 때문에 좌우보처가 붓다입니다. 오여래 아닌 붓다들은 모두 불격을 갖춘 최상수 보살님들이 좌우보처가 되요. 그런데 약사부처님의 좌우보처는 특별히 바늘 가는데 실가는 격으로 꼭 거의 다 함께 다녀요. 거의 함께 가요. 여러분 그걸 아십시오.
불과를 증한 분들은요 불신이 가든지, 이 육신으로 와가지고 움직이든지 어디를 가면
꼭 좌우보처가 1m 뒤에서 딱 호신합니다. 꼭 그렇게 합니다. 여러분 그렇게 아십시오. 그리고 수 십 명의 아라한급 성중이 외호합니다. 대단한 장관이지요.
약사신앙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우리 약사부처님이 계시는 곳이 동방만월세계예요. 동방만월세계라고도 하고 정유리세계라고도 해요. 정토예요. 우리는 약사궁이라고 그래요. 약사궁. 우리 현지사에서는 부르기 쉽게 약사궁하지요. 그 약사부처님께서 광명 만덕 ․ 자재 만현의 발원을 받아주신 거예요.
“여기 사바세상 우리가 태어난 대한민국 어느 땅에다가 약사궁을 지어드릴 테니까 오셔서 상주하시면서 우리나라 불쌍한 우리 국민들의 병고치유를 해주옵소서! 나아가서 앞으로 우리가 100년, 1000년, 10000년... 이렇게 우리 교단이 나아가거든요. 그때는 전 세계에 약사신앙이 전파되어 약사부처님이 계심을 철저히 믿고 능력을 믿고 귀의하고 따르는 사람들에게 병고치유를 해주십시오!” 해서 승낙하신 거예요.
그런데 이 부처님나라에서는 무서운 계율이 있어요. 자기가 대답을 했으면
그 책임을 져요. 대답했으면 책임을 져요. 말에 대한 책임을 져요. 그러니까 우리의 계율은 첫 번째가 그럽니다. 말에 책임져라 그래. 한번 말한 것을 뒤집지 마라 그래요. 한번 말한 것을 뒤집지 마라. 그런데 여러분 어떻습니까? 지금 세상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뒤집기 잘하지요. 잘 뒤집지요. 특히 정치인들은 잘 뒤집는다고 해요. 그래서 우리 부처님은 절대 그 사람들 못 만나게 해요. 내가 조계종 총무원에 있을 때 많이 사귀었어요. 그런데 내가 한 사람한테도 전화하지 않은 지가 15년 되었어요. 못하게 해요.
그사람들이 말을 뒤집으니까 그래요. 말을 뒤집으면 안 됩니다. 진실하지 않는 사람들이 말을 뒤집는 거예요. 한번 승낙하면 죽어도 그것에 대한 책임을 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게 해야 되요. 따라 해야 되요. 꼭 그래야 됩니다! (신도: 예~) 정말 그래야 됩니다.
약사부처님이 와 계시고 좌우보처가 와 계시고 좌우보처의 좌우보처가 와 계시고, 그리고 여기에다가 98명의 전문의들을 주신 거예요. 약사부처님의 휘하에 성중이 있지요
야차, 십이 야차. 그분들이 전부 와 계시는 거예요. 그런데 약사궁을 개원하는 날 스님이 약사부처님 이야기를 했지만 충분하지 못하게 이야기했지요. 그래서 또 책 두 군데에다가 넣어 놨어요. 그런데도 아직은 전국적으로 몰라. 참 안타깝지요.
자, 병이 오는 이유가 있습니다. 병이 오는 세 가지 큰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몸뚱이는 지수화풍(地水火風) 사대로 이루어졌잖아요. 그렇지요? 몸뚱이는 지수화풍 사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지수화풍이 조화를 이루어야 되요.
고르게 되어야 되요. 하나만 더 성해도 병이 와요. 하나만 더 부족해도 병이 와요. 지수화풍 각각에 백하나(101)의 병이 따라온다 그래요. 그래서 사백사(404)병인 거예요. 병이 오는 이유는 지수화풍 사대가 조화롭지 못해. 고르지 못하면 병이 와요. 그렇게 아십시오.
자, 지수화풍 중에 풍(風)이 많으면 어떻게 되지요? 중풍이 옵니다. 그렇지요? 화(火)가 많으면 어떻게 되지요? 화병이 옵니다. 우선 그렇다고요. 그러니까 지수화풍 사대가
고르지 못하면 병이 온다. 이 병은 현대의학인 한방이나 양방으로 거의 치유해요.
‣둘째, 원결영가가 빙의 되어 있을 경우입니다. 그건 과학에서 몰라요. 지금 의학공부 했다는 분들, 지금 학교 공부했다는 분들은 이런 말을 하면 웃어버려요. 이것을 안 믿어요. 이런 말을 하면 안 믿는다고. 이것은 종교인들도 마찬가지예요. 지금까지의 불교도 원결이나 빙의를 잘 몰라요.
여러분! 한국의 제일 큰스님, 저기 조계종의 진제라든지...그분들한테 가서 물어보세요
‘스님! 원결 영가가 뭐지요?’라고 물어보면 알겠나? 꿈같은 소리한다고 야단을 치지. ‘데끼 이놈!’ 그럴 거예요. 알고나 ‘데끼 이놈’ 하면 좋은데... 몰라요. 전혀 모릅니다. 그 수준은 상당히 깊이 들어가야 압니다. 상당한 깊이로 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경지는 상품보살의 경지 이상입니다. 붓다의 경지라고 해요. 그 경지에 가서 보면 ‘아! 저 사람이 암세포가 어디어디 몇 군데가 있구나’까지도 아는 거예요. 원결영가가 간에 딱 붙어가지고 간하고 하나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요. 부처님들은 그냥 알아요. 딱 보고
알아요그러면 원결영가라는 것은 뭐지요? 여러분 아시죠?
많은 예가 있지만 예를 하나들면, 옛날에는 씨받이로 들어가잖아요. 씨받이. 거의가 큰 부인에 의해서 피살당해 죽습니다. 거의 죽더라구요. 그러니까 ‘10마지기의 논문서를 너한테 줄 테니까 내 아들 하나만 낳아다오’ 한다든지... 이렇게 계약해서 가난한 집 따님이 들어가잖아요. 애를 낳아준다고요. 옥동자를 탁 낳아주면 그날로 처치합니다. 자기의 아들로 하기 위해, 그렇게 알리기 위해, 혹은 씨받이로 들어온 여자와 자기의
남편이 더 정들기 전에 처리해버려요. 거의 청부살인을 합니다. 우리가 천도재를 많이 하잖아요. 내가 15년 전부터 천도재를 많이 해서 영가수배한 걸 확인해보면 많이 나와요. 씨받이로 들어간 사람은 대부분 그렇게 죽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10마지기의 논문서를 줘요. 주고 가라고 하거든. 그러면 그 씨받이 여인이 그 논문서를 받아가지고 집을 나간다고요. 10리나 20리를 가면 산에 숨어 있던 그 청부 살인자가 나와서 죽여버린다고요. 그리고 그 씨받이 여인이 가지고 있던 문서를 가져다가 주인에게
준다고요. 그러면 자기도 몇 마지기를 떼어 받는다고요.
자, 씨받이로 들어갔던 그 여인도 인간이라고요. 그 억울한 죽음에 얼마나 원한이 쌓이겠습니까? 그 속에는 영혼체가 있어요. 네 개의 영혼체가 있어요. 4번 영혼체가 없으면 사람 구실을 못합니다 여러분. 그 영혼체가 있어요. 영혼체는 불성과 연결되어 있어요. 1번 영체가 불성이잖아요. 불성이기 때문에 알아요. 몸을 죽여 버렸으니까 몸에서 못사니까 나오잖아요. 그걸 비명횡사(非命橫死)라고 해요. 비명, 제 명을 살지 못했잖아요.
횡사, 갑작스런 죽음을 횡사라고 그래요. 비명횡사하게 되면 명부에 못 들어갑니다. 그 사람은 명이 다하지 않았기 때문에 명부에서 잡으러 안 와요. 그러니까 무주고혼이 되어가지고 떠도는 거예요. 떠돌아. 어디로 가느냐? 자기를 죽였던 그 집안의 남편이나 본부인인 여자 그들 몸속으로 들어간다고요. 본부인이 죽였다 그러면 본부인이 죽인 것을 알아요. 본부인의 몸속으로 들어갈 때 보통으로 안 들어가요. 그 몸 속 깊숙이 들어간다고. 그 몸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는데 간이나 폐나 신장이나 췌장이나 위장이나
뇌 골수나... 아주 깊숙이 완전히 그 피가 되어버리는 거예요. 그 원한 그 원결, 그것은 하늘을 찌를만한 복수심에서 그래요. 그래서 작해(作害)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병이 오는 것은 절대 못 고쳐요. 의사가 아무리 아무리해도 고칠 수가 없는 거예요. 그것을 고치려면 원결영가를 빼버려야 되요. 빼야 되요. 그런 다음 치유해야 되요. 그렇게 하지 않고는 안 되어요. 아시죠? 그런데 원결영가를 떼어줄 사람은 이 세상에 없어요. 역사 이후 내가 아무리 봐도 안 되어요. 최고급 도인도 원결 영가를 잘 모릅니다.
알고있어도 그 원결영가를 뺄 수도 뗄 수도 없어요. 부처님만이 빼는 방법이 있어요. 부처님만이 원결영가를 그 몸속에서 빼내는 방법이 있다고요.
‣셋째, 업입니다. 업. 과거생에 지은 지중한 업이어요. 암과 같은 중병같은 경우는 그런 무서운 병을 얻을 수 있는 지중한 업을 지었으면 얻는 거예요. 그 병이 와요. 그럴 때에는 그 업장을 치워줘야 되요. 업을 소멸시켜줘야 되요. 그렇지 않고는 그 병이 나을 수가 없어요. 현대의학으로서 최고의 내과의사가 있다 합시다. 일시적으로 그 병의
증상을 치유했다고 하더라도 얼마 있지 않다가 다시 재발해요. 안 그러면 다른 병이 와요. 그~무서운 병이 와요. 다음 생에 또 그 병을 가지고 와요. 과보가 다음 생 다음 생까지 가는 것도 있고, 5생 10생까지 가는 것도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정말로 우리가 마음에 새겨야할 것은 업이어요. 무서운 죄를 지으면 안 되는 거예요. 지중한 죄를 지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산불교에서 오계십선을 말하는 거예요. 계율을 지키라고 그래요. 계율을 지키라고 하는 거예요.
지중한 죄업을 내가 이야기해 놓았습니다.《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Ⅰ․Ⅱ》권을 보면 나와요. 그런 죄를 못 짓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
벌써 30분, 40분 되었지요? 이렇게 이야기하다가 여기서 잘려버리면 다음 시간에 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못하게 되는데...
약사부처님의 그 능력은 앞에서 말씀드린 세 가지 모두를 치유해 줄 수 있어요. 모두를 치유해 줄 수 있어요. 어떤 분야의 세계 제일의 의사가 있다? 약사부처님과는
비교가안돼. 비교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돼. 화진포 약사궁에 내려와 있는 전문의 하고도 비교가 안돼. 그 만큼 약사부처님의 병고 치유 능력은 대단합니다. 문제는 여러분의 신심이고 정성이고 선근공덕이지. 우리 불자들이 앞으로는 약사부처님에 대한 바른 신앙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요즘에는 약사신앙이 너무 퇴색했어요. 우리 화진포 약사궁이 개원한 것을 계기로 약사신앙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짓는 업 중에는 너무너무도 무서운 죄업이 있어요. 무서운 죄. 하늘과 땅이
용서하지 않는 죄업이 있어요. 그건 뭐라고 했지요? 자식이 부모를 둔기나 흉기로 난자해서 죽인다든지 하는 것은 용서가 안 되어요. 그건 용서가 안 되어요 여러분. 그건 낫게 해 줄 수가 없어요. 그건 나아줄 수가 없어요. 못 나아서 안 나아주는 것이 아니어요. 이것은 나아줄 수가 없어요. 이는 우주이법을 어기는 거지. 나아주면 안 되게 되는 것이 우주이치라. 그러나 현지사에서는 ‘큰~선근공덕을 지으면 나아준다’ 이렇게 되어있어요. 부처님의 복력과 위신력은 못할 게 없습니다. 오직 부처님만이 그럽니다.
부처님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그런 특별한 선근공덕을 짓기 전에는 나아줄 수가 없어요. 안 그럽니까? 그런 무서운 죄는 5생, 10생을 가요. 그런 죄를 지은 사람은 미쳐요. 과거생에 부모를 죽였으면 금생에 와서 반드시 미칩니다. 다음
생도 미쳐요. 그 다음 생도 사람 몸 받아오면 미치고, 죽어서는 극무간지옥에 가서 살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나쁜 죄를 지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 나쁜 죄를 지으면 안 되는 것이어.
이것은 저 세상과 우주의 모든 이치를 달관한 큰스님의 법문이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들어야 됩니다. 저 세상을 보지 못하고 우주의 이법을 달관하지 못한 사람의 법문은 틀려요. 이것을 강조 못해요. 흘러가는 소리로 해요. 그저 지껄이거든. 그것이 달라요. 현지사 스님은 안 그래요. 소신을 갖고 이야기해요. 틀려요. 거기에다가 힘을 주거든요. 그래도 여러분이 스님의 말을 안 들으면 안 되지요. 그러니 우리 신도분들을 참~ 내가 마음속으로 좋아하고 여러분들을 자랑스러워합니다.
30℃가 넘는 이 불볕더위에 부산에서 여기까지 7시간~8시간이 걸려야 된다는 거야. 그래도 이렇게 오시거든. 이거 자랑스럽지. 이런 현상은 현지사밖에 없어요. 그렇지요? 현지사는 전국구입니다. 전국구라. 앞으로 어느 정도까지 시간이 가면 신도들이 배가 되어버려요. 배가가 되요.
우리 부처님, 자, 제석천왕만 해도 이 세상 착한 사람들에게 돈을 얼마든지 갖다줄
수있어요. 불보살정도 되면 복력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돈이 무척 많아요. 붓다가 되면 이 세상을 살만한 복을 가지게 돼요. 그런 큰 복을 가지고 있다고. 그렇기 때문에 얼마든지 줄 수 있어요.
거명은 안 하겠습니다. 전번에 어느 상품보살이 돈을 어마어마하게 갖다 놓았어요. 우리 제자들이 우리 신도들의 역량이 실력이 갖춰지면 이제 갖다 놨으니까 실제로 돈이 들어와요. 그러기(역량을 갖추기) 전까지는 안 줘요. 갖다놓고도 안 줘. 지금 1,000억이
와도 쓸 수가 없어. 1,000억이 온다고 해도 쓸 수가 없어요. 100억 정도는 좋지. 그렇게 꼭 필요한 만큼만 들어오더라고.
자, 스님의 말씀입니다. 첫째, 저 세상이 있다. 지옥이 있다. 죄를 지으면 지옥 간다. 짐승도 된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여러분 어떻게 살아야 되지요? 어떻게 살아야지요? 착하디~착하게 살아야 돼. 정말로 착하게 살아야 돼. 그런데 착하디 착하면 바보 같거든. 그렇기 때문에 지혜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경전 읽고, 경전을 아무리 읽어봤자
이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금강경》... 같은 경전 말입니다. 그래서 내가 쓴《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Ⅰ․Ⅱ》권은 그 어려운 경전의 골수를 빼서 이해하기 쉽게 해놓았고, 모든 대장경의 골수를 빼서 이렇게 탑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러분, 많이 읽으면 알아요.
정기법회 때에는 부처님께서 법문을 1시간만 해라고 하십니다. 1시간 안팎. 그리고 이런 때에는 20분~30분 하라고 했는데 이제 40분 되었습니다. 오늘 오신 분들, 스님이
여러분이 사랑스러워서 간곡하고 힘주어 말씀드린 것을 마음에 새기고, 여러분들이 죽어서 삼악도에 가면 큰 일 나거든요. 스님 말만 마음에 딱~새기면 이 공덕으로 하늘에 갑니다. 오늘 처음 온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여러분, 행복하게 살고 싶지요?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다 행복하게 살고 싶지요. 그러려면 스님 말씀 들어야 돼. 오계십선 지키고, 경전 읽고, 다라니하고, 염불해라 그거야. 이것이어. 이것이 정법이어. 이 기준에 맞지 않는 것은 전부 사마외도입니다. 그렇게
아십시오. 그리고 외도의 한계는 하늘이어요. 그것을 오늘 말씀드립니다. 외도의 한계는 하늘이어. 성중 못 가. 이것만 말씀드립니다. 그러나 정법문중의 우리 불자들은 보살까지 될 수 있어. 자, 이만 하겠습니다.
(박수~~). 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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