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의 진위(眞僞) 판별
(정법과 외도의 구별)
신불기17년
불기2558년 갑오년 음력 4.20.
(2014. 5. 18.일) 큰스님 부산 법문
VI-24, 239회
오늘 스님 법문 듣는 분들은 유독 복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처음 나오신 분, 손 들어보세요.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오늘 법문은 중요한 법문입니다. 또 쉽게 할 것입니다. 정법 문중을 따르는, 정법 문중-부처님의 정법 문중에 귀의(歸依)한 선남자 선여인들은 정말 복이 많습니다. 우리는 정법 문중에 귀의해야 합니다.
나는 지난 50여 년 동안 정법이 무엇인지 몹시도 방황하고 찾았습니다. 참선하는 종단인 조계종단에 들어가서 그 어려운 상임포교사, 전국에서 아주 엄격한 심사를 거쳐 2명 뽑는 상임포교사 직에 33살에 합격해서 그때부터 조계사 법당에서 법장을 들고 법문했지요. 부장을 살았고 주지를 살았고 종단에서 건립한 불교대학 초대학장을 지냈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때 ‘참선은 아니구나!’ 하는 것으로 결론내고 ‘염불이 문제가 있다. 염불로 들어가야 된다. 어쩌면 염불이 정법이다!’ 해서 전국에 내로라하는 분들, 즉 내가 부처라 하고 미륵이라 하고 아일다라고 하고 예수라고 하는 그런 분들을 찾아뵙고 깊이 법담을 많이도 나누었습니다.
그러다가 태사부님을 만난 지 17년 됩니다. 수많은 불격을 갖춘 최상수보살 중에서(-불격을 갖춘 최상수 보살의 수가 정말 항하사수만큼 많습니다.) 겁(劫)에 하나 나온다고 하는 붓다, 부처님으로부터 선택받아서 불과를 이룬 자재 만현입니다.
나의 과거 이야기를 해드립니다. 오늘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부처라고 그래요. 미륵불이라고 해요. 그래서 찾아갔지요. 그 당시 나도 선(禪)에서 득력(得力)을 했기 때문에, 또 교학을 했기 때문에 당당하게 법담을 나눌 수 있었지요. 그런데 그 사람의 제자 중에 영적으로 한 발자국 깊이 들어간 제자들이 하는 말이 ‘우리 스님은 저기 하늘에 있어요.’라고 했습니다. 그 말에 나는 기가 죽었습니다.
‘아! 그러면 보신(報身)이 있단 말이냐? 그러면 이 사람은 화신이란 말이냐?’ 그 당시도 불(佛)의 삼신(三身)에 대해서는 알았으니까요. 그것의 진위(眞僞)를 파헤치려고 몹시도 따져 보고 따져 보고 했지만, 그 사람의 시원한 대답은 없고 그저 그 제자들이 하는 말이 ‘저 하늘에 우리 스님이 부처로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기가 죽지요.
그건 견성해가지고는 안 됩니다. 화두타파해서, 견성해서 붓다를 점검하지 못합니다. 그렇잖습니까? 그래서 몇 년, 아마 10년~20여 년 협조를 했습니다. 그 사람은 어쩐지 나를 아주 소중히 생각하고 이름도 ‘재 성(城)’자를 지었어요.
‘법 법(法)’자, ‘재 성(城)’자.
‘우리 합해서 일해봅시다. 우리 힘을 합쳐서 일해봅시다. 스님은 이렇게 성곽(울타리) 역을 해주십시오. 큰 소임입니다. 좀 협조해주십시오.’ 이렇게 나왔어요. 그 스님을 떨치지 못했어요. 떨치지 못한 차에 어떠한 사건이 일어나서 그 회상을 떠났습니다.
사음(邪淫) 관계가 터진 거예요. 여러분! 도인이라고 하면 그 이면(裏面)을 봐야 합니다. 얼마나 청정한가를 봐야 합니다. 청정을 잃어버리면 도인이 아닙니다. 몰래 음행을 하면 도인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사이비 도인들은 몰래 음행을 합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두 번째 분을 만났습니다. 호가 아일다라고 해요. 여자인데 대단한 분이어요. 그 제자들이 그 여자를 아일다 부처님이라고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분하고 또 법담을 나누는데 또 저기 하늘에 있다는 거예요. 미륵부처로 있다는 거예요.
또 그 말에 대해서 내 기가 죽지요. 그것을 풀지 못했으니까. 그래서 그를 따르는 많은 스님하고 몇 년을 다녔습니다. 그 사람들도 나하고 손을 잡으려고 했습니다. 자기의 법통을 이을 사람이 되어달라는 거예요. 그저 교유를 계속했지요.
그런데 여기도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이 사람은 불전(佛典, 佛經)을 중시하지 않았습니다. 크나큰 약점이지요. 우리 석가모니부처님을 삼계의 지존으로 보지 않습니다. 또 여러 가지 문제점을 발견했거든요. 그래서 ‘이 여인도 결국 아니다. 이거 아니다. 불교도로 위장하지만 이건 아니다.’
▸그러던 차에 기독교 목사를 만났어요. 이 이야기를 하자면 아주 깁니다. 지금 이야기를 줄여서 짧게 하는 거예요. 오늘의 주제는 다른 데 있습니다. 기독교의 어느 목사를 만났는데 그 목사는 미국 MIT공대를 나온 공학박사였습니다. 그리고 부전공을 많이 했어요. 유대경제를 해서 경제학 박사의 학위도 받았고요.
기독교에 대해서는 유독 성경을 달리 해석하는데, 보니까 숙명통이 열렸더라고요. 나하고 동년배 정도 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물리학이 전공입니다. 종교인이면서도 물리학이 전공이어요. 얼마만큼 깊이 연구를 했느냐 하면,
'이 지구는 앞으로 이대로 가면 지구의 생명은 끝납니다. 오존이 벗겨져 버리면 후라이판 되어버립니다. 이것을 막아야 합니다. 막을 사람은 오직 한 사람뿐입니다.' 자기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나는 한국의 서해안 물을 에너지화하는 것을 30년 전부터 연구해왔습니다.
미국 일본의 연구하는 학자들보다 30년 앞서 있습니다. 그런데 곧 결실이 보입니다. 스님! 내가 형님으로 모시겠습니다. 내가 그대로 이야기합니다. 보태지도 빼지도 않습니다. 스님은 보통사람이 아닙니다. 전생이 영산 당시의 부처님 제1제자입니다.
그런데 나는 부처님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예수를 더 좋아합니다. 왜냐? 사랑과 자비가 있기 때문에, 철저하기 때문에 나는 예수를 좋아합니다. 내가 서양에서 공부한 까닭인지는 몰라도 나는 예수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종교를 택하라면 불교를 택합니다. 나는 불교가 좋습니다.’
내가 그 사람을 만난 것은 25년 전이거든요. 그 당시 말입니다. 그 당시 우리 한국에서 내로라하는 목사들 있잖습니까? 어디의 순복음교회, 어디의 누구누구…, 다 열거하면서 그 사람의 전생은 무엇이고 그 목사의 전생은 무엇이고…, 주~욱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런데 스님들 전생을 보면 30리 걸음에 한 사람씩 좋은 사람이 나온다는 거예요. 좋은 사람이 있다 그거지요. 그러면서 내가 기어이 이 위대한 발견을 해서 지구를 살려낼 거라는 거예요.
여러분 바닷물로 석유보다 더 에너지가 풍부한 신물질을 만들어 낸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세계의 바닷물 중에서 한국의 서해안 물이 최고라는 거예요. 바닷물로 에너지를 만들어낸다는 거예요. 지금 성공에 가까이 가서 결정적인 단계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뭘 만들어서 나한테 보여주더라고요. 그런데 참 희한해요. 신통도 많은 신통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많은 목사들 신부들 유학(儒學)의 선비들이 따라다녀요. 말을 얼마나 유창하게 잘하고 얼굴이 얼마나 잘생겼던지 안팎이 이 사람은 그저 그만이어요.
그런데 나는 그렇게 나 자신을 평가하지 않는데 나를 ‘형님으로 모시겠다.’ 하고, 자기의 발견이 성공하는 날 우리 형님을 세계 정신적인 지도자로 추대하고, 또 세계 돈은 자기 돈이 될 거랍니다. 중국을 돈으로 사버릴 테니까 한국은 그때 만주까지 먹을 거라고 해요. 이 사람은 아주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이어요. 지리나 역사나 무불통지(無不通知)예요. 이 사람은 대단한 사람이어요.
누구나 그 사람을 한 번 만나면 굴복한다고요. 그런 대단한 목사예요. 아 그런데 그렇게 나를 소중히 떠받들고 해서 ‘정신적인 영적 지도자들 회의에 우리 스님이 회장을 맡으시오.’ 이런 식으로 나가는 거예요. 저기 그 플랜(plan)이 있어요. 대단해요.
그런데 속으로 ‘나는 불교인’인데, 아! 이 목사는 하는 말이 예수를 찾고 하나님을 찾고 그런다고요. 이것이 안 맞아요. 이거 이거 맞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아! 이거 여기도 아니다. 여기는 진정한 도인이 아니다.’ 자기가 구세주요, 예수보다도 더 낫다고 하거든요.
‘영적인 실력도 그렇고 현대의 물리학을 비롯해서 현대 학문도 그렇고, 또 서해안 바닷물을 이용해서 무한한 동력이 나오는데 이렇게 되면 지구가 살게 되니, 그러면 이 지상에 천상이 생기는데 우리 스승 이상 위대한 분이 어디에 있느냐?’ 그 제자들이 이렇게 생각하고 따른단 말이에요. 겉으로 보면 그게 맞는 말이어요. ‘그러나 나는 스님이다.’ 하고 그곳을 떠났어요.
▸그러던 차에 태사부님을 만났습니다. 참~ 묘해요. 태사부님을 만났거든요. 이분은 교학을 하지 않았어요. 그러나 나는 그런 것을 안 보거든요. 그런 것을 보지 않아요.
‘햐!~ 이분은 어쩌면 진짜 부처다.’ 그거예요. 그때가 17년 전입니다. 이분은 진짜 부처다. 많은 시간 전화하고 만나본 결과 속으로 ‘햐!~ 이분은 진짜 가섭이네.
햐!~ 이분은 정말 묘하다!’ 해서 만나면 만날수록 깊은 공부 이야기를 하는데 내가 만난 그 세 사람, 내가 부처라는 둥 내가 예수라는 둥…, 그리고 그 밑의 사람을 많이 만났습니다. 많이 만났어요. 우리 조계종에서도 내로라하는 사람들을 내가 모시기도 했고, 같이 공부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분과 상대가 되지 않아요.
그래서 ‘햐!~ 이분은 참 희유한 분이다.’ 해서 같이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단에 대한, 우리 태사부님에 대한 내용은 잘 알지요. 이분과 이분의 어머니, 세 사람이 공부했으니까 모두 다 알지요. 공부가 끝나면 이야기하지요. 그래서 나는 적나라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신도분들한테 이런 말을 꼭 해줘야 되겠어요.
뭐냐? ‘어디에 미륵이라는 부처가 출세했답니다!’ 그러잖아요? 그 당시에도 많았어요. 그 외에도 서너 명은 되었어요. 그런데 지금 내가 보는 견해로는 내가 만났던 세 사람은 아니거든요. 그 여자나 그 남자는 정법이 아닙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떼어버렸습니다.
자, 변화술에 능한 신들이 있습니다. 이것만 말씀해드릴게요. 이제 내가 안 거예요. 우리 교단에 와서 부처님을 통해서 안 거예요. 변화술에 능한 신들이 있어요. 그것들이 얼마든지 불 ‧ 보살로 바뀔 수 있어요. 둔갑할 수 있어요.
어느 정도 공부해 들어가서 눈이 벌어진 정도면 ‘아! 하늘에 우리 스승이 있네!’ 이렇게 봅니다. 그 스승으로 변화해버리니까요. 이 변화술에 능한 신들이 딱 변화하거든요. 그러면 ‘아! 하늘에 우리 스승님이 계시네! 무슨 부처네!’ 한다고요.
그러면 이 사람보다 또 공부를 더 많이 한 사람이거든요. 그 스승이. 하늘에 있던 스승의 모습을 한 그 신이 자기 스승한테로 들어가 버릴 수도 있어요. 그래서 말을 하니까 제자들은 완전히 둘리는 거예요. 변화술에 능한 신들의 트릭(trick, 속임수)에 빠져버리는 거예요. 그 여자와 그 남자가 그런 유형이었습니다.
지금은 확실히 이야기할 수 있지요.
여러분! 이 부처님 정법 문중에 모처럼 어쩌다가 전생에 무슨 복이 있어서 지금 들어왔거든요. 또 스님이 되고 했는데 무슨 마장이 들었는지 우리 교단에서 발을 빼는 사람도 있어요. 어떤 사람은 또 양다리를 걸친 사람도 있거든요. 이 외도와 정법에 대해서는 나 이상 밝은 일가견을 가진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진짜 붓다인지 아닌지를 가려주는 스승을 만난 그 복은 정말 큽니다.
여러분! 정법 불교를 등지고 사이비 붓다, 사이비 도인, 외도로 가서 거기 귀의해서 그 사람과 연(緣)을 맺으면, 우주ㆍ인간은 인연법이거든요. 모든 것은 인연으로 되어서 인연으로 이어져가거든요. 인연으로 만들어져 갑니다. 그런 나쁜 사마외도를 스승이라고 해서 연을 맺으면 인연 맺으면 큰일 납니다.
그 외도에 빙의한 천마 용신 망량신, 그리고 아주 못된 천마들이 나한테 빙의하거든요. 나한테 빙의합니다. 그 사기(邪氣)가 삿된 기가 나한테 옵니다. 그리고 그 외도한테 귀의하고 따르면 사후에는 같이 지옥에 가요. 붓다가 아니면서 붓다라고 하면 그 죄는 무간지옥입니다. 인연을 같이 했으니까 같이 무간지옥에 갑니다. 그로 인해서 못된 사마(邪魔)의 신들이 나한테 많이 빙의하거든요. 와서 살거든요. 이렇게 되어버립니다.
오늘은 꼭 이 제목으로 우리 신도들한테 간절히 말씀을 올려야 되겠다 해서 말씀드립니다. 여러분! 바른 스승을 알아야 합니다. 바른 스승은 이렇습니다.
▸ 첫째, 계율이 엄정합니다.
▸ 둘째, 오직 우리 부처님이 삼계의 지존이심을 압니다. 붓다의 붓다이심을 압니다.
▸ 셋째, 선정과 삼매에 들 수 있습니다. 선정과 삼매에 든 사람을 못 봤습니다. 내가 과거에 만났던 세 사람, 삼매 말은 하지만 삼매에 든 것을 못 봤습니다. 삼매에 들고 선정에 들면 나와서 이러이러하더라 하는 이야기가 있어야 합니다. 가령 ‘유상삼매 무상삼매가 있는데 이러이러하더라.’ 그런데 이런 이야기가 없어요. 과거에 내가 최고의 영적인 스승이라고 자부하고 그렇게 알고 있었던 세 사람의 자칭 붓다 예수는 그 삼매에 들 수 없었습니다.
▸ 넷째, 《금강경》이 모든 경전의 정수이거든요. 《금강경》을 중시해야 합니다. 그런데 내가 만난 두 분의 스님들은 《금강경》을 경시했습니다. 절대 읽지도 않습니다. 《금강경》에 대하여 나쁜 평을 해요. ‘그게 무슨 경이냐? 개 짖는 소리지.’ 이런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 칭명염불이 정말 정법입니다. 염불이 정법입니다. 자재 만현이 오늘 이 자리에서 붓다의 자격으로 말씀을 드리는데 온~ 우주 온~ 인류를 향해서 자신 있게 말씀드리는 것은 염불이 정법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칭명염불이 정법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우리 불교 아닌 이교(異敎)는 말할 것도 없고 우리 한국 불교라고 하는 종파에서 참선한다든지, 위빠사나를 한다든지, 소위 삼밀(三密)수행을 한다면서 묘하게 성불을 이야기하는 저 밀교, 잘 가다가 잘못 가고 있거든요. 잘 가다가 잘못 가고 있어요.
염불이 정법입니다. 왜냐? 불 ‧ 보살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부처님은 너무너무도 위대합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우주적 구원력을 지니신 분입니다. 그러므로 염불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칭명염불이 정법입니다.
▸ 그다음에 정법 여부를 분간하는 또 하나의 기준이 있습니다. 부모님께 효(孝)하라는 것입니다. 조상님께 효하라는 거예요. 이게 모든 불 ‧ 보살님의 공통된 권유입니다. 효는 지상명령입니다.
유교에서 이야기하는 효는 상당히 형식적이지만, 그래도 효를 말한 것에 대해서는 정말로 좋게 평가합니다. 유학의 선비들 학자들이 정법 불교를 몰라서 국가도 모르고 부모도 모른다고 평을 하지요. 기존 불교는 그런 평을 듣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영산불교는 효를 대단히 강조합니다. 효를 강조합니다.
정토보살이 되려면 먼저 부모의 은혜, 부모를 낳아주신 조상님의 은혜를 갚아야 되요. 그래서 돌아가신 부모나 조상님들이 한 사람이라도 삼악도에 있으면 보살이 못 됩니다. 이러합니다. 그런데 내가 만난 세 사람은 효를 그렇게 강조하지 않았어요. 효를 강조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어요.
▸ 그다음에 우리 정법 문중에서는 국가를 사랑하라고 합니다. 국법을 준수하라고 합니다. 대단히 강조합니다.
▸ 그리고 스승을 공경하라고 해요. 우리를 올바른 인간으로 만들어 주는 진정한 스승을 공경할 줄 알아야 합니다.
▸ 또 이타의 보살행을 권해요. 보살행을 하지 않으면 그것은 종교가 아니거든요. 보살행을 해야 합니다.
▸ 그리고 사후세계와 윤회를 이야기합니다. 이건 사실입니다. 사후세계가 있거든요. 그런데 없다고 하는 종교가 많아요. 그냥 겉으로 없다고 해버려요. 윤회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것은 종교가 아니어요. 이건 수행해서 어느 경지에 들어가면 보이는데 그런 도인이 안 나오니까 그것을 몰라요. 화두타파로는 안 됩니다.
▸ 불 ‧ 보살이 계신 극락이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사후세계와 윤회를 이야기하고 불 ‧ 보살이 계신 극락이 있음을 이야기하는 곳이 정법이고, 진짜 스승의 자격을 지닌 이라면 이런 사상으로 무장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분이 진정한 우리의 영적 스승인 거예요. 그것을 알아두십시오.
그다음에 ‘나는 미륵불이다.’ 혹은 자기는 말을 않지만 추종하는 제자가 ‘이분은 미륵불이다.’라고 하거든 그 진위를 구분할 수 있는 감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되요. 공부하지 않으면 절대 그런 힘이 없습니다. 도저히 분간할 수가 없는 거예요.
당합니다. 당해요. 내가 당했으니까요. 아! 저 위에 보신이 있다고 하는데, 당하지요. 그런데 그것이 변화술에 능한 그 천마의 트릭(trick)인 것을 모르니까 당하지요. 그래서 오늘 계속해서『붓다인지 아닌지를 가릴 수 있는 기준』에 대해 10가지~20가지를 말씀드립니다.
그분을 만날 기회가 있으면 그분한테 가서 물어봐요. 지금 우리 신도분 중에 몇 사람이 가거든요. 공부를 많이 했다는 사람도 간다고요. 그래서 그 사람은 지금 정말 무서운 일을 하고 있어요. 정말로 무서운 일을 하고 있어요.
지옥이 있는 줄 모릅니다. 아무리 있다고 해도 지금 믿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무서운 일을 하거든요. 우리 정법교단 화합교단의 신도를 끌어간다는 것은 파화합(破和合)하는 거예요. 화합승단을 깨는 것이거든요. 그것은 오역죄(五逆罪)에 해당하는 거예요.
오역죄는 무간지옥에 갑니다.
여러분! 무간지옥이 어떠냐 하면, 내가 《21세기 붓다의 메시지》에서 많이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협박 같아서 조금만 했습니다. 무간지옥이 분명히 있는데 그것을 자세히 말하기가 참 곤란하더라고요. 그런데 오늘은 그 지옥에 대해서 조금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옥은 있습니다. 지옥은 있는데 얼마나 무서우냐? 중지옥에서 무간지옥 정도면 얼마나 무서우냐?
⁃ 여러분 독사지옥이라고 들어봤지요? 거기에 들어가면 수많은 독사 속에서 살아요. 독사에게 물어 뜯겨 가면서 사는데 하루도 아니고 10년도 아닙니다. 자기가 지은 업에 따라 오랫동안 삽니다. 그런 지옥이 있어요. 분명히 여러분을 위해서 말씀드립니다. 협박이 아닙니다.
⁃ 그다음, 흑암지옥도 있어요. 거기는 칠흑 같습니다. 밤낮도 없고 그저 칠흑 같아요. 칠흑 속에서 사는 거예요.
⁃ 그다음, 열 손가락의 손톱 밑을 바늘로 찌르는 지옥이 있어요. 이건 견딜 수 없는 거예요. 이 고통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 그다음, 화탕지옥이 있습니다. 물이 아니라 기름이어요. 기름을 얼마나 뜨겁게 데우던지 1,000℃(도) 2,000℃ 3,000℃로 데운 뜨거운 기름이 가득한 가마에 사람을 처넣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죽습니다. 그런데 이 영체는 죽으면서 또 살아나요. 영원히 죽지 않거든요. 살아나면 또 집어넣어요. 그러니까 상상해보세요. 이런 지옥이 있습니다.
⁃ 그다음, 칼산지옥도 있습니다. 분명히 있어요. 도산지옥이라고 해요. 칼이 위로 빼곡히 꽂혀 있는데 그 구덩이에다가 처넣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이 몸에 구멍이 나버리지요. 그러면 또 끄집어내서 살아나면 또 처넣습니다. 이런 데가 있습니다. 도산지옥이라고도 해요.
⁃ 불바다 지옥이 있어요. 불바다 지옥이라는 것은 바닥이 1,000℃~3,000℃ 되는 불에 달군 시뻘건 철판 위를 걸어가라는 거예요. 이거 안 되는 거예요. 거기는 살 수가 없어요. 기간은 1년도 아니고 10년도 아니고 100년도 아닙니다.
그 사람이 지은 업에 따라서 수명이 정해져 있지만, 정말로 나쁜 업을 지은 사람은 지옥이 다할 때까지 그런 고통을 받으면서 살아 있어야 되는 거예요. 바로 불효오역죄가 그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을 많이 죽인 사람, 전범자(戰犯者)들, 부모님을 악독하게 불효하고 결국에는 둔기로 부모님을 쳐 죽인 패륜아가 거기에 가는 거예요.
그리고 진리 아닌 것을 진리로 법문한 것도 거기에 가요. 대망어죄라고 해서 무섭게 다루어요. ‘불 ‧ 보살이 없다.’ ‘마음이 부처다’ ‘지옥 극락이 없다.’ ‘저 세상이 없다.’ ‘윤회가 없다.’는 이런 법문을 한 사람은 무간지옥에 간다고요.
바로 스님들이 거기에 갈 케이스(case)라고요. 또 스님이 몰래 음행하면 무간지옥에 간다고요. 세상 사람들은 눈이 어두워서 지옥이 있는지 모릅니다. 그런 지옥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부처님께서 그런 지옥에 가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몸 받아 오시는 거예요.
부처님께서 몸 받아 오는 두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이 사바세상을 찾는
두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첫째, 육신을 받아서 오는 경우가 있어요. 옛날 2600년 전 우리 부처님처럼 인간 몸받아 응화신 응화불로 오는 경우가 있어요.
둘째, 지금처럼 불신으로 와계시는 경우가 있어요. 이렇게 불신으로 와계실 때에는 제자를 붓다 만들어 데려가기 위해서 오시는 것이고, 육신으로 오는 경우는 정법의 씨를 뿌리고, 많은 사람들이 몰라서 죄를 지으니까 ‘죄짓지 말고 착하게 살아야한다.’는 것을 알려주려고 오시는 것입니다.
무서운 지옥에 가지 못하도록, 짐승으로 태어나지 못하도록, 아귀세계에 나지 못하도록 하려고 오시는 것입니다. 또 중음세계에 떨어지는 것도 나의 전생에 내가 지은 지중한 죄업이 원인이거든요.
그러니까 부처님께서 중생들이 죄업을 짓지 않도록 하고, 그리해서 모두가 삼악도에 안 떨어지기를 바라고, 삼악도 중생은 하늘에 태어나기를 바라고, 하늘 중생은 성중 아라한하늘로 가서 윤회를 벗어나기를 바라고, 아라한은 보살이 되도록 보살의 가르침을 주기 위해서 오시고, 보살이 된 사람은 무량한 세월 동안 보살도를 완성해서 붓다 되도록 불일승(佛一乘)을 설하시기 위해서, 이런 가르침을 펴기 위해서 오신다고요. 바로 중생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래요.
그 11차원 세계인 상적광세계, 거긴 극락의 극락이거든요. 환희 자체입니다. 잠시만 붓다가 드는 대적정삼매에 들어갔다 나오면 엉덩이춤이 문제가 아니어요.
중생을 사랑하기에 환희 자체인 그러한 곳를 놔두고 중생을 건지기 위해서 여러분을 건지기 위해서 부처님께서 오셨다고요. 이것을 일대사인연(一大事因緣)이라고 합니다.《법화경》에서는 좀 어렵게 사불지견(四佛知見)이라고 나오는데, 그 사불지견을 정확하게 해석한 사람이 없어요. 쉽게 말하면 지금 스님이 말한 이것입니다.
그러시기 위해서 부처님께서는 감히 6년 고행(苦行)을 하셨지요. 6년 고행뿐입니까? 성도(成道)한 후에도 이 몸뚱이가 있으니까 무여열반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잖습니까? 몸뚱이가 있기 때문에 많은 고통이 있어요.
여러분 우리 태사부님과 이 자재만현은 절대계에 광명불하고 자재통왕불이 있잖아요. 1 ‧ 2 ‧ 3번 영체는 절대계의 자기 불신에 가 있거든요. 1 ‧ 2 ‧ 3 ‧ 4번 영체가 있지요? 4번 영체는 여기 몸뚱이에 있고 1 ‧ 2 ‧ 3번 영체는 절대계에 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놈이 가끔 나한테 옵니다. 내 몸이니까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런데 이 몸뚱이에 들어오면 식(識)이 너무 맑아요. 잠을 못 잡니다. 잠을 못 자게 되면 몸의 여러 곳에 탈이 납니다. 그래서 상당히 고통스러운 거예요. 잠이 오지 않으니까 고통스러운 거예요.
이 몸뚱이를 가지고 있는 이상 그러한 고통이 있어요. 그것도 감내하시고 부처님께서 오신 거예요. 앞으로 어느 미래세에 또 오실 것입니다. 오십니다. 다른 여러 붓다님들도 오시고요. 미륵보살님은 세 번 오셨잖아요.
우리 문수보살님은 일곱 번 오셔서 불과를 이루셨어요. 이 중생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건지려고 합니다. 이것이 정법 문중입니다.
그런데 외도의 교주들은 기껏 하늘 정도 가서 하늘 54품의 하늘 왕이 되거든요. 54품 하늘도 삼천대천세계에 하나만 있습니까? 많지요. 거기의 왕이거든요. 왕들입니다. 기껏해야 그렇습니다.
정법 문중의 상품보살만한 인품과 신통은 갖췄지만 실제로 정토에 자기의 해탈신인 아기보살은 없잖아요. 그런 주제에 또 그러지도 못한 주제에 자기가 미륵이라고? 미륵부처님은 지금 우리 집에 와 계시는데요?
미륵이라고?
지금까지 세 번 불과를 이루셨는데 지금 몸 받아 왔으면 보통이 아닙니다. 인품이라든지 법문이라든지 신통이라든지 보통이 아닙니다. 그런데 신통을 쓰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무슨 기(氣)로 사람의 병을 고친다고요? 병이라는 것은 물론 업으로 오지요. 업으로 오지요? 업이 있어서 우비고뇌(憂悲苦惱)하고 생로병사합니다.
병도 업에 따라서 오는 거예요. 병도 무거운 병이 있고 가벼운 병이 있잖아요. 무거운 병은 업병이라고 하잖아요. 그것은 먼저 업장을 씻어야 합니다. 업장을 씻어줘야 해요.
먼저 업장만 씻어 줘버리면 낫는 병이 있어요. 그것은 부모나 삼보(三寶)나 자연인 지구를 훼손한 경우입니다. 이런 업은 상대가 없으니까 특정 상대가 아니니까 원결이 없어요. 그러니까 업장만 씻어주면 되는데 업병 중에서 원결로 인한 병이 있거든요.
가령 전생에 사람을 죽였다? 그러면 그 죽은 사람이 제명대로 살지 못했으니까 무주고혼이 되잖아요. 무주고혼이 되어서 빙의하게 됩니다. 반드시 빙의하게 됩니다. 죽인 사람한테 빙의하게 된다고요. 빙의해서 복수해요. 그래서 요즘 천도재에서 원결영가를 떼어주잖아요.
그 원결영가 천도가 지금 대단히 중요합니다. 원결영가 천도재는 그 사람의 운명을 바꿔 줘버리거든요. 과거 생에 내가 어떤 사람을 죽였다고요. 그러니까 죽은 그 사람이 무주고혼으로 있다가 복수를 하려고 이번 생에 나에게 들어왔단 말이어요.
나에게 빙의한단 말이어요. 그대로 놔두면 이 몸속에서 온갖 작용과 방해를 해서 기어이 나를 죽여 무주고혼이 되도록 합니다. 교통사고로 죽도록 하든지 불에 타 죽도록 하든지 물에 빠져 죽도록 하든지 그 기회를 노리거든요. 그렇게 기어이 죽이거든요.
그렇게 죽이지 못하면 다음 생에 독사나 전갈, 호랑이가 되어서 기어이 나를 죽입니다. 거기서도 실패하면 다음 생에 사람으로 나와서 기어이 나를 죽인다고요. 이것이 인과의 법칙입니다.
이것을 천도재에서 부처님의 가피로 빙의된 원결 영가를 떼어내고 원결 영가의 한(恨)을 풀어 줘버려요. 한을 풀어 줍니다.
한을 풀어주면 복수를 하지 않아요. 거기서 끝나버려요. 이 두 사람의 관계는 끝나버려요. 그렇지 않으면 계속 서로 죽이고 죽고 죽이고 죽고…, 영원히 미래제가 다하도록 그렇게 윤회합니다. 이렇게 원결 영가를 떼어주는 천도재가 대단히
중요한 천도재예요.
○ 붓다인지 아닌지를 판별할 수 있는 기준
그러니까 어디서 미륵이라고 하면 그 사람한테 가서 물어보세요.
‣ ‘스님! 천도재할 테니까 원결 영가 한번 떼어주세요.’ 하고 말해보라고요. 속으로는 당황할 거예요. 원결 영가가 보이지도 않고 능력이 없는데? 어떻게 해줍니까? 부처라면 할 수 있어야지요. 미륵부처라고 하면 할 수 있는 거예요. 알았습니까?
‣ ‘청정법신이 무엇이지요?’ 하고 물어보세요.
이건 가장 어려운 문제입니다. 내가 지금 한 20가지를 써봤는데, 진짜 부처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문제를 내봤거든요. 청정법신비로자나불, 청정법신이라고만 해도 돼요. ‘청정법신이 무슨 말이지요?
좀 시원하게 해석해주세요.’ 하면 앞발 들지요. 얼굴 빨갛게 되어버리죠. 뭘 알아야지요. 지금까지 모든 학자 ‧ 스님 ‧ 어떤 종파의 교주들도 이 청정법신을 모릅니다. 이건 부처만이 알아요. 부처라고 하면 청정법신을 알아야지요. 그런데 대답을 못 하면 가짜지요. 그렇잖습니까?
‣ 그다음, 원만보신입니다. ‘보신(報身)은 어떻게 생깁니까?’ 하고 물어봐요. 이건 더 모릅니다. 그것은 더 알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은 예수의 할아버지도 몰라요. 하나님의 하나님도 몰라요. 이것은 분명히 그렇습니다. 이거 기가 막힌 질문입니다. 내가 언제 이야기했지요. ‘나유타하고도 아승지겁 전에 위대한 두 사람의 수행자가 있었다.
한 사람은 우리 부처님이고 한 사람은 지금 어느 종교의 교주로 있다.’ 역사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는데 실제로 교주예요. 그 두 사람 중 결국 우리 부처님만이 청정법신을 얻을 수 있었고 원만보신을 얻을 수 있었어요.
다른 한 사람은 영원히 얻지 못했습니다. 그 후로 우리 부처님은 많은 붓다와 보살을 냈어요. 반면 다른 수행자의 종교는 붓다와 보살이 나올 수가 없어요. 자기도 붓다가 되지 못하였는데 나올 수가 없어요.
그러나 그 위대한 철학사상은 요즘 집대성되어서 세계적인 종교가 되었어요. 그러나 알고 보면 우리 불교가 훨씬 철학사상이 높아요.
기존 불교에서 부처님에 대해서 전혀 몰랐고, 인간 윤회의 실체(본체)에 대해서 전혀 몰랐기 때문에 쪼그랑 망태기가 되어서 그렇지 철학사상은 기존 불교가 힌두교보다 훨씬 위입니다.
‣ 그러니까 ‘내가 미륵이다.’ 하는 사람한테 가서 물어봐요. ‘부처는 삼신을 지닌다고 하는데 설명 좀 해주세요.’ 하고 물어보라고요. 부처는 삼신을 지니고 있어요. ‘부처가 되면 세 가지 몸을 낼 수가 있다.’ 그 말이어요.
저기 비로자나불 속에 청정법신을 지니고 있고, 그리고 원만보신이 있잖습니까? 그리고 응화불이 있잖습니까? 이것이 들어가 버리면 하나가되지만, 많은 국토에 화신을 백천만으로 낼 수 있거든요.
화신으로 갈 수 있거든요. 붓다는 이렇게 삼신을 구족할 수 있어요. ‘부처는 삼신을 지닌다고 하는데 나는 설명 좀 듣고 싶다.’라고 한번 물어보세요. 전혀 모릅니다.
내가 알았던 그분들이 대단한 분들이었습니다. 이 사람보다 훨씬 대단한 분들입니다. 대학자이고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전혀 모릅니다.
결국, 아는 것은 변화술에 능한 그 많은 신이 이 사람을 꾀어 자기 제자 만들려고 이 사람 얼굴의 부처상으로 타~악 둔갑해 버리거든요. 빛을 내면서 부처로 딱~ 있다고요. 그런데 그 빛은 하늘빛이거든요. 하늘빛이어요. 훤~하던데 단색입니다.
‣우리 부처님의 이 빛깔, 부처님의 무량광 억종광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아주 많이 들었지요. 백천만억 가지 색깔의 조합입니다. 이거 기가 막히는 거예요. 영롱하기가 하늘빛에 비합니까? 하늘빛 위가 자성광(自性光) 아닙니까? 정광명(淨光明)이라고도 하고 원초의 빛이라고도 합니다.
그 빛은 훤~하고 밝을 뿐입니다. 그 빛을 본 사람만이 알아요. 그건 또 정토의 빛하고는 하늘과 땅 차이거든요. 또 정토의 빛하고 부처님의 빛하고는 하늘과 땅 차이라니까요. 우리 붓다들은 백천만억 가지 색깔의 무량광으로 몸이 이루어져 있단 말이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물어보라고요. 방금 말했지만 붓다라고 하면 무량억종광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모르면 엉터리 부처입니다. 엉터리 부처지요.
《화엄경》《법화경》에 나오는 천만억 가지 색깔의 부처님 빛을 누구도 몰라요. 전혀 몰라요. 이것은 어느 학자도 모르고 1급 학승들도 모른다니까요. 이것을 아는지 물어보라고요. 만약 미륵불이라고 하면 그 몸속의 영체가 무량광 빛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것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아니거든요. 아마 영체가 시커먼 색깔일 거예요. 지옥 가야 하니까 시커먼 색깔일 거예요. 별로 죄를 짓지 않았으면 하늘 천인의 빛깔인 흰색이나 회색을 띠겠지요. 밝겠지요.
‣ 그다음, 부처님은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지혜 자비 복덕 위신력 원력을 지니고 있어요. 그리고 큰~ 힘을 지니고 있어요. 항상 이야기하지요. 일시에 외도를 제압하는 힘이 있어요. 그런 힘이 있습니다. 그리고 붓다가 있는 곳에는 그분을 옹호하는 불 ‧ 보살, 성중이 있어요. 분명합니다. 분명합니다.
내가 이번에 천도재 축원을 교정원장한테 맡겼습니다. 그러면 나는 여기에 내려오지 않아야 하지요. 안 내려와야지요. 부처님께서 내려가라고 하십니다.
왜? 자재통왕불을 따르는 불 ‧ 보살, 성중님들이 한없이 많거든요. 내가 내려오면 같이 옵니다.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것하고 와 있지 않은 것하고 천지차이니까 “내려가라!” 하시는 거예요. 아시겠지요?
‣ 부처님은 외도의 수장이 잘못했을 경우 극무간지옥에 처넣을 수도 있어요. 극무간지옥에 처넣어요. 이거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외도의 수장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불교 말고 다른 종교의 신이라고 하는 수장을 극무간지옥에 처넣을 수 있어요. 우리 광명불 능력으로도 처넣을 수 있어요. 또 누구든지 지옥에 처넣을 수 있어요.
‣ 부처님은 천만억 화신을 낼 수 있습니다. 붓다는 천만억 화신을 낼 수 있습니다. 모든 불국토에 자기 불신을 낼 수 있습니다. 보살은 안 됩니다. 미륵이라고 하는 사람에게 그럴 수 있냐고 물어보세요.
‣ 부처님만이 중생의 업장을 소멸해 줄 수 있습니다.
‣ 부처님만이 삼악도 중생을 건질 수 있습니다. 절대자이십니다.
‣ 우리 부처님은 불 ‧ 보살을 낼 수 있습니다.
‣ 붓다는 반열반해요. 반열반이라는 것은 횡사(橫死)를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횡사가 무엇인지 알지요? 교통사고를 당해 죽는다든지, 물에 빠져 죽는다든지, 총 맞아 죽는다든지, 칼 맞아 죽는다든지, 십자가에 못 박혀 죽는다든지… 그건 전부 횡사입니다.
붓다는 그럴 수 없는 거예요. 부처의 죽음을 반열반이라고 합니다. 시간이 거의 다 되었기 때문에 간단 간단히 해야 되겠습니다.
‣ 부처라면 부처를 만나고 법문을 듣습니다. 부처님을 만나고 부처님 법문을 들을 수 있습니다. 부처님이 어떻게 생겼냐고 물어봐요. 그러면 말하겠지요. 트릭(trick)을 쓴 변화술에 능한 신들을 봤으니까 그 신들을 보고서 부처는 이렇게 생겼다고 하겠지요.
그런데 우리 부처님은 그런 신들보다 백천만배 이상으로 위대해요. 빛이라든지 상모라든지 하늘 신하고는 비교하여 말할 수 없습니다.
‣ 부처 아닌 사이비 부처들은 몰래 음행을 합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절대로 여자를 못 이깁니다.
‣ 부처라면 붓다라면 당당히 세상에 나와야 합니다. 중생을 건지기 위해서 사바세계에 나왔는데 왜 숨어 있습니까? 왜 은거(隱居)합니까? 당당히 나와서 중생을 교화해야지요. 중생을 교화하고 건지는 데 최선을 다해야지요. 매시간이 아깝고 한 사람이 한 사람이 불쌍한데요.
‣ 그 기(氣)로 사람이나 치료해요? 사기(邪氣)로? 이 신통은 우주의 법칙, 이법(理法)을 어기는 거예요. 어떤 사람이 전생 금생에 죄를 지었으면 과보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병이 나는 것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거든요.
다만 우리 교단에서는 그런 중생을 위해 부처님 허락 하에 천도재도 해주고 병을 고치기 위해서 약사궁에서 부처님께 공양을 올리잖아요. 그러면 약사부처님께서 손을 댑니다. 이 영체와 육신은 50대 50이니까, 약사부처님의 영체 치료 후로는 현대 의학의 의술로 치료하라고 하셔요.
자기가 병이 들었으면 과거생에 내가 지은 죄업으로 온 병이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마땅히 정법 교단에 와서 피눈물 쏟으면서 참회해야지요. 그러면서 부처님께 매달려야지요. 그리고 현대의학으로 치료해야지요. 이렇게 순서가 있습니다.
그런데 병 하나 때문에 그 도인이라고 하는 사람한테 막 바로 가서 지옥 갈 업을 짓고 정법교단의 신도들을 빼가면 되겠습니까? 정도가 지나치면 앞으로 부처님이나 성중이 가만두지 않습니다.
‣ 부처라면 백천삼매 해인삼매 대적정삼매에 듭니다.
‣ 또 110위 성중을 부립니다. 우리 태사부님처럼요.
‣ 앞에서도 말했지만, 그 사람이 현지사 천도재처럼 원결영가를 천도해 줄 수 있느냐고 물어봐요.
‣ 붓다는 극무간지옥에서부터 저기 극락세계, 그리고 그 위의 상적광세계까지 다 보고 아는 거예요. 갈 수도 있고요. 그런 힘이 있느냐고 물어봐요.
‣ 거듭 이야기하지만, 부처를 따르는 붓다를 따르는 부처님 교단의 스님들은 계율이 엄정합니다. 부처님의 제자이니까요. 계율을 파하면 용서하지 않습니다.
우리 교단의 스님들은 부처님이 계심을 믿고 부처님의 거룩한 32상 80종호의 상모를 믿고, 그렇게 위대하심을 알고 큰 우주적인 힘을 지니신 것을 알아요.
그래서 경전 읽고 착하게 살고, 과거 생에 죄짓고 잘못 살았던 것을 통절하게 참회하고 발원하면서 살아요. 그리고 윤회를 벗어나고 극락왕생을 발원하면서 칭명염불하면서
살아요.
‣ 붓다 아니면 인간을 포함해서 우주만물의 생성 탄생을 알 수 없어요. 여러분 요즘 현대불교 신문에 기획기사로 우리의 사상을 소개하고 있는데 어떤 한 사람도 지금 대답이 없습니다. 그 많은 똑똑한 스님들이 다 어디로 갔나요? 대답이 없어요. 아니 누구도 알 수 없지요.
‣ 우주만물을 창조했다고 하는 하나님은 허구예요. 말도 아닙니다. 창조의 원리는 우주 법칙인 연기법(緣起法)이어요. 진짜 미륵불이라고 하면 이것을 알 거예요.
‣ 부처 아니면 붓다 아니면 인간 영혼의 실체를 볼 수 없어요. 영혼체를 볼 수 없어요. 또 영혼체의 신비를 알 수 없어요. 영혼체가 우리 윤회의 주체입니다. 붓다가 되면 영혼체가 연기(緣起)의 주체요, 업의 주체요, 마음의 주체임을 아는 거예요.
그분에게 윤회의 주체가 뭐냐고 물어봐요. 기존의 불교, 부파불교에서는 온갖 심식류(心識類)를 이야기했지요? 그다음에 심상속, 업의 상속 또 아뢰야식을 이야기하는데, 이건 윤회 주체의 자격이 없습니다.
이건 윤회 주체의 자격이 없어요. 이것이 극락에 가서 ‘아!~ 참 기가 막히게 살만하다.’ 하겠습니까? 식(識)이? 모양이 있고 육근(六根)이 있어야 되는 것이지요. 지옥에 가서 벌을 주는데 식이 ‘아!~ 정말 무섭다’고 합니까? 모양도 없고 뭣도 없는데?
식은 윤회 주체의 자격이 없어요. 이것은 상식인데 지금까지 무아(無我)에 걸려서, 모든 것은 무아다고 해서 윤회의 주체를 엉뚱하게 이야기하고 전혀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그 상식에서 생각해 보면 그냥 답이 나오는데 몰랐어요.
지금 우리 영산불교에서 이야기하는 영체설을 그 사람들은 희한하다고 생각할 거예요. 그래도 들어보면 맞거든요. 이것이 정말 진리거든요. 그런데 말은 못하고 지금 끙끙 앓지요. 어쨌든 아뢰야식에 매달려 있고, 무슨 심상속, 업의 상속에 매달려 있습니다.
‣ 사마외도, 최고 외도의 수장들은 하늘 54품의 각 하늘왕으로 있어요.
그런 정도예요.
오늘 자세히 말씀드립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이 아시고 속지 마세요. 여러분! 붓다인지 아닌지, 진위(眞僞)를 가리는 한 10가지~20가지 소중한 법문을 했으니까 여러분이 법문테이프를 꼭 사가서 많이 듣고 공부해서 누가 가자고 하면 한번 따라가세요.
그래서 그 사람한테 물어봐요. 한 문제를 탁~ 내놓으시라고요. 붓다라고 하면 당당하게 말하지요. 당당하게 100점짜리 답을 말하겠지요? 그러나 태양이 하나이듯이 한 세상에 부처는 하나인 거예요.
그런데 《열반경》의 이자삼점(伊字三點, ∴)을 보면 세 부처가 나오게 되어 있거든요. 세 부처가 나와요. 지금 두 부처가 나왔는데 쌍불(雙佛)이라고 그래요. 그런데 두 번째는 한 면을 지금 딱 가려 놓은 거예요. 태사부님이 가면 돼요. 한 세상에 부처가 하나입니다. 우리 교단은 둘일 수 없어요.
내가 외도와 정법을 분간하는 공부를 아주 많이 했습니다. ‘나 이상 없다’ 하는 말을 감히 하잖아요. 외도와 정법을 분간하는 법문을 하는 사람은 없어요. 객관적인 입장에서 스님이 지금까지 법문한 거예요. 객관적인 입장이어요. 이 세상은 가짜가 많습니다.
가짜가 많아요. 가짜가 많으니까 우리 교단도 믿지 않아요. 불신(不信)하니까 안 믿어요. 그러나 복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우리 신도가 되어서 일당백, 열성이 되어서 아주 수준 높은 신도가 되었잖습니까?
우리 영산불교 현지궁 현지사 신불교, 《열반경》을 보면 이자삼점이 나와요. 이에 대해 모든 붓다님 보살 아라한도 천기누설은 하지 않는 거예요. 그건 반드시 압니다. 외도에서도 압니다. 천기누설하면 큰 죄를 받는다는 것을 알아요.
그런데 우리 부처님이 감히 넌지시 비밀로 쓰~윽 내놨어요. 한 부처는 미륵이라고 모두 알고 있는데 아직은 내가 그것을 해설해 주지 않습니다.
예언을 정확히 한 줄 압니까? 직접 하는 줄 압니까? 돌려서 돌려서 숨겨요. 숨겨놓은 거예요. 그렇잖습니까? 미륵이라는 미(彌)자는 ‘찰 미(彌)’자예요. 륵(勒)자는 힘이고요. 실력이 빵빵히 찼다는 말이어요. 그런 세 부처가 나온다는 것이지요.
자, 불 ‧ 보살로 둔갑한 천마, 앞에서 말한 변화술에 능한 천마를 알아야 해요. 그 빛은 하늘색입니다. 그다음, 32상 80종호가 아닙니다. 청정 해탈신이 아닙니다.
이런 것을 내가 30년~40년 전에 알았더라면 그 남자 분하고 여자 분을 진작 차버리고 나왔을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아무리 공부하고 연구해도 답이 나오지 않더라고요. 붓다의 경지에 가야 하는데 도저히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속았지요. 여러분 오늘 스님의 이 말씀은 대단히 중요한 법문입니다.
여러분! 밀교에서 성불의 원리를 밝히고 있는데 엉터리예요. 우리 법장 거사는 이제 잘 아셔요. 밀교는 엉터리입니다. 큰일 날 소리입니다. 어디 보신이 3차원 바르도세계인 중간계에서 만들어집니까?
보신은 11차원 상적광세계에서 만들어집니다. 그 비밀은 근접할 수 없습니다. 우리 부처님의 고유영역이어요. 지금까지 그 나유타 아승지겁 전의 수행승은 아직도 불(佛)을 이룰 수 있는 법을 몰라요. 그래서 이번에 무슨 일이 터졌어요. 나하고 관계가 있어요.
해서 이 불신이라는 것, 청정법신이라는 것은 최고 수행이 문제가 아니어요. 부처님 정도로 올라가야 얻을 수 있어요. 거기도 못 얻어요. 그러니까 부처님이 만들어 주잖아요. 불 ‧
보살을 만들어줘요.
자, 부처님은 붓다는 성중성(聖中聖)이어요. 부처님은 붓다의 붓다예요. 그것을 알아두십시오. 감히 우리 부처님을 모독하면 큰일 나요. 하나님의 하나님이어요. 우리 부처님은 정말 절대자예요. 이것을 우리 현지사에서만 이야기 합니다.
이번 4‧8 현대불교신문 특집호에 우리 영산불교 사상의 글이 실렸는데 이 내용을 소책자로 만들었습니다. 많이 가져가십시오. 두 책자 중에 한 책자는 4‧8절을 맞이해서 부처님에 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밀장부분은 많이 하지 않았습니다.
또 여러분한테 내가 말씀드린 것도 우리 부처님의 상모라든지 빛이라든지 우주적인 그 힘 등을 이야기했지 깊은 밀장은 말 못합니다. 기가 막힙니다. 다만 전지하고 만능 자재하시다는 것만 아십시오. 신불교 영산불교는 부처님 정법 문중이라는 것만 아십시오.
이번 4‧8절에 자원봉사한 우리 선남자 선여인들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부처님 오신 날 당일 자원봉사해주신 372명 고맙습니다. 배식해 주신 분 143명, 배식지원팀 13명, 경호팀 6명, 안전통제팀 28명, 화장실 청소팀 21명, 물품판매팀 11명, 선물분배팀 6명, 울력팀 12명, 의료팀 4명, 주차안내팀 18명, 헌화팀 12명, 환영환송팀 25명, 포교단 72명, 합창단 70명, 그다음 10만등 울력팀 팀장 성도화 김희선 등 매일 약 25명~30명씩 1달간 울력하신 분, 또 초파일 행사 후 닷새간 철거에 자원봉사해주신 우리 단월님들은 스님이 간절히 부처님께 축원 올려서 입력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공덕 지어주신 우리 단월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법위가 올라가는 것은 공부와 선근공덕입니다. 공부와 선근공덕이 양날개가 되어 법위가 올라갑니다.
꼭 알아두십시오.
그다음, 이번에 16명의 보살이 탄생했습니다. 이 부분은 다음 법문시간에 보살을 중심으로 해서 법문을 해드리겠습니다. 그때도 대단히 중요한 법문이 될 것입니다.
오늘 와주신 우리 단월님들, 소중한 법문인 줄 아십시오. 사마외도에 떨어지면 절대로 희망이 없습니다. 잘못하면 지옥 갑니다. 앞에서 내가 말한 지옥까지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 귀중한 몸으로 살다 수명이 다해 갈 때에는 최소한 하늘로 가야지요. 그리고 또 사람으로 와야지요. 이렇게 하다가 윤회를 벗어나고 보살이 되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좋은 몸 얻어서, 또 정말 기가 막히게도 천만생을 두고도 겁을 두고도 만나기 어려운 이 정법 회상을 만나서,
그 어리석은 사람의 꾀임에 속아 사마외도로 빠진다면 천추(千秋)의 한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 스님의 간절한 이 말씀을 마음에 새겨두시고 오늘 스님 법문 말씀이 담긴 테이프를 꼭 구입하셔서 들어봐 주십시오. 여러분은 당하지 않아야 합니다. 당하지 않아야 되거든요.
나는 많은 외도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내로라하는 대단한 분들입니다. 앞의 그 목사만 해도 천재가 1000년 공부할 것을 했다고 자신이 말합니다. 과연 지식이 대단합니다. 그런 사람이 불법에는 등을 돌리더라고요. 우리 부처님한테는 등 돌리더라고요.
부처님과 예수가 같다는 거요. 그렇게 봅니다. 자기가 불과를 증하지 못했으니까 그러지요. 같은 분으로 봅니다. 그러나 차이가 천만 차원입니다. 아시죠? 우리 교단에서만 이것을 압니다. 이것은 맞습니다. 여러분! 이런 회상에 청법 대중 1,000명이 뭡니까?
나무 영산불멸 학수쌍존 시아본사 구원실성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천상천하무여불 시방세계역무비 세간소유아진견
일체무유여불자 고아일심귀명정례
그리고 오늘 젊은 사람들이 눈에 띄는군요. 젊은이들! 현지사에 스님이 되세요. 스님이 되세요. 행정고시 사법고시 합격해서 뭐한답니까? 군인이 되어 별을 따봐야 뭐합니까?
장관이 되고 국회의원이 되고 대통령이 되어서 뭐합니까? 한평생 잘 살아도 죽으면 윤회에 떨어집니다. 이 정법 회상을 만났을 때 윤회를 벗어나고 보살이 되면 영원히 지옥 아귀 축생에 안 떨어집니다. 영~원히 떨어지지 않습니다.
다음에는 보살이 16명 탄생한 것과 그 동안에 품계가 올라간 보살들을 중심으로 해서 좋은 법문 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이만하겠습니다. 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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