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20일 월요일

착한 사람 되라 /현지사 자재만현 큰스님 정기법문 춘천편 2013.3.3.일




현지궁 현지사

 

자재 만현 큰스님 법문

 

착한 사람 되라



신불기 16년불기 2557년 계사년 음력 1.22 (2013.3.3.일) 춘천 법문Ⅲ‐39, 201회



여러 절을 다니지만 현지사로 오늘 처음 오신 분! 우리 현지사에 처음 오신 분! 손들어 봐주세요. (박수~~) 스님의 한마디 한마디를 마음 속에 꼭 새겨주시면 좋겠습니다. 현지사 큰스님의 법문을 듣는 것, 현지사 신도가 되는 일은 많은 과거생에 선근이 없으면 안 됩니다. 오늘 처음 오신 분들 잘 오셨습니다. 잘 오셨습니다.

여기는 서울에서 2~3시간 하고도 춘천에서 한 30분, 38선 팻말이 있지요. 거기서도 택시로 한 5분의 거리인 오지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한 달에 두 번씩 법문을 하는데도


이렇게 1,000여 명씩 오는 이유를 아셔야 됩니다. 아마 오늘 처음 오신 분은《21세기 붓다의 메시지》개정판을 보시지 못했을 거예요. 못 보셨지요?

여기 현지사에 오셔서 각 전각을 들어가 보면 부처님들도, 탱화 속에 있는 부처님들도 다 머리를 깎고 눈은 뜨고 계십니다. 그렇지요? 이상하지요? 아마 이 세상에 없는 절입니다. 이런 불상은 아마 이 세상에 없습니다. 이런 탱화도 이 세상에 없습니다. 부처님이 열반에 드신 지 2600년 이후로 역사적으로도 이러한 불상이나 탱화는 없습니다.

처음입니다. 영산불교가 현지사가 어떤 가르침을 담고 있는가 하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우리 현지사는요, 여러분들이 신도가 되고 법문을 듣고 하면 여러분들은 살 수 있습니다. 영~원히 살 수 있지요. 그 이유를 말씀드립니다.

기존의 사찰에 가면 부처님께서 머리를 깎지 않았어요. 그리고 눈도 딱 감고 있어요. 그것을 선정상이라고 합니다. 머리 깍지 않았지요. 2600년 전에 우리 부처님께서 스스로 왕의 자리가 보장되어 있지만 그것을 헌신짝처럼 차버리고 성을 넘어서 스스로 출가했습니다. 히말라야 산 속으로 들어가서 스스로 머리를 깎고 6년간 수행을 했지요. 그러다보니 머리가 어떻게 됩니까?
 
그 때 머리 깎는 기계가 있었습니까? 기존의 탱화나 불상은 머리가 고동 비슷한 그런 모습으로 되어 있지요. 여러분 그렇지요? 그것은 머리를 깎지 않고 수행을 했다 하는 상징입니다. 그런데 우리 현지사 불상이나 탱화는 머리를 싹 깎았어요. 왜 그런 줄 압니까? 이제 여기서부터 여러분이 현지사를 알아야 됩니다. 거듭 말씀드립니다. 오늘 잘 오셨어요. 정말 잘 오셨어요.


결론부터 말합니다. 우리가 죽은 후에 가는 다음 세상이 있어요. 지옥 있어요. 짐승도 되요. 이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됩니다. 부처님 경전에도 있어요.《아함경》에도《지장경》에도 누누이 말씀하고 계셔요. 그런데 2600년을 내려오다가 보니까 부처님의 가르침이 많~이 퇴색 되어버렸어요. 심지어 죽어서 가는 사후세계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불교가 되어버렸습니다. 아닙니다. 아니어요.
 
 자, 그건 그렇고. 자, 공부를 하는데 욕심을 버리고 계율을 반~듯하게 지키고 산속에서 뼈를 깎는수행을 하는데, 과거생에 닦음이 많고 선근공덕이 있으면 선정에 든답니다. 그리하면 선정에 삼매에 든답니다. 깊은 삼매에 깊~은 삼매에 들어야 부처님이 계시는 곳을 가서 뵐 수 있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러한 스님이 없었습니다. 다른 종교, 불교 외에 다른 많은 종교가 있지만 선정에 들 수 없습니다.
 
절대로 들 수 없습니다. 바른 선정에 들 수 없었습니다. 예수고 마호메트고 공자고 노자고 소크라테스고... 그~아무도 깊은 삼매에 들 수 없었습니다. 삼매는 팔정도 수행을 통해서 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진짜 삼매입니다.

우리 불교 집안에서도 용수보살 무착보살 세친보살 호법이라고 하는 분, 중국으로 와서 아주 큰스님들이 있지요. 달마 혜능 마조 천태, 한국으로 와서도 큰스님들만 제가 거명합니다. 원효 의상 서산 보조 경허... 그 기라성 같은 큰스님들도 깊은 삼매에 들 수 없었습니다. 이건 이 자재 만현이 단연코 말씀드립니다.

깊~은 삼매에 들어야 깊~은 삼매에 들어야 귀신도 보고, 지옥도 볼 수 있고, 하늘사람(천사)도 보고, 성인의 반열에 든 성중을 볼 수 있고, 아미타국 정토도 갈 수 있고 극락세계도 가볼 수 있고 극락세계의 보살들도 볼 수 있고, 거기서 백천만리 떨어져 있는 저~부처님들이 계신 상적광세계에도 갈 수 있습니다. 중생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내가 보니까 윤회를 해요. 육도를 윤회해요. 이것까지 본 사람은 역사상으로 우리 부처님뿐이었습니다. 어떤 종교의 교주도 감히 볼 수 없었습니다.

이제 2600년이 흘렀습니다. 영산 당시의 십대제자를 비롯해서 많은 부처님의 제자들이 있었지요. 1,250명이라고 하는 정말로 훌륭한 제자들이 있었습니다. 우리 부처님의 거룩하신 인격에 감복해서 많은 사람들이 귀의를 했습니다. 재가불자까지 하면 아마 3만~4만 명이 된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공부를 잘~한 스님들, 아마 재가불자보다도 스님들이 공부를 더 할 수밖에 없지요. 그 1,250명을 우리 부처님께서 임종을 얼마두지 않고 서열을 정한 거예요. 딱 정한 거예요. 그것이 책자화 되어 있어요. 부처님은 그것을 자주 갖고 다니셔요.
 
그래서 “아! 저 애는 영산 당시 1,250명 중에서 805번 순위 이름은 누구다.” 이렇게 말씀을 해주셔요. 그 1,250명 제자 중에서 지도급에 있는 분들이 10명 있습니다. 십대제자라고요. 십대제자 중에서도 서열1위가 가섭입니다. 가섭존자 아시죠? 서열 1위올시다. 그분이 부처님의 법을 이었어요. 다음에 십대제자인 아난존자가 그 법을 이었습니다. 이렇게 이어갔어요.
 
그 가섭과 아난이요 많~은 생을 두고 너무너무도 공부를 많이 했어요. 공덕을 지었어요. 2600년이 지나서 한국 땅에 태어났어요. 17년 전쯤 1990년대, 격암유록(格菴遺錄)이나 강증산(姜甑山)씨가 말한 비결이나 그 외에도 많은 비결서에 있습니다. 1980년대 90년대에 큰~ 성인이 나온다고 했지요. 증산도에서는 증산씨가 올 줄 알았어요. 아니어요. 대성자는 붓다를 말합니다. 대~성자는 부처님을 말해요. 1990년도에, 그러니까 정확한 년도는 여러분에게 말씀할 필요 없어요.
 
그 무렵이어요. 가섭존자가 먼저 불과(佛果)를 증했어요. 아난 후신이 와서 불과를 모두 증했습니다. 그래서 현지사를 창건했어요. 10년 전쯤입니다. 내가 만방에 영산불교 창교 선언을 한 7년 전에 했을 것입니다. 그것밖에 안 되어요.

그런데 이 현지사 큰스님들의 그 실력이 부처님께서 붓다라고 인가를 하셨기 때문에 그 실력은 여러분들이 정말 상상 못합니다. 상상 못해요. 원효스님? 앞에서 말씀드린 인도의 용수? 이런 사람들이 상상할 수 없어요. 따라갈 수가 없어요.

지옥을 보고 극락을 보고 부처님과 상대해서 말씀을 할 수 있고 법문을 들을 수 있고, 지옥에 있는 조상을 하늘로 천도할 수 있고... 온갖 능력이 갖춰져 있어요. 그런데 그 신통을 하지 않아요. 신통을 베풀지 않을 뿐이어요. 다만 교화를 해요.

다만 교화를 해요. 지옥에 떨어질 사람을 붙들고 정신교육 인간교육을 합니다. 지금같이 한 달에 두 번 씩 법을 통해서 교화를 할뿐이어요.

우리 현지사가요 38선에 아주 근접해 있어요. 우리가 절을 여기에다가 지은 거예요. 38선 이북은 어떻지요? 여러분 잘 아시죠? 38선 이북은북한 땅이지요. 호시탐탐 노리고 있어요. 언제 전쟁이 터질는지 몰라요.

그런데 우리는 북한 일선에 가까운, 아주 가까운데다가 절을 지었어요. 수 백 억을
투자해서 지은 거예요. 화진포에 있는 고성분원은 더 가까워요. 온갖 낫기 어려운 현대 병, 현대의학으로 고칠 수 없는 그런 병을 정말로 나을 수 있는, 약사부처님의 좌우보처 일광 월광, 그리고 저 약사궁 동방만월세계에 알아주는 전문의 98명이 와 있는 곳이 있어요. 어디죠? 강원도 고성에 우리 화진포 약사궁 절이 있어요. 고성분원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병이 낫고 있어요. 이제 소문이 나고 있어요. 그 고성분원은 일선에서 아주 가까워요. 통일전망대가 얼마 안 되어요. 우리가 거기에다가 지은 거예요.

왜 그런 줄 압니까? 여러분, 능력이 없으면 그렇게 하겠습니까? 수 백 억을 투자해서 짓겠습니까? 불과(佛果)를 증한 분은 하려면 할 수 있어요. 전쟁도 막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다가 지은 거예요.

우리 부처님께서는요 우주가- 여러분, 우주라고 하면 알아들으셔야 됩니다. 저 허공에는 지구 땅덩어리와 같은 별이 수 천 억이 있잖아요. 저~ 광대무변한 저 허공에는 땅덩어리와 같은 별이 수~천 억이 문제가 아니라 수천억×수천억도 더 있어요.

10의 500승(10^500), 지수가 500이니까요. 저 고등학교 이상 나온 분들은 이 말을 알아들을 거예요. 10의 500승이면요 상상할 수 없어요. 1,000억×1,000억, 그것의 1,000억 곱하기(×), 그것의 1,000억 곱하기(×)도 더 되어요. 저 별들이 그렇게 많이 널려 있어요. 이것을 우주라고 그래요. 우리가 상상할 수가 없어요.

빛이 1초(sec)동안에 30만㎞를 간다고 합니다. 그렇지요? 똑딱하는 사이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 돈다고 그래요. 여기서 태양까지 빛이 도달하는데 얼마나 걸리는 줄
압니까? 8분여 동안 가야됩니다. 그런데 이 우주가 얼마나 큰 줄 압니까? 빛이 1년 가는 거리를 1광년이라고 그래요. 150억~200억 년을 가야 되요.
 
현대물리학, 천체물리학에서 밝힌 거예요. 맞아요. 여러분, 그러니까 상상을 할 수 없잖아요. 상상할 수 없어요. 이 지구의 나이가 지금 45억 년이라고 하는 것이 정설이어요. 45억 년. 기독교의 성경에서 뽑아가지고 계산하면 6000년밖에 안 되어요. 6000년밖에 안 되어요. 그런데 인간이 이 땅덩어리 이 지구상에 나타난 지가 400만 년이 더 되요. 400만 년 전에 고생인류가 나왔어요.
 
우리 현생인류가 나온 지 4만 년이 더 되요. 이미 이 지구에 등장했어요. 어디서 나왔는지 몰라요. 어디서 사람이 나타났는지 몰라요. 과학자들이 아~무리 연구하고 연구를 해도- 지금 21세기 과학은 첨단입니다. 연구해도 몰라요. 그래서 진화론(進化論)을 주장해요. 진화론에 의하면 진화에 의해서 된 것이다. 모든 생명체가 단세포로부터 진화해서 된 것이다. 이렇게밖에 결론 못 내렸어요. 그런데 그것은 아니어요. 그건 과학자들에 의해서 아니라는 것이 증명되었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서 사람이 생겼나? 사람이? 또 이 우주가 언제 어떻게 해서 모습을 드러냈느냐 그거예요. 태어났느냐 그거예요.

빅뱅설이 있지요? 한 50년 되지요. 빅뱅. 조그마한 것, 혹은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실체에서 순간적으로 폭발했다고 그래요. 그래서 이 우주가 그렇게 생겨나게 되었다 그래요. 물론 폭발 당시에는 물도 없었고 공기도 없었어요. 수 십만 수 백만 년이 흘러가지고 비로소 원소가 생기는 거예요. 어쨌든 수~십억 년, 우주의 역사가 150억 년이라고 그래요. 150억 년 전에 폭발해가지고 자연법칙에 의해서- 우리 불교에서는 이를 연기법(緣起法)이라고 그래요.

하나님이 있어서 만든 것이 아니어요. 유일한, 오직 한분의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인간을 포함한 이 우주만물을 만든 것이 아니어요. 이것은 호랑이 담배 먹던 시대 이야기예요. 이것은 아니어요. 생각해보세요. ‘허공아 있어라!’ 하니까 그 별이 다 생겨버렸다 그거라. 말이 됩니까? 그것을 신봉하는 사람들이 지금 인류의 30억이 되요. 지금의 세계 인구가 65억~70억이지요? 이것은 아니어요. 그러면 도대체 어떻게 해서 빅뱅이 된 것이고, 사람은 언제 어떻게 해서 나왔느냐 그거예요. 탄생했느냐 그거요.

이것을 대답 못해요. 과학에서도 대답 못하고 철학은 말할 것도 없고, 어떤 종교도 대답을 못해요. 다만 불과(佛果)를 증한 현지사 큰스님들이 알아요.《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Ⅱ》권에 조금 이야기 해놨습니다. 앞으로 좀 자세히 이야기할 거예요. 지금은 그 정도로 말을 해야 되요.

불교는 대단히 위대한 종교입니다. 과학과 철학이 있어요. 불교만이 그래요. 물론 힌두교도 상당해요. 그러나 따라올 수 없어요.《화엄경》의 화엄사상을 따라올 수 없어요.

현대과학은 화엄사상에 비해서는 하늘과 땅차이어요. 그러나 거의 한계에 와있어요. 현대과학은 한계에 와있어요. 앞으로 간다고 해야 결국 통일장 정도의 이론은 정립될 것입니다. 그 이상은 갈 수 없어요. 화엄사상은 거기서 수 백만 리 들어가 있어요. 불교는 그런 과학과 철학이 있는 깊은 종교예요. 위대한 종교예요.

현지사라고 하는 영산불교의 종교는- 우리는 신불교라고 합니다. 이건 기존 불교를 훨씬 앞서 있어요 여러분. 기존 불교를 훨씬 앞서 있어요. 모든 과학과 철학 훨씬
위에 있어요. 압도하고 있어요.

자, 오늘은 시간관계로 많이 이야기할 수 없어요. 이건 이제 서론이어요. 이거 지금 여러분들한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자, 부처님이 되면요, 붓다가 되면, 잘 들으세요. 불과(佛果)를 증하게 되면 상적광세계 청정법신비로자나불 속에 내 불신(佛身)이 생깁니다. 아주 깊~은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무슨 말인고 할 거예요. 너무 깊으니까. 그 위대한 어른 석가모니부처님께서 2600년 전에 반열반에 드셨어요. 돌아가셨잖아요.
 
그 후 학자들이, 스님들이 연구한 거예요. 도대체 우리 부처님은 어디로 갔나 그거라. 어디로 가셨을까? 아무리 아무리 연구해도 답을 못 냈어요. 도중에 삼신설(三身說)이 나옵니다. 불과를 증하면 세 유형의 몸을 둘 수 있다 하는 학설이 나와요. 그런데 현지사에서 이야기하는 그 내용과 같이 구체적으로 몸에 와닿지 못해요. 다겁생으로 다겁생으로 다겁생 동안 백천만겁 동안 보살행을 했기 때문에 그 과보로 그 갚음으로 보신(報身)이라고 하는 불신(報身佛)을 얻을 수 있다고 이야기는 해요. 보신을 그렇게 설명합니다.

아미타불처럼. 그 이상은 몰라요. 저~기 불과를 증하게 되면 저~ 극락세계를 지나서 약사궁을 지나서 더~ 지나서 상적광세계에- 그 세계는 빛이 너무너무도 밝으니까 상적광세계라고 합니다. 이 햇빛 속보다도 더 밝아요. 저것과 비교가 안 되어요. 저 햇빛 속보다 더 밝은 것이 여러분의 몸 속에 있어요. 마음 빛이어요. 그것을 자성광(自性光)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드러나는 것, 그것을 보는 것이 견성이어요. 그게 견성인 거예요. 그런데 그것하고 달라요. 그 빛하고 달라요.
 
극락세계(정토세계)의 빛은 그 빛과 달라요. 정토의 빛은 너무 너무도 밝고 너무 너무도 색깔이 광휘 현란해요. 이것과 차원이 달라요. 이 빛하고 우리 부처님세계의 빛(-무량광)하고는 또 달라요. 무량광이라고 하는 부처님 광명은, 쇠붙이를 이으려면 산소용접을 하잖아요. 거기서 나오는 빛은 지상의 어느 빛보다 밝아요. 저 부처님 빛이 그래요. 우주의 어느 빛과 견줄 수가 없어요. 저 부처님의 빛은 밝기도 더 밝고 너무너무도 아름답고 안팎이 없어요. 그러면서 색깔이 천 가지도 되고 만 가지도 되고 억 가지도 더 되요.
 
그래서《화엄경》이나《법화경》에는 그것을 표현하느라고 여러 가지로 표현 했어요. 나유타 색깔의 빛 광명, 천만억 가지 색깔의 빛 광명 등 여러 가지로 표현 했잖아요. 우리 현지사에서는 무량광, 무량억종광 이라고 표현을 했잖아요. 그것은 부처님의 빛이어요. 그 빛으로 이루어진 세계가 상적광세계예요. 상적광세계예요. 그런데 그 빛은 너무너무도 불가사의해요. 부처님은 그 빛으로 몸뚱이가 이루어졌어요. 그 빛으로 이루어졌는데 부처님은 대적정삼매를 자재하십니다. 온갖 삼매를 자재하신다 그 말이어요. 큰~능력이 있단 말이어요.
 
그 능력이 있어가지고 이 빛을 하나로(-한 색깔로) 쏘기도 하고 열 가지 색깔로 쏘기도 하고, 여기서 삼천대천세계를 곧바로 다 휘감아버릴 수도 있고, 삼천대천세계 밖을 다 비출 수 있도록 쏠 수 있어요. 이 빛 가지고 우리 불법(佛法)을 정법을 능멸하고 모독하는 외도하늘이 대항해올 때, 정법을 뭉개버리려고 외도천에서 도전해올 때 한 순간에 그 외도의 무리들을 포위해가지고 압축을 시켜, 그 빛을 순간에 100℃ 1,000℃ 10,000℃ 억℃...로 막 올려버려요.
 
그러면 여러분 뜨거운 난로 가까이에 가면 어떻게 되지요? 뜨거워서 갈 수가 없지요? 그 사람들은 놔둬버리면 재가 되어버려요. 부처님의 능력은 그럴 수 있어요. 그런 빛이어요. 이 빛이 너무너무도 오묘하고 불가사의해요. 이 부처님 빛이요. 불과를 이루게 되면 그 상적광세계에 자기 불신이 생겨요. 생기는 이유가 있어요. 그러나 이것은 말할 수 없어요. 최특급비밀이어요.

앞에서도 말씀드렸지요? 우리 부처님께서는 이 우주가 곤백천 번도 더 성주괴공을 하기 전이어요. 그러니까 나유타겁 전이어요.《법화경》에는 온갖 비유를 했어요.

그러니까 진점겁 전에 처음으로 불과를 이루셨어요. 처음으로 이루셨다는 것은 상적광세계를 개척했어요. 정토부터 전부 부처님이 개척한 것이어요. 그래서 정토는 부처님께서 만들어 놓은 거예요. 상적광세계를 개척하신 분이 우리 부처님이어요.

여러분! 은행나무나 소나무나 한 천 년 살지요? 은행나무가 더 오래 살지요? 그 토양이 맞고, 공기라든지 바람이라든지 비료라든지 사람이 잘 가꾸고, 그 싹이 원래 우량하면 천 년 갈 수 있어요. 소나무도 천 년 갈 수 있어요. 조그마한 씨앗 속에는 그 모든 성장가능성을 가진 DNA(deoxyri bo nucleic acid, 핵산의 하나. 진핵 세포의 핵에 있는 염색체와 원핵 세포에 들어 있는 유전 물질을 말한다. 스스로 복제(複製)하는 분자(分子)로서, 당, 인산, 염기로 구성되어 있다.)를 지니고 있는 거예요. 잘하면 그럴 수 있어요. 사람도 그래요.
 
과거 많은 생을 통하여 수행을 많이 하고 좋은 일 많이 하고 공부를 많이 했으면 하나의 우량한 씨와 같아요. 씨종자와 같단 말이에요. 이것이 이제 발아해서 커가지고 나무가 되고 1년 되고 10년 되고 1000년 되는 거예요. 완벽하게 자랄 수 있잖아요. 당초 이 씨앗 안에 다 있어요. 씨앗 안에 가능성이 다 들어 있는 거예요. 우리 부처님도 여러 생을 통해서 보살행을 하고 공부를 많이 한 분이어요. 부처님께서는 이 몸과 마음을 온통 도를 이루는데 몇 백천 생을 바친 거예요. 그래서 불과를 증했단 말이에요.

불과를 증하게 되면 자기의 불신이 거기에 생겨요. 큰~이유가 있어요. 이건 붓다밖에 몰라요. 불신이 생기는 이유가 있어요. 빛으로 이루어진 자기가 생긴다 그 말이어요. 그런데 그 불신이 너무너무도 아름답단 말이에요. 그래서 32상 80종호를 갖추었다 그래요. 그것도 표현일 뿐이어요. 그보다도 더 말로 표현할 수 없이 아름답단 말이에요. 빛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제는 죽을 수가 없단 말이에요. 영원히 멸도할 수 없단 말이에요.

그러면 자, 2600년 전에 부처님이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셨단 말이어요. 그런데 이 몸속에는 네 개의 영체가 있어요. 내 주인공이 있어요. 살고 있어요. 네 개의 영체, 우리 신도분들은 다 알지요. 오늘 처음 오신 분들은 몰라요. 이 몸 속에 영혼체가 있어요.
 
주인공이 있다고요. 그놈이 없으면 우리는 눈이 있지만 볼 수 없고, 귀가 있지만 들을 수 없어요. 그 영혼체가 없으면요. 한순간에 걸을 수도 없고 생각도 못해요. 그 영혼체가 들어오니까 해요. 그 영혼체는 네 개로 되어 있어요. 그 네 개의 영체가 완전히 무량광이 되어버려야 되요. 불과를 증하게 되면 그렇게 되어요. 그래서 죽게 되면 이 네 개의 영체로 이루어진 자기 주인공이 자기 불신한테로 가버린단 말이어요. 자기 불신과 계합을 해. 믹서가 되어버려요. 그럴 때 붓다의 능력은 어마어마해요. 우주적인 능력이 있는 거예요. 왜 우주적인 능력이 있느냐?

인간 개개인은 모두 다 우주 주인의 자질을 지니고 있어요. 그것을 불성(佛性)이라고 표현해요. 그런데 그 불성 우주본체와 내가 완전히 계합을 해버려야 되요. 계합해야 되요. 계합하려면 저~ 수 많은 세월을 통해서 공부를 하고 공덕을 닦아서 못된 생각을 다~불식해버리고, 소위 유식(唯識)에서 말하자면 8식 안에 들어있는 미세 무명종자들이 전부 정화되어버려야 되요. 그것도 부족해요. 그것이 빛이 되어버려야 된다고요.

정토 빛도 아니고 무량광 빛이 되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네 개의 영혼체가 그래요.

심지어 이 육신-영혼체를 담고 있는 이 그릇도 그렇게 되게 되어 있어요. 그건 불보살의 가피에 의해서 그렇게 되요. 그래서 죽게 되면 이 내가 내 주인공한테 가버려요. 지남철(자석)과 같아요. 플러스(+) 마이너스(-)를 띤 자석. 서로 계합이 되어 하나가 되어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몰랐어요. 2600년 동안에 그것을 몰랐어요. 자, 내 불신(佛身)속으로 네 영체가 빛이 되어서 계합을 해버립니다.

이 세상에 다시 올 때에는 어쩌냐? 붓다가 다시 오는 경우가 있어요. 많~은 중생을
위해서 불법을 설하고 구제하기 위해서 오셔요. 보살행을 하기 위해서 이 예토(穢土, 더러운 국토, 부정한 것이 가득찬 인간 세계를 이르는 말)- 참~고생뿐인 이 고해 사바세계에 사람 몸 받아 올 수 있어요. 올 때에는 그 불신에서 내(-네 개의 영체)가 빠져나와요. 그래서 엄마 뱃속에 딱 들어가게 되면 몸뚱이가 자라잖아요. 생기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오는 거예요. 오늘 좀 깊은 이야기를 했어요.

자, 그 상적광세계를 들어가 보니까 모든 부처님들이 전부 머리 깎고 가사장삼을
입으셨더라 그 말이어요. 전~부 머리 깎고요. 그래서 우리는 말씀 따라서 명을 따라서 머리를 깎기신 거예요. 여기는 저기 보신불(報身佛) 형상이어요. 보신불 형상이어요. 지금 세상에 있는 저 절의 불상은 2600년 전 히말라야 산 속에서 수행하시면서 머리도 미처 깎지 못하고 선정에 든 상이어요.
 
화신(化身)이라고 해요. 이제 불과를 이루게 되면 이 몸뚱이를 화신불이라고 합니다. 화신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의 절의 불상들은화신부처님의 모습이라 그 말이어요. 그런데 우리 여기의 부처님은 상적광세계 연화장세계의 부처님 모습이어요.

저 분이 인간세상을 찾아올 때가 2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내가 이《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Ⅱ》권에 써놨는데 2가지 경우가 있어요.

자, 게송입니다.

있다 없다를 초월하신 부처님

(우리 부처님, 그리고 붓다님들)

무아 속 절대계에 청정법신비로자나불로

영원히 멸도하지 않는 빛으로 계신다네.

(내가 지금까지 설명한 것을 이해할 거예요. 청정법신비로자나불 안에 겹쳐 있어요. 불과를 증하게 되면 청정법신이 하나 생기고, 원만보신이 생겨요. 청정법신은 빛으로 이루어진 몸뚱이어요. 우주와 하나로 계합된 몸뚱이어요. 청정법신비로자나불은
우리 석가모니부처님의 법신불이올시다. 그 법신불 안으로 겹쳐져요. 그 안에 있어요. 그건 빛덩어리예요. 중생이 볼 수 없어요. 부처님 빛이 어찌나 밝던지 본다고 하면 다 가루가 되어버릴 거예요. 그 청정법신 안에 있을 정도라니까 이건 보통이 아니어요. 상상할 수 없어요. 불과를 증하게 되면 내 불신이 그 속에 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필요에 따라서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멸도 할 수 없어요. 죽을 수 없어요. 빛으로 있으니까.)

때에 따라 원만보신 나투어

보살을 교화하고 제자를 양성하시고

결국에 붓다 만들어 내시네.

(두 붓다를 만들기 위해서 사바세계에 지금 보신불로 와계신다 그 말이어요. 현지사에요.)

사람 몸 받아오는 또 하나의 경우가 있어요.

말세 중생을 구원하실 적에는

남섬부주 땅에 사람으로 태어나

(응화신을 나투어서, 사람 몸을 나투어서)

중생 교화하신다네.

(2600년 전처럼)

부처님이 오시는 경우는 이렇게 두 경우가 있어요. 그러니까 2600년 이후 부처님은 어디로 가셨나? 부파불교부터 연구했어요. 생각을 한 거예요. 지금까지 해답이 없어요. 우리 현지사에서 이 세상에다가 답을 내놓은 거예요. 자, 현지사가 그런 곳이란 말입니다. 여러분! 처음 오신 분들! 우선 현지사 영산불교의 철학과 사상은 저 일신교(一神敎)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를 압도하고, 힌두교 위에 있고, 유교 도교보다 훨~씬 차원 높이 있는 종교가 불교인데, 불교 중에서도 어떠한 종단도 현지사와 같은 종단을 따라올 수 없어요.

세상에는 많은 선지식이 있어요. 선지식은 분이어요. 말세에는 참선지식이 드물어요. 자, 이제부터 스님은 여러분들을 잘 살 수 있는 길로 인도하고자 합니다. 지금 여러분같이 사는 방식으로 놔두면 모두 악도로 가요 여러분. 악도 아시죠? 지옥 아귀 축생을 악도라고 합니다. 여러분, 지금같이 살면 악도로 가요. 여러분에게 정신교육을 시켜야 되요. 이 법문이 인간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귀를 뚫어 주는 거예요. 생각을 바꿔줘야 되요 여러분. 그렇게 하기 위해서 법문 하는 거예요.

세상을 보면, 신문을 보세요. 방송을 들어보세요. 정말로 날마다 날마다 무서운 사건이 펑펑 터져요. 세상에 무서운 죄악이 가득차 있어요. 자식이 어머니를 죽이고 아버지를 죽여요. 사람 죽이기를 예사롭게 합니다. 그렇지요? 평화롭게 살고 있는데 어떤 나라가 그 약소국가를 침탈해서 먹으려고 전쟁을 일으켜요. 과거에 많이 그랬어요. 수많은 무고한 양민이 죽잖아요. 이 전범자(戰犯者)가 있어요.
 
정말로 극악무도한 사람이 있어요. 사람 중에는 극악무도(極惡無道)한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들은 저 세상 이야기를 하면 백리 천리 밖의 이야기로 들어요. 저 사람 소설 쓴다고 도망 가버려요. 거짓말 한다고 하면서 말입니다. 상상도 잘도 한다 그거요. 극악무도한 사람들은 아무리 말을 해도 듣지를 않아요.
 
그것을 우리는 지옥종자라고 합니다. 지옥종자라고 그래요. 사람 죽이기를 파리 죽이듯 하는 사람이 있어요. 강도 살인강도... 등 극악무도한 사람이 있어요. 그보다도 위층이 악한 사람이어요. 악한 사람이라고 분류해요. 악한사람. 못된 사람. 한 평생을 주색잡기로 생을 놀아나는 사람. 사기치고...이건 나쁜 놈이어요. 나쁜 사람이어 이것은.

이제 그 위에 보통사람이 있어요. 보통사람. 그런 짓은 하지 않지만 또 가끔 해요. 그렇잖습니까? 가끔 해. 그 위에 착한사람이 있습니다. 착한 사람 있어요. 아주 선해요. 착해요. 죄를 지으라고 해도 못해. 착해. 그런데 자기 집에서 닭을 길러가지고 잡아는 먹어. 자기가 키운 개도 잡아먹어. 그러면서 심성은 고운 사람이 있어.

그런데 오계를 반듯하게 지키는 사람이 있어. 이게 부처님의 명령이거든. 오계는 지켜라. “재가 신도들아! 내 제자 같으면 오계는 지켜라. 오계십선 정도 지키면 좋겠다.”

그러셨거든. 오계십선 정도는 지켜야 돼.

우리 현지사에 가면 큰스님이 계율 계율한다고 그래요 지금. 그래서 오늘 말씀드리는 거예요. 자, 여러분 지옥 안 보내려고. 지금 이대로 놔두면 가요. 모두 가요. 나는 잘 알아요. 한 15년 동안 천도재 해보니까 어느 집 조상 한 100명을 놓고 보니까, 지금 죽어서 어디에 있는 가를 여기의 천도재는 다 밝히거든요. 천당 간 사람이 없어. 1,000명에 하나도 겨우 있을까 말까야.
 
그것도 아래 천상. 6하늘이라고 그래. 지금 교가에서 말하자면 사천왕이지요. 거기도 하품으로 겨우 턱걸이해서 가더라고. 그 이상은 없어. 모~두가 다 지옥으로 가거든. 보니까 지옥도 못가고 무주고혼으로 떨어진 사람이 40%는 되요. 40%가 명부도 지옥도 못 들어가. 여러분 이렇게 살면 안 되어요.
 
정말로 우리는 큰스님 말씀 들어야 되요. 이건 사실이니까요. 상상 아니어요 여러분. 상상 아니어요.《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Ⅰ․Ⅱ》권 개정판을 상상으로 썼다네? 상상이라는 거예요. 소설 썼다는 거요 지금. 소설입디까? 우리는 기왕에 착한 사람이 되어야 돼. 경에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착한사람 한 사람은 100명의 보통사람보다 낫다 그래요. 그렇지요? 1,000명의 착한 사람보다 오계를 딱 지키는 한사람이 낫다 그래요. 이건 부처님 말씀이어요.
 
만 명의 오계십선을 지키는 사람보다도 깨달음을 얻어서 이제 열반에 들어갈 수 있는 정도의 한 사람이 더 낫다 그래요. 이 정도만 비유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최소한도 착한사람이 되어야 되요. 착한사람 되어야 되요. 착한사람 되면 지옥에 가더라도 대기지옥에 가요. 벌이 없는 지옥에 간다고요. 보통사람은 중지옥으로 가더라고요. 거기는 무서운 지옥이어요. 그리고 악한사람은 무간지옥을 가더라고요. 극악무도한 사람은 극무간지옥 가고요. 거기는 나올 수가 없어요. 여러분 알아야 되요.

그러면 지옥은 어떤 곳이냐? 지옥 말을 하면 이 심장이 벌렁거리기 때문에 나도 말할 수가 없어요. 그렇게 무서운 지옥이어요 여러분. 지옥 있어요. 그래서 스님은 여러분을 착한 사람으로 만들고 싶단 말이에요. 나의 이 기대는 오계십선 정도를 지켰으면 해요.

오계십선을 지켜라. 오계십선만은 지켜라. 여러분들이 지키는 오계는 스님들의 오계하고 달라요. 여러분들은
‣첫째로, 사람 죽이지 말고. 그런 사람 없어요. 우리 지금 이 신도들은요. 그런데 낙태는 하더라고. 그거 안 되어요. 또 12띠 짐승 중에서 집에 기르는 것을 잡아서 먹기도 하더라고. 그거 죽이지 마. 그건 사람이 들어가 있으니까. 사람의 영체가 들어가 있으니까. 그거 안 죽이는 거예요. 그러면 곤충이나 조류 어류, 이것도 생명체예요.

생명 존중이 불교입니다. 생명을 존중할 줄 알아야 되요. 그래야 자비심이 있는 거예요. 죽여 버리듯 하면 자비심의 종자가 죽는 거예요 여러분. 자, 그러니까 오계는 지켜줬으면 좋겠다 그거라. 첫째, 뭘 죽이지 말고.

‣둘째, 도둑질하고 사기치고 강도질하고 소매치기 도박... 이거 안 해야지요?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것은 하지 않아야 돼.

‣셋째, 법적으로 허락이 된 부부는 같이 살아야 되요. 우리 승려는 그것까지 하면
큰일 나요. 우리 승려는 계가 달라요. 그래서 스님들은 음계(音階)라고 그래. 여러분들은 사음계(邪淫戒)라고 그래요. 이거 지켜야 되요. 남자들은 자기 부인 놔두고 바람피우면 큰일 나요.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세상은 여자들이 남자보다 더 그런다고 그래. 그러면 큰일 난단 말이어. 큰일 나지요.

‣네 번째, 거짓말하면 안 되어요. 우리 부처님께서는 우리 출가승에게 말 한마디

딱하면 책임지라고 그래요. 죽어도 책임지라고 그래요. 아주 무서워요. 여기 현지사
부처님의 구업에 대한 엄명, 무서워요. 한번 한 말을 바꾸지 말라고 해요. 오늘날의 정치지도자들이 국민으로부터 불신을 받는 이유는 자꾸 말을 바꾸니까 그러는 거예요. 절대 못 바꾸게 해요. 부처님은 한 번 말씀 딱하면 철저하게 지켜요. 위대한 분이어요. 얼마나 위대한 분입니까? 여러분도 닮아야 되요. 한 번 말하면 딱 지킬 줄 알아야 돼. 죽어도 지켜야 되는 거예요.

‣다섯 번째, 술을 곤드레 만드레 먹지 말라는 거요. 중독되어가지고...
이 다섯 가지예요. 지킬 수 있어요 여러분. 지킬 수 있어요. 지켜야 되요. 스님은 그것을 요구해요. 그런데 현지사에 가면 맨날 계율 계율 하니까 ‘아이구!’ 그런다 그거라. 스님이 계율 계율 하면서 강조한 사실은 많다면 많겠지만 그렇게 말을 안 해요. 우리 스님들 계줄 때, 수계할 때 그래요. 여러분들한테는 ‘착한사람 되세요’ 하지요. 착한사람 되세요.

십선(十善)은 또 뭐냐? 우리의 생각을 바꿔라 그거라. 생각을 고운 생각,
정~말 착한 생각을 먹어라 그거라. 이 생각이 병통이라. 이 생각, 한 생각. 따라서 입으로 몸뚱이로-몸뚱이는 이 한 생각 따라서 나와요. 운전사 같아요. 버스운전사, 서울 가려면 핸들을 서울 길 쪽으로 틀어놓으면 서울 가는 거예요. 부산 갈려면 부산 길로 운전사가 할 수 있어요. 이 생각이 굉장히 중요해요.
 
이 마음 이것, 우리는 이것을 알아야 되요. 그래서 우리는 마음보를 뜯어 고쳐버려야 되요. 마음보. 이 마음 속에 온갖 탐진치를 비롯해서 번뇌 망상 못된 생각이 있다고요. 이 마음보 속에. 이걸 전~부 혁명을 해서 뜯어 고쳐버려야 된다고요. 그래야 입으로 몸뚱이로 죄를 지으라고 해도 안 지어요. 착한 사람 된다고요. 그래서 오계십선을 지킬 수 있어야 돼. 오계십선.

우리 스님들 같으면 세 번째가 첫 번째로 들어가요. 음행. 이성에 대한 계율이 첫 번째가 되요. 그래서 청정수에 똥 한 방울 떨어뜨리면 먹을 수 있겠느냐 그거요. 못 먹잖아요. 그와 같아요. 스님들은 여자 관계가 있으면 반드시 삼악도에 가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들은 남편이나 아내는 허락해준다 그거라. 이 외에는 아니다 그거요. 그러니 불교 윤리가 얼마니 대단합니까? 훌륭하지요.
오늘 본론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본론에 깊이 못 들어갔네요.

오늘 처음 오신분! 처음 오신 분! 스님 말씀이 틀리지 않지요? 스님말씀대로 착한 사람 되려면 혁명을 해야 되요. 여러분, 지금같이 살면 안 되어요. 생각을 180˚로 바꿔야 되요. 그래야 여러분 남은 생이 좋고 복을 받고 지옥 아귀 축생으로 안 떨어지고, 죽으면 곧바로 사람으로 된다든지 하늘을 갑니다. 하늘에서 복이 다 되어서 사람 몸 받아 오더라도 부모 잘 만나고 형제 잘 만나고, 시대 잘 만나고, 좋은 세상 만나고, 많은 복을 가지고 오고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
 
그 사람 얼굴 보면 다 나와요. 전생에 어떻게 살았구나? 알아요. 전~부 업의 소치입니다. 이것을 카르마 법칙이라고 해. 인과의 법칙이라고 해. 착하게 살면 반드시 좋은 일 있어요. 악한 짓을 했으면 반드시 고통이 와요. 반드시 오게 되어 있어요. 팥을 심으면 반드시 팥이 난다고요. 콩을 심은 밭에는 반드시 콩이 나는 것이라고요. 이것을 카르마 법칙이라고 그래. 업의 법칙이라고 해. 인과의 법칙. 이것이 오늘 법문의 본론이어요. 이것을 깊이 말씀해야 되는데 지금 시간이 다 되었어요.

우리 부처님이 오늘 아침에 여러분한테 당부한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금년에도 10만등을 켭니다. 우리는 항상 십만등을 합니다. 여러분, 10만등을 켜는 곳이 우리 현지사라고요. 다른 절에 만등 켭디까? 만등 켠데 있습디까? 내가 잘 알아요. 총무원에 있었거든요. 조계종에서 40~50년 있었거든요.
 
다 잘 알지요. 여기는 10만등을 켜요. 4년째예요. TV에서 안 보셨습니까? 여기 10만등에 동참해주신 분들은 부처님께서 업장을 씻어줘요. 업장을 씻어 주는 곳은 여기뿐이어요. 현지사뿐이어요. 부처님이 와 계시기때문입니다. 소원성취 한 가지는 시켜줘요. 그러니 10만등에 동참해라 그래요. 다른 절에다가 켠 것하고 달라요.
 
천지차이로 달라요 여러분. 여기서 부처님 공양 한 것, 여기서 천도재 한 것, 다른 데 절하고 천지차이어요 여러분. 이제 나중에 하나하나 이야기할 거예요. 우리 신도분들은 많이 알아요.

그 다음, 천도재 결과를 너무 알려고 하지 마세요. 이 때까지 우리가 알려줬어요. 그런데 지금은 너무 많이 하니까 알려고 하는 대로 다 알려주니까 일이 너무 많아요.

이거 일일이 다 알려 줄 수가 없어요. 그러나 처음 천도재 한 결과는 며칠 후에 알려드릴 수 있어요. 자기 부모님이나 직계 조상님들이 궁금하니까. 자기는 두 번 해놓고 사돈의 팔촌까지 어디 갔느냐고 하면 허허 이거 이거... 안 그렇습니까? 이거 알려면 큰스님이 부처님하고 지장보살님하고 삼매에 들어가서 추적하는 거예요. 천도재를 할 때 가장 중요한 일이 영가를 수배하는 겁니다.

새로 천도재 하는 분들의 영가를 수배하는데에 시간이 걸려요. 중요한 일이니까요.

그런데 이 사람 저 사람 다 확인해 달라고 하니... 다만 한 번 했으면 한 단계 올라갔다고 생각하면 맞아요. 우리 천도재는 그래요. 그렇게 계산하면 됩니다. 아셨지요? 천도재 결과를 너무 알려고 하지 마세요.

대단히 중요한 내용으로 오늘 법문을 하려고 했는데, 처음 오신 분들이 많아서 이 분들 위주로 법문을 했습니다. 이 다음에 하겠습니다.

염불을 할테니까. 제일 공덕이 있는 석가모니불 칭명염불합니다. 아미타불이 아니라 우리 현지사에서는 법계의 왕이고 삼계의 지존이시고 모든 붓다의 스승이시고 아버지이신 석가모니부처님을 칭명합니다. 그래서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을 합니다.

그러기 전에《금강경》을 읽고, 부처님 다라니를 하고 칭명을 합니다. 이것은 아~주 대단한 공덕이 있습니다. 자, 합니다.

나무 영산불멸 학수쌍존 시아본사 구원실성 석가모니불 ~

천상천하무여불 시방세계역무비 세간소유아진견 일체무유여불자

고아일심귀명정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