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사 자재만현 큰스님 정기법문
정법문중에 귀의하라
신불기 16년불기 2556년
임진년 음력 11.20
(2013.1.1. 화)
큰스님
제주분원 특별법문 Ⅲ-34,
196회
반갑습니다.
여기 분원에
오늘 처음 오신 분 계십니까?
처음 오신
분!
손들어봐
주세요.
전번에 여기
체육관에서 법회를 열었을 때 안 나오셨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
안
나오셨어요?
그러시면
스님 말씀을 하나도 놓치지 말고 잘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여러 절을
다니시고 내로라하는 여러 큰스님 법문도 많이 들으셨을 것이고,
또
TV
라디오에서의
법문도 많이 들으셨을 것입니다.
그렇지요?
하지만 자재
만현 스님의 법문을 꼭~
들어주시고
마음에 새겨주십시오.
붓다의 법문은 부처님의 참 말씀이기 때문에 보통 선근공덕이 없으면
들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과거
현재 미래 삼생의 복을 지어도 붓다의 법문 말씀을 한 번 들은 것만 못하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한테 이제 두 번째 법문을 하는데 들려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정말 많습니다.
지금 이
정도는 법문해줘야 되겠다 하고 준비한 것을 여러분들께 전부 해드린다고 하면 족히 2시간은 더
걸릴 거예요.
그래서
오늘의 법문은 좀 부분 부분 삭제를 하고 해야 되겠습니다.
붓다의 법문을 듣고 신도가 되어서 착한 불자가 되면 부처님의
가피를 얻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의 가정이 편안합니다.
남편이 하는
사업이 잘되고,
자녀들이
말을 잘 들어서 속 안 썩이고,
모든 우환과
삼재팔난이 비켜가고,
늙을 때
나쁜 병 얻지 않고,
이승을 떠나
저세상에 갈 때에는 잠자듯 편히 죽어서 보다 높은 하늘세계에 가서 태어나고,
다음에 사람
몸을 받아올 때에도 좋은 왕이 다스리는 좋은 나라에 태어나고,
훌륭한
부모를 만나고,
총명하고
지혜롭고 인자한 덕성으로 건강한 사람 몸을 받아서 잘 살게 되지요.
그리고
더~
열심히 이
법문 말씀대로 행하면 복을 더 받습니다.
복을 더
받습니다.
그리해서
여러분 아실런지 모르겠습니다.
육도
윤회생사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나아가서
삼계를 탈출해서,
그 말은
무슨 말이냐?
극락에
왕생해서,
보살이
되어서 그 말이어.
이후로는
미래제가 다하도록 지옥 아귀 축생에 태어나지 않습니다.
이것을
여러분께서 바라시고 원하시지요?
지금은 오탁악세이기 때문에 이 사바세계에는 많은 가르침이 종교
철학 사상의 이름으로 홍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다 내가
최고라고 합니다.
내 종교가
최고라고 하고 내 교파 내 종파의 가르침이 최고라고 하지요.
중생은
어리석기 때문에 거기에 빠지면 그 세계에서 나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스스로
나오기 어려워요.
영산불교가 창교된 지 6년
7년밖에 안
됩니다.
TV에 나가서
기존 불교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였고,
불교 아닌
그 많은 종교는 사마외도이고 부처님 입멸 후 2600년 간의
기존불교도 큰 두 핵심적인 가르침이 빠져버렸다.
그래서
700년
800년 전에
인도에서 불교가 망해버린 거예요.
망한 원인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불교가 갈래갈래 분파되어서 오늘에 이르렀는데,
대단히
왜소화 되고 사상적으로나 여러 면에서 볼 때 다른 종교만큼도 못하게 왜곡되어서 그렇게 불쌍하게 되어버렸습니다.
우리
영산불교는 부처님의 가르침이 얼마나 위대한지,
기존의
불교계에 두 가지 큰 핵심 가르침이 빠진 채로 2600년 동안
흘러온 것이 무엇인지를 꼭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방금
스님이 그런 말씀을 한 것입니다.
여러분!
깨어나야
되요.
스님 법문을
1시간 딱
들으면 판단할 수 있어야 되요.
‘아!
이게
옳구나!’
하는 판단이
들면 귀의해야 되요.
여기는 부처님 정법문중이올시다.
이건
큰~
타이틀입니다.
어마어마하고
크나큰 이야기올시다.
왜
정법문중이냐?《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Ⅰ․Ⅱ》권을
보십시오.《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Ⅰ․Ⅱ》권을
보십시오.
어떤 종교와
철학 과학,
불교의
어떠한 사상이 따라올 수 있는가?
따라 올
수가 없어요.
또《21세기 붓다의
메시지Ⅲ》권을 낼
거예요.
더
깊~은 이야기를
담아낼 거예요.
대선지식이
아니면 쓸 수가 없는 거예요.
대부분의
중생들은 복이 없으니까 그 책을 줘도 마음 깊이 안 읽어요.
한번이라도
진중하게 읽어보면 좋겠는데...
정말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포교사라고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법문하고 있어요.
지옥에
떨어질 수도 있는 말을 하고 있다고요.
많~은 눈먼
중생을 오도(誤導)하고
있다고요.
이거 지옥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
첫 번째
말씀드립니다.
죽어서 가는
저세상은 있습니다.
내세(來世)
있습니다.
다음생
있습니다.
이 생에서
살고 저 생에 가서도 살고 하는 인간주체가 있습니다.
지금 기존의
불교는 인간 주체가 없다라고 무아(無我)를
해석합니다.
무아(無我).
없을
무(無)자,
나
아(我)자.
아(我)를 범어로는
아트만(atman)이라고
해요. 무아는
안아트만(anatman).
부처님께서
무아를 말씀하셨는데,
기존의
불교계는 이 무아 해석을 잘못 해버렸어요.
그래가지고
오늘날 지구촌 불교는 나(我)가 없다고
주장하고 대중법문을 해요.
너도 없고
나(我)도
없다.
여러분!
이것이
얼마나 무아를 잘못 해석해버린 경우인줄 압니까?
부처님께서 무아(無我)라는 말씀을
하신 것은 ‘이 세상
만법 모든 것은
인연으로 되어서 인연이 다하면 흩어지고 인연 따라 모여지니,
하나의
생명체도 어떤 정신적인 것과 어떤 물질적인 것이 모여 이루어지고 또 인연이 다하면
흩어지니까 없는 것 아니냐.
그러니까
공(空)이
아니냐.
공(空)이기 때문에
실체가 없는 것 아니냐.
실체가
없다.’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것을 제법무아(諸法無我)라고
합니다.
제법무아니까
제행무상(諸行無常)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행무상 제법무아,
이것은
현상계의 진리예요.
열반적정(涅槃寂靜)은 본체계의
진리예요.
현상계에서
볼 때에는 모든 것은 인연으로 되어 있어서 분석해보면 공(空)이어요.
육체를 지닌
우리 인간도 그래요.
사람도 가죽
뼈 살 피...
전부 다
조각조각 분리시켜 보면 아무것도 없잖아요.
여러분이 볼
수 있는 실체가 없잖아요.
현상세계의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부처님께서는 그 말씀을 하신 의도가 있어요.
무엇 때문에
그 말씀을 하셨나?
많은 사람들이 죽으면 지옥가거든.
지금
절대다수가 죽으면 지옥갈 수 있거든.
오계(五戒)
등 계율을
못 지키고 악업을 지으면 지옥갈 수 있어요.
여러분!
이건 우주의
법칙이어요.
그~
불쌍하지
않습니까?
지옥에서
받게 되는 벌이 얼마나 무섭다고요.
붓다의
눈을 뜬 사람이 지옥풍경을 볼 때에도 가슴이 아파와서 계속 지켜볼 수가 없어요.
여러 지옥이 있는데 한 가지 지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장본원경》에도 없는
‘대꼬챙이
지옥’이
있어요.
‘대꼬챙이
지옥’이
뭐냐?
열 손가락
사이-이 손톱과
이 피부 사이사이를 대꼬챙이로 찌르는 거예요.
지옥의 벌은
자동으로 집행되어요.
열 손가락을
나란히 정리해서 펴놔요.
정해진
자리에 놓으면 저기서 기계가 촤~악 와가지고
침이 이 손가락 사이 살 속으로 촤~악
들어간다고요.
대꼬챙이는
아주 날카로운 침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때의
고통은 어떤 줄 압니까?
여러분!
상상해
보십시오.
이건 거짓이
아닙니다.
내가 모든
것을 걸고 이야기합니다.
이 지옥
법문은 별로 하지 않은 것입니다.
하기가
싫어서요.
이 법문은
무섭기 때문에 말씀드리기 좀 그렇습니다.
그러면
까무러쳐서 죽는 거예요.
벌 받는
지옥중생은 까무러쳐 죽는 거예요.
그러나
지옥중생은 영혼체로 되어 있어서 이 영혼체는 조금 있으면 살아납니다.
이 육신과
다릅니다.
살아나면 또
저기서 대꼬챙이가 와서 찔러요.
이렇게
하기를 하루에도 수 십 번이 아니라 수 백 번을 집행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루만 하느냐?
백
년,
천 년도
아니어요.
거기는
수명이 겁(劫)으로
따져요.
이런 지옥을
가고 지옥벌을 다 받은 중생은 축생계로 가서 동물 육신을 받습니다.
이것도
맞아요.
이런 법문
말씀을 부처님밖에 못했어요.
2600년 전
부처님밖에 이 법문을 하지 못했어요.
윤회를
인정하고 철학 사상이 오묘하다고 하는 저 힌두교도 지옥이 있다고만 했지 어떻다는 설명을 못했어요.
기독교라든지
이슬람교라든지 유대교 등에서도 지옥이 있다고는 했어요.
그러나 그
지옥을 한 가지라도 실제로 어떻다는 설명은 없어요.
우리
부처님께서《아함경》,《지장경》에 자세히
말씀을 했지요.
우리
영산불교에서 보니까 정말 맞아요.
8만4천 지옥이
있어요.
하나의
지옥은 이 사바세계만 해요.
그러니까 이러한 것을 아는 대성자가 자신있게 법문을
하잖아요.
그러면
신심있는 불자분들과 근원적인 의문에 답을 얻고 싶은 분들은 들어주셔야 도움이 될텐데.
안
들어요.
집에 가시면
잊어버려요.
진짜 붓다가
나왔다고 하면 왜 그 스님이 붓다인 줄 파봐야 될 것 아닙니까?
책을 냈으면
그 책을 가지고 한번 따져봐야 할 것 아닙니까?
자기의
이성으로 검증을 하시면 좋을텐데 미루시는 것 같아요.
자신이
참선을 수행의 전부라고 믿는 조계종 신도라면 ‘참선을
주장하지 않고 염불을 하면 이건 외도다’라고
단정짓고 외면해버려요.
부처님께서는
중생이 죄를 지어 삼악도(-지옥 아귀
축생)에 빠지는
것을 볼 수가 없으세요.
그래서 스스로 벗어나기 어려운 삼악도에서 건지시기
위해서,
삼악도에
떨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말씀하신 것이 무아(無我)예요.
무아행(無我行)을 해라
그거라.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쉽게 풀어서
말하면 ‘나 없는
공부를 해라’
그
말이어.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나를 죽이는
공부를 해라’
그
말이어.
이 몸뚱이는
‘거짓
나’다
그거요.
이 세상
사람들 모두 다 이 거짓 몸뚱이를 자기의 소중한 생명체로 봅니다.
이것은
100년 못
가요.
진짜가
아니어요.
진짜라고
하면 천 년,
만
년...
아니 영원히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
몸뚱이는 100년을
못가잖습니까?
그러니까 이
몸뚱이는 진짜가 아닌 거예요.
또 이
몸뚱이를 내 마음대로 못해요.
내 것이라면
내 마음대로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은행에다가
내 돈을 예금해놨으면 내가 언제라도 필요할 때 돈을 찾아서 내 마음대로 쓸 수 있지요?
내 것이니까
그래요.
요놈이 내
몸뚱이 같으면,
진짜 나라고
하면 ‘너!
아프지
마라!’라고 하면
아프지 않아야지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열심히 공부하고,
부모님 말씀
잘 듣고 학교에 가서도 모범학생이 되고 해야 되지.
그런데 이
몸뚱이가 그러지 않아요.
요 사람
육신이 말 안 들어요.
열심히 하면
다 우등생 되지요?
이 몸뚱이가
알면서도 못해요.
‘너!
저 여자하고
결혼 하지 마.
부모님이
보니까 정말로 아니어.
아들아!
저 여자하고
하지 마.’
아들은
부모님과 생각이 매번 같을 수 없어요.
결혼
못한다고 하면 죽는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은
아니다 하면 아니어야 되는데,
요 인간
몸뚱이와 정신이 안 따라줘요.
그래서 이
몸뚱이나 이 정신은 진짜 내 것도 아니고 나도 아니다 그거예요.
육신과
정신이 합해진 이 사람 몸뚱이,
인간
육체,
나,
이건 진짜
내 실존으로써 생명체가 아니다 그거예요.
진짜
나(我)가
아닙니다.
진짜가 있습니다.
‘진짜
나’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몰라.
진짜 나가
있어.
2600년 동안
몰라.
지금 누구도
모르고 있어.
진짜 나는
뭐냐?
1.2.3번 영혼체가
어머니 뱃속에 들어와야 수태(受胎)했다 하는
거예요.
그놈이
들어와야 됩니다.
그놈이
들어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애를 가질
수 없어요.
그놈이
들어와야 돼.
그놈이
들어오면 꼬마가 생겨.
엄마
뱃속에서 애가 생기잖아.
생기게 되는
거예요.
이
몸뚱이하고 1.2.3번
영혼체하고 접촉시켜주는 또 하나의 몸뚱이가 생겨요.
그것을
4번 영체라고
합니다.
부처님나라에서는
4번 영체라고
그래.
이
4번 영체
안에 1.2.3번 영체가
뭉쳐서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1.2.3번 영체가
없으면 4번 영체도
안 생기고 우리 인간육체도 안 생겨요.
1.2.3번 영체가
없어버리면 눈 코 입 귀가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는 거예요.
지금 지구촌
불교계는 이 진짜 생명체를 정확히 모르는 것 같아요 .
그래서 우리 영산불교에서는 1.2.3번 영체를
진짜 나(我)라고
합니다.
나
주인공이라고 그래요.
이것은
영원히 죽지 않습니다.
이놈은
일찍이 태어나지도 않았어요.
나 영혼체는
영~원히 죽을
수가 없어요.
그런데 이
몸뚱이가 나쁜 짓도 하고 착한 짓도 하잖아요.
그러면 그
업이 전~부 이
주인공한테 달라붙어요.
이
주인공한테로 가서 저장이 된다고요.
참
희한하지요.
가령 전생에
사람을 죽였다?
내가 죽였다
하면 그 죽인 업력이 이 주인공한테 딱 와 있어요.
종자,
업의 종자가
말입니다.
이
주인공한테 보존이 되고 저장이 되어 있어요.
이제 금생에 왔잖아요.
내가 어떤
사람을 죽였었다면 그 죽은 사람이 사람으로 태어난다든지 아직도 저 세상을 못가 가지고 귀신으로 있으면 나한테 빙의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께서
빙의도 모르시는데 빙의를 이야기해서 죄송합니다.
이런
이야기까지 해버리면 이 법문시간이 한이 없어지니 더 깊은 설명은 하지 않습니다.
어쨌든 주인공이 있어요.
이 주인공이
있어가지고 우리는 영~원히 육도를
윤회생사하는 거예요.
이것은
영원히 죽지 않는 것이니까.
이게 진짜
나예요.
나쁜 짓
좋은 짓 한 것,
그 업력이
전~부 나
주인공한테로 다 반영되어 들어와요.
씨가 되어서
나 주인공한테로 저장 됩니다.
그래서 나
주인공한테서 업의 종자가 커가요.
그러니까 불과를 증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 이번 생에 사람 몸을
받았어도 과거생에 사람을 죽였으면 ‘아!
저 사람이
지금 곧 식물인간이 되겠다.
중풍이
들겠다’를 아는
거예요.
불과를 증한
사람은 저 사람의 영혼체를 보니까 영혼체가 철판으로 둘러씌어 있는 걸 안단 말이에요.
그 종자가
이제 커서 인연이 되어 드러나면 살인한 그 나쁜 과보가 보여.
그러면
‘아!
저 사람이
과거생에 사람을 죽이고 못된 짓 했구나.
큰일났구나.
이제 업이
드러나는 것을 보니까 내일이나 모레 곧 식물인간이 된다.’
이렇게 아는
거예요.
그리고 이
영혼체가 진짜 내 주인공이란 말이어.
미래제가
다하도록 안 죽어요.
다겁생
전에부터 진짜 내 주인공은 내려왔어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많~이 육도를
윤회생사 해왔어요.
전생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어요.
그 전생 그
전생...
한(限)이
없어요.
이 우주는 성주괴공(成住壞空)을 한없이
반복해요.
사람은
생로병사(生老病死)를 한없이
반복해요.
그러면서 이
우주가 괴겁(壞劫)
공겁(空劫)으로 딱
들어갈 때,
또 어디로
가는 데가 있어요.
우주가
성겁으로 들어가면 사람이 사바세계에 등장하는데 그 때 어떻게 사람으로 오는 이유가 있어요.
내 책에 좀
써 놨어요.
많이는 안
써놨습니다.
2600년 이후
처음으로 인간탄생의 비밀을 내가 이야기해 놓은 거예요.
기독교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하나님이 있어가지고 진흙으로 하나님을 닮은 사람 형상을 빚어서 숨결을 훅~
불어넣어
생명을 지닌 사람 만들어 놓았다는 천지창조설은 말도 아닌 거예요.
여러분 대학
다 나오셨어.
초등학교만
나와도 그건 안 믿어.
그런데
거기에 퐁~
빠진 사람이
있잖아요.
한 때는
기독교가 서구라파를 다 먹은 거예요.
그 이야기는
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된 것이 아니어요.
내 책을 보십시오.
대단히
과학적이어요.
거기에서
의문이 나면 물으십시오.
그러면 더
자세히 이야기해드릴 테니까.
지면관계로《붓다의
메시지》에는 조금만
이야기해 놓은 거예요.
앞으로《붓다의
메시지 Ⅲ》권에 쓸
거예요.
이 엄청난
소식을 조금씩 조금씩 내놓을 거예요.
기존의
불교계도 인간 탄생의 비밀을 몰라요.
그러면
‘야!~
영산불교의
그 사상은 정말 과학의 과학이요 동서고금의 철학을 다 훑어온 거구나.
철학의
철학이요 모든 종교의 종교구나!
평범해서
그렇고 그런 것으로 볼 것이 아니구나!
가서 법문
한번 들어보자!’라고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안
오거든.
TV 법문,
라디오 법문
해서 한 6,
7년 동안
200번 정도
했으니까 내가 많이 이름이 알려졌어요.
그래도
정법에 목말라하는 구도자처럼 구름같이 많이들 안 와요.
이 정도면
많이 온 편이지요.
오늘 내가
온다고 하면 여기에 한 500명은 와야
돼.
티베트 같은
데는 그렇지 않아요.
'달라이
라마'가
법문한다고 하면 직장 가는 날도 안 가요.
'달라이
라마'가 있는
데로 가서 법문 듣는 거예요.
삼생 동안
복을 지은 것보다 공덕이 더하다는데 가야지?
그런데
'달라이
라마'는 보살이지
붓다가 아니어요.
붓다는
삼신(三身)을 갖추고
있어야 되요.
저 절대계에
자기 불신(佛身)이 있어야
되요.
그리고
붓다는 이 4개의
영혼체가 빛덩어리로 되어 있어야 돼.
지옥에 갈
사람은 거무튀튀하고 꺼내어가지고 앉혀놔도 앉지도 못해요.
하늘 갈
사람은 조금 괜찮아요.
하얗고
청정하고 건강해요.
보고 아는
거예요.
그런데
2600년 동안 이
영혼체 주인공을 본 사람이 없어요.
이건
불과(佛果)를 증해야
봐요.
귀신을
잡으니까.
여러분!
불과를
증하여 붓다가 되면 귀신을 잡는단 말이에요.
지옥을 가서
자기 조상을
데려오고요.
여러분
조상이 100명이면
전부 다 며칠 전에 수배하는 거예요.
죽어서
어디에 가 있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
정도 해놓습니다.
죄를 지으니까 육도에서 윤회생사하는
거예요.
그것을
업이라고 그래요.
업을
지으니까 육도를 윤회생사하는 거예요.
그런데
해탈하는 길이 있어요.
육도를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그건
힌두교에서도 세 가지를 알았어요.
그러나
해탈하는 그 길만 알았지 해탈의 세계가 얼마 만큼인지 어느 정도인지 자세하게 전혀 몰라요.
힌두교의
교리가 대단해요.
하지만 우리
영산불교는 아주 자세하게 이야기하잖습니까?
윤회를
벗어난 아라한 세계가 있다.
더 올라가면
무루대아라한 세계가 있다.
더 올라가면
대기보살이 가는 극락정토 아래하늘이 있다.
더 올라가면
극락정토가 있다.
극락도
27등급이
있다.
거기에서도
더 가면 약사정토가 있다.
거기도
27품이다.
거기서 더
가면 불격(佛格)을 갖춘
최상수보살이 있는 세계가 있다.
거기서 더
가면 불과(佛果)를 이룬
붓다의 세계가 있다.
그것을
상적광세계라고 그래요.
경전에
나오기는 나와요.
우리
현지사에서는 기가 막히게 다 알잖아요.
또 지옥도
앞에서 조금 이야기 했잖습니까?
힌두교도
지옥의 무서운 이야기를 했지만 어떠어떠한 지옥이 있다는 것을 전혀 모르잖아요.
영산 당시
부처님은 많~은 지옥을
이야기했잖아요.
이제
현지사에서는 더 많은 지옥을 이야기하잖아요.
여러분!
제 말씀을
들어주시고 따라와 주셨으면 해요.
지옥 가서
벗어날 기약 없이 고통받으면 안 되어요.
짐승 몸
받으면 안 되어요.
짐승으로
태어나고 싶습니까?
이 좋은
인간 몸뚱이 받아 태어났는데,
큰스님
만났는데.
삼악도에
떨어지지 않는 길이 있는데?
짐승도
되고 싶지 않지요.
한번
짐승 몸 받으면 12띠를
거의 돌아요.
마지막으로
개가 되었다가 사람으로 오는 거예요.
일단
부처님 정법문중에 귀의해야 되요.
일전에 내가 여기 조천체육관에서
1시간을
열심히 법문해준 거예요.
그 후로 한
몇 달이 지났는데,
‘우리
신도분이 몇 명이냐?’
하고 우리
스님들에게 물으면 뭐 몇 십 명이라 그러거든.
붓다회상이라는
정법문중에 그렇게 신도분들이 적으면 되겠습니까?
오늘 이렇게
처음 오신 분들,
또 그때 내
법문 듣어주신 분들,
정말
부처님의 정법문중이 열려있습니다.
정법의
문중.
여러분!
이씨
문중,
강씨
문중,
김씨문중...
하듯이
정법문중으로 귀의해야 되요.
붓다회상으로
귀의해야 되요.
그러면 지옥
아귀 축생 등 삼악도에 영원히 안 떨어질 수 있어요.
지금까지
지은 죄는 묻지 않아요.
들어온
사람은 부처님께서 이 법문하는 때라든지 천도재 올릴 때라든지 부처님께 공양 올릴 때에는 업장을 많이도 씻어주셔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과거생에 혹은 금생에 와서 지은 죄를 닦아준다 그
말이어요.
이 세상에
이런 데가 어디 있는 줄 압니까?
이런 데
없어요.
여기
제주분원도 우리가 영적으로 하늘 땅 지하까지 무량광으로 깨끗이 씻어서 성지화 한 거예요.
부처님
무량광으로 가피를 받아 영적으로 청정한 이 제주분원에 와서 공부하시라 그거예요.
다겁생을
살아오면서 붙었을 여러분들 진짜주인공인 영혼체 속 업장이 씻어질테니까.
붓다회상이라는
정법문중이 아니면 업장이 씻어지는 곳은 없어요.
역사적으로도
세계 그 어느 절을 찾아도 없어요.
부처님이
계셔야 되요.
빛으로
오셔야 되요.
부처님께서 2600년 전에
반열반 하셨잖아요.
80세를 일기로
해서 많은 사람을 교화시키고 열반에 드셨잖아요.
그 후
제자들과 신도들이 우리 거룩한 부처님께서 반열반하여 돌아가셨는데 도대체 어디로 가셨을까?
궁금하게
생각했어요.
어디로
가셨을까?
살아생전에
지옥 아귀 축생 인간 수라 하늘이라는 육도 윤회생사를 이야기하셨어.
이 중에서
어디로 가셨을까?
또 육도
윤회생사를 벗어난 세계를 말씀하셨어.
육도
윤회생사를 벗어난 세계,
지금같이
자세하게는 말씀 하지 않으셨어요.
왜냐하면
그때는 쉽게 말하면 사람이 이제 막 지혜가 벌어질 때에요.
그래서 이
기본적인 가르침만 가르치고 가셨어요.
그것을《아함경》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신도들이 도대체 거룩한 우리 부처님이 가셨는데 어디로 가셨을까?
이것을
연구한 거예요.
영산 당시
부처님이 반열반하신 다음에 가신 곳이 어딘가를 가지고 많은 학자들과 승려들이 정말로 깊은 사유를 한 거예요.
그러면
윤회를 벗어난 세계가 존재하기에 그리로 가셨을까?
물론 가셨지.
육도
윤회생사를 영원히 벗어난 세계를 가셨다?
그러면
우리도 잘해서 윤회를 벗어나버리면 부처님 가신 데를 가겠네?
이런
식이었단 말이어요.
이렇게
생각한 사람도 있고.
그러나 우리 부처님은 너무너무도 위대한 어른이기 때문에 단순히
육도 윤회생사를 벗어난 곳에 계신 것은 아니다.
이 우주가
벌어져 나온 데를 우주본체라고 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우주본체에서 벌어져 나온 거예요.
여러분!
인간을
포함해서 모든 만물이 우주본체에서 나온 거예요.
그것을
공(空)이라고
그래요.
우주본체를
교학에서는 공(空)이라고
그래요.
선(禪)
쪽에서는
마음이라고 한단 말이에요.
일심(一心)이라고
그래요.
진여(眞如)라고도
하고.
힌두교에서는
우주본체를 범(梵)이라고
그래요.
동양철학에서는
도(道)라고
그래요.
우주본체(本體),
이
우주본체에서 벌어져 나왔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부처님같이 거룩한 분은 우주본체로 그냥 하나가 되어버렸을 것이다.
공(空)과 계합했을
것이다.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한 사람도 있고 그래요.
그 이상
발전할 수가 없었어요.
그 이상
사유해도 명확하고 시원스러운 대답은 안 나와요.
그러기를
2600년이
흘렀어요.
부처님이 불과(佛果)를 이루면
가는 세계가 있는 것을 우리는 알았어요.
앞에서도
이야기 했지요.
윤회를
벗어난 아라한의 세계도 아니고 무루대아라한의 세계도 아니고 더 나아가서 보살의 세계도 아니고 더 나아가서 약사궁의 세계도
아니고,
더~더더더...
올라가면,
있다 없다를
초월한,
본체계에서도
절대세계 중에서도 내가 표현하기를 ‘무아속
절대계’라고
그래.
상적광세계
연화장세계로 가신 거예요.
그러면 그
불과를 증하신 부처님들께서 상주하시는 세계가 어떠하냐?
그 부처님 세계는 밤낮도 없고,
이 불과를
증하신 부처님이 방광하시는 빛이 보통 빛이 아니어.
그 부처님
세계는 무량광 빛의 세계예요.
무량광
빛이라는 것은 부처님의 몸을 이루고 있는 빛이어요.
이 햇속보다
백천만 배나 더 밝은 빛의 세계예요.
빛이어요.
그 무량광을
2600년 동안
몰랐어요.
무량광 빛을
몰랐어요.
본체의 빛은
알았어요.
우주만물이
나온 그 본체의 빛은 봤어요.
본 사람이
있어요.
견성한
사람은 그것이 드러나니까 봐요.
그 빛은
정말로 청정하고 환~한
빛이어요.
그것을
티베트 밀교에서는 정광명(淨光明)이라고
하고,
유대교에서는
아인 소프 오르(Ain
Soph Aur)라고
해요.
원초의
빛이라고도 해요.
그런데
그것하고 우리 부처님 빛하고는 차원이 백천만 차원 달라요.
불과를
증하신 부처님은 그 빛의 세계에 그 빛으로 이루진 몸뚱이로 항상 계셔요.
그런데 그
몸뚱이는 너무너무도 아름다워요.
미스코리아가
아니라 미스터...
남자도
있나요?
이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남자는 저기 절대계의 우리 부처님 불신(佛身)에
비하면,
여러분!
거지하고
왕의 차이보다 백천 배가 더 나지요.
왜 그런 줄
압니까?
그 빛의 몸뚱이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빛이 방사
되어요.
빛이 방광을
해요.
그런데
그것은 천만억 가지 색깔의 빛이어요.《화엄경》에서는
천만억 나유타 색깔이라고 그래.
어찌나 많은
색깔인지...
지금 미술을 전공하는 애들은 빛의 종류를 많이 알
거예요.
아마 한
50가지는 알
거예요.
그런데
50가지가 문제
아니어요.
백
가지,
천
가지,
만 가지
빛이 있어요.
그런데
백천만의 서로 다른 색깔의 빛,
그것의
조화예요.
그것이
뭉쳐진 거라.
그런 색깔의
빛이어요.
그런데 이
빛이 어찌나 강하던지 우주를 뚫고 나가버릴 수가 있어요.
쏘면 우주를
뚫고 나갈 수가 있어.
이 빛이
얼마나 강하던지 이 사바세계를 뚫어버린다고요.
이 빛이
조화 덩어리예요.
이 빛으로
못할 것이 없어요.
여러분이
지은 죄로 해서 영혼체에 덕지덕지 붙은 업장을 이 빛으로 쏘아서 씻어내려 주는 거예요.
또 이
업장이 지중하면 생기는 철판을-사람을 죽인
적이 있는 사람은 영혼체가 철판으로 씌워져 있잖아요.
철판이
둘러씌워져 있는 것도 그 빛으로 산산이 빠개가지고 그 철판조각을 깊은 삼매 속 불덩어리에다가 집어넣어서 재로 만들어 줘야
되요.
그렇게
해야지 놔두면 또 붙어요.
그러니까 그
삼매화를 만들어 놔요.
우리 현지궁
옆에는 올림픽 성화가 타듯이 삼매화가 항상 타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무량광이라고 하는 그 빛으로 중생의 업장을 씻어주고,
그 업장을
갖다가 다시 원래 있던 곳에 가서 붙지 않도록 말끔히 태워버린다고요.
우리 영산불교 현지사에서는 많은 사람들의 업장을
씻어주잖아요.
소멸해
주잖아요.
그래서 지옥
아귀 축생의 삼악도에 안 떨어지도록 하잖아요.
너무 많은
죄를 지어서 자기 영혼체가 거무튀튀하다고요.
그 탁한
기가 스며들어가 가지고.
진짜 나인
자기 영혼체를 씻어주고 씻어주고 해서 청정하게 해주잖아요.
업장을
씻어줘 가지고 그래서 청정하면 하늘세계로 가는 거예요.
더 청정해서
빛이 날 정도로 해주면 아라한이 되는 거예요.
타력으로
해줘요.
극락도
가게끔 해주잖아요.
빛이
나게끔,
너무너무도
씻어주고 안팎으로 씻어주고,
이
1.2.3.4번 영혼체를
다 분리해가지고 다 씻어주고.
마치 빨래할
때 팍팍 삶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되지요?
그래가지고
또 씻고 또 씻고 하면 깨끗해지지 않습니까?
그런
이치예요.
부처님은 어디에 계신가?
어떻게 하면
부처님을 뵐 수 있을까?
공부
잘~
해야
되요.
온갖
청정계율을 지키면서 팔정도 칭명염불로 수행정진해서 삼매에 들 수 있어야 되요.
선정에 들고
깊은 삼매에 들 수 있어야 부처님을 봐요.
보통 선정에
들면 못 봐요.
한국에
내로라는 스님들도 삼매에 못 들어요.
견성만해서는
삼매에 못 들어요.
더 들어가야
됩니다.
선정에 들고
더 공부해야 됩니다.
그래야
삼매에 드는 거예요.
삼매에서도
더 깊은 삼매에 들어가야 이제 극락정토를 볼 수 있는 삼매를 들 수 있어요.
가장 깊은
삼매가 대적정 삼매예요.
그 정도
들어가야 부처님을 뵌다고요.
그러니
역사
이후로
누가
봤습니까?
누가 볼 수
있었습니까?
그래서 본
사람이 없었으니 부처님 입멸 후 2600년 동안
사자후 법설이 미약해서 지금의 불교가 이렇게 왜소화되고 왜곡되었지.
부처님은 지혜와 자비와 복덕이 완전히 갖춰져
있어요.
여러분한테
복을 주시고 있어요.
복덕이
완벽히 갖춰져 있기 때문에.
그래서
부처님을 지혜와 복덕 양족존이라고 그러지요.
지혜와
복덕을 다 갖췄다고 양족존이지요.
그러면서
전지하고 만능자재해요.
부처님
정도가 되면 전지 만능자재 한다.
중생의
업장을 씻어주시고 소멸할 수 있어요.
삼악도에서
건져서 구원해 줄 수 있다고요.
그러면 이제
막 불과(佛果)를 이룬
붓다는 어떠하냐?
거기도
상당한 힘이 많아요.
대단해요.
귀신을 잡고
지옥 극락 하늘을 보니까요.
또 우리
교주 불세존 석가모니 부처님 같이는 못 해주지만 업장을 씻어주니까요.
우리 현지사가 군사분계선에
가까워요.
위도상으로
38선 너머
있어요.
우리가
거기에다가 터를 잡았어요.
대한민국 땅
중에서 하필이면 왜 전쟁이 나면 제일 먼저 죽을 그 앞에다가 수 십 억 수 백 억을 우리가 쏟아붓습니까?
약사궁은
38선 훨씬 더
앞으로 가 있어요.
여러분!
왜 그런 줄
압니까?
불과를 이룬 사람은 무서운 힘이
있어요.
깊은 삼매에
들 수 있기 때문에 무서운 신통이 있어요.
하지만
평소에는 신통을 쓰지 않으니까 그렇지요.
신통을 쓰면
죄를 짓는 거예요.
신통을 안
써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필요할 때에는 쓸 수 있어요.
성자가 나온
우리 대한민국을 어느 나라에서 침략을 한다?
수 십 만
수 백 만의 아까운 우리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들이,
우리의
사랑하는 부모 형제자매가 죽는 전쟁이 터졌다면,
그런 전쟁이
1시간 전에
발발이 된다면 아니까 그때는 신통을 써서 전쟁을 방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때는 힘을
행사할 수 있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
줄 압니까?
이 본
주인공 영혼체가 이 몸에서 번개같이 나갈 수 있어요.
여러분은 안
되어요.
여러분은
죽어도 여러분의 주인공이 마음대로 못 나가요.
지금 이
몸뚱이는 감옥이어서 못 나가요.
한번 들어와
놓으면 못 나가요.
그러나 깊은
삼매에 자유자재한 사람은 언제나 나가요.
나가서
어쩌냐?
앞에서 불과를 증한 사람은 이 진짜 내 주인공인 영혼체가
무량광덩어리로 되어 있다고 했잖아요.
저 천둥
번개가 칠 때 일어나는 그 섬광이 튕겨져 나가잖아요.
그러면
알겠지요.
깊은 삼매에
자유자재한 사람이 전쟁을 일으킨 전범자(戰犯者)
앞에 금방
갈 수 있어요.
찰나에
가요.
이거 보통의
지혜 갖고는 안 되는 거예요.
찰나에
가가지고 그 사람의 영체를 끄집어내어 가지고 즉석에서 죽일 수가 있어요.
그러나
살인은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것이
불교의 불살생 계율이어요.
그렇지만
전쟁을 발발한다?
수없는
무고한 생명이 죽임을 당하고 그로 인해 법계의 질서가 교란된다면 그때는 하는 거예요.
그런 자신이
있으니까 우리가 가는 거예요.
수 백 억을
투자해가지고 38선 위에다가
집을 지은 거예요.
여러분!
지금 남아
계신 여러분!
‣정법문중으로
귀의하십시오.
정법문중으로
귀의하십시오.
내일이라도
모레라도 우리 현지사 제주분원의 신도가 되어십시오.
꼭~
그래주십시오.
‣둘째,
이제는 착한
사람이 되어서 죄를 짓지 않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지은 것은 우리 부처님이 씻어주실 수 있어요.
어떻게?
씻어주시는
때가 있어요.
한달에 두
번 있는 정기법회 할 때.
조상님의
영혼을 천도해 주는 감사공양 때.
큰
재일(齋日)
때
씻어주셔요.
그러니까 스님이 헛말하면 큰일
나지요.
이 법상에
나와서 거짓말 하면 큰일 나는 거예요.
우리 모두
착한사람 됩시다.
우리 모두
좋은 사람 됩시다.
이제 죄를
짓지 마세요.
이제 그
이상의 죄를 짓지 마세요.
그래서
우리가 오계를 지켜야 됩니다.
구체적으로
이야기 합니다.
오계를
지켜야 됩니다.
무엇을
오계라고 하느냐?
-생명체를
죽이지 마라 그거예요.
그런다고
해서 모기 파리도 죽이면 안 되는가?
그건
괜찮아요.
여러분들한테
그것까지 죽이지 마라고 하지는 않아.
곤충류에는
영혼체가 안 들어가요.
영혼체가
들어가는 것은 개 말 소 닭 쥐 뱀 등 12띠
동물들에는 다 들어가요.
이거 죽이지
않아야 되요.
12띠 안
죽여야 되요 여러분.
그리고
사람은 물론이고.
죽이지
말아요.
큰일 나는
거예요.
복수하는
거요.
내가
그놈한테 죽어요.
죽을 날이
꼭 있어요.
그때가
돌아오는 거요.
그 내가
살생한 업의 종자가 내 본체인 영혼체 속에 싹을 틔워가지고 열매를 맺을 때는 내가 죽는 거요.
때가 이르면
내가 어느 생에 죽인 그놈한테 죽는 거요.
그런 죄를
짓지 마세요.
이걸
불살생계(不殺生戒)라고
그래요.
조계종 같은
데서 불살생계를 말하지만 이런 깊은 이유를 몰라요.
그러면서
살생하지 마라 하고 그냥 지나가지요.
-그 다음에
목숨 다음으로 소중한 것이 무엇입니까?
재물이지요.
재물.
그렇지요?
목숨
다음으로 소중한 것은 내 재물이어.
내 재물을
갖다가 저녁에 몰래 도둑놈이 들어와 가지고 슬쩍 가져간다든지 합니다.
그것을
절도라고 해.
또 칼 들고
와서 ‘내
놓아라’
해가지고
빼앗아 가는 것을 강도라고 그래요.
또 말을
그럴 듯하게 잘하니까 넘어가가지고 돈을 빌려주기도 하고,
그 사람
말마따나 그 사람의 사업에 투자한다고 돈을 준 적이 수도 없이 주변에 많이 있다고.
그건
사기인데,
사기도
당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욕심껏 타인의 재물을 사기쳐서 가져가면 안 되어요.
큰~일
나요.
그러면
반드시 짐승이 되어서 소나 말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갚아요.
천만 원 1
억을 사기해
먹었다?
아마 소나
말로 백 번 천 번 태어나야 될 걸요?
백생?
죽으면 소로
나오고 죽으면 소로 나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소로
태어나는 과보를 다 마치면 다른 짐승 몸을 받는 거예요.
-셋째로 우리
스님들한테는 특히 중요한 계율인데 사음(邪淫)입니다.
사음
알지요?
여러분들이
법으로 정해진 부부관계는 정음(正淫)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제 남편이
아니고 외간 남자,
육지에서는
그런 말을 합니다.
우리는
제주도 사투리를 영 못 알아듣겠어.
외간
남자라고 하면 알아듣겠습니까?
알아듣겠지요.
외간 남자는
안 됩니다.
남자분들한테는
아내 외의 다른 여성.
우리 남자
분들은 조금 허물이 있어요.
여자들한테
약해요.
앞으로는
죄를 짓지 말라고요.
우리
스님들은 음행(淫行)하면 그
과보가 무서워요.
계율이
무서워요.
얼마나
무섭냐?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거예요.
“청정수 한
바가지에다가 똥물 한 방울을 딱 떨어뜨렸다면 그 물을 마실 수 있겠는가?”
여러분!
그 물을
마시겠습니까?
못
마시겠지요?
똥 한 방울
딱 떨어뜨리면 못 마시겠지.
그와
같아요.
우리 승가
사회를 보고 그래요.
계율을
받아서 승려가 되었단 말이에요.
수계식을
해서 비구 비구니 스님이 되었단 말이에요.
그래가지고
유혹에 못이겨 어떤 이성과 관계를 했으면 그건 승려로서 그 영혼체가 단두(斷頭)되어요.
목이
날아가버린 거예요.
그리고 그
과보가 무서워요.
거기는
보통지옥이 아니어요.
그래서 이런
말을 하면 우리 스님들은 나를 참 ‘그런 말만은
하지 말지’
그러겠지요.
그건
아니지요.
부처님
제자로 불법을 따르며 이번 생을 살겠다고 서약한 스님들이라면 조심해야지요.
지금 적지
않은 수의 지구촌 불교계 스님들이 부처님의 청정계율 지키는 바를 보면 그렇게 대단하다고 보이진 않습니다.
여러분!
오계 지키는
사람이 드물어요.
그렇게
청정계율을 지키는데 소홀한 스님들의 법문을 듣고 여러분들이 믿어서 따르면 여러분도 같이 지옥으로 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정말
더 늦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정법문중으로 들어오시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
-네
번째,
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로.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인 양 법문하는 거예요.
그건
큰~
죄예요.
무아속
절대계에 불보살님이 여여히 계시는데,
지옥 극락이
있는데 없다고 해요.
이 마음이
부처라고 하면서 지금 육도에 윤회생사하는 것도 부인(否認)해요.
마음의
상태가 이렇게 이렇게 마음 속에서 돌고 돌아다니는 것.
어떨 때에는
즐겁고 어떨 때는 참지 못해 화가 나고 어떨 때에는 싫고 어떨 때에는 밉고...
이것을 지금
육도 윤회생사라고 하네요.
그렇기에
지금 영산 당시에는 위대하다고 칭송받았던 불교 사상이 단순히 심교(心敎)로
전락해버린 지금의 세상이 되어버렸어요.
이렇게 법
아닌 말을,
진리 아닌
말을 법문한단 말이에요.
이것은
큰~
죄인
거예요.
여러분,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이건
너무너무도 큰 죄인 거예요.
100명 앞에서
그랬다?
백만 명이
시청하는 라디오나 TV
앞에서 그런
말을 했다?
죄의 크기가
달라요.
내용의
정도와 범한 횟수 등 모든 것을 참작해서 과보가 정해져요.
어느 날 TV에서 한국의
내로라하는 대학승이 불보살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부처님과
보살은 그건 마음이 부처인 것이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부처님이
항상 우리하고 같이 하잖아요.
TV를 봐도
같이 보시잖아요.
이 말씀을
드리니까 부처님께서 그 사람은 큰~
죄를
짓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느 부처님이 “저놈이 가는
데마다 저렇게 법문을 할 테니 무간지옥을 더 이상 가도록 방관할 수도 없다.”
아마
조치했을 거예요.
조치했다고
하면 어떻게 되지요 여러분?
불교는
사람을 죽일 수가 없어요.
죽이지는
않습니다.
아까 불과를
증하신 분은 전쟁을 일으키는 전범자가 한두 시간에 버튼을 눌러 전쟁을 시작하려는 그 찰나에 가서 죽일 수는 있다고 했지요.
전쟁이
일어남으로 해서 몇 백만 명의 목숨이 죽게 되니까 그것을 막기 위해서 할 수는 있어요.
그런 경우
외에는 안 해요.
그러나 혼을
내주지요.
영혼체의
머리를 탁 때리면 죽을 때까지 빙빙 돌아요 여러분.
우리 현지사에서는 ‘스님이
되겠습니다’
하면
받습니다.
받는데,
계율을
엄정하게 지키도록 서약을 받습니다.
계율-오계를
넘어서 십계,
십선을
넘어서 삼취정계 등 모든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계법은 다 지키도록 다짐을 받지요.
그래도 지금
부족한 점이 있어서 자자(自恣)를 하자
그래.
지금
자자(自恣)를 각
분원으로 하달했습니다.
여기는 내일
말해 줄 것입니다.
자자(自恣)라는 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가령
1주일에 한
번씩 자자(自恣)를 갖는단
말이어.
대중들을
전부 모아놓고 오늘은 자자(自恣)하는
날이다.
자자(自恣)라는 것이
뭐냐?
자기의
허물을 과실을 1주일 동안에
잘못한 몸놀림,
입-말하는
것.
그 중에서
실수도 가끔 하잖아요.
신도를
향해서 실수도 할 수 있고 말을 잘못 할 수도 있고.
이것을 전부
고백하는 거예요.
1주일 동안에
잘못 한 것을 고백하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의 허물을 자기가 모릅니다.
몰라.
그러면
대중들이 이제 ‘당신!
이 허물을
어느 날 지었는데 왜 이것은 고백하지 않습니까?’
한다고요.
그러니까
몸뚱이로 입으로 잘못 처신한 허물에 대해서 고백하고 지적을 하고,
그것 뿐만
아니라 내 마음속의 탐진치 번뇌,
탐진치가
고개 들고 일어나는 것-어떨 때에는
탐욕이 일어나기도 하고,
어떨 때에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나를 그냥 욕하고 명예를 훼손하면 불끈 화가 치밀지요?
진심(瞋心)이라고
그래요.
그 진심이
일어난다고.
그리고
공부를 많~이 못해서
성과(聖果)를 얻지
못해 생각하는 것이 어리석다고.
대부분의
세상 사람들은 생각이 대단히 어리석다고.
그러니까
탐진치,
이것을 항상
살피는 거예요.
내 마음
속의 탐진치가 일어나는가 안 일어나는가.
탐진치로
인해서 많은 나쁜 생각 못된 생각이 일어나요.
아무 준
것도 없이 미운 놈 있고.
저 사람
미워 죽겠고...
눈이 이제
죄를 짓네.
미운 사람만
보면,
그 사람
보는 눈이 달라지잖아요.
이것은 눈이
업을 짓는 거예요.
그래서
밉고,
미우면 이제
그 사람 말이 나오면 또 보태가지고 그 사람 못된 놈이라고,
세상에 그놈
안 좋은 사람이라고 없는 사실까지 보태가지고 이제 흉본단 말이에요.
미워하는
것,
그것이
지나치면 음해를 해요.
중상모략을
해요.
또 저기
무당들은 저주를 해요.
저주하면
큰일 나요.
무당은
귀신의 힘이 있어가지고 큰일 납니다.
어쨌든 또 어떤 사람은 나는 식탐이 너무
많다.
밥을 한 끼
굶으면 참을 수 없어 하는 사람이 있잖아요.
욕심 중에서
오욕이잖아요.
탐욕
욕심,
식(食)-먹는
욕심.
그 다음
재물에 대한 욕심.
돈.
돈뿐만
아니라 저 우리 친구는 무슨 다이아몬드를 하고 다니는데,
이거 하는
것이 소원이다 그거예요.
남편한테
졸라.
돈 벌어서
해달라고.
여러분!
우리
중들도 그래요.
중이라고
탐진치가 다 뿌리 뽑혀졌습니까?
아니거든.
도반이
아주~
참
값나가는 염주나 단주를 어디서 얻어가지고 다니니까 너무너무도 탐나서 결국 죽였어요.
그런
역사도 있었어요. 또
여러분,
쇼핑하면 다
사고 싶지.
이건 물욕
때문에 그래요.
재물욕심
때문에 그래요.
또 남편이 있는데,
혹은 부인이
있는데도 멋진 남자가 지나간다든지 TV에 멋진
여자가 나온다든지 하면 퐁 빠지잖아요.
이것은
색심(色心)에서
그래요.
이거 안
되는 거요.
큰일 나는
거요.
또 너무너무도 잠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수면욕이
심한 잠충이가 있어.
6시간만 자면
충분한데 이거 뭐 10시간 자야
되고 12시간 자야
되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오욕락 중에 수면욕이라고 합니다.
결국 우리 중생은 좋은 대학을 가고 사법고시를 합격하고 국회의원이
되고...
이렇게
있잖아요.
명예 권력도
이거 무서운 욕심입니다.
자,
이러한
욕심들은 사실 내 진짜 주인공한테 하나도 보탬이 안 되어요.
덕이 안
되어요.
지옥 가면
갔지 덕이 안 됩니다.
그 욕심
때문에 지옥을 가거든요.
그 욕심
때문에 나쁜 짓 하거든요.
도둑질 하고
거짓말하기도 하고 사기도 치고 하잖아요.
그래서
사실은 욕심이 없어야 되요.
우리 스님들
공부가 그거예요.
욕심을
줄여가고 욕심을 줄여가고...
해서 결국
욕심의 뿌리를 뽑아버리는 거예요.
탐진치
삼독의 뿌리를 뽑아버리는 거예요.
탐진치
삼독이 업을 짓는 원인이니까 뽑아야지요?
그런데 우리
중생들은 다겁생으로 모르고 지은 업이 많잖아요.
태산 같은
업이 우리 본체인 영혼체 안에 더덕더덕 붙어 있잖아요.
우리가
금생에 사람 몸 받았을 때 이것을 씻고 소멸해야 되요.
이것이
가능한 곳은 붓다회상밖에 없어요.
업장을
씻어주고 소멸해 주는 곳은 붓다회상밖에 없어요.
여러분이
금생에 사람 몸 받았을 때 이 다겁생의 죄업장을 씻고 소멸하는 작업을 해야 된다고요.
이거
숙제예요.
다겁생으로
내려오면서 지은 업장,
이놈을 다
씻어 내버려야 되고,
앞으로
살아가는데 탐진치 뿌리를 뽑지 않으면 계속 업을 짓기 때문에 탐진치 삼독심의 뿌리를 뽑아야 되고.
그리고 또
뭐냐?
또
있어요.
쓰리꾼 알지요?
소매치기.
한 번하고
두 번하고 하면 습관이 되어서 탁한 습의 기운에 영향을 받아요.
도박도
그래요.
한 번하고
또 다음날 친구들이 오라고 해서 도박을 해보니까 재미나거든요.
두 번하고
열 번하고 백 번하면 중독이 되어버려요.
이제 못
끊어요.
소매치기도
그래요.
못
끊어요.
도박 못
끊습니다.
도박을 하지
않겠다고 맹세하고 손을 잘랐는데 자른 손이 낫기도 전에 가요.
이것을
습이라고 합니다.
다겁생으로
내려오면서 나쁜 짓한 습이 있어요.
이 습을 다
뽑아버려야 되요.
이것만 하면
다냐?
또 있어요.
나쁜
인연,
나쁜 악연이
있어요.
가령
과거생에 많이 살아오는 도중에 나쁜 인연,
나쁜 악연이
있어요.
예를 들면 우리 스님으로서는 그래요.
중노릇을
잘~
하는데
하!~
큰 변고가
생겼어.
어느 날
예쁜 여자,
예쁘지도
않지만 자기가 보니까 어떤 아리따운 처녀한테 반해가지고 나가버렸어.
이 스님한테
그 처녀는 나쁜 인연이어요.
우리가 볼
때요.
붓다의
입장에서 볼 때요.
어느 지식인이 우리 절에 와서 승려가 되었어요.
정말 신심도
있어요.
서울대학을
나왔어요.
아주 높은
관직을 지냈어요.
아주 잘
생기고요.
우리 절에서
공부를 잘 하지요.
잘 하는데
그 부인이 오라고 전화질을 해요.
너 왜
거기에 가 있냐 그거라.
너 거기에
가서 중이 되어버리면 나는 어떻게 살라는 거냐,
나는 큰일
난다 그거요.
그런데 이
남자가 많~이 공부했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아요.
정법을
알아요.
그래서 안
갔는데 결국은 그 여자가 남편을 잡으러 왔어요.
그런데 그
남자가 돈이 많아요.
소유한 집이
20여 채가
되었으니까 아마 수 백억 원이 넘을 거예요.
그런데 이
남자는 너무 인색해요.
우리
현지사가 일어날 때 무일푼이었어요.
맨손이었어요.
그런데
지금처럼 되었잖습니까?
실력이
있으면 할 수 있는 거예요.
돈은 사람
따라 오는 거예요.
그런데 이
거사님이
머리를
깎기는 깎았는데 우리가 볼 때에는 너무 인색하다 그거예요.
우리 도반이
합해서 5명도 안
되었어요.
그때 한 달
생활비가 가령 500만 원
1,000만 원이
들잖아요?
그렇게
어려울 때 자기 집 하나만 팔아서 몇 억을 주면 우리가 몇 년을 살 수 있었을텐데...
그런다고
우리가 요구는 않지.
요만큼도
바라지 않고.
오히려 우리
도반한테 한 600만 원을
빌려가지고 갔는데 지금도 안 갚아요.
그런데
어떻게 해서 잡혀 갔느냐?
결국은
여자가 왔어요.
자기 말을
듣지 않으니까 와서 뺨을 치는 거예요.
아주!!
나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여자가 남편 뺨을 치는 것을 처음 봤거든요.
뺨을 막
치면서 가자 그거라.
이놈의
새끼,
가자
그거라.
너 여기서
중이 되어가지고 우리 재산 다 주려고?
이거예요.
물론 그것도
있고.
또 남편이
필요하지요.
그래서 이
사람이 끌려간 거예요.
끌려갔으니
우리가 조치해버렸어요.
그 남편의
현지사에 대한 기억을 삭제시켜버린 거예요.
다시
오니까.
오면 또
여자한테 잡혀가는데?
그러면 그
소동으로 인해 우리 도량이 얼마나 시끄럽습니까?
그
남자한테는 그 여자가 정말로 안 좋은 인연입니다.
안
그럽니까?
지금까지
있었으면 보살도 상품보살이 되었을 거예요.
보살 인가를 받으면 극락 갑니다
여러분.
극락은
자력으로는 못 갑니다.
2600년 동안에
자력으로 극락 간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붓다회상을
만나면 극락갈 수 있는 보살 인가가 나와요.
부처님께서
막~
씻어주고
씻어주고 하니까 아라한 인가하고 보살 인가 해주잖아요.
아내에게
끌려간 그 남자는 불쌍하지요.
안
그렇습니까?
아마 많은
전생에 붓다회상 만나길 서원했을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번생에 만났어요.
만나기는
만났는데 과거의 나쁜 인연한테 잡혀가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그
나쁜 인연,
나쁜 악연을
모두 정리해 줘버려야 됩니다 여러분.
그것을
부처님만이 해줘요.
정리를
해주는 방법이 있어요.
그러면 다
되느냐?
원결(怨結)이 또
있어요.
나쁜 인연
중에서 가장 나쁜 인연이 원결이어요.
원결을
정리해주지 않으면 안 되어요.
원결.
과거생에
내가 사람 안 죽였다는 보장이 없어요.
안
그럽니까?
안 죽였다는
보장이 없어요.
심지어 이런
경우도 있어요.
자기 아버지가 나를 낳아서
길러줬잖아요.
그런데
치매가 왔단 말이에요.
치매가
온데서 더 나가니까 정신분열이 온다고요.
그러니까
도저히 볼 수가 없어요.
그런데 그
아버지가 정신분열이 오고 치매가 드니까 사람을 죽이려고 해요.
이거 큰일
났다 싶어요.
그러니까
차라리 ‘아버지!~
차라리
안락사 해드릴 테니까 돌아가십시오’
해서 안락사
시킨 거예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 줄 압니까?
원결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과거생에
원결이 있으면 절대로 수행자로서 공부를 잘 할 수 없습니다.
성과(聖果)를 이룰 수
없습니다.
원결
때문에요.
원결이
방해를 해요.
원결이
귀신으로 될 때에는 반드시 원한관계에 있는 그 사람 몸 속에 빙의를 해요.
그래서 온갖
방해를 합니다.
그래서 이
원결을 그 사람 본체인 영혼체에서 떼어줘야 되요.
이 원결을
누가 떼어줍니까.
원결을
떼어줄 능력있는 사람은 부처님밖에 없어요.
이
정법문중밖에 없어요.
그러니
우리는 정말 금생에 육도 윤회생사를 벗어나야 되는데,
그러려면
정법문중으로 들어와서 귀의해야 되요.
나는 우리 정법문중으로 들어와서 머리 깎은 사람한테
그래요.
너는
세세생생 중이 되어 가지고 해인사 중이 되어서 죽고,
해인사 중이
되어서 죽고...
해서 백
번을 해도 윤회를 벗어나기 어려울 것이다.
힌두교의
베다성전이 있잖아요.
4베다가
있잖아요.
거기에
있어요.
윤회를
벗어나려면 백만 년을 향상만 해야 되는 거예요.
백만
년을.
그러면
금생에 10년을
수행했다?
이렇게 백만
년을 하려면 몇 백 생을 살아야 합니까?
그것도
향상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는 윤회를 벗어날 수가 없어요.
부처님의
가피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스님이 안 되었지만 윤회를 벗어날 수
있어요.
보살도 될
수 있어요.
지금
5명이
나왔어요.
우리 신도들
중에 보살 인가를 받은 사람이 5명이어요.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그러려면
붓다 교단을 위해서 공을 세워야 되요.
붓다 교단이
일어서는 이 때 선근공덕을 크게 지어 놓으면 굉장히 좋아요.
윤회를
벗어나는데 선근공덕의 힘이 매우 중요해요.
큰~
공을 세워야
되요.
그러면
인가해줄 수 있어요.
지금 시간이 1시간
20분
지나가지요.
좀 안
지루합니까?
지루하지
않다고요?
아,
고맙습니다.
스님 말씀을
꼭 마음에 새기십시오.
그래야
삽니다 여러분.
나는 오늘
끝까지 들어주신 우리 착한 제주 신도분들이 지혜가 있다고 봐요.
이 법회에
참석해주신 제주 신도분들은 다들 지성인이어요.
그러니까
끝까지 듣지요.
인연이
있으니까 또 왔지요.
붓다회상이라는
정법문중으로 귀의해 주십시오.
정법문중으로
귀의하시고.
한 달에 몇
번 여기서 하는 재일이 있으니 가능하시면 꼭 참석해주세요.
또 앞으로
불교대학을 개강하여 정법에 대한 교육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선
50명 모집해라
그랬어.
칠판 놓고
하면 사람을 많이 수용할 수 없어요.
내년 명년에
큰 계획이 있습니다.
거금을
들여서 이 도량을...
지금 많이
사놨습니다.
여기
제주도에다가 크게 법당이며 강당이며 설법전 등 많이 지을 겁니다.
그때는
대전분원에서와 같이 300명 정도
모집할 거예요.
대전분원에
불교대학이 있어요.
아주
좋아요.
우리는 어느
절에서 하는 그런 교양대학이 문제가 아니어.
동국대학에
준합니다.
내가 봐서
내로라 할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하는 사람만 불러서 강의를 맡겨요.
불교대학을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가능한 많이 동참하시고 우리 제주분원을 사랑해 주시고 한 사람씩이라도 더 정법문중으로 이끌어 함께 와주시고.
아마
2월이나
3월에 내가
또 제주시 체육관이라든지 극장을 빌려서 설법을 할 때가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그것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우리
사랑하는 불자 여러분!
오늘 스님
법문 말씀을 꼭 가슴 속 깊이 새겨주십시오.
꼭~
새겨
주십시오.
여기서는
말로 그런다 해놓고 집에 가면 또 잊어버려서 평소대로 변화없는 생활을 하시면 안됩니다 여러분.
사람의
마음이 이상한 거예요.
내 말을
들을 때에는 아!
그런 것
같은데,
또 다른
TV에서 다른
스님이 나와서 마음이 부처이고 마음 밖에 불보살이 없다고 정법문중과 다른 법문을 하면 또 그런가 보다 하면서 쏠리거든요.
사람의
마음은 흔들흔들합니다.
심지가
흔들리지 않아야 되는데 여러분들 마음은 쉽게 흔들리지요.
그럴 수밖에
없지요.
상당히 깊이
들어가면 안 흔들립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스님하고
약속합시다!
대답하지
않은 사람들은 삼악도에 가고 싶은 가봐.
정말입니다.
심각한
이야기예요 여러분.
자,
오늘
이만합니다.
감사합니다.
終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