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5일 목요일
현지사 자재 만현 큰스님 2006년도 법문 글 모음 --- 2
자재 만현 큰스님 부산 법회
2006년 8월 6일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서 그 유명한 부처님의 가르침, 불교의 핵심 교리, 팔정도 팔정도에 대해서 법문을 해 드립니다.
팔정도 여덟 팔(八)바를 정(正)길 도(道)팔정도(八正道)그럽니다. 혹은 팔성도 바를 정자 대신에 성스러울 성 성인 성(聖)자 팔성도(八聖道).
부처님께서 지금부터 2600년 전에 인도 가비라국 왕자로 태어나셔서 29세에 출가해서 스스로. 머리를 깎고 사문이 되어서 육 년 동안 설산에서 고행 난행을 하셨습니다. 중생을 구하기 위해서. 그래서 다시 불과를 증한지 이천육백년. 우리 부처님은 처음으로 사람 몸을 받아서 받아와서 불과를 증한게 아닙니다. 스님이 아마 그 점을 강조 강조했을 겁니다. 최초불이셨기 때문에 최초불이셨기 때문에 법화경 수량품을 보면 아시겠지만 너무도 오래 전에 너무도 오래 전에 사람이 사는 인간세상에 오셔서 처음으로 불과를 이루신 후 가끔 중생 제도를 위해서 다시 오셔서 불과를 이루시고 불과를 이루시고 또 보살과를 이루셔서 중생 교화를 하시고 하시고 그랬습니다. 이 점 유념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2600년 전에도 그 부처님의 부처님 나라의 그 즐거움 우리가 상상할 수도 없는 환희 그 세계를 버려두고 한 몸이 당신 몸은 놔두고 한 몸이 사람 몸으로 받아 오십니다. 이걸 응신이라고도 하고 화신이라고 합니다. 사람 몸 받아 옵니다. 받아올 때도 당신의 본불 본불신은 그 상적광세계에 그대로 계십니다. 요걸 또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부처님께 우리가 고맙습니다. 정말로 고맙습니다 우리부처님 하는 이유가 바로 거깁니다. 그 극락 극락에서도 극락 그 세상에서 영겁을 미래제가 다하도록 사실 수 있지만 사실 수 있지만 중생을 건지기 위해서 다시 이 고해를 찾으신 거에요. 이게 고마운 점이에요. 첫째 고마운 점입니다.
그런데 부처님은 불과를 증한 분은 사람 몸을 받아올 때 가끔 받아올 때 받아오실 때 왕가를 선택합니다. 왕족 왕가를 선택합니다. 불과를 증하게 되면 모든 업장이 전부 녹아버립니다. 업이 없습니다 업장이. 그러기 때문에 전생인연도 없고 다 녹아버렸기 때문에 당신이 스스로 결정을 하지요 국토와 부모를. 그래서 오십니다. 불과를 증하시고 출가해서 상당히 오랜동안 같이 수도했던 다섯 비구를 건집니다. 여러분 아시지요. 다섯 비구. 교진여 아설시 등 다섯 비구를 건집니다. 다섯 비구를 건지실 때에 팔정도로 팔정도의 법문으로 해서 지도를 하셨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불교대학을 가면 팔정도 그러면 강사가 아주 천편일률적으로 강의하는 것하고 다르지요 여기는 법문으로 해서 여러분한테 와 닿게 쉽게 이야기하고 또 그 분들 강의 내용들과 다를 겁니다 깊이가.
자, 경에는 또 강사들은 팔정도를 설해서 곧 다섯 비구는 아라한과를 증했다 이럽니다. 근데 그렇게 쉽게 아라한과를 증하는 것이 아닙니다. 팔정도의 정신으로 법문을 하시고 친히 지도하시고 공부감을 주어서 지도하시고 그래서 그 공부감을 가지고 인제 팔정에 가서 이야기하겠지만은 정정에 가서 여덟 번째. 부처님의 위신력을 입어서 그렇게 쉽게 오도(悟道) 할 수 있는 겁니다. 혼자는 대단히 어렵습니다. 어려운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스님이 칭명염불을 강조하고 강조하고 권하는 것은 자력 수행이 사실상 어렵기 때문에 인간들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인간은 대단히 한계가 있습니다. 나약합니다. 능력에 한계가 있고 또 안으로 밖으로 그 많은 마장이 있습니다. 마장이. 그래서 마장을 막아주고 또 격려해주고 이끌어주고 요런 스승이 있어야 되는 거에요. 부처님 같이 거룩한 스승. 부처님 중에서도 부처님이라고 할 수 있는 그 대법왕이 지도해주시니까 얼마나 공부가 잘 됩니까? 다섯 비구는 또 그리고 많은 어려운 수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라한과를 증하게 되었습니다. 비로소 인간세상에는 삼보가 구족이 됐습니다. 자 부처님이 계시지요 그 다음에 사성제라고 하는 이 팔정도는 사성제의 도성제에 포함됩니다. 도성제를 가지고 말합니다. 내중에는 팔정도뿐만 아니라 많은 수행법이 나옵니다. 나오지만은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 팔정도 입니다. 이게 법보요. 불보가 갖추어져 있고 법보가 갖추어져 있고 그리고 아라한과를 증한 다섯 비구가 세상에 나왔고 그러니까 승보 불법승 삼보가 갖추어지게 됐어. 그래서 불교는 이제 모습을 드러내게 됩니다.
자, 이 여덟 가지 실천덕목이라고도 하지만 팔정도를 여덟 가지 실천덕목이라고 하지만 그보다도 가장 팔정도 정신에 부합이 되는 말로 표현하자면 ‘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의 거룩한 진리’ 요렇게 말해줍니다. 괴로움의 소멸 여러분 괴로움의 소멸이 안됐지요 여러분들은. 안됐지. 진행형이지 지금. 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에 거룩한 진리의 말씀. 이게 팔성도 팔정도의 정확한 해석이랍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사성제 안에 도성제도성제 전번시간에 사성제 그랬으면 고성제 그리고 집성제 멸성제 도성제를 사성제라고 하는데 자 멸성제에 이르는 이를려면 도성제가 뒷받침 돼주어야 되는데 그 말이 뭔 말이냐 멸의 경계로 들어가려면 멸의 경계는 적멸을 말해 적멸 적멸 공 적멸 빛의 세계로 들어가려면 수행방법 방법이 있어야 돼. 도성제가 있어야 돼. 도성제가. 많은 종교를 보면 다 수행법이 있습니다.
또 불교의 그 많은 종파 각각 수행법이 있습니다. 그러지만 그러지만 불교의 팔정도 수행법은 다 공통됩니다. 모든 종파에 공통돼요. 그래서 우리는 팔정도를 알아야 되요 여러분. 정말 이걸 알아야 됩니다. 팔정도는 그러니까 사성제에 포함된다. 그 사성제는 초전법륜이라고 그래. 초전법륜. 부처님께서 맨 처음에 굴리셨던 법륜 그래요. 맨 처음에 말씀하셨던 법문. 그래서 초전법륜 그래요. 사성제 법문을. 그런데 가장 사성제 중에서 가장 먼저 말한 것은 팔정도야. 팔정도. 다섯 비구를 상대로 해서 이 팔정도를 설한 것이요.
이 팔정도만 여러분. 팔정도만 가지고 스승 밑에서 수행을 하면 다섯 비구는 상당한 시간이 안 걸렸어. 아라한과를 증하는데. 여러분도 백일이면 할 수가 있는 거요 사실은. 백일이면. 팔정도로 나가야 돼. 팔정도. 이 팔정도가 없는 팔정도의 가르침이 없는 수행법은 아닙니다. 아닙니다. 우리 광명만덕님 나 정말로 이 팔정도 수행으로 해서 몇 십 년을 해 왔기 때문에 이런 결과를 봤다는 것이요. 칼을 놓고 수행하면서. 팔정도 수행을 안 하면 안됩니다 여러분.
그래서 팔정도가 그럼 뭐냐? 하는 거죠. 팔정도. 그래서 여러분은 팔정도 그러면 보다 더 잘 살 수 있는 길이요. 이 팔정도를 액면 그대로 정말 잘 수행을 하면 열반에 이를 수도 있어. 오도 도를 이를 수까지 있어. 그렇지만 여러분은 지금 나이도 그렇고 살아오면서 갖가지 업도 지었고. 또 금생업만 있나. 전생 다겁생의 업도 있고 습도 있고. 기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래도 여러분 잘하면 현지사에서 지도해주는 공부법대로 이게 팔입정정에 들어가는데 칭명염불법이. 정정에도 여러가지 공부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칭명염불을 선택을 했습니다.
나는요. 그런데 이 공부로 하게 되면은 대단히 그게 첩경(捷徑)이고 확실한 길이다 하는 거죠. 그래서 이 사성제하고 앞으로 이제 뒤에 법문해 드릴 연기 십이연기 혹은 연기법 이 두 법문이 불교 교의의 중심 핵심 입니다. 중심 교의입니다. 그렇게 중요합니다. 그 중에서도 팔정도 실천수행에 들어가서 이제 여러분은 이제 실천수행 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각항 여덟 가지 항을 말씀을 해 드리는데 좀 지루한 감이 있을 것 같아서 도중에 이야기도 삽입을 할려고 합니다. 그렇게 아시고.
그런데 우선 인제 정정에 가서 이야기 하지만 부처님께서 얼마나 위대한 어른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되고 부처님의 은혜에 대해서 여러분이 깊이 알아야 되고 그래서 딱 와 닿아야 돼. 그래야 고마움에 절로 절로 칭명염불이 된다고. 그래서 부처님 이야기를 안 할 수 없습니다.
자, 아까도 말씀했지마는 그 상적광세계의 그 환희 자체의 세계를 마다하고 오셨잖아요. 왕궁에 태어나셨잖아요. 인제 이 몸을 받고 나면은 또 잊어버리거든. 도를 이룰 때까지는 몰라 전생을. 자기가 붓다라는 것을 모르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또 위대한 점은 그대로 계셨으면 아버지의 왕의 자리를 승계해. 외아들이었으니까.
근데 그 자리도 마다하고 던지고 나와버렸어. 이게 얼마나 위대합니까? 얼마나 고맙습니까 여러분. 그런데 이 설산에 들어가서 수행하는 일이라는 것이 보통 괴로운 일이 아닙니다. 그거 어렵습니다. 어려운데 우리 부처님께서는 심한 고행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심한 고행의 길. 우리 중생으로서는 이해가 안 되는 또 감당할 수 없는 고행의 길을 스스로 선택했답니다. 그래서 그걸 상징적으로 이렇게 말합니다.
일일 하루 그 말이요. 일일 일마일미(一麻一米) 라고 해. 그 마라고 하면 삼씨 있죠. 삼씨 삼. 삼나무 씨. 삼씨라고 그래. 마라고 그래 마. 하루에 한톨의 마하고 한톨의 쌀 고것만 갖고 살으셨다 그럽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이것은 우리 세존 부처님이 얼마만큼 무섭게 고행을 하셨다 하는 것을 상징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쌀도 없었고 먹을 건 없었어. 육 년 동안에. 초근목피(草根木皮)야 초근목피 사실상. 초근목피 물하고. 그렇게 육 년 동안 고행하신 거요. 그렇게 해서 다시 불과를 증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너무도 우리는 우리 부처님에 대해서 감사의 정을 절대 잊어서는 안됩니다. 절대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수행 중에서 몇 번이나 죽을 고비를 당했고 또 불과를 증한 이후도 몇 번이나 죽을 고비를 넘겼습니다 부처님께서는. 시기 질투해서 외도에서 죽일려고. 우리 부처님의 목숨을 노린 사람을 여러분 아실 꺼요. 유명한 유명한 사람 두 사람이 있지. 결국 이 교단 안으로 들어왔지만 두 사람이 있잖아요. 첫 번째는 제바달다.
이 사촌이지만 그 분이 집요하게 그랬고 두 번째는 아흔 아홉 명의 목숨을 뺏고 한 사람 목숨만 뺏으면은 너는 도를 통한다 하는 이도 외도 외도의 괴수 말을 듣고 만난 게 부처님이야. 칼을 들고 만난 게 부처님이야. 부처님 목숨만 이제 앗으면은 백 명 살인을 하기 때문에 도를 통할 수 있다 이런 때에 부처님을 만났어. 그런데 부처님을 탁 보니까 도저히 칼이 안 나가. 스스로 무릎을 꿇고요 앙굴마라.
앙굴마라. 여러분 그 정도는 알아두시라고. 그것뿐만 아닙니다. 외도에서 계속적으로 목숨을 노린 겁니다. 왜냐. 부처님을 국왕대신이 또 그 아들 딸들이 처자 형제 자매들이 또 우리 부처님의 아들 부인 어머니 이모죠. 또 사촌 동생들 모두 모두 부처님을 친견을 하고 나오면 머리를 깎는단 말이야. 그래서 삼만에서 오만명이 됐습니다. 그 당시. 그리고 항상 부처님 교단을 떠나지 않고 공부를 잘해서 아라한 아나함 사다함 수다원 이 성과를 얻은 분들이 천이백명 천이백오십명이나 됐어. 알죠?
천이백오십 대아라한. 그냥 아라한이라고 붙여주었지만 그렇게 됐고. 또 우리 현지사에서 알아낸 것은 팔십명의 비구니가 있었습니다. 그건 모릅니다 지금. 아라한과를 증한. 그 교단 안에. 원장 누구였죠? 비구니 원장은 마하파자파티. 마하파자파티 이모. 새 어머니 그분도 머리를 깎았어. 그러니까 얼마만큼 그 인품이 위대하고 그리고 변재고 또 남김없이 깨쳐버렸고.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부처님을 만나면 모두 귀의를 했습니다. 그만큼 위대한 어른이었습니다.
여러분이 아실는지 모르겠네요. 이웃나라의 침략을 받아가지고 코살라국이 당신의 나라가 위태로울 지경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적들이 부처님 나라를 빼앗아 먹을려고 쳐들어 왔는데 부처님께서 마치 그 고국에 나라 오셔가지고 아 큰일 났다 생각을 해서 딱 앉아서 선정에 들어갔습니다. 그 선정에 들어간 그 위력으로 다 물러가버린 거요. 보시고. 보고. 그 적들이요. 그런 적도 있었고. 그러나 결국은 결국은 포기했습니다.
우리 부처님께서. 포기하셨답니다. 그래서 조국은 적의 말굽아래에 유린당해서 많은 형제들이 죽고 나라를 잃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내가 이제 보니까 우리 부처님 최초불의 석가모니부처님의 능력 위신력은요 정말 헤아릴 수 없습니다.
헤아릴 수 없습니다. 너무 너무도 위대하다는 말 가지고는 표현이 안되고 그래서 바이블에 나오는 하나님적인 능력이라고 나는 가끔 이야기를 하는데 그만큼 그만큼 일체 자재하십니다. 부처님께서요. 그러면 왜 고국이 망하도록 비폭력 비폭력으로 시종일관 그냥 관망만하셨느냐. 충분히 능력이 있음에도. 왜 관망하셨을까? 여러분은 그걸 의심할 거에요. 그 점을. 할려면 막을 수가 있는데 막을려면 막을 수 있는데 왜 그냥 놔버렸을까 놔두셨을까? 요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더러 현지사 보다 왜 불과를 이루었으면 좀 영향력 있는 능력 있는 권력층 재벌들 도움을 받아서 그냥 확 확 키우지 왜 그렇게 절을 저렇게 쳐다만 보고 있나. 요런 전화도 받고. 면담도 받고 그럽니다. 그런데요. 모든 것은 인연으로 된답니다. 이것은 우주의 질서요 이치랍니다. 이 이치를 붓다도 절대 거역 않습니다. 여러분 스님 말 이해하겠습니까. 절대 거역 않습니다.
우리 광명만덕의 능력은 무한합니다 사실은요. 그러나 신통을 쓰면 못할 일 없죠. 신통을 쓰면. 못할 일 없죠. 그러나 그냥 놔두지요. 자 우리나라에서 제일 부자가 이건희씨인가? 이 이건희씨한테 영체가 날라가서 저녁에 공청 얼마든지 해줄 수 있습니다. 불과를 증하면 영체가 영혼체가 4개라고 했죠. 네 개. 네 개가 전부 독립해서 활동합니다.
네 개가 빠져나가서. 독립해서 활동합니다. 어머 어마하게 활동합니다. 하나로 딱 뭉쳐가지고도 활동합니다. 또 자기 부처하고 딱 합해가지고도 활동합니다. 공청이라는 것은 가령 상대가 들을 수 있도록 꿈에 꿈에. 큰 소리로 또 깨어있을 때도 돼요. 큰소리로. 근데 그 목소리는 이 세상에 없는 소리올시다. 너무 너무도 아름답고 그윽하고 그 목소리가. 그렇게 해서 해줄 수 있습니다. 너 누구누구야 춘천 현지사 가서 일조를 풀어라. 요렇게 한다고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인자 알았습니까? 요 정말입니다. 그러나 안 합니다.
안 하는 거요. 또 자기 능력으로도 그렇지만 불과를 증하면 50명 정도의 이 성중 금강역사가 아닙니다. 그 위입니다. 성중 아라한급의 성중이 호신합니다. 철저히 호신합니다. 그리고 그 자기의 주인이 붓다가 말하는 것은 목숨을 바쳐서 이행합니다. 그들의 능력은 어마어마합니다 또. 이 몸을 벗었기 때문에 어마어마합니다 그들의 능력은. 그러니까 한 사람한테 말을 해가지고 그 50명한테 명하면 부복해서 받습니다. 명을. 근데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현지사로 귀의한 네 파트의 성 신중이 있습니다 지금. 한 파트는 수가 350만이 더 됩니다.
가루로 가루로 뼈를 갈아서 가루가 될 될 정도의 명령도 쾌히 이행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 하나하나 능력이 대단합니다 또. 그러면 못할 일 없죠. 그러나 이것을 쓰면 안됩니다. 부처님은 첫째 불과를 이룬 사람한테 주는 계율이 있습니다. 신통을 쓰면 안됩니다. 자 신통은 함부로 쓰면 사람을 죽이고 다른 사람의 돈을 훔치고 나라의 돈을 훔치고 또 그리 못한 아라한 신통만해도 얼마든지 산벽이 장애가 없기 때문에 산벽이 철문이 장애가 안되기 때문에 여기서 천리고 만리고 간단 말이에요. 가서 아라한 정도만 되도 가서 얼마든지 자기 볼일 봅니다. 예쁜 미녀가 자면 들어가서 간음합니다.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신통을 절대 못쓰게 합니다. 신통을 쓰게 되면 사바라이 죄를 짓거든요. 그래서 절대 안됩니다. 불과를 증한 사람이라도 죄를 지으면 그건 문제가 됩니다. 여러분. 그래서 붓다 이퀄(equal) 진리 그럽니다. 경전에도 나옵니다. 붓다 이퀄(equal) 이치. 붓다는 진리인 거요. 진리의 몸이 되어 버린 거요. 빛으로 되어버립니다 이제. 이 모든 우주 만물의 근본자리가 빛입니다. 근본이. 근데 그것은 우리 붓다 불신을 이루고 있는 빛하고 천지차이입니다. 약합니다. 무량광 빛이 되어버립니다. 빛으로 들어와버린단 말이요.
전번에 광명님하고 어딜 갔다 와서 우리 제자들하고 광명님 말씀이 우리는 죽어도 이제는 생사 그 지겨운 윤회 고를 금생으로 끝내니까 얼마나 좋느냐 거지. 빛으로 되어 가버리니까. 부처님의 빛 속으로 들어가버리니까. 내 저기 불신 빛이거든요. 그 빛으로 계합해 버립니다. 그래 버리니까 미래제가 다해도 미래제가 다해도 안 올라면 안 오니까 거기는 완전 자유니까. 그 이상 없으니까. 우주 자체 핵이 되어 버리니까. 그러니까 옆에 있었던 어느 스님이 그걸 그렇게 부러워하더라고. 부러워하지요 그건. 여러분.
우리 부처님께 손발을 잘린 죄인이 한줌의 연꽃을 바쳐가지고 91겁이나 되는 오랜 기간 동안 지은 죄업이 소멸이 됐다는 말도 있습니다 경에는요. 그럽니다 붓다는요. 아사세왕이 아사세왕 아버지가 빔비사라왕이지요. 그 왕권을 쥘려고 아버지를 가둬버렸거든 옥에다가. 빔비사라왕은 죽림정사 죽림정사를 지어서 그랬나 죽림정사를 지어서 됐지. 그 대단한 공덕 있는 아버지입니다. 아사세가 제바달다의 꾀임에 빠져가지고 우리 부처님 교단에서 일탈했죠. 그런데 여러 부처님 제자들의 의해서 귀의를 했습니다
내종에. 연화색 비구니 아는가 모르겠네 여러분. 그 유명한 연화색 비구니를 비롯해서 아사세왕을 교화한 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부처님 앞에 와서 무릎을 꿇으면서 왕으로 있으면서 귀의를 했습니다. 철저히 귀의를 했기 때문에 귀의 공양을 드렸기 때문에 부처님께서 그걸 봐주신 거요. 그래서 그 과보로 등창인가 문둥병인가 얻었잖아요. 문둥병을. 그게 낳은 겁니다. 여러분한테 우리가 살았을 때 부처님 공양을 해드리시요 해드리시요.
하는 말을 했을 거요. 내 책을 비롯해서. 그 어떤 사람도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몰라요. 불공. 불공하라고 하니까. 불공 안 한 사람 있나 불제자들이. 그런데 그 말을 하거든. 근데 내가 말하는 불공은 그것이 아니고 진짜 우리 부처님 진짜 우리 부처님께 공양을 한번 한번이라도 올리는 공덕을 지으시오 그거요. 여기처럼. 우리 제자 한 분이 그렇게 부처님께 공양을 올려가지고 백겁의 죄업이 소멸이 된 것을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팔정도에 의해서 수행을 하면 영격이 높아져 갑니다. 그러면은 운명이 바뀌어 지거든요. 그래서 오늘 팔정도를 이제 여러분한테 하나씩 하나씩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첫째, 정견(正見). 올바른 견해. 우리 말로 해석하면 바른 견해. 올바른 견해. 그 말이요. 둘째는 올바른 사유. 올바른 언어. 올바른 행위. 올바른 생활. 올바른 정진. 올바른 새김. 올바른 집중. 요걸 팔정도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인제. 첫 번째 올바른 견해.
여러분들은요. 법문을 들어야 할 필요가 바로 정견을 정견을 확립하기 위해서 정립하기 위해서 큰스님 법문을 들어야 됩니다. 그런데 법문도 이 스님 저 스님 듣게 되면은 이게 왔다 갔다 하지요. 왔다 갔다 하지요 그러기 때문에. 한 스님한테 딱 들어야 됩니다.
한 스님한테. 그것도 인제 성과를 얻은 스님한테 법문을 들으면 좋죠. 크게 좋죠. 정견을 확립해서 좋고 정말 불과를 증한 스님이 법문을 하게 되면은 많은 부처님들이 오시게 되거든요. 오시게 되거든요 여러분. 중요합니다.
오셔서 가만히 보시나. 이것은 밀장이기 때문에 말씀을 못 드리나 달라이라마가 그 제자들이 우리 달라이라마 법문을 들으면 삼생 삼생 그니까 세번 사람 몸을 받아서 살다가 죽고 하기를 세번 그 동안에 지은 공덕 다 합한 것 보다도 수승하다 그럽니다. 근데 보살은 아닙니다.
보살 보살은요. 다섯 가지 구분을 지어서 말할 수 있습니다 보살을요. 정토에 가면 모두 보살이지요. 극락정토는 보살인데 보살도 극락정토 많은 보살이 있죠. 하품 중품 상품 그럽니다. 하품 중품을 보살이라고 합니다. 그 위에 상품보살이라고 하고 최상품보살이 있습니다. 최상품보살. 저기 우리 정명보살 그분이 최상품보살입니다.
그 다음에 약사궁이 있죠. 여기서 약사궁으로 가게 됩니다. 거기가. 약사궁에 보살을 상수보살 그럽니다. 상수보살. 그리고 그 위에를 불격을 갖춘 최상수보살. 이렇게 다섯 등분을 부처님께서 하신다 요걸 알아두십시요 여러분. 그걸 알아두십시요. 그리고 보살 그러면은 부처님으로 아시는 모양인데 그거 아니요. 불과를 증하지 못한 정토에 정토에 계신 분들을 보살이라고 해요. 그런데 관세음이라든지 문수 지장 보현 관음 준제 미륵 요런 분들은 불과를 증하고 증하고 거기 불국토에 안 계시고 우리 중생 사바세계에 우리 인간들을 구제하기 위해서 구원해주시기 위해서 보살 활동을 하시기 때문에 보살이라고 해. 보살이고 해. 그걸 알아야 됩니다. 구별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근데 지금 모릅니다. 지금. 그 구분을 못합니다. 전혀 지금. 그래서 관세음보살도 일생보처라고도 합니다. 그건 큰 망발이올시다. 관세음보살이라 방금 스님이 거명한 그 분들은 오래 전에 무량겁전에 불과를 증해서 다 부처이름이 있습니다. 다 부처이름이 있어요. 관세음보살은 정법명왕불이지요. 다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금 아침 저녁에 예불을 하는 예불문을 보면은 다 그 앞에다 그 부처님 이름을 적어놨죠. 여러분 그거 상식을 좀 알으시라고. 이렇게 해놨습니다. 이렇게 해 논데도 없고 알지도 못하고. 이천오백년동안에 알 수도 없었고 그랬습니다. 자 고거.
정견을 우리가 확립해야 되거든요. 정견을. 올바른 견해. 올바른 견해. 자, 여러분들은 우리 보살님들이야 어느 정도 그래도 불심이 깊었고 또 수행을 많이 하셨고 그래서 여러분을 상대로 해서 하는 말은 아닙니다만은 세상사람들은요 정견 모르고 정견 알지도 못하고 정견을 이야기하면 저게 말도 안 된다 속으로 오히려 아니다 하고 하지요. 자 정견은 요게 정견입니다. 이 몸뚱이 이 몸뚱이에 대해서 잘 알아야 되요 여러분. 왜 그러냐 요 몸뚱이가 모든 재앙을 불러옵니다 요놈이. 그래서 알아야 됩니다 요놈을요. 요놈 때문에 업을 짓습니다.
그래서 요놈 실체를 알아야 되는 거에요. 바른 견해를 가지고 있어야 돼. 요 몸뚱이에 대해서 우선. 자, 어떻게 봐야 되느냐? 모든 재앙을 불러오는 근본이다. 요렇게 봐야 되고. 또 요 몸뚱이는 우리 저기 시내 돌아다니는 여자분들 기가 막히게 단장하고 그러는데 고렇게 고렇게 위하고 할 것이 아니다 봅니다.
우리 불교에서는요. 요 몸뚱이가 알고 보면 이 몸뚱이는 알고 보면 아까 재앙 고통을 불러오는 근본도 되고 알고 보면 어쩌지요 속을 들여다 보면 뭣이 있죠? 아시죠. 대장 소장을 뚫고 가는 거. 고것도 있고 또 아홉 구멍에서 나오는 것도 있잖아요. 눈물 콧물 나오는 것도 있잖아요. 그것이 깨끗한가? 깨끗지 않지. 그래서 또 상처가 입으면 피고름을 안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걸 피포대 그럽니다 불교에서는. 피포대. 그러니까 피고름을 똥오줌을 싼 가죽주머니다 그 말이요. 피포대. 요렇게 말합니다. 요게 사실이랍니다. 요게 사실이요. 그렇게 봐야 된다 그거지. 여러분 그렇게 봐야 됩니다. 그래야 이 팔정도 수행으로 들어갑니다 이제.
매미 이야기를 자꾸 하는데 매미가 허물을 벗을 때쯤 되면 허물 벗고 나오잖아요. 쏙 빠져 나오지요. 요 나온 놈이 진짜입니다. 나온 놈이 진짜 매미올시다. 허물 고것은 껍데기요. 고것은 허물이요. 우리 몸이 바로 그렇습니다. 우리 몸이 자, 명이 다해서 혹은 명이 다 안 해서 죽을 경우가 있잖아요 사람이. 명이 다 안돼서도 죽을 수도 있고 명이 다 되면 죽고 그럽니다. 그러면 그때 나오는 놈이 있어요. 나오는 놈. 요게 있습니다.
요게 스님은 영혼체 그랬습니다. 영혼체. 영혼체. 이게요 굉장히 문제가 되는 이야기 입니다. 지금요. 이게 이게 문제가 되는 이야기에요. 불교의 지금 학자들의 공통된 견해는 무아 그럽니다. 무아. 무아. 여러분 무아. 내가 없다고 그래. 불교의 핵심 사상이 무아 그러거든. 그런데 스님은 진짜 영혼체가 나온다고 하니까 여기서부터 딱 걸리지요.
그러나 영혼체는 분명히 여기서 나옵니다. 영혼체는 태어난 일도 없고 죽을 일도 없습니다. 그래서 영원히 내려왔고 앞으로도 미래제가 다하도록 죽지 않을 겁니다. 영혼체는. 그 영혼체를 보니까 네 개로 겹쳐져 있더라. 네 개로. 요 무서운 법문. 학자들은 또 불교가 어떻게 해서 이 영혼체에 대한 이야기가 쏙 빠져버렸는지 내가 여러 가지로 생각을 하지요.
부처님 세계에서는 그 영혼체의 이야기는 ABC ABC ABC요. 확실한데 왜 영혼체를 모르냐 그거요 지금 불교가. 그러나 밀교쪽에서는 알거든요 지금. 티벳트 밀교 쪽에서는 알고 그리고 인도에서 발상한 종교 대단히 철학이 깊은 힌두교 브라만교 자이나교 다 알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 불교만 몰라버렸기 때문에 불교 교리가 쪼금 삐딱하게 나가고 있다 그래요.
불교 교리가 문제점이 있다 그래요. 다시 재조명해야 된다 그거요. 스님이 그걸 항상 이야기 하잖아요. 자, 그건 그렇고 그래서. 영혼체가 이렇게 쏙 빠져 나온단 말이요. 쏙 빠져나올 때는 4번 영혼체가 나오더라. 3번 2번 1번은 그 속에 겹쳐 있더라. 그 4번 영체가 돌아다니더라. 요것을 어느 종파에서는 그러니까 부처님 가신지 대반열반에 드신지 백년 이백년 삼백년만에 부파불교(部派佛敎)가 납니다.
파가 생겨요. 상좌부(上座部) 대중부(大衆部)로 갈려가지고 요 각부에서 자꾸 분파가 생기는데 요런 문제등으로 인해서 분파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어느 종파에서 이야기한 것을 보면 상당히 알았더라고요. 상당히 많이 알았더라고.
이 스님은 영가라고 하고 영혼체라고 했는데 중음신이라고도 합니다 그것을. 중음신이라고도 합니다. 영가라고도 하고. 근데 자, 명이 다 한 사람은 명부로 들어가요. 명이 다한 사람은요. 명부로 들어간다고. 잡아간다고요. 근데 명이 다 하지 않고 죽은 경우가 문제에요. 스님이 자꾸 명부에 못 들어가신 분이 조상님 몇명 몇명 하잖아요.
그 명부에 못 들어가신 분이 이게 문제라고요. 명부에 못 들어간 무주고혼들. 무고혼이라고 그러지 우리는 그냥 무고혼이라고하는데. 이 무고혼들. 이것에 대해서 조금 이야기 할게요 여러분. 여러분 많은 진실세계의 소식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정견이 확립이 됩니다. 여러분.
그 영혼체 중음신 중음신은 꼭 어린애 같다 어린애와 같다 의식이요. 어린애와 같이 착한 듯 보이고요. 여러분 착한 듯 보이고 여러분이 죽어서 빠져 나간 놈은 그런다 그거요. 여러분 자체 고놈이 여러분이요. 여러분이요. 4번 영체는 여러분 털구멍 하나 안틀려. 똑같다 그거요.
안경 쓰고 죽었으면 고놈 안경 쓰고 있고 또 목발 집고 살다 죽었으면 고놈도 목발 집고 돌아다니고 90살 먹어서 죽었으면 꼬부랑 할머니로 죽었으면 꼬부랑 할머니로 돌아다니고 10살 먹고 죽었으면 10살로 다니고 백년이거든 천년이가든 꼭 10살이고 90살이고 집고 다니고 그런다 그거요. 여러분. 이거 알아 두세요.
그런데 애와 같이만 무지하지 않다. 무지하겠습니까? 세상 살대로 살고 죽었는데. 고것은 속인데 그니까 무지하지 않다. 백천리 밖에 백리 천리 밖 사물 그 사람의 선악사까지도 안다 본다. 요 사실. 그 사람의 운명까지도 본다 그 말이요. 고 영가는 여러분의. 여러분 내일 어쩌것다 모레 어쩌것다도 본다 그거요. 그러니까 우리 사람하고 좀 다르지요. 요 몸뚱이를 빠져 나가면. 그리고 천만리 거리를 순식간에 왔다 갔다 한다.
왕래한다. 천만리나 되는 거리도 순식간에 일찬라에 곧 가고 오고 한다. 요런 것 다릅니다. 그리고 우리는 문이 있고 철문 있고 벽이 있고 그러면은 통과할 수 없잖아요. 근데 고것들은 그것이 장애가 되지 않는데 그 이유가 있어요. 과학적으로 말하면 초미립자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 영체가. 영혼체가. 인자 고건 내중에 영혼체 이야기할 때 말해줄게. 그리고 친척이나 아들 딸이 제사를 지낸다고 할 때에 또 이렇게 천도제를 지낸다고 할 때 고 사람들은 더 빨리 안다. 여러분. 그니까 거참 그렇죠. 그런거
그 다음에 명부에 들어갈 경우가 있고 명부에 못 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인자 또 말합니다. 저승을 들어가야 되는데 들어가서 내가 살아온 것을 전부 검증 받아야 돼. 심판 받아야 됩니다. 심판합니다 열시왕이. 사십구일안에. 그런데 거기를 못 들어간 경우가 많어. 백명이면 절반이 더 되더라 그거요 보니까. 절반이 더 되더라 그거요.
이 사람들. 요 사람들이 인제 문제입니다. 요 사람들은 4번 영체로 돌아다녀. 4번 영체로. 명부에 들어가버린 영가는 4번 영체를 벗어버리고 3번 영체로 갑니다. 3번 영체로 간다는 것. 그러면 3번 영체 속에 2번 영체 1번 영체가 겹쳐져 있어요. 겹쳐져 있는데 그걸 그 누구 힘으로도 분리 못합니다 고것은. 항상 겹쳐 다녀 뭉쳐있어요 뭉쳐있어. 4번 영체만 똑 떨어져 나가버려. 그러면 4번 영체만 똑 떨어져 나왔다 어떻게 되냐?
이 4번 영체가 자기가 살았던 집 자기가 갔던 길. 자기 몸뚱이가 파묻혀져 있던 묘. 자기 위패를 봉안했던 절. 거기 다닙니다. 고런 데를 다닙니다 요 4번 영체가. 그래가지고 이것을 유령이라고 합니다. 유령. 유령이라고 그래요 요것을. 근데 요것은 이미 생명체가 아닙니다. 생명체는 이미 명부로 들어갔습니다. 1 2 3번 영체가 생명체입니다 그게. 4번 영체는 생명체 1 2 3번 영체하고 이 육체를 이어주는 접속 시켜주는 역할만 합니다 고것은요. 고것이 그러니까 매미의 껍질과 똑같습니다 고것이. 고것도. 요 몸뚱이도 그렇고 고것도 그래요.
그래서 유령이 이렇게 나타나지요. 유령은 일정기간 삽니다. 1년 2년까지 삽니다. 그런데 놔두면은 기겁을 하지요. 어머니가 자식 잃었는데 20대 자식을 잃었다. 그러면 고 무주고혼이거든. 자식이 나올 것만 같애. 엄마하고 들어올 것만 같애. 고것은 항상 그 자식이 그 옆에 있어요. 엄마 곁을 안 떠나. 집안 식구들 곁에 주로 왔다 갔다 하지만 금방 온다고 요리. 오기 때문에 항상 그런 생각이 난다 그거요. 나는데 어쩔 때는 영 능력 있는 어머니는 알아요. 딱 보인단 말이야. 그래 가지고 질겁을 해요. 아들이 서있다 그거요. 분명히 서있는걸 봤다 그거요. 요럽니다.
그것은 그 4번 영체 고놈이 고놈이 평소에 잘 다녔던 길 또 자기 집 어머니 아버지 아들 딸 곁으로 항상 오기 때문에 확 오면 확 보인단 말이요. 그래서 그 유령에게 굉장히 마음 아파하고 또 쇼크를 당하고 그런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서 무주고혼이 한 두 달 전에 일년 전에 죽었는데 무주고혼이다 그러면 이걸 명부로 넣어주면서 넣어주면 1 2 3번 영체를 넣어준다 그거요. 4번 영체는 못 가거든요. 거기 적응을 못하니까 못 갑니다.
그래 4번 영체를 유령으로 놔두면 안 되겠어서 해소 시켜버립니다. 분해 시켜줘 버립니다. 우리 현지사에서는. 처음에는 안 그랬어요. 안 그러나 요즘 가끔 분해시켜줘 버립니다. 그니까 여러분이 고런 경우는 부탁을 해주셔야 됩니다. 고럴 경우는. 유령이 나타나면 안되지.
그래서 무주고혼들은 무주고혼들은 백년 천년 만년도 가기 때문에 명부에서 정리하는 때가 있습니다. 그 때 빠져버리면 천년도 가고 만년도 간단 말이요. 무주고혼은. 그래서 그렇게 돼버리면 어떻게 되냐. 자기 아들 딸 손주 증손주 고손주는 까마득한 옛날 아닙니까?
천년 만년 되어버리면. 그러니까 인연이 없어 버리니까 어떻게 되냐. 바위 큰 나무에 자기 집으로 삼고 삽니다. 그걸 정령이라고 그래. 정매. 여러분 그러니까 나무에는 신선계열인 신선이 와서 있는 수가 많지만은 요런 죽어서 무주고혼이 오래되어 가지고 집으로 삼고 있는 그런 정령도 있다. 아주 불쌍합니다.
고걸 꼭 넣어서 넣어주어 버려 되거든 넣어줘야 됩니다 넣어줘야 되는데 꼭 빠져가지고 하늘이 뭐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듯이 꼭 그렇게 빠져버린 것이 있다고요. 요렇게 돼서 바위나 나무를 의지하고 산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베어버린다. 바위 돌멩이를 갖다 얻다가 어디다 쓴다 할 때는 큰일이 나지요.
여러분 집을요 여러분이 세 들어 가지고 사는데 쫓아내면 여러분 가만히 있겠소 무조건 쫓아내면은 내 집을 더구나 내 집인데 누가 들어와서 뺏는다 그러면 칼부림 납니다. 칼부림 나지. 큰일 나는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함부로 안 하는 거요 그것은. 그러니까 이렇게 내면세계를 잘 알고 힘이 있는 스님들한테 부탁을 해야 돼. 여러분 그런 건 지혜입니다. 그건 미신 아닙니다.
그 유령 유령을 물질화한 과학자가 있었습니다. 그건 내중에 이야기 하겠습니다. 온갖 그 이 심령학도 발달이 되가지고 이걸 잘 압니다. 그분들도. 자, 이 몸뚱이는 더럽다는 것을 알아야 되고 모든 재앙 재앙과 고통의 근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고 이것은 허물이고 껍데기라는 것을 알아서 요놈이 하자고 하는 데로 따라가지 말라는 것을 부탁한 거요. 요놈이 하자는 데로 여러분 요말 알아 듣겠습니까? 여러분 요놈이 하자는 데로 백프로 따라가지 뭐. 그죠?
배고프면 쫓아가지요 어데로. 아프면 또 병원에 가고. 요놈이 하자는 데로 해. 요놈이 하자는 데로. 근데 우리 지혜 있는 불자들은요 요놈이 하자고 하면은 검토해봐야 됩니다. 하자 하면은 검토를 해야 돼. 요놈 하자는 데로 하면 죄를 엄청 짓습니다. 요놈은 고통 죄를 지으면 어떻게 되지요. 업을 지으면 고통이 오지요. 아까 사성제 그 이야기 입니다.
고성제 집성제.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지혜로워야 되요. 그럴라면 정견을 확립해야 돼. 정견. 그럴라면은 요놈은 한평생 기껏 살아봤자 80년 80년 백년 안돼. 요것은. 요놈 말 듣다 나 큰일나. 요 이야기가 재미진 이야기가 있지만 시간이 다되어서. 자 정견을 확립해야 됩니다.
여덟 가지 성도가 있는데 정도가 있는데 첫번째 올바른 견해. 올바른 견해로 무장하고 있어야 돼 우선. 그러면 이거 어느 정도 죄를 적게 짓고 우리 출가한 스님들 수행하는 분들은 철저히 따라야 됩니다. 철저히. 이건 완전히 정말 검증된 말씀입니다. 이건 진리입니다.
이건 진리기 때문에 여러분들 스님의 말씀을 따라야 될 겁니다. 그래서 죄를 적게 짓고 내가 오늘 재미진 이야기도 있는데 이 다음에 하겠습니다. 계속 하니까 앞으로. 그리고 이 팔정도에 대한 법문은 사성제 법문 속에 들어가지만 팔정도는 정말 초전법륜이올시다. 초전법륜. 맨 처음 부처님께서 법문하신 초전법륜입니다.
맨 처음 불과를 이루셔가지고 이칠일 삼칠일 사이에 삼매에 들어서 설했다는 화엄경은 처음 설했지만 우리 사람들을 상대로 해서 한 것이 아니고 거기는 그래서 그 화엄경은 근본법륜 그럽니다. 근본법륜. 사제 설법은 팔정도 가장먼저 설했는데 사제 설법은 초전법륜. 그래서 이 초전법륜에 대해서 여러분이 정말 잘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 정도 정도로 팔정도로 살면 여러분이 절대 무주고혼이 될 수도 없고 지옥 아취 축생 갈 수 없고. 훌쩍 생사를 초월해서 윤회를 벗어난 저 성과를 얻은 성자들이 가는 세상에 간다. 그래서 이 팔정도는 굉장히 중요하다. 오늘은 이 정견을 좀 이야기 하다 말았습니다.
인제 법문은 이 다음 시간에 팔정도를 계속 하기로 하고 석가모니 부처님을 여러분 좀 칭명 구창 정근 하겠습니다.
나무 영산불멸 학수쌍존 시아본사 구원실성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 석가모니불 천상천하 무여불 시방세계 역무비 세간소유 아진견 일체무유 여불자 고아일심 귀명정례
오늘 참석해주신 우리 단월님들을 위해서 1분 안으로 법문을 축원하고 끝내겠습니다. 모두 합장하시고 눈 감으시고
삼계왕 남섬부주 대교주 시아본사 구원실성 석가모니부처님 거룩하신 우리 불세존 대자대비하신 부처님 그리고 오여래부처님 그리고 현지궁 현지사에 거의 상주하시는 많은 불보살님들 삼천대천세계에 모든 부처님들 자재만현 엎드려 발원 드립니다. 오늘 병술년 칠월 십삼일 부산분원 법회를 마치고 엎드려 합장 발원합니다.
오늘 시종해서 사오백명 정법 단월님들 부처님 자비하신 부처님 이 희유한 법문 시간에 전국 각지에서 올라오신 우리 착한 단월님들 자재만현은 부처님의 위신력으로 이 단월님들의 지중한 업장 지중한 업장을 부처님 씻어 주시기를 발원 드립니다. 부처님 대자대비하신 부처님 우리 단월님들의 업장 금생에 와서 지은 업장 전생에 와서 지은 업장 다겁생을 내려오면서 신구의 삼업으로 지은 죄업장 많이 씻어주소서.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
* 팔정도(八正道) 또는 팔성도(八聖道)
2006년 7월 27일 춘천현지사 정기법회
방금 내가 여기 올라오는데 어떤 거사님 한 분이 헐레벌떡 올라와요. 어디서 오시요 하니까 전남 순천 순천에서 옵니다 그럽니다. 지금 보고 듣기로는 서울에서 두차 인천에서 한차 부산에서 두차 대구에서 한차 또 그리고 대전 오늘 이렇게 비도 많이 쏟아지는데 이렇게 많이 우리 현지궁 현지사를 찾아주셔서 부처님의 정법의 말씀을 듣고져 이렇게 와주시는 우리 현지사 여러 단월님들 대단히 고맙습니다.
바쁘시기도 할 텐데 먼 길을 이렇게 시간을 할애해서 오신 점 우리 부처님들은 그걸 아십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열배 백배 복을 주실 겁니다. 이 말씀은 스님으로서 스님의 양심으로서 드리는 말입니다. 열배 백배 복을 받을 겁니다.
어느 세계적인 명사가 된 되어있는 지금 불교지도자 세계적인 불교지도자 말씀을 안 해도 여러분 아실 겁니다. 그분의 법문을 한번 들으면 삼생 삼생 그니까 세번 사람 몸을 받아서 사는 동안에 크고 작은 좋은 일을 공덕을 짖고 사는 그 삼생의 공덕보다 더하다고 합니다. 그렇게 지금 말을 하고 있는걸 압니다. 그런데요 불과를 이루지 못한 정토보살의 법문은 아닙니다. 그분은 정토에서 왔지요.
우리 현지궁 현지사 오늘 법문 여러분에게 열배 백배 복이 간다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밀장이라서 말하기가 곤란합니다. 다만 많은 부처님들이 속속 오시고 있다는 것만 아십시오.
지난번에는 삼법인설을 중심으로 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 현지사 신도들은 불교의 교의를 어느 정도 이해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불교의 중요한 교의 교설을 스님이 주제로 해서 법문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대외적으로 대타적으로 불교의 교리를 사상적으로 표방하는 기치가 삼법인설입니다. 그 삼법인설을 대충 쉽게 법문으로서 강설을 했습니다. 오늘은 불교의 중심교의라고 하면 삼법인설 사성제설 그리고 십이연기설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사성제를 사성제설을 중심으로 해서 여러분한테 쉽게 말씀을 해드리겠습니다. 불교대학생들한테 강의하는 그러한 다분히 용어가 많이 섞이고 보다 학문적이고 사상적인 강의보다도 스님의 법문을 들으면 아 삼법인설이 뭐고 사성제설이 뭣이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이 불교의 실천윤리로서의 최초설법입니다. 사성제(四聖諦)가요. 사성제를 사제(四諦)라고도 합니다. 줄여서. 사제. 네가지 성스러운 진리의 말씀. 성제라는 것은 진실한 진리의 말씀을 성제라고 합니다. 그래서 네가지 사성제 성스러운 부처님의 진리의 말씀 이게 사성제입니다. 줄여서 사제 그럽니다. ‘제’자 말씀’언’ 변에 임금 ‘제’자가 있습니다. 요건 진리라는 말이어요.
자, 먼저 고성제 있습니다. 사성제 하면은 고집멸도(苦集滅道)를 말하는데 조금 더 부연하면 고성제, 집성제, 멸성제, 도성제 그러는데 첫번째 고성제 고제. 요말은 무슨 말이냐? 고제. 고통 괴로움 아픔이 ‘고’자입니다. 제 진리의 말씀. 이 세상은요 고 아닌 것이 없다고 합니다. 이렇게 쉽게 말하면은 여러분 아시겠지요. 고 아닌 것이 없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종종 이 세상 지겨운 세상 그럽니다. 고 아닌 것이 없어요.
자, 사는 것도 고요. 늙는 것도 고요. 여러분 병들어 아파 아파하는 것도 정말 고요. 죽는 것은 더구나 고요. 여러가지 여러가지 모습으로 죽습니다. 그래서 사고(四苦)라고 합니다. 사고. 고를 크게 넷으로 나눕니다. 사고. 방금 스님이 말씀해 드린 바와 같이. 그런데 조금 더 고를 나누기도 합니다. 원증회고(怨憎會苦) 그럽니다.
이 말은 원수 지었는데 원수를 졌는데 단 둘이 만나봐요 어디를 갔는데. 원수진 사람끼리. 참 그것도 괴롭습니다. 이것을 원증회고라고 그래요. 그 다음. 애별이고(愛別離苦).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렸을 때 헤어졌을 때 타인에 의해서 헤어졌을 때 대단히 우리는 참기 어려울 만큼 고통스럽습니다. 아시겠지요?
이걸 애별이고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 구부득고(求不得苦). 여기가 가능한 곳이 아니니까 여러분 그냥 잘 들어만 주시면 됩니다. 잘 들어만 주시면 됩니다. 구부득고. 구하지만 뭘 이룰려고 하지만 잘 안돼. 국회의원이 꼭 당선이 될 것 같아서 재산을 털어서 20억 30억 투자해지고 나갔는데 떨어져. 안돼. 또 사법고시나 행정고시를 두번 세번 다섯번 일곱번 합격 할려고 머리 동여매고 몇 년씩 책과 씨름을 해서 시험을 봤는데 떨어져. 이 구부득고입니다. 구부득고. 구하지만 뜻대로 그게 얻어지지를 않어. 이건 상당히 괴로운 거요.
이래서 죽는 사람도 많죠. 사업에 실패한다던지. 어쨌든 이 사대색신을 받아서 나온 그 자체가 고다. 이것을 오취온(五聚蘊)의 고다 오취헌고다. 그래서 팔고(八苦)를 듭니다. 사고, 팔고. 그래서 부처님께서 불과를 증하고 불안으로 이 인생과 우주를 꿰뚫어보니까 중생이 사는 세간은 고로 충만이 되어있더라. 괴로움으로. 괴로움으로 가득하더라. 이 중생세간은 이것을 고제라고 그래. 고성제라고 그래 요것을. 사상적으로. 이건 정말 깊이 꿰뚫어보는 거에요.
세상사람들은 그렇게 안 봐요 고로 안봅니다. 잘하면은 즐거움도 많고 살만하다 그렇게 보지요. 이렇게 보는데. 부처님께서는 대단히 먼 과거생과 거의 끝이 없을 미래제가 다하도록 결국 이 지구상 뿐만 아니라 삼천대천세계를 깔고 거기서 거기를 바탕으로 해서 보신 거에요. 진리를. 그래서 사람이 사는 세상뿐만 아니라 중생이 사는 세계는 고가 고로 가득하더라. 고더라. 이게 고성제라는 겁니다.
인생은 인생은 고라고 하는 깨달음. 요게 대단히 우리가 듣기에는 쉽고 별 별 말씀이 아니다 이렇게 보겠지만 아닙니다. 이 고성제라고 하는 고성제라고 하는 이 명제는요 이건 진리입니다. 여러분 그렇게 봐야 됩니다. 고성제. 스님이 몇 년 전부터 진짜 천도재를 지내면서 부처님의 이 고성제에 대해서 공감을 하고 절대 지지하는 것은 이러한 다음 사항에서 그렇습니다.
자, 나뭇짐 지고 가다가 가파른 산길을 내려오다가 미끄러져 절벽으로 추락사한 총각. 장질부사로 아파죽은 어느 여자. 폐암으로 죽은 사십 대 남자. 교통사고로 차에 치여 죽은 행여병자. 나무에 올라가서 감을 따다 떨어져 죽은 10대 소년. 짚불에 타 죽은 일가족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4살 먹은 꼬마. 요 인간세계가요 고 참 고아닌 것이 없고 고로 가득하다 하는 것을 인제 여러분한테 이해를 하기 위해서 여러분한테 들려드리는 거에요.
두세 집 선대 영가들을 스님이 여러분한테 소개해주는 거요. 정신이상으로 지내다 자살해 죽은 30대 청년. 상사병으로 죽은 총각. 또 처녀. 우울증으로 자살한 40대 장남. 싸움하다 급소를 맞아 죽은 학생. 꼭 그 병 병고 그리고 늙고 죽음의 고통뿐만 아니라 많은 형태의 괴로움 듣기만해도 인생은 야 참 괴로운 고해구나 하는 것을 여러분 아실 겁니다.
개가된 할아버지. 구렁이가 된 할머니. 박수무당으로 살다 자살해 죽은 아저씨. 무당으로 살다 죽은 할머니. 창고에서 목메어 죽은 총각. 잠자다 급살해 죽은 여인. 결혼 첫날 밤에 피살되어 죽은 새색시. 공부하다 정신이상 되어 자살한 23세 남자. 아이 낳다 난산으로 죽은 여자 또 그 아이. 마약중독으로 미치광이가 되어서 살던 남편이 여자를 때려죽입니다 매맞아 죽은 여자. 예수도 광신자가 정신이상 되어서 기도원에서 살다 죽은 여자. 보세요. 이 세상은 이렇습니다.
자, 인생을 중생의 삶을 고라고 진단을 했습니다. 부처님은요. 확실히 고라고 보신 거에요. 그래서 불쌍한 많은 사람들을 중생들을 그 고통을 고통으로부터서 벗어나게끔 하시려고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게끔 우리 부처님께서 법문을 시작하신 거요. 또 사람 몸을 받아오신 거구요. 그 큰 일대사 인연을 위해서 오신 거에요.
자, 두 번째 성제가 있습니다. 두 번째 성제. 집성제라고 합니다 집성제. 여러분 이 불교학을 하신 분은 스님 말씀을 잘 아실 겁니다. 집성제 혹은 줄여서 집제 그럽니다. 고통이 오는 원인 고통이 오는 원인을 밝힌 겁니다. 이건 어렵습니다 이 고통의 원인 원인 고생 괴로움 방금 이렇게 살다 죽은 원인 이유 이것을 모르면 우리 부처님께서 중생 교화할 수가 없지요. 불과를 증하고 보니까 이 괴로움 고통의 근원을 근본을 근본이 보이더라 그거요. 원인을. 여러분 아십니까?
이런 고통 아까 사고, 팔고 그리고 또 우리 인생은 또 크게 보면은 기아 배고픔의 고통 기아. 질병 전쟁 여럿 고통을 겪고 살지 않습니까? 우리 인생은요. 지금도 전쟁이 벌어지고 있잖아요. 자, 이것의 가장 기본 원인의 원인은 무엇이냐? 원인을 보면요 업입니다. 고생을 하는 것. 사고, 팔고 그리고 온갖 고통을 맛보면서 살아야 되는 이 이유는요. 우리들이 또 여러분이 과거 생에 악업 죄업 업을 지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봅니다.
그런데 더 들어가야 돼. 그건 왜 업을 짖게 되는 것인가 왜 업을 짖게 되는 것인가 요렇게 깊이 파고 들어가셨어요 우리 부처님께서는요. 왜 업을 짖게 되는 것인가. 근본은 무명번뇌라 그럽니다. 근본원인은 무명번뇌라 그럽니다. 자, 그건 아주 근본이고 업을 지을 수밖에 없는 것은요. 욕심에서 그래요. 욕심 탐욕 지나친 욕심. 요놈 때문에 업을 지어요. 요놈 때문에 죄를 짓는다고요. 우리 부처님이 보신 이 견해에 대해서 여러분 부정을 못할 겁니다.
그런데 저기 중동지방에서 발상한 몇 가지 종교가 있습니다. 지금 세계적인 종교. 기독교 기독교 이슬람교 그리고 상당히 매력이 가는 유대교 요런거. 세계적인 종교 이 세계적인 종교에 교주들은 어떻게 봤느냐. 고에 대해서. 어떻게 왜. 왜 사람은 온갖 고통 속에서 살아야 되는가 하는 그 이유를 어떻게 봤느냐?
원인을 이유를. 우리 부처님처럼 그렇게 깊이 명상해 들어가지 못했어요. 그건 확실해. 하나님을 거기다 놔둬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 하나님이 있어서 만물을 창조했다고 요렇게 봐버려요. 하나님이 있어서. 모든 만물 그러니까 식물 광물 무기물 또 사람 우주 해 달 전부를 하나님 절대자 창조주께서 태초에 만들었다고 이렇게 봐버려요. 그렇게 설정하면 했을 때 아주 쉽습니다. 아주 쉽습니다. 그런데 예수도 그러니까 마호메트도 또 아브라함도 깊이 깊이 사유해 들어갔어야 되는데 그 답을 얻기가 어려웠습니다. 여러분이 공부해 보시면은 압니다. 이 정말 이 깊은 소식은 잡아낼 수가 없습니다. 대단히 어렵습니다.
우리 선방에서 참선 우주의 진리를 깨치겠다고 참선하는 우리 스님들은 십년 삼십년하지요. 이 근본도리를 알기 위해서. 그런데 천에 하나 만에 하나 나오지요. 깨친 사람이 나오지요. 근데 그 깨침 가지고는 모릅니다. 그 깨침 가지고는 모든 이치를 확연히 말할 수 없습니다. 그 경지에 보면요. 그래서 더 더 수행을 하고 닦고 닦고 닦아야 됩니다.
이 작업이 어려워요. 자 하나님이 있어서 여러분을 전부 만들었다는 거요. 여러분 운명까지도 전부 하나님이 만들었다는 거요. 요렇게 해석해 버립니다. 아무리 아무리 예수가 40일간 광야에서 단식을 하고 알려고 했지 만은 그것 가지고는 안돼요.
그래서 아주 쉽게 하나님이라고 하는 우상을 설정한 거에요. 그분들이 공부가 깊어가지고 전생을 보고 그 전생을 보고 그 전생을 보고 했더라면 그런 말은 안하지요. 그런데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한테 모든 것을 하나님으로부터서 연역을 하는 것이 좋겠다 해가지고 고런 말을 했습니다.
그러면 그쪽에서는 자, 여러분이요 착한 사람이 못사는 경우가 많지요. 세상 저 사람 진국인데 저렇게 고생하고 살아야 하나. 저 사람은 정말 잘돼. 돈도 잘 벌고 겪어보니까 인간성은 아주 아니야. 아주 아니야. 악한 사람이 잘되더라고. 이 세상. 봐 요걸 설명 못합니다. 일신교에서는 요걸 설명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 불교와 힌두교에서는 요걸 설명합니다.
꿰뚫어보니까 꿰뚫어보니까 원인이 나오거든요. 팔다리 없는 사람 꿰뚫어보니까 아하 과거 생에 사람을 난도질 해서 죽였구나. 확 들어나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깊이 수행해서 들어가야 되는데. 그러지 않으면 알 수가 없습니다. 정주영씨 같이요 아주 많은 재산을 주무르면서 사는 사람은 우연이 아닙니다. 우연이 없어요.
이 세상에. 오늘의 결과는 반드시 원인이 있습니다. 원인이 없는 결과는 없습니다. 고것을 인과라고 그래요. 인과. 이 다음 이 다음에 스님이 12연기설을 이야기 할 때 할거에요. 인과라고 합니다. 모든 것은 인연으로 된 것. 하나님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은 인연으로 됩니다. 자 그것은 인제 고렇게만 아시고.
집성제 집제. 요건 무슨 말이냐? 고통 받고 사는 도대체 이유가 뭐냐 하고 뚫어보니까 하나님도 아니고 우연도 아니고 필연이더라 그거요. 전생에 잘살 또 못사는 또 잘되는 못되는 이유가 있더라 그거요. 원인이 있더라 그거요. 업 업이라고 합니다. 업. 고통 고통 받고 사는 데는 원인이 있더라 그거요. 과거 생에 지금 고통 고통 받고 사는 살 짓을 했더라 그거요.
전생에. 원인이 있더라 그거요. 업이라고 합니다. 업. 죄업. 악업. 업을 지었더라. 자 또 더 깊이 들어갑니다. 업은 왜 지었냐? 업은 왜 짖는 거냐. 사유해 들어가보니까 업은 탐욕에서 오더라. 탐욕에서. 탐욕 욕심. 욕심에서 온갖 나쁜 죄업을 짖습니다. 탐욕에서요. 탐욕이라고 말하기 전에 집착이라고 합니다
또. 집착. 집착에서 업을 짖고 집착 때문에 괴로워라하고 고민고민하고 근심하고 걱정하고 그런거요. 자, 탐욕의 근본은 뭐냐 또. 탐욕의 근본은 더 깊이 깊이 나가보니까 탐욕의 근본은 무명이더라. 스님이 전번에 가끔 말씀 드린 무지 무지더라. 이 세상에 이 인간의 이치를 모르는 모르는 무지 고것을 무명이라고 합니다. 무명이더라. 그래서 원인을 무명에 둡니다.
그래서 무명번뇌에 둔다고 자 고를 고의 원인을 무명번뇌에 둡니다. 요거 집성제라고 합니다. 집성제. 집자는요 여러분 새 ’추’자가 있어 세 ‘추’자. 새 ‘추’ 밑에 나무 ‘목’ 한 거에요. 요것은 요 손으로 불러오는 뜻이 있어요. 불러오는 것 또 생기게 하는 것. 고를 고를 불러오고 생기게 한다. 생기게 하는 것. 또 이룬다는 뜻도 있어. 집자가. 해서 집제. 집성제. 그럽니다. 집성제 그럽니다.
대단히 그래서 우리 불교를 서구의 지성인들이 20세기 인류의 지성이라 하면은 여러 사람이 있지만은 아인슈타인을 꼽습니다. 아인슈타인. 아인슈타인은 노년에 인도 사상 힌두사상을 접하면서 불교를 알았습니다. 그래가지고 무릎을 친거에요. 서구 종교만 알다가 그 분은 유대민족 유대 후예거든요. 유대교라든지 서구 종교에 대해서는 잘 알지요.
그런데 그렇게 물성을 연구하다 보니까 물질을 연구하다 보니까 우주 법칙을 연구하다 보니까 물리학도로서 보니까 불교가 모든 세계적인 종교 중에서는 불교만큼 합리적이고 이치에 맞는 진리를 설하는 종교는 없다 분명히 말씀했습니다. 아인슈타인 같은 사람도요.
그와 같이 우리 불교는요 아주 과학적이고 논리적이고 합리적입니다. 스님말씀이 여러분 인제 오늘 녹음해서 테이프도 인제 사가시겠지만 틀어놓고 틀어놓고 하면 생각해보세요. 이게 대단히 합리적입니다 불교가요.
그 다음에 세번째 사제설 사제는 멸성제입니다. 멸성제. 없애버릴 ‘멸’ 자요. 없애버릴 ‘멸’자. 무엇을 없애버리냐? 무명번뇌를 없애버린다 말이요. 그러니까 무명번뇌를 없앤다는 것은 탐욕도 없애버린다 그 말이요. 또 그래서 업도 안 지어버린다 그 말이요. 그래 버리면 멸의 경지에 올라간다 그 말이요. 다 녹여버리면. 이걸 열반이라고 그래요 불교에서는. 니르바나. 열반이라고 합니다. 번뇌의 탐욕 번뇌의 불꽃을 불꽃이 다 꺼져버린 상태. 자, 왕생할 수 있고 더 더 완전히 소위 비본질적인 것. 그러니까 업장 탐욕 번뇌 집착 그리고 습 나쁜 탁한 기까지 다 녹여버리면은 이제 부처가 되는 거에요. 불과를 증하는 거에요.
그러한 정토로 정토로 적멸로 적멸로 깊이 깊이 들어 갈수록 즐거움은 배가 됩니다. 즐거움은 배가 된다고. 윤회를 벗어나면 윤회를 벗어나면 그러니까 고가 고라는 없어. 고라는 것이. 하늘을 지나가 버렸으니까 오십사품 하늘을 지나버렸으니까. 고라는 것이 없어. 하늘만 가도 죽는 고통이 있지만 거기도 명이 복이 다하면 떨어지지요. 인간으로. 떨어져. 그럴 운명을 지니고 있어서 그렇지 하늘만 가도 성내는 법이 없습니다. 하늘사람은요.
성낼 일이 없어. 모든 것이 자기 뜻대로 되니까. 성낼 일이 없어. 우리 인간은 안 그러잖아요. 아까 사고, 팔고가 있잖아요. 사고, 팔고가 있어. 자기 욕심대로 뭐 안되면 화가 나고 성질이 나. 그런데 하늘 사람은 안 그래. 하늘을 벗어난 세계는 더더욱 안 그래. 그걸 부처님은 성중하늘이라고 하지요. 내 책에서. 성중하늘. 아라한이 가서 나는 하늘. 삼계를 벗어난 생사를 벗어난. 그니까 비본질적인 것이 정화되어 가지고 본성이 확 들어나는 것. 요걸 아라한이라고 그래. 아라한. 거기서 더 보살이 되고 붓다가 되려면 다시 사람 몸을 받아와야 된다 그랬지. 그니까 요 법문은 우리 현지사 밖에 없습니다. 부처님 이후로. 지금 멸성제 이야기하는 내용은요.
억겁의 지은 지중한 과보를 받을 지중한 업이 남아있고 그러니까 그것까지 전부 녹여버려야 되는 거요. 탐욕의 뿌리는 뿌리를 완전히 녹여버리고. 탐진치. 백팔번뇌의 뿌리를 다 녹여버려야 돼. 또 억겁을 살아오는 동안에 여러분 여러분대로의 습이 있고 기가 있습니다. 요것까지 다 녹여버려야 돼. 은혜 입은 거 빚 진거 다 갚아야 돼. 그래야 불과를 증한답니다.
불과를 증해요. 이 우리가 지금 내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이야기를 안 했습니다. 많이 지금 안하고 있습니다. 안하고 있는데 윤회를 벗어난 이후에 대해서 또 불과를 증한 어른에 대해서 앞으로 앞으로 설득력 있는 대단히 합리적인 그런 법설이 나갈 겁니다. 그러면 그러면 이제 우리의 실체를 알면 그 누구도 종교학자 선학자 말할 것 없이 절대 반박 못합니다.
내 책만 탁 나가니까 그 문구만 가지고 선불교의 시각에서 밀교의 시각에서 이렇게 보니까 자기들하고 자기들의 견해하고 맞지를 않기 때문에 자기네들은 선불교라고 하는 우물 안에서 보니까 여러 가지로 이해가 안가는 데가 있고 해서 반박을 했죠. 자, 무아속 절대세계에 불과를 증한 붓다님들이 여여히 계신다 하는 요 이야기에 대해서는 즉 자기들이 이건 공감을 못합니다. 천년 넘게 마음이 부처라고 배워왔거든요.
근데 마음은 부처 될 씨지 가능성 종자지 붓다는 아니다 하는 것이 내 생각이었고 그 무서운 이야기를 한 겁니다. 견성은 이제 시작이다 그거요. 부처님 이후로 이런 말을 한 적이 없어. 그 어떤 불교 큰스님들도 여러분 공부해 보세요. 불교사를 공부해 보시오. 만현스님의 말씀이 옳구나하고 십년 이십년 후에 말을 하겠지요. 우리는 많이 했으니까요. 이런 말을 함부로 누가 자신 있게 합니까? 정말 자신 있으니까 하는 거요.
그러면 윤회를 벗어나는 윤회를 벗어나는 세상 그러니까 고가 없는 세상 또 도솔정토라든지 천녀정토라든지 극락정토라든지 그 위에 약사정토라든지 그 위에 상적광세계 부처님들의 세계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요것이 중요한거요. 요건 네번째 도성제라고 합니다 요것을 도성제. 줄여서 도제 그래. 자, 멸성제 멸성제 멸제. 열반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요것이 없으면 안되지. 요걸 도성제라고 그래. 줄여서 도제.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면 팔정도 팔정도야 인제.
팔정도 이야기 하기 전에 어느 지식인 여자신도가 있습니다. 고등학교 교사인데요. 그 분이 너무 착하고 인정이 많해 보니까. 그래 인정에 끌려가지고 어떤 사람한테 그 말에 속아가지고 삼억육천을 빌려줬습니다. 삼억육천. 큰돈이죠. 한 일년 전에 빌려줬어. 그 돈은 어디서 나왔느냐? 남편이 경찰고위직 간부로 있다가 암으로 세상을 떠난 연금. 연금하고 남편이 벌어서 사는 자기가 사는 집 대출 받고. 해가지고 삼억육천을 빌려줬어.
근데 준다는 날짜에 돈을 안 갚으니까 인제 갔어 달라고 하니까 여러시간 이야기를 해보니까 그 돈은 날라가 버렸어. 사기 당해 버렸어. 조사해보니까 돈을 백원 받을 수 없어. 재산은 다 은닉 해버렸어. 압류할 재산이 없어. 그래서 머리가 돌기 일보직전에 우리 현지사를 찾아왔습니다. 정말 참담하지요. 이건 이 겪어 보지 않은 사람들은 모를 겁니다.
남편없죠. 혼자있죠. 애들은 가르쳐야죠. 다 재산은 나가 버렸죠. 머리가 안돕니까. 그래서 한참 뜨는 큰 스님이라고 하는 부처라고 하는 어느 비구니스님한테 가서 여러분 누구라고 안해도 알거에요. 한없이 천도재도 지내고 했어요. 안돼. 근데 이 분 아들은 목이요 아들이 왔는데 목이 요렇게 되어있어 요렇게. 굳어져요. 점점 굳어져간다는 거요. 또 자기는 눈이 시력을 잃어요. 그럴 쯤에 사기를 당했어. 그러니까 더 증상이 악화되지요. 눈 그럴 쯤에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여기서 우리 광명만덕님의 소개를 조금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안 했는데. 이분은 가섭입니다. 내 책을 한 줄 한자 정말 걸렸습니다. 내가 책을 낼 때. 심혈을 기울인 거요. 우리 부처님께서 서문을 쓰실 때 받아 적어라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건 안 믿어요. 중들도 안 믿고 믿은 사람이 없어. 안 믿어 이것을. 이걸 믿어버리면 내 책을 어떻게 요줄 요줄 자기들 생각하고 틀린다고 나오겄습니까. 그런데 우리 현지사 신도분들만은 믿어요. 또.
그래서 우리가 현지사 신도분들 마다마다 전생을 본겁니다. 그래서 부처님의 말씀을 아 그렇구나 하고 확실히 믿습니다. 왜냐. 여러분 잘 들으세요. 무주고혼이 될 사람 죽어서. 업이 지중하면은 명부를 못 들어 가거든요. 횡사합니다. 그걸 무주고혼이라고 합니다.
명부를 못 들어가니까. 이승을 떠돌아요. 중천을 떠도는 것. 갈 때가 없으니 자손한테 자꾸 와요. 그래서 빙의되죠. 지옥에서 온 사람. 대부분에 지옥에서 왔거든요. 축생에서 온 사람. 대부분 축생에서 왔습니다. 그런 사람은 그런 사람은 정법에 법문을 믿지 않습니다.
요것은 딱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정리된 겁니다. 정법의 법문은 안 들어. 영적으로 보면은 귀 영체 귀가 한없이 막혀있다 그거요. 한없이 막혀있어서 안돼 안돼 뚫어주지 않으면 안 들어요. 그건 믿지를 않아. 아무리 고간대작이고 아무리 돈이 많고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한 스님이어도 아니더라 그거요. 금생에 와서 어떡하든 흘러 다니다가 스님이 됐지. 자 다시 정리합니다.
무주고혼에서 무주고혼으로 갈 사람. 지옥 축생에서 온 사람. 정법의 법문을 듣지 않습니다. 믿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많은 천도재를 하면서 전생을 추적해보니까 여기 와서 천도재하는 사람은 최소한 6하늘 5하늘 4하늘 3하늘 그랬습니다. 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자, 조금 염불을 좀 하겠습니다. 석가모니부처님 염불을 하십시오 합장하세요. 스님 따라서. 법문만 들으니까 좀 그러죠.
나무 영산불멸 학수쌍존 시아본사 구원실성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 석가모니불 천상천하 무여불 시방세계 역무비 세간소유 아진견 일체무유 여불자 고아일심 귀명정례
그 아까 삼억육천을 떼인 여인 천도재를 한번하고 두번하고 그래서 그 집을 찾아갔습니다. 영적으로. 그랬더니 그 집에 한 사람의 여자 귀신과 여섯 사람의 남자 중음신이 있었습니다. 이 일곱 사람은 이 집안을 쑥대밭을 만들어버리겠다고 이 집안 사람들은 줄줄이 다 죽이겠다고 이를 갈고 있는 그러한 영가들이었습니다.
그 원인을 보니까 고위직에 있었던 남편 경찰서장을 지내다 죽었던 남편이 형사로 있었을 적에 맺었던 원결입니다. 그 남편이 사실을 진상을 진상을 규명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서 검찰에 사형의견을 달아서 송치해서 이것이 원인되어가지고 아무리 억울하다고 해도 검찰에서 법원에서 받아두지를 않고 증거도 없으니까 사형당했던 사람들입니다.
삼억육천 사기 당한 것도 이 일곱 사람의 영가의 무서운 계략이고 장난이고 남편이 암으로 죽었던 것도 여기에 원인이 있고 그랬습니다. 놔뒀으면 정신이상이 됐지요. 이 사람들을 이 사람들은 마땅히 그렇게 복수를 할려고 저주하고 하는 것도 일리가 있지요. 그럴 수 있지요. 그러나 그러나 사람을 죽일려고 하고 못살게 굴려고 하는 것은 업입니다. 이유야 어떻든. 명계에서는 그것을 봅니다. 그래서 명부로 압송을 시켰고 이 여자는 완전히 웃음을 되찾고 이제 새로운 생을 살기로 했습니다.
아들이 목이 이렇게 기울려지고 굳어진 이유는 아들에게 빙의된 목매달아 죽은 어느 여인의 영가가 있어서 빙의되어서 그랬고 그것을 떼었고 어머니는 눈봉사 할아버지가 빙의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띄었고 그래서 천도재 끝에 아 눈이 보인다 그랬습니다.
그 다음 우리 광명만덕님에 대한 말씀을 좀 해드린다 했죠. 불과를 증하면 여러분 몸 속에 있는 네 영체가 빛덩이리가 된다 했습니다. 이것은 내 책에 그렇게 선언했습니다. 견성해가지고 도를 통한 사람은 밝은 달 정도입니다 영체의 빛이요. 보살은 영체에 후광이 있습니다 빛이요. 그러나 불과를 증한 사람은 네 영체가 빛덩어리 입니다.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정도의 빛덩어리가 됩니다. 말하자면 아까 스님이 말씀했지요.
오랜 고행 수행 끝에 모든 업장 탐욕 모든 번뇌를 번뇌의 찌꺼기를 번뇌의 겉옷을 전부 벗겨버리면 본체가 드러나는 거요. 본성이 본체가. 그건 맞습니다. 그건 아라한이요 이제. 그런데 이 본성이 억겁을 내려오는 동안에 온갖 업을 짖고 그래서 아직 도를 과보를 받지 않은 부분도 있고 과보를 받았지만 찌꺼기가 더덕더덕 붙어있습니다. 이것을 녹여야 됩니다. 이 찌꺼기를. 그래서 찌꺼기를 한 없이 정화하고 녹이고 녹이고 해야 보살이 됩니다.
정토보살이 돼. 정토보살도 완전히 다 녹은 것이 아니요. 한 없이 한없이 정화하고 녹여야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야 빛이 인제 발해. 청정을 넘어서 빛이 빛을 띄우다가 한없이 녹이고 녹이고 정화시키면은 빛덩어리가 됩니다. 완전 빛덩이리가 되어 있느냐의 여부를 가지고 붓다다 아니다를 간별하는 것이요. 그러나 더 판별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건 뭐냐. 무아속 절대계에 그 사람이 부처더냐 아니더냐 불신이 있더냐 없더냐 요것입니다.
요건 아무도 이런 말을 한 사람이 없기 때문에 역사 이후로. 용수보살이 부처님 다음가는 큰 사람이라고 하고 보살로 까지 불러주는 사람 큰스님이죠 인도 용수. 호칭도 보살입니다. 그 다음 무착 세친 용수 이전에 마명 기신론 쓴 사람. 어머어마한 사람들입니다.
우리 한국의 원효 의상. 어머어마한 사람들이요. 이 사람들은 이 사람들도 불신에 대한 말을 못했어. 다만 대장경을 앞으로 뒤로 완벽하게 공부한 결과를 가지고 정립은 했어. 용수는 이신설. 무착 있죠 유가행파는 삼신설로 해서 정리해 논 것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현지사는 우리 현지사는 정말로 깊이 압니다. 삼신설에 대해서 불신에 대해서 불신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아야 됩니다. 불과를 증한 분은 알죠. 성인이라야 능지성인(能知聖人)라고 하는 말이 있죠. 그렇습니다. 우리 광명만덕 그분 부처님의 세계에 삼천대천세계 모든 부처님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한 그러면서도 석가모니부처님의 법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붓다라는 것을 여러분한테 확실히 말해줍니다.
오늘 여기 참석했으나 그래서 말씀을 안 할려고 했는데 양해를 구합니다. 법을 위해서. 대전에 어느 가족이 대단히 불심이 좋고 마음이 착하고 참 선근이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어제 전화가 왔습니다. 대단히 위급하다고. 위급하다고 전화가 오니까 너무도 이분이 참 훌륭한 분이어서 우리 만덕스님이 즉각 삼매에 들어갔습니다. 이 분은 상당기간 당신네들은 정법인줄 알았지만 외도에 빠져서 있었습니다.
미륵신이라고 하는 그 신들의 집단 그 일원이 그 사람한테 빙의되어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계기가 되어가지고 한없이 많은 미륵신들이 우리 현지사로 귀의 했지만 화엄미륵 아시죠. 귀의했지만 부처님 당시에는 104그룹이 귀의했습니다. 104그룹. 알죠 일백사위 화엄성중. 그래서 그 미륵신 집단 귀신 집단을 항복 받은 거요. 광명만덕님. 항복을 받아서 수많은 수많은 미륵신 그룹이 우리 현지궁 현지사로 귀의했습니다.
그래서 이 대전에 신도분들한테 파견을 시킨 거요 일부를 몇 명을 보살펴주라고. 미륵신은요 돈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돈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명하면 꼭 광명만덕님이 명해야 듣습니다. 다른 부처님이 명해도 안 들어. 그 참 묘하거든. 그 명계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몇 사람을 파견했죠 항상 보살펴주라고.
그런데 그 부인이 딸 집인가 어디 따님이 애를 낳는데 안 갈 수가 있습니까 가죠. 그래서 갔어요. 가기 전에 우리가 만류했습니다. 광명만덕님이 가지 말라고 거기는 기독교 집안이니까. 기독교인이니까. 그리고 피를 보니까 가지마라고. 했는데 이분이 갔다. 그래서 갔다와서 죽는다는 거요 이제. 죽는다는 거요. 이건요 현대의학으로는 못 고칩니다. 놔두면 이 두 사람 중에 한사람이 갔을 겁니다. 갑니다. 왜 그러냐?
기독교 광신도가 죽어서 저쪽 귀신집단으로 들어간 애들이 따라왔어. 그 여자를. 그러니까 집에 가 미륵신이 있으니까 싸움이 붙었다. 엄청나게 아수라장에 싸움이 붙어버렸어. 그런데 우리 미륵신이 수가 적었어. 파견숫자가 적었습니다. 저것들은 떼지기로 와가지고. 여러분 웃을 일이 아닙니다 정말로 이건. 그래서 저쪽 또 팔이 부러지고 발도 부러진 놈도 있지만 우리 집이 더 상처가 컸어요. 머리가 깨지고 야단 났다고. 여러분 그 참 희한한 일도 아니야. 여러분 명계를 모르거든 여러분이 명계를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요것은 불과를 증한 분은 불안으로 보거든요. 그것을 알고 우리 광명만덕님이 날라갔죠. 광명만덕님 따라다니는 호신하는 신중이 수백 명입니다. 아라한급. 붓다가 되면 50명이 배정됩니다. 근데 저분은 부처님의 법통을 이어가지고 80명이 넘습니다. 저분이 뜨면 좌우보처가 뜨지요. 수보리 사라불이지요. 무현 모현. 명상불 화광불. 여기도 50명씩이지요. 그니까 얼마나 많습니까. 그니까 부처님하고 약사부처님 일행이 오셨어요.
거기에. 고 제자를 살릴라고. 그래서 우리 부처님 떠버리면은 외도가 꼼짝을 못해버립니다. 꼼짝을 못해버립니다. 그래서 부상당한 미륵신들 다 치유했고 약사부처님이. 저분 치유했고. 저분 영체도 맞아버렸으니까. 치유했고. 그 놈들은 압송을 해서 지옥으로 넣어버렸습니다. 압송해서. 그래 죽겄다고 하고 한 사람이 저렇게 왔어 아침에.
* 사성제(四聖諦) - 고집멸도(苦集滅道) - 고성제, 집성제, 멸성제, 도성제.
1. 고성제
- 사고(四苦)
1. 원증회고(怨憎會苦): 원수와 함께 살지 아니할 수 없는 괴로움이나 싫은 환경에 살거나 싫은 일을 하여야 하는 고통.
2. 애별이고(愛別離苦):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고통.
3. 구부득고(求不得苦): 구하여도 얻지 못하는 고통.
4. 오취온고(五聚蘊苦): 사대색신을 받아서 나온 그 자체가 고통.
2. 집성제
집자는 새 '추'자 밑에 나무 '목'자로 새 '추'는 손으로 불러온다는 뜻
고통의 원인은 업으로 부터서 온다. 이 업을 짖게 되는 것의 원인은 지나친 욕심, 탐욕 때문이다. 그리고 그 업을 짖게 되는 아주 근본원인이 되는 것은 무명번뇌이다.
3. 멸성제
무명번뇌를 없애버린다. 이는 탐욕을 없앤다는 말이며 업을 짓지 않는 다는 말이다. 그렇게 되면 멸의 경지에 이르게 된다. 번뇌의 탐욕이 다 꺼져버린 상태로 이는 곧 왕생할 수 있게 되며 업장 탐욕 번뇌 집착 그리고 습 나쁜 탁한 기까지 완전히 다 녹여버리면은 불과를 증한다.
4. 도성제
열반에 들어가기위한 길. 팔정도.
2006년 07월 08일 부산현지사 정기법회
오늘 음력 6월 13일 여기 부산 법회에도 이렇게 많이 나와주셔서 여기 올라와서 법문하는 이 스님에게 하나의 격려가 되고 용기를 주고 대단히 고맙습니다.
오늘은 전번 법회에 이어서 삼법인설을 마지막으로 열반적정을 강의법문 함으로써 매듭 짓겠습니다. 삼법인설 여러분 지난 시간을 통해서 스님이 법문을 통해서 제행무상인하고 제법무아인하고 일체개고인하고 이 세가지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은 열반적정인에 대해서 말씀 드립니다. 이 네 가지를 사법인이라고도 합니다. 삼법인 그러면 거기다가 일체개고를 뺍니다.
대부분 우리 보살님들이 팀장이시기 때문에 팀장들을 소집해서 한 일주일 정도 불교 기본 교리를 강의를 해야 되는데 아직 그 여건이 마련이 안돼서 기본교리를 가지고 법문을 해드립니다. 우리 불자들은 부처님의 사상이 어떠한 것이냐 하는 것에 대해서 대충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수행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오늘은 열반적정인(涅槃寂靜印)입니다. 열반적정. 대단히 중요한 교리입니다. 열반이라고 하면 열반이라고 하면 여러분은 죽음을 생각할 겁니다. 큰스님이 언제 열반했대. 죽음을 생각하지요. 그런데 본래의 뜻은 죽음이 아니고 탐진치 삼독 모든 번뇌의 불꽃이 꺼져버린 상태를 열반이라고 합니다. 범어로는 니르바나 그럽니다.
아셨죠. 탐진 탐진 모든 번뇌의 불꽃이 수행에 의해서 꺼져버린 상태. 이걸 열반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열반적정 그러면 이 적정은 고요하다는 뜻입니다. 고요하다는 뜻입니다. 열반의 경지를 말하는 겁니다. 열반은 적정이다 그 말이에요. 적정 고요하다. 자, 우리가 유의해야 할 것은 지금 바깥 세상이 소음이 가셔져 버린 그래서 한 밤중 대단히 고요하지요.
그 상태는 적정이라고 않습니다. 안 마음 속 마음 속에 모든 번뇌 생각이 일어났다 또 없어졌다 일어났다 없어졌다 생멸을 반복하잖아요 여러분. 번뇌가. 수행을 많이 해서 공의 경지를 들어가서 적멸의 경지로 들어가버리면은 고요해져 버립니다. 생멸마저 쉬워져 버린단 말이요. 그때의 고요함을 적정이라고 합니다. 아셨죠.
원인이 없는 결과가 없답니다. 원인이 없는 결과란 없답니다. 여러분 지금 여자의 몸을 받아서 금생을 살고 있고 이러 저러한 남편을 만나서 살고 있고 내 몸의 건강상태는 이러저러하고 아들 딸은 몇이고 또 그 아들 딸은 지금 성장해서 어떻게 어떻게 지금 살고 있고 내 주변 환경은 어떻고 요러한 결과 현재 살고 있는 지금 여러분의 주변 상태는 전부 원인이 있어서 그렇게 됐답니다. 원인이 있어서. 그래서 원인이 없는 결과가 없다 그럽니다.
불교에서요. 요것은 인과지요. 인과법. 이건 진리입니다. 하나님이 있어서 여러분을 갖다가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요런 운명을 지워진 것은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이것은 공을 체험하고 적멸을 체험한 사람은 확실히 압니다. 내 책에 그런 말이 있을 꺼요. 쪼금 들어가면 그런 말이 있을 겁니다. 견성하면 하나님이 없다는 걸 압니다. 창조주란 없다 하는 것은 절감합니다. 자 그래서 원인이 없는 결과가 없다 그럽니다.
여러분은 물론 행복하게 사는 분도 있지만 만가지가 다 만족스럽게 사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죠. 그래서 우리는 그 만족스럽지 못한 삶. 바꾸어 말하면 고통스러운 삶. 요것은 어디서 오느냐? 어디서 오느냐? 원인이 없는 결과가 없다고 하는 것은 진리라고 하면 그것이 진리라고 하면 고통스러운 그 삶은 어디서 오느냐?
내가 언젠가 이렇게 고통 받고 살 수 밖에 없는 업을 지었기 때문에 그런 고통을 받는다 이렇게 해석합니다. 이건 맞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여러분은 금생에 와서 지은 업 죄업을 참회하고 반드시 금생에 와서 지은 업을 참회하고 미루어서 전생 그 전생 삶을 참회하고 그리고 희유하고 위대하신 우리 부처님께 귀의 귀명해야 가장 바른 지혜로운 삶의 태도입니다. 스님은 그걸 역설합니다.
스님이 이 세상에 나와서 책을 통해서 법문을 통해서 역설하는 것은 칭명염불 수행법입니다. 칭명염불 수행법. 왜 칭명을 해야 되는가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앞으로도 할 겁니다. 정말 우리 모두가 살 수 있는 길입니다. 그런 줄 아시고 스님의 가르침을 꼭 이렇게 많이 항상 나오셔서 들어주시고 마음속에 새겨주시고 하면 좋겠습니다.
부처님께서 비유경을 통해서 비유경을 통해서 짧은 이야기로 인생을 잘 그려놓은 비유하신 이야기가 있습니다. 요것을 흑백이서(黑白二鼠)의 화 안수정등(岸樹井藤)의 화 그럽니다. 자 흑백이서. 검정 속 쥐, 백 흰쥐 이서 두 마리의 쥐 서자 두 마리의 쥐 흑백이서의 화. 또 안수정등의 화라고 하는 비유 이야기가 있습니다 여러분. 아실런지 모르겠네요. 스님 지금 여러분한테 들려드리고자 하는 비유이야기 말씀 이건 부처님께서 비유경에 인생을 그렇게 잘도 그려놨습니다.
자, 한 남자가 미친 코끼리 살인 코끼리를 피해서 도망을 칩니다. 그런데 그 장소는 허허벌판 무변황량한 광야입니다. 황량한 광야를 지나가고 있는 나그네 뒤를 살인 코끼리가 쫓아갑니다. 덮치면 죽습니다. 그걸 알고 그 나그네는 그 나그네는 있는 힘을 다해서 뜁니다. 도망을 치지요. 있는 힘을 다해서 도망을 쳐가는데 정말로 하늘이 도왔던지 낡은 우물을 발견합니다. 낡은 우물을 발견합니다. 폭 패인 우물을 발견합니다.
그런데도 다행스럽게 그런데 더욱 다행스러운 것은 그 우물 속으로 한 가닥 등나무가 등나무가 등나무 줄기가 뻗어 갔습니다. 뻗어 내려갔습니다. 그래서 그 코끼리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그 등나무를 타고 우물 속으로 내려갑니다. 그러니까 코끼리가 더 이상 쫓아오지 못하지요. 그래서 야 인제 살았다 생각을 하고 밑바닥을 이렇게 내려다 보니까 아이쿠 독룡이 큰 코브라 독사가 입을 벌리고 혀를 날름날름 하면서 자기를 쳐다봅니다. 조금만 더 내려오라 그거요. 물어버릴 테니까.
그런데 그런데 어디선가 사각 사각 사각 사각 하는 소리가 납니다. 그래서 위를 이렇게 쳐다보니까 등나무 줄기를 등나무 줄기를 두 마리 쥐가 한 놈은 색깔이 검고 한 놈은 한 놈은 색깔이 혀. 하얘. 검고 하얀 두 마리의 쥐가 갉아 먹고 있어 등나무 줄기를. 자 이제 어떻게 됩니까?
그래서 인제 나는 죽었구나 아…… 이렇게 체념을 하고 있는데 그 얼굴에 무언가 똑 똑 떨어진다 말이요. 진한 액이. 뚝 뚝 떨어져. 그런데 자연스럽게 뚝뚝 떨어진 그 액체가 입으로 들어와요 이렇게. 맛을 보니까 기가 막히게 단 꿀이야. 꿀물이 똑똑 떨어진단 말이요. 등나무 줄기를 타고 밑으로 내려가는 바람에 등나무가 흔들리잖아요.
그 등나무 등나무는 이렇게 향일성이 있어서 밑으로 내려가지만은 해를 따라서 또 올라간다고요. 일정하게 내려가가지고 유턴하지. 그 가지에서 꿀이 집을 지었어 벌이. 집을 져가지고 흔들리는 바람에 꿀이 똑똑 자기 얼굴로 떨어져. 그래서 입으로 들어온다고. 맛을 보니까 이거 기가 막히게 달아. 그 달다는 그 기가 막힌 꿀맛에 여러분 요즘 하도 잘 사니까 꿀 그거 별거 아니지만 옛날엔 안 그랬습니다. 그 달콤한 맛에 취해가지고 사내는 목숨이 경각에 달려있는 줄도 모르고 잊어버리고 야 달다 달다하고 떨어지는 꿀맛을 계속 맛을 보고 있었다 그럽니다.
요게요 흑백이서의 화라고 합니다. 흰쥐 검은쥐 두 쥐 이야기입니다. 안수정등이라고 그래 안수정등. 안수정등이라는 것은 우물 벽을 벽으로 등나무 줄기가 등나무가 인자 뻗어나가 가지고 안수정등 그 이야기를 합니다 우물 벽에서 자란 등나무 가지 그 말 입니다. 안수정등화입니다. 여러분 꼭 잊어버리지 마세요. 인생을 잘 비유했습니다. 인생이 요렇습니다 여러분. 자, 여기서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있느냐?
여기 꿀은 오욕락이요 욕심 오욕락 이시죠. 오욕락. 사람은 본능적으로 잠재되어 있는 욕심이 다섯 가지가 있다고 그래요. 다 아시니까 설명을 약합니다. 그 중에서 가장 무서운 욕심은 남녀의 정이라고 합니다. 남녀의 정애. 그것보다도 더욱 근원적인 욕심은 이 몸뚱이에 대한 애착이라고 합니다. 이 몸뚱이에 대한 애착. 이런 오욕락. 오욕락으로 여러분들이 중생들이 살아요 오욕락으로. 죽는 다는 생각을 않습니다.
저기 시내 돌아다는 사람들요 내가 언제 죽는데 어떻게 살까 이렇게 걱정하는 사람 없어요. 요런 문제를 가지고 심각하게 고민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다 그저 오욕락에 취해서 살지요. 날마다 생활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어쩝니까 이제. 결국 흰쥐 검은쥐는 등나무 줄기를 다 갉아 먹을 것이고 먹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우물 안으로 뚝 떨어지게 되겠죠.
그러면 독사한테 물려 죽을 것이고 아니면 지금 빠져 나간다 하더라도 살인 코끼리가 자기를 덮칠 것이고 이거 죽는 거요. 죽는 다는 것은 필연적인 것이요. 여러분 그래요. 여러분 언젠가 죽어요. 내일 죽을 사람도 있을 거고 십년 후에 죽을 사람도 있을 거고. 아마 팔십 백은 못 채울 거요. 대부분. 예외는 있겠지만. 다 죽습니다. 자 요것이 인생입니다.
여기에서 우리 불자들은요 우리 불자들은요 깊이 생각해야 됩니다. 나 누구는 인생의 삶을 나머지 삶을 어떻게 살아야 옳으냐 하는 점에 대해서 여러분 깊이 깊이 생각해야 됩니다. 어떻게 살아야 어떻게 살아야 지혜로운 삶이 될까 그래서 지금 여러분이 지혜롭게 사시기 위해서 큰스님 법문을 듣기 위해서 오늘도 현지사를 찾은 거지요.
내가 여기서 확실히 말씀 할 수 있는 것은 진정한 만족 행복 진정한 평화는 진정한 평화는 혹은 영원히 살 수 있는 길은 어디가 있느냐 마음 안에 있다 하는 걸 알았습니다. 마음 속에 있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마음 속 마음 속으로 여러분이 쭉 공부해 들어가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평화를 얻어야 됩니다. 만족을 얻어야 됩니다.
조금 더 깊이 깊이 들어가게 되면은 영원히 살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갑니다. 그것을 스님이 아라한이라고 했고 보살이라고 했고 붓다라고 한거에요. 물질은요. 돈은요 한계가 있어요. 아무리 돈이 많고 그 다음 명예와 권력이 아무리 좋고 그래서 정말 고간대작 장 장관 대통령이 된다 하더라도 한계가 있어. 한계가 있는 것이요 그것은. 한계가 있는데 무한한 행복은 무한한 만족은 마음 속에 있어요. 그래서 열반적정을 이야기하는데 요말을 하는 거에요.
우리는요. 자, 그 적정의 경지에 들어 갈려면 우리는 또 다음 생 다음 생 잘 살려면 우리는 반드시 자기가 지은 업을 닦아야 됩니다. 자기가 지은 죄업을 닦아야 됩니다. 금생에 와서 지은 죄업 죄. 또 전생 그 전생 다겁생을 내려오면서 지은 죄 요걸 닦아야 돼. 요걸 닦지 않으면 안됩니다 여러분.
그 다음 마찬가지로 금생에 와서 갚지 못한 빚 은혜 전생에 와서 갚지 못한 은혜와 빚 다겁생을 내려오면서 내가 갚지 못한 은혜와 빚을 갚아야 됩니다. 이렇게 지은 죄업을 닦아야 되고 또 갚지 못한 빚을 갚아야 되고 앞으로는 그러면 죄업을 짖지 말아야 되고 또 빚지는 생활을 살아서는 안되고 영원히 잘 살 수 있는 길로 가야 된다 그거요 우리는. 자 그렇게 됩니다.
인제 그럴려면 그럴려면 내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탐진치 번뇌를 전부 소멸해야 된답니다. 탐진치. 탐진 번뇌를 다 뿌리 뿌리채 녹여버려야 된답니다. 요것이 충분조건이요 인제. 자 탐진을 다 녹여버려야 돼. 그래서 탐진을 소멸하는 데서 진정한 마음의 평화는 옵니다. 그럽디다. 탐진을 다하는 데서 그 적정 적정 경지로 들어가면 마음의 진정한 영원한 평화가 온다 그거요.
그래서 아라한이 돼서 더욱 깊은 적멸의 세계로 들어가가지고 보살과를 증하고 다시 보살은 육도만행을 통해서 불과를 증하는 것. 그러면 실로 영겁을 미래제가 다하도록 영원히 잘 살 수 있다는 것. 영원히 잘 살 수 있다는 것. 최고의 평화와 극락 진락을 누릴 수 있다는 것. 죽지 않고 빛으로 이루어진 몸을 지니기 때문에. 그리고 항상 대적광삼매를 지니기 때문에 붓다는 영원히 영원히 그 이상 환희로운 즐거운 경지가 아닌 최고의 경지 최고의 즐거움의 상태에서 살 수 있다는 것. 그래서 여러분이 그러한 지혜로운 삶으로 삶의 길로 들어와야 된단 말이요. 그래서 스님이 이렇게 그 길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여러가지 길이 있지만 여러가지 길이 있지만 적정 적정 적정 상태로 들어가는 길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최고로 최고의 살 수 있는 길은 칭명염불이 최고로 잘 살 수 있는 첩경이다는 것을 알았고 지금까지 불교 한국불교는 자, 깨달음 다시 말하면 공을 체험 해가지고 거기서 막행막식 하지말고 투타행을 하면서 부처님께 부처님께 나아가게 되면은 정말로 잘 살 수 있는데 거기로 안가서 스님이 자꾸 자꾸 그 분들을 그렇게 살지 말고 그렇게 살지 말고 진정한 삶의 길로 들어왔으면 쓰겠습니다 하고 지금 지난 삼사개월 동안 여러분이 알다시피 인터넷 들어가면 알다시피 공방을 계속했습니다. 스님 말씀은 너무너무도 처음 듣는 이야기고 이 세상에 처음 내세운 그 수행법이고 이야기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승복을 안 했습니다.
이 공을 체험 정도까지 하면요 상당한 수행의 경지지요. 공을 체험한다는 건. 우리 신도 분 중에서 어떤 분이 공을 체험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를 했더라고요 보니까. 여기 와 계시지만은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양해를 드리면서.
사랑하던 그렇게도 따르고 사랑했던 아버지가 어느날 갑자기 돌아가셔 가지고 한줌의 재가 되어서 자기한테 왔답니다. 여러분 너무너무도 사랑했기 때문에 특별히 사랑했기 때문에 아버지 죽음을 보고 한줌 재로 돌아온 그 죽음을 보고 쇼크를 받는 거요. 이런 쇼킹한 계기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가지고 공을 체험한 거요. 진정한 아버지의 모습을 본거에요. 지금까지는 거짓 아버지의 모습만 보고 살았어.
쇼크를 당하면서 아버지의 진면목을 봤다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인제 그 분이 거기서 선지식을 만났더라면 올바르게 수행을 했을 겁니다. 그래서 지금쯤은 아라한의 경계를 넘어서 보살의 경계로 가고 있었을 거에요. 그런데 내가 보니까 그 분은 안 그랬어. 안 그랬어. 어디서 알았느냐?
여기 현지사에 여기 현지사에 대작불사에 그 분이 거금을 시주했습니다. 거금을 시주했습니다. 그런데 그 거금을 내놓을 때 팔다리가 잘려가는 아픔을 경험했답니다. 그 아픔이 없었어야지. 안 그럽니까? 왜 아픈 줄 압니까?
탐진 탐이라는 것은 욕심 진이라는 것은 그 욕심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신경질이 나와요. 진. 성내는 마음 탐진. 탐진이 나와 더불어서 하나가 되었기 때문에 그래요. 아직 탐진을 털어버리지 못했기 때문에. 자, 내 팔다리를 자르면은 어떠요. 못 자르는 거야 아파서. 그 탐과 진이 내가 되어 버렸어. 내 살이 되고 뼈가 되고 피가 되어버렸어. 그러니 어떻게 탐진을 잘라낼 수 있습니까? 안되지요. 자 거금을 거금을 내놓을 수가 없지.
그래서 공을 체험하면 반드시 두타행으로 나가야 됩니다. 공을 체험하면 반드시 두타행으로 나가야 됩니다. 이 수행의 순서가요. 부처님 말씀입니다. 두타행이라는 것은 저기 미얀마나 태국 같은 나라에서 그 기후 환경 조건이 참 두타행하기 좋습니다. 자 어떠한 삶을 두타행이라고 하느냐? 어떤 수행을. 여러분 모르실 꺼에요. 두타행 두타행. 내 책에도 두타행이라고 써놨는데 각주에 다는 좀 간단히 해석을 해놨지마는. 자, 정글 정글 정글속 숲속 그 다음 공동묘지 근방 귀신이 드글거리지요.
공동묘지 근방 그 다음 독사 구렁이가 드글거리는 그런 전갈이 드글거리는 습한 지대. 호랑이 사자가 출몰하는 그러한 위험스러운 지역에 토굴을 지어야 됩니다. 토굴 그대로 움막 움막 하나만 똑 지어놓고 탁발행을 해야 됩니다. 걸식행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수행을 하는 것을 두타행 수행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이 몸에 대한 착을 끊을 수 있습니다. 탐진을 털어버릴 수 있는 가장 좋은 수행법입니다 두타행이요.
그러니까 화두타파가 됐단 말이에요. 공을 체험했단 말이요. 다 같은 표현입니다. 견성을 했단 말이에요. 이후에는 반드시 두타행에 의해서 착을 떼 버려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착 안 떨어집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 떨어집니다. 그래서 떨어져 떨어진 자리가 아라한입니다. 아라한이 되면 이제 이 몸에 대한 애착이 없어요. 이 몸에 대한 애착이 없으니 성욕이 있을 수 없고 기타 모든 욕심 명예 권력 따위 없습니다.
자 그렇게 해야 되고 근데 여러분은 우선 공 체험도 못했는데 스님이 요런 이야기 하는 것은 좀 맞지 않아. 그래서 여러분 근기에 맞춥니다. 우리는요 부처님께 귀의해야 되요. 부처님께 귀명 귀의 하지 않으면 불자가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스님은 그걸 역설해 줍니다. 부처님에 대한 신앙이 없으면 불교가 아니다. 부처님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그건 불자가 아니고 불교도 아니다. 마음 요것이 붓다라고 보는 주장은 심교이지 불교는 아닙니다.
그런데 이 마음은 붓다는 아니고 인제 깨달으면 시작이지요. 붓다 이루는 시작이지요. 그래서 스님이 지난 시간에 잠깐 말씀했을 것입니다. 씨하고요 사과씨하고 사과하고는 엄연히 다릅니다. 그러지요. 사과씨는 사과가 될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 거에요. 적당한 토양에다 심고 또 적당하게 물을 주고 햇빛을 받고 또 그 주인이 잘 관리해 주고 비료도 주고 잘 가꾸면은 사과나무가 자라서 인제 몇 십 년 있으면 사과나무는 사과를 열 수 있는 거에요.
씨는 사과가 아니다 그거요. 사과 될 가능성을 지니고 있는 거에요. 자 우리의 우리의 마음이 그렇습니다. 이 마음을 깨쳤다 거가 붓다다 그거 아닌 거요 이제 시작입니다. 시작이니까 그 때부터 정말 방금 스님이 말한 그대로 이 종자가 이 종자가 잘 자라도록 도와주고 비료도 주고 적당한 바람과 햇볕도 쐬어주고 이렇게 가꾸어가야 됩니다. 그래야 아라한이 되고 보살이 되고 붓다가 된다 그 말입니다. 여러분 꼭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참회해야 되요. 참회. 아까도 말씀했는데 참회. 잘못을 참회해야 돼. 참회도 진심으로 해야 돼. 진심으로 참회해야 돼. 진심으로 참회하면은요 다시는 그 짓 안 해. 근데 정말 참회합니다 해놓고 한 닷새 후에나 한 달 후에 또 저지른다면 그건 진정한 참회가 아닙니다. 여러분 진정한 참회를 하시기 바래. 자기가 지은 죄에 대해서. 그러면 여러분은 이 죄라는 것을 생각 안 했기 때문에 도대체 죄라는 것은 무엇을 죄라고 하나. 요렇게 인제 또 반문할 사람도 있겠지만 그 정도 수준이면 참 곤란하지 스님이. 알겠죠.
뭐가 죄인지 알지. 그러니까 죄 될 일은 안 해야 돼. 죄 될 짓은 안 해야 돼. 그래서 요런 말을 합니다. 하루 죽 한끼를 먹고 산다 하더라도 하루 죽 한끼를 먹고 사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로 남이 주지 않는 것을 훔치지 않는 거요. 고런 사람이 여러분 되야 되요. 이거 어려워요. 속담에 삼일 굶으면 울 안 넘어가는 사람 없다고 하지. 고런 사람이 되면 안되지. 죽어버려도 죄를 안 지어야 되는 것이요. 왜 그러냐? 죄를 지으면 반드시 과보가 와요. 반드시 과보가 와요. 과보가 하나만 오면 좋은데 다섯 가지로 와요 여러분.
자 훔쳤다 훔친 것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어. 사기 횡령 절도 강도 많아요. 따라서 과보도 다 달라요. 아무리 저 사람이 밉고 밉고 미워도 저 사람이 안 죽여야 되요. 절대 저 사람 생명 끊으면 안 되요. 상대방. 그런데 내가 많은 세월을 천도 대제를 집전하면서 보면은요. 큰 부인이 작은 부인을 작은 부인이 큰 부인을 질투 때문에 죽이는 수가 가끔 있더라고요.
그렇게 되면 과보가 오더라고. 과보가 와. 다섯 가지로 옵니다 여러분. 사중죄를 지으면 반드시 과보가 다섯 가지가 와요. 살인 절도(투도 강도 도둑) 사음 망어 요걸 사중죄라고 합니다. 이 사중죄를 범하면 각기 사중죄를 범하면 꼭 과보가 한번으로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자 지옥이 기다라고 있고 지옥. 짐승 세계에 가서 태어날 원인이 되고요. 또 사람으로 오더라도 명이 짧거나 자식이 없거나 하체를 쓰지 못하거나 또 살아 생전에도 지옥을 가야 되고요. 자 지옥 가야 되고 지옥 가야 되고 짐승 되야 되고 사람으로 오더라도 그에 맞는 상응한 과보를 받아야 되고 그래요.
또 그 다음에 다섯 번째는 명예가 실추되고. 그러기 때문에 절대로 이 네 가지 죄는 우리가 지어서는 안 된다 절대로 지어서는 안 되요. 그래서 참회를 할 라면 진심으로 해야 된답니다. 진심으로 참회해야 돼. 삼천배가 능사가 아니요. 절대 부처님은 그렇게 고렇게 하는 것을 칭찬하지 않습니다. 않습디다. 백팔참회를 하더라도 백팔참회도 여러분 이미 몸이 늙으셨으니까 좀 무리야 또. 여러분 나이만큼 육십을 먹었으면 육십번. 좀 그렇게 어려우면 단 열번이라도. 열번이라도 부처님 앞에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지난 날을 참회하면서 단 열 자리를 하더라도 진짜로 하라구요. 진짜로. 삼천배 하면요 그 참회가 아닙니다.
여러분 보세요. 뒤에서 한번 봐봐. 저게 참회의 절인가. 이건 운동이지 이건 참회가 아니다. 절대 그렇게 하는 법 아니오. 백팔참회는 할 만해. 백팔참회는 20분으로 잡지 말고 한 시간 정도 잡어. 그래가지고 한 한번씩 할 때 다른 사람이 볼 때 참 저 사람 진짜 참회를 하는 구나. 기가 나오니까 알아. 고렇게 해야 돼. 그렇게 해서 재범하지 않도록 다시는 범하지 않도록 마음에 새기고 새기고 새겨라 그거요. 그게 진짜 참회에요.
그 다음에 스님이 정말로 특별합니다 이 현지사는요. 효도를 주장합니다. 효도. 현지사는 효도를 주장합니다. 부모가 살아계시면은 무조건 부모님 뜻을 따라 주야 돼. 정말로 부모님 위안도 하고 우리 부모님 나를 낳아서 길러주셨어. 그 은혜는 막중해. 은중경 있지요. 은중경도 가끔 봐. 불설 부모은중경이 있어. 중국에서 창술 했다지만 부처님 사상에 딱 맞어. 은중경을 가끔 보면서 부모님한테 정말 잘해주라고. 돌아가셨으면 또 잘해주라고. 돌아가신 부모님한테 어떻게 잘해주느냐?
천도 밖에 없어. 영혼을 구제해 주는 거요. 진짜 생명체를 좋은 세상에 나도록 해주는 것이요. 영혼을 구제해 주야 돼. 근데 그 영혼 구제라는 것이 어려워. 천도재 어려운 것이요. 다 절마다 한다지 만은 안돼. 내가 확실히 경험한 바니까 안돼 그것은. 그것은 큰 법력이 있어야 돼. 더 더 큰 법력이 작용이 되는 천도재가 진짜 천도재요.
그건 그것은 스님이 항상 말씀 드리지만은 지금 그 말을 이해를 못하겠지만 부처님이 주관하는 천도재라야 완벽한 천도재요. 그러면 부처님 주관한다는 말은 그런 천도재가 있어요. 어떤 경우에 부처님이 주관하시느냐. 그 제자가 불과를 증할 때 그 당대 불과를 증할 제자가 사람 몸을 받아오게 되면 우리 부처님은 그 제자한테 오십니다. 이건 스님이 가끔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너무도 분명하기 때문에 요것이. 그래서 그 제자가 공부할 수 있도록 모든 조건과 그리고 끌어주는 힘. 마장을 막아주고 그래서 그 어려운 관문을 다 통과해서 완벽히 붓다가 될 때까지 그 부처님은 그 제자를 떠나지 않는 거요. 고 사실을 알았습니다. 요건 정말로 요건 분명한 사실이고 진실입니다. 그 제자가 그 제자가 집전하는 천도재는 부처님이 네 번이면 웬만한 업을 지었으면 네 번이면 지옥에서 명부에 들어가지 못한 무주고혼이 하늘 아래하늘은 가느니라 전부 그렇게 해주고 있어. 네번 네번. 목련경이라고 하는 경전이 있지요.
거기도 목련 어머니를 네 번 천도해 드려서 도리천이라고 하는 하늘에 나게 해 주었단 말이요. 네 번입니다. 네 번. 그리고 반드시 그 망자 돌아가신 그 망자 영가 영가에게 어떠한 그 복이 없어서 그렇게 죄업을 짓고 복이 없어서 나쁜 갈래로 떨어졌잖아요. 복을 지어 주야 돼. 그래서 여기서는 꼭 부처님에 대한 공양을 올리잖아요. 공양을 올립니다.
여러 기라성 같은 부처님들을 청해서 공양 올려준다고. 이 복 크다고. 그래서 요 복 가지고 그 큰스님이 발원해서 이렇게 끌어올려준다고 이렇게. 요러한 천도재가 아니면은 이것은 아닙니다. 여러분 아닙니다. 안됩니다. 사기지요. 그 중은 법력 없으면 안 해야지요. 그래서 효를 다하라는 것.
그 다음에 꼭 지킬 수 있는 계율은 지켜야 됩니다. 여러 신도분들이 지켜야 할 계율이 있지요. 오계. 지켜야 됩니다. 오계를 지켜야 되요. 그리고 스님들은 또 십계 그리고 비구계를 지켜야 되고. 그러면서 보살도를 해야 되는 것이요. 보살도. 이타행. 불쌍한 사람을 위해서 중생을 정법으로 끄는 결국에는 끌어주는 것이 진정한 보살도인데 고러한 보살도를 팀장 활동을 정말 잘해주라 그거요.
그 다음. 그 다음 시주할 줄 알아야 된답니다. 시주할 줄 알아야 된답니다. 진정한 부처님회상에 시주를 하면 다음 생에 정법을 만나고 큰스님을 만납니다. 천도재는 잘사는 그런 결과를 가져옵니다. 잘살아. 여생이 잘살고 운명이 바뀌어지니까. 다음 생이 잘살고 그 다음 생이 잘 살아집니다. 천도재는요.
근데 시주는 부처님회상을 위해서 아낌없이 시주한 분은 반드시 다음 생에 정법을 만나고 큰스님을 만납니다. 그래서 이것은 선근공덕이 된다고 합니다. 선근공덕. 이렇게 하면서 경전을 읽고 다라니를 하고 염불을 해야 됩니다. 경전 읽고 다라니하고 염불해야 돼.
요걸 칭명염불이라 그래. 침영염불도 여러가지가 종류가 있지만 우리 현지궁 현지사에서는 아미타불을 권하지 않고 석가모니불을 권합니다. 석가모니불을 권하는 것은 부처님 중에서 가장 먼저 불과를 증했고 그래서 삼계의 법왕이고 남섬부주 교주시고 하기 때문에 우리 석가모니불을 염하도록 한 거에요. 이것은 경전적으로도 법화경에 확실이 근거하고 법화 8품에서 주장하고 있고 그래서 이 현지사의 칭명염불법은 현지사에 종지는 저 염불종 정토종이라고도 하지요 연종이라고도 하지요 연종 연종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있습니다.
보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스님이 이렇게 살으십시요 한데로 여러분이 살면은 여러분이 살면은 여러분은 지금 인제 속가생활을 하면서도 충분히 윤회를 벗어날 수가 있어. 요대로만 살면은. 윤회를 전부 벗어날 수가 있어. 죽을 때 똥오줌 안 누고 편히 잠자듯 갑니다.
반드시 그렇게 됩니다. 금강경읽고 칭명염불하면 그렇게 된다고. 금강경에 다가 부처님의 다라니를 또 하지 또 석가모니불을 그렇게 염하지. 하루에 삼십분정도씩은 최소한 한 시간 정도만 할애해주면 좋겠습니다. 그 이상하라고 않습니다. 한 시간 정도만.
그러면은 왜 석가모니불을 또 칭명을 하라 하냐면요 업장을 지은 업을 또 탐진의 뿌리를 요걸 묶어서 업장이라고 합니다. 업장을 소멸해주는 분이 부처님이 올시다. 그래서 여러분이 현지사에 와서 또 집에서 정말 공부답게 한 시간 정도씩 하고 발원하고 죽을 때까지 그러면 여러분은요 상당한 업장이 소멸이 될 겁니다. 그래서 칭명염불을 권합니다.
공부가 많이 되면요 이 끄달림 집착 머뭄이 없어집니다. 요것은 증거입니다 인제. 탐욕심이 적어지구요 욕심 때문에 끄달리고 집착하고 머무는데 욕심이 적어지기 때문에 왜 부처님께서 화신부처님이 오셔서 여러분의 업장을 자꾸 씻어주신단 말이야. 씻어 주어. 업장이 씻어지게 되면 아까 업장은 지은 죄 그리고 탐진 그리고 빚 빚도 되요 빚 전생에 지은 빚도 요 업장을 씻어주시기 때문에 공부를 잘한 사람은 끄달림 집착 머뭄이 점점 없어져간다 그거요.
이정도 되면 이분은 세상 사람들이 죽으면은 거의 지옥 아귀 축생에 떨어집니다. 무주고혼 되고요. 그런데 이렇게만 살면 여러분은 절대 악도에 떨어지지 않고 그리고 높은 하늘에 나고 아니면 윤회를 절대 벗어납니다. 그래서 스님이 칭명염불을 권합니다.
자, 칭명염불을 할 때 마실 가는 놈이 금강반야바라밀 금강반야바라밀 요렇게 외우도록 해서 마실 못 가도록 하라고 했죠. 쪼금 그것이 다 되면은요 석굴암 불상 여그 미간에서 빛이 나가는 것을 보십시오 관해 보십시오. 이걸 미간 백호상 관 그럽니다. 미간 백호상 관 그럽니다. 여기가 백호라고 하면 털이 났다고 하는데 거기서 나간다고 하는데 진짜로 그것을 규명을 해보니까 그건 아니지만 그건 아닙니다. 그러나 오늘 여기서는 고 이야기는 않습니다.
여기서 빛이 나갑니다. 부처님은요. 여러 군데서 빛이 나가는데 여기서 빛이 나가는 이 빛이 진리의 빛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빛이 나가는 것을 관해라. 금강반야바라밀을 잘하는 수준이면 그리고 입으로는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하고 뜻으로는 금강반야바라밀 금강반야바라밀이 잘되는 사람이라면 인제 여기 석굴암 부처님상 미간에서 여 두 눈썹사이 여기 미간에서 빛이 나가는 걸 관하는데 그 공부가 되는 사람은 부처님이 현신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앞에요. 인제 삼매에 들어가서요. 부처님을 뵐 수 있는데 그 부처님은 화신이지만은 32이상 80종호를 갖춘 부처님을 볼 수 있다 그거요. 여러분이 그 정도 가면은 거기는 아라한 넘어가는 수준이기 때문에 그건 아주 좋습니다 이 공부가요. 자 자기 업장을 씻어서 좋고 우리 집에 나쁜 기도 다 뽑아갔으니 좋고 죽을 때 편히 죽으니 좋고 자 삼재팔난을 만나지 않아서 좋고 전쟁이나 질병이 이 세상을 다 뒤덮는다 하더라도 그 사람은 삽니다. 반드시 살게끔 해줍니다. 계시가 오거든요. 그래서 좋고. 자 그래서 칭명염불을 권합니다.
언젠가 내가 라디오 그 라디오를 들어보니까 어떤 불쌍한 아낙네가 자기의 지나온 길을 쭉 이야기를 하면서 들어보니까 참 아주 불쌍하고 대견한 그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15만원인가를 받고 국가에서 보조해주는 돈을 갖고 살아요 그 여자가. 왜 국가에서 보조해 주느냐. 20대 후반에 철로 사고를 당했어요. 두 다리가 절단이 되어버렸어 기차에. 그래서 두 다리를 잃고 사는 여자. 내가 들을 때는 그 사람이 사오 십대가 되었나 봐요.
두다리를 잃고 사는 나라에서 15만원씩 처음에는 5만원씩 주었다 그래요. 15만원씩 준 돈 가지고 사는 사람이 자기는 행복하다 그거요. 행복하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왜 행복하냐. 내가 두 다리가 안 잘라졌으면 나는 그 동안 20년 10여년 20년 동안에 한창 젊음 아닙니까 그때가. 이러 저러한 많은 죄를 지었을 것이다 그거요. 안 그럽니까? 나는 두 다리가 없기 때문에 죄를 그렇게 지은 게 없어서 크게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그거요. 그래서 상당히 거참 야 시사한 바가 크다. 참 좋은 이야기구나 들었습니다.
내가 아는 어느 간병인이 있습니다 간병인이. 병원에서 간병을 해주고 수입가지고 사는 간병인. 근데 그 간병인이요 대단히 착해요. 그런 참 착한 여자를 만났어 내가 보았어. 내가 봐서 그런 게 아니고 내 주위의 어떤 분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을 해가지고 그 여인의 도움으로 상당히 쾌유가 됐습니다. 그 간병인의 반생을 간단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 간병인은요 그렇게 착하게 환자를 잘 뜻에 맞게 완벽하게 간병을 해줘요. 그러니까 한번 정해진 환자가 안 놔요. 그래서 인제 병이 나아지면 퇴원하면 또 다른 환자를 또 간병을 해주고 그 간병인도 또 그 환자도 또 하도 잘해주니까 그저 퇴원할 때까지 그 간병인만 자기를 간병해주기를 원해요. 근데 그 후 한 몇 년을 안 만났는데 이번 들리는 소문은 소식이. 자기 남편이요 퇴직하면서 명예퇴직인 가봐요. 퇴직금을 많이 받았어요. 퇴직금을 많이 받아가지고 그 증권인가 하다가 다 날려버렸어.
남편이 퇴직금 받아가지고 증권하다 다 날려버렸어. 근데 인자 거기서 끝냈으면 좋은데 자기도 모르게 자기는 거의 병원에 와서 생활하니까 자기도 모르게 집 하나밖에 없는 단 집 하나가 있어 춘천입니다. 춘천시내에 살아요 그분이. 집 하나를 그냥 어떻게 해가지고 또 증권에 손댔어. 그것도 망해버렸어. 인제 집이 없어져버렸어요. 그래서 깨끗이 출가할까를 굉장히 생각했습니다. 나도 출가를 하라고 했습니다.
그랬는데 그분한테는 아들이 하나고 딸이 둘이어요 그분들이 모두 삼십대인데 결혼 안 했어. 그러니까 차마 출가를 못해. 그런데 인제 인제 만시지탄(晩時之歎)늦게 남아 남편이 정신을 차렸어. 차려가지고 취직을 했어. 아파트 수위로. 아파트 수위로 들어갔는데 수입은 거의 적어가지고 남편이 거의 쓰는 가봐요. 써. 별로 도움이 없어. 다만 이 여자가 마침 식물인간이 된 50대 여인을 간병을 하고 있었는데 그 아드님 따님들한테 양해를 구했어. 차라리 우리 집에서 모셔다가 간병을 해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도 좋겠습니까 하니까 아 그러라고 했단 말이야. 그래서 그 환자를 자기 집으로 인제 모시고 와서 간병을 해. 근데 그 간병을 하는데 그 환자가 식물인간인데 그래도 가끔 눈을 뜬데요. 눈을 떠서 이렇게 보는데 자기를 보는 그 눈빛이 너무도 고맙다는 거에요. 고맙다는. 고맙다고. 그래서 지금 3년째 해. 3년째 하는데 한 달에 2백씩 받는데요. 2백씩 받아가지고 백인가를 띠어서 저금을 했어. 그걸 3년인가 해가지고 인제는 이제 집은 없어져 버렸지 만은 그 전세 3천만원에 20만원 준다고 하는 그 집으로 가서 그 간병을 하더라 그거요.
그런데 이제 내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요. 그 이야기가 아니고 여러분 이렇게 말했어요. 보살님 그 환자는 이제 바꾸시오. 환자는 딴 환자로 바꾸시오. 왜 스님이 이런 말했겠습니까? 여러분. 여러분이요 내면세계의 이치를 상당히 안다면 스님 말을 금방 알아 들었을 거요. 자, 왜 스님이 그런 말을 했겠소.
그 사람은요 얼마 안 있으면 죽거든요. 그 식물인간은요. 죽습니다. 근데 그 아들은 기관사입니다 하나가. 기관사. 그래서 기관사 월급을 4백인가 받는데요. 그래서 2백은 자기 어머니 간병비로 내놔. 그 효자지요. 근데 한 아들은 도망가버렸어. 어머니 간병비 대다가 그냥 댈 수 없으니까 도망가버렸어 둘째 아들인가는. 큰 아들이 전담하고 있는데 그건 그렇고. 그 어머니는 환자는 곧 죽을 거 아닙니까?
죽으면 어떻게 되느냐? 명부에 못 들어갑니다. 명부에 못 들어가면 어쩌지요? 이분한테 옵니다. 이분한테 오지요. 여러분이 그 무지하기 때문에 죄를 짓는다고 했지요 지난 시간에. 무지하기 때문에 업을 짓는 겁니다. 이 여인은 그렇게 순박하고 참 좋습니다 여자가. 너무 착하고 생김새부터 참 인자하고 여자야. 그래서 스님이 가끔 전화를 한다고요. 나오시오 바꾸시오.
바꾸시오. 요런 말을 했어요. 그니 인제 그 착한 여자가 죽겠지. 바꾸야 되는데 이백만원씩을 이렇게 들어오니까 솔솔 들어오니까 또 그 환자는 자기만을 요구해요. 지금 그래서 내가 말한 데로 바뀌지는 지 모르겠습니다.
자 죽으면 이 여자는 환자는 명부에 못 들어갑니다. 그렇게 똥오줌 싸고 죽으면 명부에 거의 못 들어갑니다. 못 들어가면 자기 자식들한테 나 몰라라하고 도망가버리고 하나도 죽다 못해서 그렇게 하는데 자기 자식한테 안 갑니다. 따뜻하게 따뜻하게 씻어주고 닦아주고 먹여주고 하는 이 간병인한테 오지요. 그러면 이 간병인은 중풍 아니면 식물인간이 되는데 여러분 인과는 이렇습니다. 아셨죠?
* 열반적정인(涅槃寂靜印)
열반: 탐진 모든 번뇌의 불꽃이 수행에 의해서 꺼져버린 상태
적정: 고요하다
열반은 적정이다. 수행을 많이 해서 공의 경지를 들어가서 적멸의 경지로 들어가버리면은 고요해져 버린다.
* 흑백이서(黑白二鼠)의 화, 안수정등(岸樹井藤)의 화 – 비유경 중
한 남자가 미친 코끼리 살인 코끼리를 피해서 도망을 칩니다. 그런데 그 장소는 허허벌판 무변황량한 광야입니다. 황량한 광야를 지나가고 있는 나그네 뒤를 살인 코끼리가 쫓아갑니다. 덮치면 죽습니다. 그걸 알고 그 나그네는 있는 힘을 다해서 뜁니다. 도망을 치지요. 있는 힘을 다해서 도망을 쳐가는데 정말로 하늘이 도왔던지 낡은 우물을 발견합니다.
폭 패인 우물을 발견합니다. 그런데 더욱 다행스러운 것은 그 우물 속으로 한 가닥 등나무가 등나무 줄기가 뻗어 내려갔습니다. 그래서 그 코끼리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그 등나무를 타고 우물 속으로 내려갑니다. 그러니까 코끼리가 더 이상 쫓아오지 못하지요.
그래서 야 인제 살았다 생각을 하고 밑바닥을 이렇게 내려다 보니까 아이쿠 독룡이 큰 코브라 독사가 입을 벌리고 혀를 날름날름 하면서 자기를 쳐다봅니다. 조금만 더 내려오라 그거요. 물어버릴 테니까. 그런데 어디선가 사각사각 하는 소리가 납니다. 그래서 위를 이렇게 쳐다보니까 등나무 줄기를 두 마리 쥐가 한 놈은 색깔이 검고 한 놈은 색깔이 하얘. 검고 하얀 두 마리의 쥐가 갉아 먹고 있어 등나무 줄기를. 자 이제 어떻게 됩니까?
그래서 인제 나는 죽었구나 아.. 이렇게 체념을 하고 있는데 그 얼굴에 무언가 똑똑 떨어진다 말이요. 진한 액이. 그런데 자연스럽게 뚝뚝 떨어진 그 액체가 입으로 들어와요. 맛을 보니까 기가 막히게 단 꿀이야. 꿀물이 똑똑 떨어진단 말이요. 등나무 줄기를 타고 밑으로 내려가는 바람에 등나무가 흔들리잖아요.
그 등나무는 이렇게 향일성이 있어서 밑으로 내려가지만은 해를 따라서 또 올라간다고요. 일정하게 내려가가지고 유턴하지. 그 가지에서 벌이 집을 지었어. 집을 져가지고 흔들리는 바람에 꿀이 똑똑 자기 얼굴로 떨어져. 그래서 입으로 들어온다고. 맛을 보니까 이거 기가 막히게 달아. 그 달다는 그 기가 막힌 달콤한 꿀맛에 취해가지고 사내는 목숨이 경각에 달려있는 줄도 모르고 잊어버리고 야 달다 달다하고 떨어지는 꿀맛을 계속 맛을 보고 있었다.
- 꿀은 오욕락(五欲樂): 재욕(財欲) 성욕(性欲:色欲) 음식욕(飮食欲) 명예욕(名譽欲) 수면욕(睡眠欲)의 즐거움
2006년 6월 28일 춘천현지사 정기법회
우리 부산 현지사 신도분들 그리고 울산 대전 대구 서울 인천 전국 각지에서 여러 버스를 대절해서 여기까지 와 주신 우리 현지궁 현지사 사랑하는 신도 여러분 그리고 이 불교 방송 특히 법문 방송을 애청하는 육백만 우리 한국의 불자님들. 자재만현입니다. 다시 또 말씀드립니다. 나는 지난 1년 동안 불교 TV법회를 단독 릴레이 법문으로 아마 열 번쯤 했습니다. 그리고 꼭 지금부터 1년 전에 ‘21세기 붓다의 메시지’라는 화제의 책을 써냈습니다. 우선 여러 불자님들께 하고 싶은 말을 말씀부터 하겠습니다.
내 책 ‘21세기 붓다의 메시지’는 부처님은 계신한다고 선언합니다. 부처님은 계신다. 유무를 초월한 무아속 절대계에 불과를 증한 붓다님들이 여여히 계신다. 여기서 붓다님은 원만보신을 말합니다. 불신을 말합니다. 내 책에서 불신 그러지요. 법신이 아닙니다. 법신불이 아닙니다. 윤회 밖 정토 극락세계도 있고 지옥도 있고 그리고 중생은 윤회생사 한다는 것은 사실이라고 설파한 실로 역사적인 문제의 작품입니다.
내 책이라고 해서 이렇게 말하는 건 아닙니다. 객관해서 말한 겁니다. 그래서 출시한지 그 달로부터서 불교서적 판매순위 베스트 1위를 계속 유지했습니다. 깊은 선정 위없는 삼매 붓다님들이 드는 대적광삼매에 들어서 진짜 부처님들을 뵙고 법문을 듣는 다면 이건 대사건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그런 일이 없었으니까. 마음 속도 아니고 마음 밖도 아니고 허공에도 땅속도 아닌 무아속 상적광세계에 계시는 삼천대천세계에 수많은 붓다님들을 뵙고 쓴 책이 ‘21세기 붓다의 메시지’입니다.
깊은 선정 무아속 절대계가 마음 속 입니까 마음 밖 입니까. 영원한 삼계의 왕이시요 남섬부주 교주이신 석가모니부처님께서 친히 책 서문을 쓰셨습니다. 그래서 내 책은 성서 중에 성서입니다. 이것은 벌써 많은 학자들이 평가합니다. 세월이 흐르면 더 큰 평가가 있을 겁니다.
깨달음을 얻으면 이제 자기를 죽이는 공부 두타행으로 나가야 됩니다. 보림은 두타행으로 나가야 됩니다. 그래야 아라한이 되고 이제 비로소. 아라한은 반열반해서 입적해서 다시 한 생을 받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사람 몸을 받아와 가지고 오직 자력과 타력에 의해서만이 보살의 성과를 얻습니다. 보살은 무량겁을 두고 보살도를 완성해서 비로소 붓다가 된다는 말씀이 적혀있습니다 내 책에. 붓다는 무량광으로 이루어진 빛의 존재입니다.
그리고 자기 불신을 연화장세계에 갖는다는 그 말씀. 삼신을 구족하고 삼신은 법보화 삼신을 구족하고 지혜와 자비와 복덕을 갖추어서 일체 자재한 능력으로 백천만억 화신을 내어서 삼천대천세계 중생을 교화한다는 실로 경천동지할 만한 법설들. 수행자는 불자는 마땅히 거룩하고 희유하신 우리 불세존 부처님께 이 목숨 다 바쳐 귀명 귀의해야 되고 지난날의 허물 죄업을 철저히 참회하면서 부처님의 청정 계율을 부처님의 청정 계율을 생명과 같이 자기 목숨과 같이 알아서 지켜야 된다 하는 말씀 그리고 칭명염불 수행으로 죄업장을 씻고 부모 조상께 효를 다해야 전생 빚을 갚아서 스님들은 큰 공부를 이룰 수 있고 우리 신도분들은 악도에 안 떨어진다고 하는 이 말씀들이 내 책에 적혀있습니다. 강조 강조 되어 있습니다. 돌아가신 부모와 조상께 효를 다하는 것은 불과를 이룬 부처가 다된 진짜 큰스님의 법력으로 모시는 천도재를 모시라는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말씀 드립니다.
다만 한가지 며칠 전 그러니까 오늘이 오늘부터 며칠 되겠나요. 6월 양력 24일 날에 인천시 남동구 강석3동에 사는 신재명 아드님 34살 백찬석입니다. 이 분은 텔레비 방송국 촬영팀 직원이라고 합니다. 이 분이 가출한지 10개월이 되었습니다. 생사를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어머님께서 우리 현지사를 찾아와서 이 소망을 꼭 이루어졌으면 한이 없겠다고 조르기에 부랴부랴 날짜를 잡아서 지난 6월 24일 날에 천도대제를 모셨습니다.
왜 천도대제를 모셨느냐 하면 그 집안 남편 집안을 보니까 아주 윗대에 몇 백년전입니다. 애인과 헤어져서 우울증에 걸려 자살한 아가씨가 있고 아직 명부에 못 든. 부모님 반대로 결혼 못하고 동반자살한 처녀, 총각이 있고 목매어 자살한 남자가 있고 물에 빠져 자살한 아주머니가 있고 하체를 쓰지 못해서 불구자로 살다가 음독 자살한 총각이 있고 가출한 21세 남자가 기차철로에 치여 죽은 영가가 있었습니다.
눈길에 미끄러져 뇌진탕으로 죽은 여자가 있고 결핵으로 죽은 남자가 있고 정신불안 증에 걸려 죽은 남자가 있고 심장마비로 죽은 남자가 있고 폐렴으로 죽은 조상이 있고 뜨거운 물에 화상을 입어 죽은 아기가 있고 상사병에 걸려 목매어 자살한 총각 있고 바람 피우는 남편을 독살시켜 죽은 그 남자가 있고 알코올중독자로 살다가 농약을 먹고 죽은 영가가 있고 콜레라병에 걸려 죽은 조상이 있고 배 사고에 익사해 죽은 이가 있고 태풍으로 길가다 물체가 머리에 떨어져 죽은 남자가 있고 큰 구렁이에게 감겨 죽은 남자가 있고 이런 24명의 조상들이 무주고혼들이 명부에 들지 못하고 무주고혼들이 이 신재명 일가에 왔다갔다 하기 때문에 요런 문제가 발생했다 생각해서 보아서 천도재를 올렸습니다.
천도재의 목적은 가출한 아드님 백찬석 오늘 왔는지 모르겠네요. 왔으면 왔습니까? 네 50시간 만에 왔지요. 우리가 천도재를 모신 50시간 만에. 여보세요 여러분 여러분 그 34살 먹은 이 백찬석이가 PD인데 결혼도 하지 않은 총각인데 가출한지 10개월에 소식도 없고 부모님은 그 애타는 심정 여러분 잘 아시겠죠. 20여 시간 만에 왔습니다.
그래서 스님이 대단히 귀중한 시간이기 때문에 오늘. 이 영험사례는 대단히 많습니다. 우리 현지사에 수십 건이 넘습니다마는. 이걸 방송에 아직은 한번도 소개하지 않았는데 오늘 꼭 이 말씀 드리고 싶다 생각해서 며칠 전 됩니까 천도재한지가. 그래서 이런 부모 돌아가신 부모 조상께 효를 다해야 되는데 이러한 효를 다해야만이 스님들도 공부가 되고 여러분들도 악도에 대부분 사람들이 죽으면은 지옥 축생이 가는데 거기 악도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러한 큰 공덕을 지으면요.
그 지금 백찬석 조상님들 67명을 적어왔어요. 67명이 모두 가령 지옥을 벗어난다면 축생 몸을 벗어난다면 여러분의 효심으로 효도로 그런다면 그 공덕은 여러분한테 돌아가기 때문에 그 공덕의 힘으로 결코 여러분들은 악도에 가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내 책에서는 이 효를 대단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효를 대단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여러 종교들을 보면은 물론 효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유교 이상으로 효를 강조한 종교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이제 공부를 해보니까 불교이상으로 효를 강조한 종교가 없습니다. 이 부처님 경전이 많이 왜곡이 되고 땅에 묻혀버렸기 때문에 효를 강조하지 않는 그런 종교로 비추어졌습니다 불행이도. 그래서 이조 오백년간 그러한 종교라고 보았기에 유생들이 500년 동안 불교를 탄압한 거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불교이상으로 효를 으뜸으로 하는 종교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내 책에서 효를 대단히 강조했습니다.
이미 돌아가셔버렸으면 그 영혼을 구제해주어야 되거든요. 영혼을 어떻게 구제해 주어야 되느냐. 정말로 불과를 이루어가는 스님만이 가능하지 그 외에는 어렵습니다. 요건 내가 여러 신도분들한테 누누이 이야기한 겁니다. 그리고 이타행 보살행을 하고 그러면은 높은 하늘 나아가서 윤회를 벗어날 수 있는 비로소 윤회를 벗어날 수 있다고 하는 법문들이 내 책에 수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몇몇 선지식이라는 선승들이 심즉시불이라고 이 마음이 곧 부처인데 마음 밖에서 불보살을 이야기한다고 내 책을 사이비니 외도니 이렇게 매도하고 들어왔습니다. 나는 거기에 대해서 일체 대응을 안 했지요. 우리 네티즌들이 자생적으로 생겨나서 내 책에 법문이 옳다고 확신을 하는 네티즌들이 대항을 했답니다. 이미 지금은 완전히 평정이 됐습니다.
내 이 사상에 대해서 깊은 철학에 대해서 많은 지식인들이 많은 학자들이 공감하고 지지해오고 있습니다. 그들의 비판을 다시 역비판해가지고 너희들이야 말로 삿된 소견에 사로잡힌 사람들이다 하고 지적을 했답니다. 그런 선의 논리로 단순한 선의 논리로 시종 나를 괴롭혔습니다. 여기서 나는 다음과 같은 게송으로 간단히 노래합니다.
그들은 우물 안 개구리 우물 속 밖에 모른다. 그게 이 세상 모두인양. 바다 개구리가 바다는 넓고 깊다 하니까 그런게 어디 있느냐 이 사기꾼아 썩 꺼지지 못할까 하더라. 무엇을 비유한 줄 아시겠지요. 눈먼 장닭이 자기 잘났다고 노래하지만 열두띠 택도 없다 어찌 벗어나랴.
내가 그들을 비방하기 위해서 쓴 건 아닙니다. 내 법문을 유심히 듣고 그래서 바른 길로 들어왔으면 해서 올바르게 살았으면 해서 이야기 하는 겁니다. 이 마음은 부처 될 수 있는 가능성입니다. 가능성이지 붓다는 아닙니다. 이걸 알았습니다. 천 년 동안 천 년 동안 이 마음이 부처라는 가르침으로 세뇌되어 왔습니다 우리 국민들은요.
이제 자재만현이 분연히 일어나서 이런 너무나도 엄청난 명제를 가지고 세상에 나온 겁니다. 여러분 사과 씨와 사과는 다릅니다. 사과 씨와 사과는 다릅니다. 나의 사상을 동조 옹호하는 많은 지식인 학자 석학들이 이 책의 가치를 대단히 평가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말씀 드립니다. 지금 불교는 부처님에 대한 믿음이 없습니다. 나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 마음이 부처랍니다. 이 마음이 구경(究竟)이기 때문에 이 마음을 깨치고 나면 부처기 때문에 다시 계율을 지키고 두타행을 할 필요가 없다 그럽니다 그들은요. 아닙니다. 이제 시작이더라고요. 이제 시작이더라고요. 그렇게 마음이 부처라고 주장하고 모든 이치를 모든 것을 거기에서부터 연역해 나가면은 그것은 심교입니다.
마음 심자 가르칠 교자 심교이지 불교는 아닙니다. 내 공부해보니까 깨달음은 이제 시작이더라고요. 청정무구한 본성 마음자리 이것과 하나가 되어야 우리가 영원히 살 수 있는 것이 됩니다. 이제 이치를 이치를 깨달았으면 마음의 본성이 모든 것의 본원자리라고 이치를 깨달았으면 이제 그 본성과 내가 계합하도록 내가 계합하도록 다겁생의 업장을 녹이고 그리고 삼독 번뇌를 녹이고 못된 악습도 녹이고 사악한 기도 녹이고 다 녹여버려야 녹여버려야 본성과 하나로 합이 되는 겁니다. 계합이 되는 겁니다 이제 비로소. 그 자리가 그 자리가 이제 정말 부처의 자리지요. 본성과의 계합은 완전한 합이 되는 붓다 되어야 가능합니다. 요걸 말씀 드립니다.
무얼 모르면 앞서가는 수행자의 법서를 깊이 음미하고 겸허하게 배워야 하는 게 현명합니다. 책 서문에 내 책 서문에 친히 부처님께서 하신 말씀부터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저 비방하고 능멸만을 합니다. 그래서는 안됩니다. 건전한 비판이라야지요. 부처님 몸에서 피를 내게 한 죄가 무간지옥 무간지옥 갈 업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만이 무간지옥 갈 업입니까? 부처님과 부처님의 법을 모독 능멸하면 더 무섭습니다.
미래제가 다하도록 극무간지옥입니다. 다시 한번 이 공식 법상에서 분명히 이점을 지적해 두고자 합니다. 대망어가 불과 법을 능멸하고 모독하고 그런 대망어가 한계에 이르면 호법팔부신장이 가만있질 않습니다. 금생에도 금생에도 현대의학이 치료할 수 없지요. 맞으면 호법신장의 철퇴를 맞으면. 죽으면 영원히 무간지옥에서 무간지옥에서 나올 수 없다고 합니다 부처님께서.
자 부처님은 계십니다. 부처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불자가 아닙니다. 불교가 아닙니다. 이번 부산 현지사 분원에서 일어나는 방광 사건이 있습니다. 이것은 부처님이 계신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여러분. 이 방광에 대한 이해를 전혀 스님들이 할 수 없습니다 모릅니다. 그저 모르고 ‘약이색견아 이음성구아 시인행사도 불능견여래’라는 말을 금강경 사구게를 들이대면서 이것은 빛이라고 하는 입자 빛이라고 하는 입자 그것은 다 허망한 것이기 때문에 좋아할 이유가 없다 하지요. 바로 나를 비방한 어느 스님이 그런 논리로 나를 공격했습니다.
그것은 너무도 실력이 없는 너무도 아무것도 모르는 공격이지요 말이지요. 햇빛은 입자입니다. 이 햇빛은 입자입니다. 또 그리고 외도가 방광하는 수도 있습니다. 외도가. 외도의 총수가 방광하는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눈에 뜨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봅니다. 그러나 진짜 부처님의 방광은 빛은 입자 이전입니다. 입자가 제로가 되어버린 것을 공이라고 합니다 물리학에서. 공. 공 저편 적멸 빛으로 들어가버리면은 그것은 입자가 아닙니다. 입자가 아니기 때문에 사진에 잡히지도 않고 사진에 잡힌 것은 모두 거의 외도의 광명입니다. 빛입니다.
이렇게 들어보니까 부산에 방광사건을 연 두번 세번 내 액자 점안 때 여기서 큰스님들이 점안을 했지요. 그 시간에 방광을 한 것은 어느 부처님께서 방광하신 겁니다. 부처님의 빛은요 도저히 마음에 깨끗하지 않고는 볼 수 없습니다. 보통 마음이 청정해가지고는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부처님께서 신심을 북돋우기 위해서 신심을 북돋우기 위해서 부처님의 광명을 강도를 죽이고 광도를 죽이고 해서 보여줍니다. 보여주니까 사람마다 다르게 보지요.
부처님이 계시는 또 하나의 증거가 있습니다. 불교사적으로 볼 때 자장율사라든지 진표율사라든지 의상대사라든지 하는 그런 큰 스님들이 친견했다고 하는 기록이 있습니다. 문수보살을 친견했다 지장보살을 친견했다 미륵보살을 친견했다고 하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러나 친견했다고 하는 그 불보살은 화신입니다. 불신 보신 진짜 부처님의 무량광으로 이루어진 저 32이상 80종호의 불상 부처의 상모는 도저히 볼 수 없습니다. 불과를 증한 대수행자가 봅니다. 이것은 중생은 더더구나 보면은 눈이 멀거나 가루가 될 겁니다 영체가.
그래서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불보살은 중생을 교화할 때 32응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32응으로 나오는 거요. 근기에 맞추어서. 이 화신 화신을 공부하는 기도 중에 선정가운데서 종종 보았다고 하는 많은 스님들이 있습니다. 그것도 정말로 가끔 가끔 화신이 그렇게 계신다는 것은 화신이 어디서 온 줄 압니까 보신에서 옵니다. 진짜 불신에서 온다구요.
천만억화신을 낼 수 있습니다 불신은요. 무량광으로 이루어진 저 원만보신 불신을 무아속 절대세계에 계시면서 필요에 따라서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서 이 경험세계 상대세계에 사는 중생들을 교화하기 위해서 32응신으로 천백억화신으로 화신을 나툽니다. 그 화신이 있다는 것은 부처님이 계신다는 증거입니다. 자, 방광 화신 요것은 부처님이 계신다는 확실한 증거라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우리 석굴암 부처님 액자 사진 앞에는 금색점화광이라고 하는 무량광을 부처님께서 집어 넣었습니다. 400개에 다가. 뒤에 뒤에 뒤에 윗부분 뒷쪽입니다. 윗부분에는 법수레를 넣었습니다. 그래서 법수레에 지혜의 빛을 넣었습니다. 그리고 아래 광명만덕 자재만현이라고 하는 점안필 있죠 종이. 거기다가는 지혜의 빛을 넣은 것 같습니다. 저기 법수레에 다가는 오색광명을 집어 넣었습니다. 오색광명이 있습니다.
무량광에 오색광명을 집어넣었습니다. 그래서 이 액자를 집에 다가 보관하시면 여러분 불상이나 액자를 함부로 집에다가 모시면은 안됩니다. 사기가 옵니다. 분명히. 사기가 와버리면은 삿된 귀신들이 들어오게 되면 여러분 집안에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기다가 일부러 일부러 부처님의 빛을 여기다가 쏘아 논겁니다.
여러분 그렇게 아십시오. 그래서 그 때 우리 부처님께서 여러분의 신심을 북돋아주기 위해서 방광을 연거퍼 오전 오후로 했습니다. 우리 현지사는 스님이 누누이 말씀을 했지요. 성지 중에 성지라고요. 이 보신부처님이 상주하는 도량이라 이거 엄청난 이야기입니다. 이건 엄청난 이야기입니다.
지옥에서 왔거나 축생에서 온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또 무주고혼으로 들어갈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아무리 정법을 이야기해도 믿지를 않습니다 여러분. 그러나 우리 현지사 법회에 이렇게 참석해주시는 많은 신도분들은 전생에 선근이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입에다 뭘 바르고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보면 적어도 4하늘 이상 5하늘 이상에서 온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렇게 하늘에서 온 사람들은 정법을 그저 믿습니다.
안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아까도 말씀했지만 축생에서 오지요. 혹 지옥에서 온 사람도 있고 또 그리고 무주고혼이 또 즉각 온 사람도 있습니다 아주 드물지만. 그런 사람들 절대 믿지 않습니다. 안 믿습니다. 저게 법문인가 하지요. 저게 법문인가 하지요. 저게 무슨 소리인고 하지요. 도저히 믿지 않습니다. 아무리 학자고 아무리 지체가 높고 가진 것이 많다고 해서 전생에 선근이 있는 건 아닙니다. 그건 복을 지어서 한 거지요. 공부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이제 사람이 죽으면은 어떻게 되는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좀 잘 아시지요. 그러나 라디오를 시청하는 청취하는 분들은 아주 모릅니다. 정말 모릅니다. 자 말씀 드리겠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가는 곳이 있습니다. 가는 곳이 있는데 집착이 강한 사람은 명부를 못 들어 갑니다. 집착이 강한 사람은 명부를 못 들어 갑니다. 집착 때문에 이 세상 그리고 자기 자식 애인 손주 돈 등등 집착이 강한 사람은 명부에 못 들어 갑니다.
그 다음 자살 한 사람은 명부에 못 들어갑니다. 자기 명을 다 살아야지 살지 않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은 결코 명부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명부가 있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확실히 저승사자가 와서 잡아간답니다. 이것은 맞는 말입니다. 여기서부터 축생이나 지옥에서 온 사람들은 이제 웃을 거에요. 이제부터 비웃습니다. 어디가 죽어버리면 끊나고 묘지를 가보면은 허망하더라. 공동묘지가 가봐라 뭐가 있더냐 그래가지고 내 법문을 비아냥 거립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정말 불쌍한 사람들이지요. 이 세상 물질만 알고 저 내면세계는 전혀 모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짖는 것이 업이지요. 그래서 다시 악도로 악도의 업을 지어서 악도로 갑니다.
20세기에 들어서 주로 일부 과학자들에 의해서 사람이 죽으면은 아주 죽는 것이 아니고 영혼은 죽는 것이 아니고 영혼. 죽는 것이 아니고 다시 전생(轉生)을 하더라. 전생. 생을 바꾼다. 전생을 하더라 하는 결론을 냈습니다. 주로 근사경험(近死經驗)이라고 해서 의료계에 종사하는 의학자들이 많이 이 사례를 수집했습니다. 사람이 죽어서 다시 살아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의사가 진단을 해서 이건 완전히 사망입니다 하고 진단이 끊났어요.
그런데 하루 이틀 삼일 만에 살아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요런 사례를 수천 건 이 사례를 모집한 어느 미국의 의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한테 가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 온 동안에 무엇을 경험했느냐 하고 녹취해보니까 공통됩니다 거의.
그 다음. 대게 두서너 살 된 아이들에게 나타나는데요 전생 기억을 하는 수가 있습니다. 사람이 다시 사람으로 오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대게 하나 천의 하나입니다. 그러니까 그 어린이는 두 세 네살 될 때 말이 이제 말을 할 수 있을 때 부모님들이 황당할 정도로 이상한 말을 합니다. 요건 우리 집이 아니라고. 내 집은 저기 부산에 있다 요런다든지.
우리 마누라는 이름이 머다 한다고 한다든지 여러분 어떻게 받아 들이겠습니까 황당하지. 그러면 메모를 해놓았어요. 이렇게 해서 수천 건을 사례를 수집해가지고 과학적인 방법에 의해서 증명을 했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완전히 죽는 것이 아니구나 다시 사람으로도 오구나. 저기 미국에 스티븐스라고 하는 교수가 이천 건 자료를 수집했다고 합니다.
그 다음에 차시환생(借屍還生) 이라는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차시환생 뭐냐. 중국에 상동성에서 일어난 일인데 죽은 지 3일만에 관속에서 소리가 납니다. 입관을 했는데 죽은 지 3일이 됐는데. 그래서 우리 아버지 살았다 해가지고 관을 열어보니까 살아나.
그래 얼마나 부인하고 자식이 반가워 합니까. 근데 말을 못해. 전혀 말을 못해. 몸뚱이는 아버지인데 말을 못해. 그래서 종이를 갖다 달라고 하니까 종이를 갖다 줬어. 펜을 갖다 달라고 하니 그야 몸짓으로 하는 거지 펜을 갖다 주니까 자기는 베트남 사람 안남인이라 그거요 이름은 유건중이라고 합니다. 유건중. 죽은 사람은 최천선이야. 여러분 아시겠지요.
그래서 이 북경대학교 조사단이 현지를 가서 확인을 했답니다. 그랬더니 맞어요. 유건중의 어머니를 만났습니다. 자기 자식이 홍열 무슨 병 있잖아요. 그래서 여름인데 지금같이 삼복더위인데 두터운 두터운 이불을 얼굴까지 그냥 덮어 씌워. 어떻게 추워라고 합니다.
그래서 질식했다는. 질식사했어. 질식사해서 인제 저승 저쪽을 가가지고 오니까 자기 송장은 땅속으로 들어가버렸어. 안되죠. 그러니까 찾아 다니는 거요 막 죽은 송장을. 막 죽은 송장을. 3일된 최천선이라는 송장에 쏙 들어가버렸어. 그러니까 몸뚱이는 아버지지만 실은 유건중이라. 안남사람. 베트남하고 중국하고는 한자를 같이 씁니다. 그래서 이 사건이 대단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건입니다. 더러 더러 있습니다 그런데. 더러 더러 있습니다. 더러 더러 있는데 내가 정확한 메모를 한 것이 없네요.
그 다음에 전생회귀라는 것이 있습니다. 연령역행이라고 하지요. 최면술에 의해서. 최면도 깊은 최면 1단 2단 3단계가 있습니다. 3단계까지 깊이 넣어서 연령역행 시간역행을 하면은 전생을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사건으로는 1959년에 ‘브라이드머피를 찾아서’라고 하는 책이 미국 번스타인이라고 하는 최면학자에 의해서 쓰여져 있는데 그건 대단히 참 재미있는 사건인데 이것이 미국 98개 신문 신문에 대서특필이 돼 가지고 전세계가 놀랐습니다.
요건 뭐냐 하면은 최면을 통해서 전생 전생 전생 4생까지 소급해서 봤다는 기록도 있고 칠생 전까지 소급해서 봤다는 기록이 있는데 바로 전생 그것은 대부분 상당히 맞았다 그거요. 과학적으로 검증해보니까. 현지에 파견 해보니까 학자들 조사단 그래서 여러분 사람이 죽으면은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인생이란 무엇이냐 죽음이란 무엇이냐에 대해서 정말 역사가 시작한 이래로 많은 관심 있는 의식 있는 사람들이 거기에 대해서 골몰히 연구를 했습니다. 그리스 학자 중에서 플라톤이나 피타고라스 같은 사람들은 영혼은 죽지 않고 전생은 전생한다 까지 알았습니다 지금부터 그러니까 2천 몇 백년전이지요. 유명한 사람들 아닙니까. 세계적인 유명한 지식인들이 많이 전생을 믿었습니다.
우리 불교는 전생이 문제가 아니라 육도에 윤회전생 하는 것까지 알아버렸습니다. 육도 더 깊이 알았지요. 육도 죽으면 지옥 축생 아귀 인간 수라 천상 여섯 세계를 윤회하더라 하는 것까지 아는 종교가 우리 불교하고 힌두에 인도에서 발상한 힌두교하고 브라만교하고 자이나교입니다. 이 세 종교는 알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우리 현지사는 그보다 더 알고 있습니다. 무엇을 알고 있느냐. 윤회안 육도를 넘어서 윤회밖 세상을 잘 알고 있습니다. 깨달아가지고 보림을 마치면 아라한입니다. 윤회를 벗어나게 되요. 윤회를 벗어나는 세계를 성중하늘이라고 합니다 내 책에서요.
성중하늘을 더 가면 거기는 적멸의 세계요 빛의 세계요. 더 가면은 도솔정토가 있어요. 도솔천 내원궁이라는데 도솔하늘이 아니오. 도솔천 내원세계가 있어요. 거기는 불모가 가는 불부가 가는 정토입니다. 붓다를 낸 부모 붓다를 낸 공덕으로 그 하늘 갑니다. 거긴 윤회 밖입니다. 영원히 살 수 있습니다.
영원히 여기 안 올 라면 안 올 수 있습니다 하늘에서 하늘이라고 하는 곳이니까. 그리고 거기서도 더 가면은 부처님께 시중하는 천녀의 정토가 있습니다. 거기서 더 가면 극락정토가 있습니다. 거기서 더 가면 약사정토가 있고 약사정토에서 마지막으로 사람을 몸을 받아서 붓다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붓다들이 계시는 무아속 절대 세계가 있다는 것.
나쁜 사람이 죽으면은 머리에서부터 심장을 향해서 식어갑니다 여러분 몸이. 송장이요. 그리고 정말 훌륭한 세상에 환생할 정도로 착하게 산 사람들은 심장부터 식어간다는 것을 알아 두십시오. 심장부터. 모든 것은 자기가 지은 업에 따라서 몸을 받습니다. 모든 것은 모든 사람들은요 자기가 지은 업에 따라서 몸을 받아간다는 것. 착하게 살았으면 착한 곳으로 갑니다. 죄업을 많이 지으면은 지옥 아귀 축생으로 떨어지는데 내가 볼 때는 많은 사람들이 명부에도 못 들어가더라는 것. 명부에도 못 들어간 사람은 전생에 업이 지중합니다.
이제 천도해보면 그 사람들은 거의 중지옥을 가더라고요. 중지옥도 세 층이 있습니다. 근데 그곳으로 가더라고요. 그리고 지옥을 거쳐서 축생으로 옵니다. 이것은 일반적인 일이지만 특별한 예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마구 죽어서 뱀이 되고 구렁이가 된 사람이 있습니다. 저번에 천도재를 해보니까 자기 집이 자기 집 사정을 듣기 전에 전부 수배가 끝났지요 부처님들이. 수배가 딱 끝났는데 아드님이 어디로 가서 갔나 하고 굉장히 알고 싶어해.
그 사람이 왔으면 내가 미안한 데. 가르켜 달라고 했는데 안 가르켜 주었거든. 말 할 수가 없어. 뱀이 되었기 때문에. 20년 전에 간질을 앓다가 죽었어. 뱀이 됐더라구요. 또 조상 중에 구렁이가 된 조상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집은 문제가 있다고 했는데 내중에 천도재를 하러 와서 물어보니까 자기 집이 집에 뱀이 구렁이가 그렇게 많이 나온다 그래. 그래서 천도한다는 거요. 그 친구들이 온 겁니다.
여러분 현지사 신도가 되라고 스님이 가끔 강조하지요. 말을 잘 들은 여러분들은 오늘 일요일이 아닌데도 이렇게 차를 대절해서 여기까지 법문을 들으려고 오시지요. 아주 고맙습니다. 고마운데 내가 밀장이라해서 말을 못하지만 여러분 나한테 와서 법문을 듣는 이 공덕은요 정말 많답니다. 많답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집에서 일을 보시고 한 것보다도 백배 천배 어쩌면 만배 받습니다.
이걸 말하면 또 내가 비난 당하니까 이건 말이요 무슨 그래서 말을 못합니다. 그래서 이걸 밀장이라고 합니다. 이걸 또 밝히면 또 안되게 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가 십년 이래로 광명만덕하고 자재만현이 수행하면서 쓴 노트가 열권 스물권 되는데 스물권정도 되요. 이걸 세상에 내놓을 수가 없어 내놓고 싶은데 내놓을 수가 없어. 밀장이 너무나도 많이 적혀져 있어. 우리 부처님들이 우리를 부르는 대명사가 있습니다.
내 호적명을 부를 때도 있고 내 본명 만현이를 부를 때도 있고 영산 당시 내 이름 아난을 부를 때도 있고 내 불신 이름 자재를 부를 때도 있습니다. 이런 그건 내 놓을 수가 있지만 이 세상에 밝힐 수 없는 내놓을 수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내가 말을 못합니다.
나쁜 업을 지으면 나쁜 과보를 받구요. 나쁜 업을 지으면은 정말 안 좋은 과보가 오구요. 선한 업을 지으면 착한 업을 지으면 좋은 일이 있습니다. 거듭 말씀을 드립니다. 사람이 죽으면은 집착 혹은 자살 혹은 나쁜 병 아주 나쁜 병 하늘이 주었다고 하는 병 그거 앓으면 거의 명부를 못 들어갑니다. 그래서 오십 프로 이상이 명부를 못 들어간걸 압니다.
들어간다 하더라도 들어간다 하더라도 대부분 악도를 간다는 것을 알고 분연히 일어나서 책을 쓰고 법문을 하기 시작한 겁니다. 사람이 죽어서 명부를 가게 되면은 열시왕이 있습니다. 열시왕을 또 말하면 또 비난하겠지요. 열시왕이 있다고 처음 안 것은 도교입니다. 중국에서 발상한 도교. 그건 상당부분 맞는 말을 했더군요. 그 염라천은 처음 잡혀간 사람들은 죽어서 처음 잡혀간 사람들은 진광대왕이라고 하는 염라대왕한테 갑니다.
그 염라천으로 끌려갑니다. 그 염라천에는 염라천에서 하는 일은 먼저 명부를 명부에 장부를 검토하고 명부로 데려올 사람을 골라서 저승사자에서 그 영혼을 데려오게 합니다. 그래서 저승사자가 잡으러 온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잡혀온 그 영혼은 진광왕천에서 진광왕천에서 판관들에 의해서 그 사람이 살아생전에 얼마만큼 공덕을 지었는가를 조사하고 죄의 경중을 심판합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걸리면은 도산지옥으로 갑니다. 거기에서 걸리면. 칼산지옥이 있습니다. 이제 앞으로 점차적으로 많은 법문을 할 겁니다.
많은 무서운 지옥이 있습니다. 이 세상사람들은 전혀 그걸 모릅니다. 그러기 때문에 물질이 최고고 성이 최고고 살다 죽어버리면 끝나고 요런 사고 사상 때문에 이 사회가 어지럽습니다. 죄를 짖기 때문에 그들이.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진짜 법문을 들어야 됩니다. 진짜 법문을 들어야 되는데 진짜 법문을 해줘도 저 소리가 뭔 소리냐 한다고요. 그러니까 안타깝죠. 스님은 시간이 거의 다했기 때문에 이제 결론으로 내리겠습니다.
우리는 지금 좋은 세상에서 살지요. 금생 이만큼 살면은 뭐 한이 없을 겁니다. 그러나 금생은 이렇게 사니까 다행인데 다음 생을 생각해야 됩니다. 다음 생을 생각해야 됩니다. 우리는 영원히 윤회전생 합니다. 윤회라고 하는 쇠사슬을 끓지 못하면 아라한이 못되면 영원히 우리는 윤회생사 한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두십시오. 지금까지도 그렇게 죽고 태어나고 죽고 태어나고 죽고 태어나고를 그렇게 했습니다. 무수히. 앞으로도 무수히 여러분들은요 나고 죽는 것을 반복할 겁니다. 그러니까 지은 업 지은 죄 이걸 닦아야 됩니다.
둘째 은혜를 입었으면 갚아야 됩니다. 빚을. 이 두 가지 명심하십시오. 여러분이 금생에 와서 지은 죄를 사람 몸 받았을 적에 큰스님 만나서 이 법문을 듣고서 정말로 깊이 깊이 다시 한번 생각하십시오 이제. 지은 죄를 닦아야 되고 그리고 금생에 와서 은혜 입은 그 은혜 갚아야 되고 빚을 갚아야 됩니다. 그런데 금생의 빚 금생 죄만 닦는다는 것은 부족하지요.
많은 전생 빚 갚아야 되구요. 많은 전생을 살아 내려오면서 지은 죄업을 닦아야 됩니다. 어떻게 해야 되냐 근데. 이걸 여러분 인제 이 방법을 알아야 되요. 이게 이 문제에 대한 선지식의 답변을 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법문이 중요합니다.
자, 어떻게 해야 전생의 빚을 전생에 지은 죄를 다 닦고 갚을 수 있을 것이냐. 이걸 못 닦고 이걸 못 갚으면 나는 틀림없이 악도로 갑니다. 틀림없이 악도로 갑니다. 그래서 스님이 내놓은 방법이 있습니다. 처방. 첫째. 마음을 닦아야지요. 마음을 닦아야 됩니다. 근데 마음을 어떻게 닦느냐. 마음은 실체도 없고 모양도 없어. 냄새도 없어. 마음 내 마음을 어떻게 닦아야 될 것인가. 이렇게 모양 있고 이렇게 만지면 느껴지고 하는 몸뚱이 같으면 목욕탕에 가서 닦으면 닦으면 되지요. 떼. 근데 마음의 떼는 이건 문제에요.
어떻게 닦느냐. 자 이건 대단한 문제지만은 답을 간단히 하겠습니다. 경전 읽고 염불하고 다라니 하십시오. 경전 읽고 염불하고 다라니. 그래서 스님이 그래서 스님이 내 책 여러 군데 또 TV나 신문이나 라디오에 나와서 그걸 역설한 겁니다. 칭명염불 수행을 하시오. 칭명염불 수행하시오. 부처님들이 계시오. 계시기 때문에 칭명염불 하시오.
지금까지는 부처님이 계신다는 것을 그 누구도 말도 못하고 말하면 매장당하니까 종단에서. 말도 못하고. 부처님은 계시거든요. 확실히 계시기 때문에 절대세계에. 무아속 절대세계에 불과를 증한 모든 부처님들이 여여히 계셔. 32이상 80종호가 문제가 아니오. 그 아름답고 그 빛 빛으로 이루어진 그 무량광 빛으로 이루어진 영롱하고 깨끗하고 청정하고 안팎이 드러난 그 이번에 우리 방광했을 때 몇 사람이 이 무량광의 본 본성을 본질을 봤더라고요. 강도와 광도를 죽였지만. 그렇다구요. 그것의 백천배 무량광을 받고 강도 있기 때문에. 그러한 무량광으로 이루어진 붓다가 계시더라고요.
근데 그 부처님들은 능력이 우주적인 능력을 행사하더라고요. 무량광이라는 자체가 불가사의한 빛입니다. 이것은요. 우리가 화두타파 해가지고 확 들어나는 그 빛의 천만 배 밝습니다. 영롱하고 백종광을 띄우고 있고 한가지 색깔인듯한데 딴 색깔이고 딴 색깔이고 하거든요. 희유한 색깔입니다. 안팎이 들어나 버리고. 이것은 견성할 때의 그 드러난 그러한 빛하고는 상대가 될 수가 없어.
그런 부처님은 백천만억 몸뚱이를 나툴 수 있어. 화신을. 여러분은 몸 둘 못 나투잖아요. 백천만억. 지혜와 자비와 복덕이 완전히 구족이 되어 있어. 항하사 신통을 갖추고 계셔. 그런 부처님들을 불러야지. 당신의 이름을 부르면 그렇게 좋아라고 하셔. 근데 안 불러 부르는 사람이 없었어. 부르더라도 경전 읽고 다라니하고 해야 되는데 그 이름만 불러가지고는 안돼. 또 계율을 지켜야 돼. 계율. 부처님들이 야 이놈 착하구나 할 정도의 행을 갖추어야 돼.
그래서 계율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좋은 일 많이 하라고 했잖아 아까 이타행. 그리고 효도 효도하면 그렇게 예뻐해. 효도 천도 한번 하면은 업장을 마구 벗겨주시더라고요. 업장 벗겨주는 장면은 밀장이기 때문에 내가 말을 못하지만. 그러시더라고요.
자, 아침마다 일어나서 금강경 꼭 비로자나총귀진언은 우리 삼계의 왕 남섬부주 교주 석가모니부처님의 다라니입니다. 그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석가모니불 모든 부처님의 부처님 부처님 중 부처님. 최초불이여 인자 알아보니까. 법화경에 거의 답이 나왔는데도 스쳐가 버렸어 지금까지. 그래서 석가모니불을 많이 칭명을 하십시오.
그런 후에 반드시 삼배하고 여러분 주소 무슨 띠 이름을 대시고 발원을 꼭 해야 됩니다. 날마다 발원을. 그 발원 내가 저기 팀장 연수를 위해서 써낸 그 책 거기에 있습니다 공부법을. 거기다가 여러분 여러분 다 여러분 마다 또 소망이 있을 테니 너무 욕심 붙여 놓고 하지 말고 적당하게 발원을 추가해서 하십시오. 아셨죠.
그리고 그리고 이 다음에 이야기 하겠지만 이 진짜 천도재는 정말로 우리는 꼭 해야 됩니다. 진짜 천도재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 한 한 한군데. 아마 몇 천 년 만에 한군데. 시간이 다 됐기 때문에 우리 석가모니불 정근을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으로 법문은…
나무 영산불멸 학수쌍존 시아본사 구원실성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천상천하 무여불 시방세계 역무비 세간소유 아진견 일체무유여불자 고아일심귀명정례
우리 불세존 우리 교주 불세존 대자대비하신 석가모니 부처님 오늘 해동 현지궁 춘천 현지사 본사에서 정기법회 초삼일 정기법회에 여러 전국의 각처에서 관광버스를 대절해서 오신 우리 사랑스러운 신도 여러분들 그리고 이 시간을 애청해주신 우리 전국의 600만 애청자 여러분 모두에게 부처님의 자비 광명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쏟아져서 많이 업장을 씻어주도록 업장이 씻어질 수 있도록 자재만현 간절히 업드려 우리 부처님께 발원드립니다. 업장 많이 씻어주소서.
* 정법을 비방하고 능멸하는 이들에 대한 게송
그들은 우물 안 개구리 우물 속 밖에 모른다
그게 이 세상 모두인양
바다 개구리가 바다는 넓고 깊다 하니까
그런게 어디 있느냐 이 사기꾼아 썩 꺼지지 못할까 하더라
눈먼 장닭이 자기 잘났다고 노래하지만 열두띠 택도 없다 어찌 벗어나랴
* 부처님께서 계신다는 증거
1. 부산 현지사 분원에서 일어나는 방광 사건
부처님의 방광은 빛은 입자 이전이다. 공 저편 적멸 빛이다. 부처님의 빛은 보통 마음이 청정해가지고는 볼 수 없다. 그러나 부처님께서 신심을 북돋우기 위해서 부처님의 광명을 강도를 죽이고 광도를 죽이고 해서 보여준 것이다.
2. 화신의 존재
불교사적으로 볼 때 자장율사, 진표율사, 의상대사 등의 큰 스님들이 문수보살, 지장보살, 미륵보살님 등을 친견하였다고 하는 기록이 있다. 그러나 친견했다고 하는 그 불보살은 화신이다. 부처님의 무량광으로 이루어진 저 32이상 80종호의 불신 즉 부처님의 상모는 불과를 증한 대수행자라야 볼 수 있다.
* 석굴암 부처님 액자 사진
액자 뒤쪽의 윗부분 – 오색광명을 넣은 법수레가 들어 있다.
액자 뒤쪽의 아래부분 – 점안필 종이 부분에 지혜의 빛이 들어 있다.
* 윤회의 증거
1. 근사경험(近死經驗) - 사람이 죽어서 다시 살아나는 경우
2. 전생기억 - 두서너 살 된 아이들이 전생을 기억을 하는 경우
3. 연령역행(전생회귀) – 최면술을 이용한 전생회귀
4. 차시환생 - 제 몸뚱이는 아주 죽어버리고 남의 송장을 의지해서, 곧, 몸을 바꾸어서 다시 살아나는 경우
5. 영혼의 물질화 내지 영혼사진
6. 전생투시
2006년 6월 8일 부산현지사 정기법회
사랑하는 우리 현지사 부산 분원의 신도 여러분들 그동안 건강하시고 공부 잘하시고 또 스님이 항상 말씀하시는 선근공덕 좋은 일 많이 하시고 그렇습니까? 대답하시네. 꼭 그래야지요. 정말 그래야 됩니다.
우리 나머지 생을 우린 큰스님 지도 밑에서 공부 잘하고 좋은 일 많이 해서 절대로 삼악도에 떨어지면 안되고 우리는 하늘 저 높은 하늘 가능한 윤회를 벗어나는 그러한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여러분. 대단히 그 작업은 그 공부는 어렵습니다. 어렵습니다. 여러분들이 뿌리가 단단히 뿌리를 내려야 됩니다 정법에. 안 그러고 이리 흔들 저리 흔들 하면 안됩니다.
수지교본을 가지고 전번에 첫번째 시간은 부처님에 대한 말씀을 해드렸고 이 부처님에 대한 이 법문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 중에서 불신관에 대한 법문은 역사 이후로 그 누구도 한 바도 없고 그래서 너무 너무도 중요하고 두번째 춘천현지사에서 삼법인설에 대해서 말씀을 하다가 중간에 끊어졌을 겁니다.
삼법인설. 삼법인설 중에서 제법무아인. 이 무아에 대한 이야기는 불교 교리에서 보면 대단히 깊은 교리입니다. 무아. 무아를 이해를 한다면 불교를 거의 이해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에 무아를 오늘 쉽게 쉽게 풀어서 말씀을 해 드리겠습니다. 무아. 그 다음에 중요한 것은 이제 연기 연기설 중도설 불교의 연기설 요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 주로 지역장 팀장을 위해서 불교의 기초교리를 말해드리는 시간으로 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팀장인 걸로 알고 또 팀장 아닌 분들은 예비 팀장으로 알고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가 이 고통을 받고 사는 것은 여러 형태의 고통을 받고 사는 것은 무지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무지하기 때문에요. 불교적인 용어로 말하면 무명을 듭니다. 무명. 우리가 자기의 본성을 모르고 깨닫지 못하고 그래서 이 세상을 지배하는 원리 이법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것은 연기인데 연기법인데 그걸 알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각자 자기에 빠져서 가짜 자기에 사로잡혀서 탐욕과 집착을 일삼습니다. 그래서 온갖 업을 짖습니다.
그래해서 우리는 그 업의 과보를 받습니다. 고통이라는. 윤회라는. 이 세상 모든 법은 현상세계의 모든 법은 다 인연으로 말미암아서 모였다가 인연이 다하면 흩어집니다. 거기에 그 무슨 나라고 할 만한 내세울만한 실제가 없다고 하는 것이 불교의 사상이랍니다. 우리는 우리는 부모의 인연을 빌어서 뼈 피 그리고 따뜻한 기운 그리고 호흡과 같은 여러 원소가 어울려가지고 이 몸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 무엇을 나라고 할 것인가 합니다 불교에서는요. 무아를 지금 이야기 할려고 하는 거요. 무아. 조금 설명이 조금 쉽게 한다 하더라도 하지만 어려울 겁니다 여러분. 아무래도 무아라고 하는 것은 지금 많은 대승불교학자들이 내가 볼 때는 잘못 알고 있다 싶어서 오늘 쉽게 그걸 지적해 드리겠습니다. 무아를 제대로 알면은 불교를 안다 그럴 정도입니다. 무아.
지난 시간에는 제행무상 제행무상인 제행무상을 이야기 했습니다. 모든 것은 변한다 그거요. 변하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는 거에요. 그러니 모든 것 자 여러분 여러분을 대상으로 해서 있는 저 대상 세계 그 모든 것 하나 하나 전부 항상 변화한다 그거요. 여러분 그거 알으셔요.
그러니 나도 변해 보는 나도 변화해 시시각각으로 그래서 우리는 그 모든 것을 모든 것을 그러한 시각에서 봐라. 그런 인식을 가져라. 그렇게 생각을 해라 그거요. 근데 세상사람들은 그렇게 생각 않습니다. 이렇게 불교의 교리를 말씀해 드릴 때는 들을 때는 아 그런가 싶다가도 그냥 내 마음속에 내 마음 속에 자리한 탐욕과 집착 요런 것 때문에 그렇게 생각 안해요 이제 집에 가서는 집에 가서는. 여기서 나갈 때부터 그렇게 생각 안해요. 야 저 남자 정말 예쁘다 야 저 여자 정말 예쁘네. 그래가지고 마음이 가요. 마음이 가면 어떻게 됩니까. 정이 흐릅니다
정이 흐르면 집착이라는 것이 생겨. 또 보고 싶고 요것은 다 망령된 것이다 하는 것이 제행무상이다 그거요. 망령된 것이 하나도 하나도 항상 영원한 것은 없어. 항상한 것은 없어. 영원한 것은 하나도 없어. 이게 제행무상입니다. 그래서 부디부디 내 자신부터 ing로 항상 무상관을 세워서 대상을 보라 그거요. 항상 현재 진행형. 전부 전부 태어난 것은 늙고 병들고 죽어가. 이 세상에 난 것은 전부 어느 일정기간 있었다가 파괴되어서 없어져버려. 또 새로운 것이 또 생겨나. 항상 진행형입니다. 나면 죽습니다 그렇게. 제행무상은 그렇고.
제법무아. 제법무아. 거기다 인을 붙여줘 버린 것은 이것은 움직일 수 없는 진리다 그 말이요. 제법무아 모든 것은 모든 것은 나라는 것이 없다.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모든 것은 인연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모든 것은 인연소생이라고 그래요 인연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영원한 종자 실체라는 것은 없다. 좀 어려운 말이지요.
조금 어려운 이 교리 책자를 보면은 고정된 불변하는 실체는 없다 그럽니다. 이 무아를요. 고정된 탁 정해져 버린 고정된 불변 변화하지 않는 알맹이 실체는 없다 하는 것이 무아의 제법무아의 해석입니다. 자, 가난뱅이가 있지요. 가난한 사람은요 영원히 가난하다는 말 가난하다는 것이 아니어요 가난할 수가 없는 거요. 또 부자도 영원한 부자가 없는 거요.
부자라고 하는 종자가 있는 것이 아니요. 항상 변화기 때문에 가난한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있고 부자는 또 가난해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재불삼대라고 하지요 재불삼대 재산은 삼대를 못 내려간다 그거요. 또 권력도 그래요 명예도 그래요 그래서 권불십년 권불십년이라고 있어. 권세는 십년을 못 간다. 권불십년. 또 꽃도 그래요 꽃도 화무십일홍이라고 그래요 꽃도 영원히 피어있으면 오직 좋아 근데 안그래 열흘을 갈 수 없어 모든 것은 그래. 또 여러분 남자는요 항상 남자인가?
삼세를 두고 볼 때 안 그래요. 전생에 여자가 남자로도 오고 금생에 남자가 다음생에 여자로도 가고 얼마든지 그럽니다. 여러분 자기가 지은 업에 따라서 자기가 지은 연에 따라서 달라요. 그래서 항상 변하지 않는 고정된 실체가 없다 하는 것이 제법무아의 설명입니다. 그래서 이 경전에는 참 유명한 경전이 있지요 사십이장경이라고 사십이장경의 한 귀절에 있습니다 이 말이요. “도를 닦는 자는 항상 자기 몸을 연구해 보아라.
자기 몸뚱이를 연구해 보아라. 육신은 흙과 물과 불과 바람의 기운 이 네가지의 합한 것이다. 이 네 가지가 미구에 흩어질 날이 있으리니 실상은 나라는 것이 없고 이 몸뚱이는 실로 물 위에 거품과 같은 것이니라” 그랬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제법무아인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자, 그런데요. 이 제법무아인 무아라는 말이 대단히 깊은 의미 있어가지고 이 소위 불교학자들이요 대승불교학자들이 공부를 많이 했다고 하는 학자들이요 무아를 잘못 해석하고 있더라고요 내가 볼 때요. 그래서 이게 문제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 유식계 학자들은 안 그러는데 중간계통의 학자들이 있습니다. 중간 유식이 나오는데 이걸 여러분들한테 설명해 줄 순 없고 대충 자 중간계의 대승불교학자들은 다분히 무아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은 우리 모든 중생에게는 불성이 있다고 하지요.
그 말 많이 들었을 겁니다. 불성이 있다. 그런데 고 있다 까지도 꼬투리 잡아요. 있다 까지도. 이것은 있다라고 하는 것은 어떤 실체가 있다고 하는 것은 이것은 불교의 명제인 무아설에 배치된다 그거요. 그래서 저기 바라문교의 아뚜만 사상과 같지 다를 게 뭐냐 하고 요렇게 꼬집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사상이 여래장사상이라고 하는 사상이 있는데 여래장사상은 불교 아니라고 합니다. 그 사람들은요. 그래서 내가 그 사람들한테 질문을 던집니다.
자, 무아라 하자. 그러면 부처님이 대반열반하시면 부처님 죽음은 대반열반이라고 합니다 대반열반. 대반열반하면 부처님의 몸뚱이도 부처님의 응신도 다 부처님 진짜가 아니고 가짜요. 그러면 요것이 다 공이니까 공이고 또 근원자리로 되돌아간다고 하면 부처님이 대반열반하면 본래의 자리 혹은 적멸 그것과 하나로 계합한다고 하거든요. 자 계합한다고 합시다.
그럼 다시 몸 받아 올 때 부처님이 다시 몸 받아올 때에 그 무엇이 판단하고 결정을 내리느냐 그것이요 그 무엇. 그 사람들은 설명 못해버려요 인자. 요렇게 질문하면. 부처님이 불과를 이루어서 우주가 하나가 되가지고 대반열반에 들 때는 그 공과 그 적멸과 하나가 되어버린다고 하면 다음 세상 중생을 제도할 때 오시기도 하거든요. 부처님들이 오십니다.
오실 때는 업이 없으니까 업이 없으니까 그 태어날 국토와 시대와 부모와 모든 것을 모든 것을 정해가지고 내려오시거든요. 업이 없기 때문에 가능한 한 왕궁으로 오신다고요. 왕족으로요 왕족으로. 그렇게 몸 받아 오신다고요. 그렇게 오시는데 자 중간계의 대승불교학자들이 또 선불교 너희들이 무아를 이야기 할 때에 실체가 나라고 하는 실체가 없다고 해버리면 나가 없다고 말하면 부처님은 불과를 이루셔가지고 적멸로 적멸로 돌아가서 계합이 되어버렸으니 다음에 중생제도 하러 오실 적에는 그 무엇이 생각하고 결정하고 판단하고 뜻을 일으켜서 오시냐 그거요. 그 무엇은 뭐냐 그거요 그 무엇은. 너희들이 말할 때 너희들의 말대로 한다면 올 수가 없지 공이 되어버렸으니까 완전 공이 되어버렸으니까 근데 오시거든요.
그 다음 너희들은 도대체 육도윤회를 인정하는 것이냐. 인정 못하는 것이냐. 육도윤회를 인정한다면 윤회의 주체를 생각해야 되요. 윤회의 주체가 있어야 육도 윤회를 해. 윤회의 주체가. 근데 주체를 부정해버리는 너희들 그러면 무엇이 윤회를 하느냐 그거요. 윤회의 주체를 인정 못한다면 무엇이 있어서 윤회를 하느냐 그것이요.
그 개체 기본이 되는 몸뚱이 개체가 뭐냐 그거요. 개체까지도 너희들은 부정하는데 그러면 어떻게 중생이 윤회를 하느냐 그것이요. 대단히 대단한 문제입니다 이것은요. 또 그들은 지옥 극락 귀신 영혼까지도 부인을 하는데 그렇다면 그렇다면은 무엇 때문에 승려가 되고 불공은 부처라고 하는 실체가 없으니 없는데 너희들 말 따르자면 불공은 뭣 때문에 드리고 천도재는 뭣 때문에 너희들은 하고 이건 완전 허무주의 아니냐. 이렇게 묻습니다.
그런 그들도 가끔 부처님 이야기를 하고 그들의 구미에 맞지 않는 그들의 코드에 맞지 않는 법문을 하면 저 사람은 불교도가 아니다 천마에 섭했다 마경에 빠졌다고 하는데 그러면 마 천마 요것은 실체가 아닌가? 엄연한 실체지요.
도대체 실체가 없다고 부정하는 너희들 천마는 또 무슨 말이냐. 다시 묻지만 부처님은 물론 깨달아서 증한 성자들 큰 스님들 참 드물지만 그분들이 반열반에 들 때 인자 그분들이 죽으면 반열반이라고 합니다. 그분들도 신문을 탁 보면 적멸과 비로소 이제 계합을 하셨다 요렇게 하거든요 적멸과. 과연 적멸과 계합했다고 보느냐.
아무리 큰스님이고 확철대오했다 하더라도 내가 보기에는 억겁의 업장이 완전히 소멸된 것도 아니고 또 탐진치 백팔번뇌가 완전히 없어져버린 것도 아니고 완전히 소멸되고 완전 없어지고 다생의 습도 기도 완전히 없어져버려야 소멸되어야 거기가 붓다인데 붓다인데 그 사람들은 붓다도 아니거든. 그러한 큰스님들 그러한 큰스님들이 죽으면 어디로 가느냐 그것이요. 그 사람들은 또 어디로 가느냐 그것이요. 이러한 질문에 대해서 대답을 못합니다. 내가 없다면 무아라는 것은요 없을 무자 나 아자 거든요. 내가 없다 그 말이에요.
나라고하는 실체가 없다 그거요. 자 나라고 하는 실체가 없다 철저히 무아 입장에서 보는 그 학자들 내지 스님들 들어봐라 하고 대답해봐라하고 물었는데 내가 없다면 여러분 내가 없다면 어찌되겠습니까 내가 없다면. 이것은요 종교도 아니고 이것은 아무 가치가 없는 거에요. 우리는 따를 필요가 없어요 이것은. 내가 없다고 완전히 나가 없다고 나를 부정해버린다고 하면은 이건 아니요. 우리는 희망도 없고 노력할 필요도 없는 것이요. 또 승려가 될 필요도 없는 것이요. 모두가 무고 허무인데 뭣 때문에 승려가 됩니까.
나라고 하는 실체가 완전히 실체가 완전히 깡그리 부정해 버린다면 그건 모순이다 그거요. 지금. 이 세상 정의 도덕 용기라고 하는 미덕 사랑 자비 뭐 지혜 강조할 이유가 없어. 내가 없다면. 보람도 가치도 주장할 근거가 없어. 효도도 염불도 모두가 필요 없어. 무엇을 위한 삶이기에 필요가 없어. 안 그럽니까?
나는 그렇게 보거든요. 나가 없는 거 아닙니다. 무아라고 해서 나가 없는 거 아닙니다. 유식학파에서는 유식정 법상전이라고 하지요. 유식학파에서는 아라야식(阿羅耶識)을 인정합니다. 잘 본겁니다. 나가 없는거 아니요. 불교이전에 바라문교 힌두교 지금. 힌두교에서는 윤회의 주체를 인정합니다. 아뚜만이라고 합니다.
아뚜만. 자아. 그리고 그 당시 불교와 자이나교 불교와 힌두교 바라문교와 어깨를 나란히 했던 자이나교가 있습니다. 자이나교. 사상적으로 대단히 깊습니다. 완전 무소유를 주장하고 또 거리를 활보할 때도 완전히 나체로 다니는 고도승이 있습니다. 거 자이나교입니다.
이 자이나교에서도 윤회의 주체를 인정을 했습니다. 영혼의 업이 부착된 일종의 신체 곧 업신 업신이 있어서 새로운 삶을 이렇게 자꾸 이어간다고 했습니다. 요게요 일리 있는 말인 거요. 근데 대승불교학자들은 그걸 외도설이라고 합니다. 그걸 외도설이라고 하거든. 아니어요. 여기에 일리가 있어요. 요말은 맞는 거요. 맞는데 맞는데 내가 볼 때는 여기다가 조금 더 추가하면 좋겠다 그거요. 추가돼야 쓰겠다. 한걸음 더 나갔으면 쓰겠다 하는 거요.
지금 힌두교 신자들이 십억이 됩니다. 대단합니다. 그 철학은 대단히 오묘합니다. 그 힌두교처럼 포용력이 있는 종교는 없습니다. 그걸 함부로 그걸 깡그리 폄하한다는 것은 너무한거요. 자기들 눈도 못 떠놓고 눈떠보니까 이건 일리가 있어. 요말은 맞어요. 그러나 불교의 무아. 더 깊은 의미가 있지요. 자, 내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조금 어려운 말입니다.
비 본질적인 것 비본질적인 것 그 뭐냐하면은 업장 탐욕 습 기 요런 것들이 더덕더덕 나한테 붙어있어. 나한테 붙어있어. 그 나를 부정한거요. 그 존재를 부정한건 아니요. 그 나는 윤회할 수밖에 없는 것이기 때문에 찌거기를 빼버리라 그거요. 찌거기를 빼버려요. 찌거기를 다 빼버리고 남는 것이 있다 그거요.
요것은 요것은 스님이 이야기하는 아라한이요 보살이요 붓다입니다. 부처님은 부처님은 완전히 그 찌거기가 다 빠져버린 거에요. 찌거기가. 전번에도 스님이 이야기 했나요. 아라한에서 붓다가 되는 데는 얼마만한 많은 찌꺼기가 씻어져 내려가야 된다고 스님이 아마 드럼어통 이야기를 했을거요. 열드럼어도 더 된다고 찌거지가. 검은물 먹물 수행하면 그것이 빠져나간다고요. 그래서 그것이 다 빠져나고 다 빠져나가고 다 빠져나가고 해서 하면은 청정한 나 자신을 얻습니다.
청정한 나 자신. 청정한 그 경계로 들어가면은 어떠한 경계를 맞이해도 흔들림이 없어. 아무리 절세미인이 아무리 유혹해도 흔들림이 없는 거요. 자유로운거요. 그것으로부터 자유로운거요 내가. 또 아무리 화가 날 그런 경계를 당해도 화가 안 나는 거요. 이 정도로 이 정도로 청정해져 가야 거기가 아라한이라고 합니다.
아라한. 근데 아라한이 더 인제 생을 바꾸어서 보살이 되고 붓다가 되기 위해서 다시 인신을 받아 온다고 했잖아요. 그릇을 키워옵니다 그때에는. 그래서 두타행을 하고 보살행을 하고 잘 수행하면은 그 찌꺼기가 더 빠진다고요 더 빠져. 빠지고 빠지고 씻어지고 씻어지고 정화되고 정화되고 하면은 보살정도 가면은 몸에서 광휘가 난다고요. 이 몸뚱이가 아닙니다.
이 몸뚱이도요 이 진아 명상을 많이 한 사람들은 큰스님에게서 나가는 것을 좀 볼 겁니다. 보살정도 되면은 그 영체가 영혼체가 빛을 띄고 있습니다. 아주 현란한 빛을 띄고 있구요. 그 정도로 청정해지면 또 더 찌꺼기가 더 억겁의 억억겁의 나유타겁동안의 모든 업과 번뇌와 습과 기 등등이 전부 씻어져 내려가버리면 빛을 발하는 것이요 빛을 발해. 청정한 몸이 아니라 인제 빛을 발하는 거요.
어떻게 청정하든지. 더 나가면 빛덩어리가 된다고 했잖아요 스님이. 그 정도 돼가면은 완전히 생사해탈이 되고 자재해 버립니다. 붓다가 되면은 대자유를 얻는다는 것 대열반을 얻는다는 것. 완전히 생사에서 자재한다는 것. 억 미래제가 다하도록 자기 원을 따라서 언제라도 나고 죽는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 이것은 부처의 경계만이 가능하다는 것.
왜그러냐 하면은 삼신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그런다는 것. 불과를 이루면 이걸 화신이라고 합니다 화신. 저기 절대세계 보신이라고 했거든요 빛으로 이루어진 빛의 존재 보신. 원만보신. 불신을 둔다고 했지요. 무량광으로 이루어진 불신을 둔다 그랬습니다.
스님이 이건 아까도 모두에 말씀을 드렸지만 이건 정말로 깊은 이야기입니다. 그 보신은 대단히 능력이 무량합니다. 무한합니다. 우주자체인 빛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우주적인 능력을 행사한다고요. 우주적인 능력을. 그래서 이 몸뚱이도 여러분 둘로도 나투지 못하잖아요. 그렇지만은 저 불신은 백천만억으로도 나툴 수 있습니다 동시에. 그리고 신통도 항하사수 신통을 할 수 있는거요. 일체 자재할 수 있는거요 저 붓다는요. 그 붓다로 존재까지 부인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는 것.
제법무아 에 대해서 더 이해를 돕기 위해서 스님이 그 동안에 천도제도 많이 하고 직접 주관도 하고 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한테 요런 말을 던집니다. 그 사람들은요 그 명부 들어간다는 말을 이해 못합니다. 경전에 없어요. 중유라고만 있어요. 중유. 가운데중 이슬유 중유. 오백년 천년 정도 죽은지 죽은지 오백년 천년도 명부에 못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번 죽어버리면요. 노비로 살다 자살한 총각을 한 칠팔백년전 노비로 살다가 죽은 총각. 여전히 그 중유 시간은 중음시간은 정지가 됩니다. 정지가 돼. 그러니까 죽을 때 그 모습 그 얼굴 그 생각입니다. 그래서 대화도 가능합니다. 그 불러가지고 대화도 가능해. 너는 어떻게 살다가 죽은 사람이냐 나는 저는 평생 노비로 살았습니다 해서 알지요.
노비로 살다 죽은 총각하고 자살해 죽은 총각하고 스님이 그 영가들을 이렇게 쭉 불러갈 때 여러분 아마 여러분 집안 천도하신 분들은 여러분 윗대 집안에 무주고혼으로 아직도 명부에 못 들어간 분들 스님이 불러주었을 걸요. 요것은 부처님께서 그 장면을 보여주십니다. 여러분 아버지 쪽 가령 요정도는 천도해 주어라. 요 일곱명 열명 다섯명 정도는 천도해 주어라 해가지고 딱 보여주는데 노비로 자살한 총각을 보여준다고요.
그 자살한 장면을요. 부처님의 능력이 무한하다니까요. 여러분 상상도 할 수 없다니깐. 근데 부처 이야기하면은 외도라고 하고 사이비라고 합니다. 무아인데. 그래서 지금 말하는 거요. 둘째 산에서 나무해 지고 오다 나뭇짐지고 오다가 쭉 미끌어져 가지고 낭떠러지에 떨어져 죽은 아저씨가 있더라고요.
한 오백년전에. 그대로 그 장면을 부처님이 보여주신다 말이요. 통천해서. 그러면 받아 쓰는거요 인자. 아 받아 쓰는거요. 요건 구체적으로 알 수가 있어. 몇 대조인지도 알 수 있고 이 총각 이 아저씨보다 당신 몇 살 때 죽었소 하면 나는 32살 때 죽었습니다. 다 말을 한단 말이에요. 태풍으로 집이 무너져 압사한 일가족 5명 부모 그리고 애들 나온다 말이야.
한 몇 백 년 전에 죽어가지고 지금도 그 죽음 명부 들지 못하고 배가 고프고 춥기 때문에 그들의 관심은 배가 고프고 춥고 요것 해결하는 것 밖에 없어요. 그들 관심은요. 그러니까 그 이후 상상해보세요 인제. 태풍으로 집이 무너져 압사한 일가족 5명 남편이 매질에 남편의 매질에 못 이겨 약 먹고 자살한 여자 그대로 자살한 장면을 보여준단 말이야. 소 발길에 치여서 죽은 농부. 낚시질하다 실수로 물에 빠져 죽은 50대 남자. 치매로 집 나가 웅덩이에 빠져 죽은 여자. 자 영혼이 없다는데 영혼이 없다고 하는데 경전만 연구해 가지고 학자네 하고 이거 알 턱이 없지요. 알 수가 없지요.
벼락맞아 죽은 할아버지. 짚불에 타 죽은 부자 아부지 아들. 심장마비로 죽은 남자. 무당으로 살다 죽은 50대 여자. 신주단지 모셔놓고 빌며 살다 죽은 할머니. 아기 낳다 난산으로 죽은 25세 여인과 갓 태어난 애. 약 먹고 자살한 아저씨. 정신이상이 되어 자살한 20대 여자. 군에 가서 생매장 당해죽은 총각 50년 전에. 가설무대에서 노래 부르다 병들어 객사한 남자. 집 나가 떠돌다 목매 자살한 남자 개가된 남자. 자 축생으로도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축생을 먼저 가는 사람도 있어요. 심장마비로 물속에서 죽은 남자. 간질병으로 결혼 못하고 죽은 여자. 중풍으로 살다 자살한 아주머니. 열병으로 죽은 5살 먹은 동자. 강간당하고 목 졸려 죽은 여자. 길에서 피살 당한 남자. 간경화로 죽은 남자. 교통사고로 죽은 아주머니. 낭떠러지에서 떨어져 자살한 남자. 백혈병 앓다 죽은 남자. 문둥병으로 살다 죽은 여자. 많은 무주고혼들을 접합니다. 접하면 그 사람들이 한결같이 자기들은 저 세상이 없다고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여전히 있다는 거에요. 그런데 그 무주고혼들은 살았을 때 모습 그대로입니다. 4번 영체니까. 스님이 이야기하는 영체 이 법문 영체에 대한 법문 아직 안 했습니다. 1,2,3,4번이 있다 했습니다. 요것은 바라문교에서 이야기는 아뚜만이나 또 자이나교에서 이야기하는 그 업신이나 같은 개념으로 봐도 좋습니다.
나는 그 사람들의 업신 아뚜만 사상을 인정해 줍니다. 여기서 한걸음 더 나가야 됩니다. 그런데 이걸 깡그리 부인해버리고 무아 무아가 불교인양 부처님의 가르침인양 무아를 잘못 해석하면 중 될 필요도 없다니까요. 여러분 불교 믿을 필요도 없어. 뭣 때문에 불교 믿고 착하게 살고 뭐해. 적당히 살아야지요. 아무것도 없다고 하면은. 여러분 아무것도 없다고 하면 그것이 말이 됩니까. 이건 말이 안 되는 것이요.
그래서 스님이 이 무아에 대해서 조금 이야기 했습니다. 그 다음 그래서 스님은 사람들은 나의 것이라고 나라고 집착하는 요 병 때문에 탐욕 집착 때문에 근심하고 고통하는 것이니 집착 탐욕 요런 것을 털어버려야 하는 의미에서 무아를 말씀하신 것이요. 실천 수행하는 하나의 하라고 하는 권하는 그러한 방편으로 무아를 말씀한 것이요.
자기의 더러움을 털어 버려라는 의미에서. 나라는 나라고 하는 주체까지도 부정해버리라는 무아가 아니다 그거요. 이기적이고 수화적인 이기적이고 수화적인 것을 털어버려라 하는 의미에서 무아를 말씀하신거요. 그래서 무아가 아니고 비아가 맞는거요.
아닐비자 있어 아닐비 나아. 비아가 맞어. 그것은 욕심과 나와 피와살이 되어버렸어. 고러한 고것을 부정한거요. 고로면 안돼. 고 윤회하니까 그렇게 됩니다. 거기서 모든 탐진치 삼독 요 교만 또 의심 백팔번뇌 그리고 지금까지 살아온 업을 지은 그 업장 또 습 기 요런 것을 전부 닦아서 닦아서 씻어내 버리라는 의미에요. 그러니까 고 붙어있는 고것은 비아라고해요 비아. 요것은 참 나가 아니지. 비아다 그거요. 비아다. 근데 그냥 송두리째 무아 해버리면 안 된다 그거지.
그 다음에 이 현상세계의 진리로는요 세번째는요 일체개고라고 합니다. 일체개고인 그럽니다. 일체개고인. 요것은 여러분들이 나보다 더 잘 압니다. 모든 것은 괴롭다 그거요. 전부 고통 괴로움 여러분 세상 살만 합디까? 대부분 아이쿠 지겹습니다 그럽니다. 그건 고통스럽다 그거요. 그걸 일체개고인 그럽니다.
무상하기 때문에 그런 거요. 무상하기 때문에 고통이 오는 거요. 왜 무상을 무상으로 봐야 되는데 집착 탐욕이 있어 보거든. 우리 남편은 저 아름다운 얼굴을 백년 천년 간직할 줄 알아. 천년 만년 살 줄 알아. 무상을 무상으로 봐야지 그렇게 보면 안되지. 그래서 고통이 오는 거요. 죽는 것도 고통이고 또 이별도 고통이고 사랑하는 사람과 또 그런데 그 원수진 원수진 사람하고 외나무 다리에서 만날 때도 있데요. 거 고통스러운 거에요 이거. 고통스러운 거요. 좋은 이야기도 많은데 어찌 또 오늘 교리시간이니까.
그 다음에 열반적정인이 있습니다 네번째로. 열반적정인. 그래서 이 일체개고인을 빼서 열반적정인을 넣어서 삼법인라고도 하고 일체개고인까지 넣어서 사법인이라고도 합니다. 스님이 지금 이야기 하는 것은 이 현상 세계의 진리를 크게 이렇게 묶어가지고 진리를 이야기 한 겁니다. 열반적정인 요말은 도대체 무슨 말이오. 요걸 교리책을 보면 참 뭐가 뭔지 모르게 써놨거든. 이거는 뭐 참 어려운 용어로 해놨는데 그걸 아무리 읽어봐도 안 닿을 거에요.
스님이 아주 쉽게 말씀해줄께요. 수행을 합니다 우리가 수행을 해. 자 우리 현지사는 부처님에 대한 이 믿음을 강조하면서 그리고 수행법도 역사에 없는 칭명염불 수행법인데, 역사도 있지요 칭명염불 수행법이 있습니다만 그 수행법하고 완전히 상당히 다릅니다. 경전 읽고 또 다라니 하고 그리고 염불을 칭명염불하되 하되 오늘 좀 조금 이야기 해야되겠어 요부분에 대해서.
요렇게 해야됩니다. 자, 반가부좌한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여러분 반가부좌 한번 해보세요. 반가부좌 아시죠. 왼쪽 발을 오른쪽 무릎 위에 얹어놔. 왼쪽 발을 오른쪽 무릎 위에 얹어놔. 그리고 똑바로 이렇게 앉는 거요. 이걸 반가부좌입니다. 반가부좌법입니다. 허리가 허리뼈가 다 반듯해야 돼. 선을 참선을 많이 한 사람은 반듯해 집니다.
우린 요렇게 죽어도 못하는데 우리 여자분들 참 어떻게 앉드만. 반듯하게 반듯하게 앉아야 마음이 정직합니다. 요 그릇이니까. 아셨죠. 아랫배에다가 약간 힘을 실어주십시오. 요게 중요합니다. 아랫배에 다가 약간 힘을 실어주십시오. 왜그러냐 하면은 염불할 때에 자꾸 염불하기 때문에 열이 상기가 됩니다. 기가 상기가 됩니다.
그럼 머리가 아퍼. 두통이 와. 그러니까 고걸 막아 줄려고 그래요. 아랫배에다 힘을 넌지시 주면 주면 이렇게 됩니다. 물기운이 올라갑니다. 불의 기운이 내려가고요. 그래서 아랫배에 힘을 넌지시 주라는 거에요. 그런데 여러분 불은 어쩌지요 불은 불은 밑에서 위로 올라가지요 불꽃이 근데 여기다 단전에다가 아랫배 단전에다가 힘을 넌지시 주면 반대가 되어요. 불이 불의 기운이 이렇게 올라가버리면 큰일나지 인제. 안그럽니까.
여러분 평상 그렇게 올라고 있어요 불의 기운이. 앉아서 이렇게 단전에 다가 힘을 실어주면 반대가 됩니다. 수승화강이라고 그래요 요말을. 물의 기운은 물의 기운은 올라가. 물은 어쩝니까 위에서 밑으로 내려가는 것이 이치지요. 근데 반대가 된다니깐요. 그래서 물의 기운이 위로 올라가지요. 불의 기운은 밑으로 내려가지요. 반대가 되지요. 그러면 건강에 좋은 거요. 그대로 그대로 우리가 평상시처럼 살면은요 불의 기운이 항상 위로 위로 올라갑니다.
그러면 모든 중요한 장기가 다 요쪽 위에 쪽에 있는데요 다 장기를 태운다고요. 장기를. 그러겄죠. 그래서 물의 기운이 위로 올라가서 씻어주어야 돼. 식혀주어야 돼. 또 불의 기운은 밑으로 그냥 내려줘 버려야 돼. 올려주면 다 망가뜨리니까. 알았습니까.
그래서 수승화강을 시켜주어야 돼. 그러니까 그러려면은 단전에다가 힘을 실어주어야 돼. 그래서 여기다가 넌지시 힘을 실어줄 것. 둘째 그 단전에다가 정신을 모으라고 하는데 이것은 아니라는 것. 전번에 어느 스님을 여그다 놔뒀더니 거 엉터리로 가르쳐 주었다고 자기가 도인인척. 요 큰일 날일이지요. 거기다가 정신을 모아주면 큰일나는 것이요.
자, 정신을 어떻게 해라고 했지. 두 눈을 한 점에다 고정해서 고정. 공부를 여러분 잘했다고 대답했는데 그랬는지 모르겠어. 눈높이에 다가 점을 하나 딱 찍어가지고 고정시키라고 했지요. 얼마만큼 잘 고정을 했느냐 이게 요체입니다. 여러분 고정을 했으면 깜빡거리지도 않는다 그말이에요. 그렇게 해보니까 어떻게 되지요? 눈물 콧물이 막 나오지요. 절대 닦지마라 그거요 거기다도 정신을 팔리지 마라 그거요. 거기를 두 눈을 고정하고 정신을 여기다 단전에다 놔 둘 여지가 없는거요. 그러면 안 되는 것이요.
오직 그 점에다가 고정해서 뚫어보고 그러나 망상 피우는 요놈이 있어 또. 요놈이 요 하나로 묶어지면 좋은데 여러분 공부해 보면 공부해보면은 일분 이분 오분가면 어떻습디까 망상을 피우는 놈이 있어. 망상. 그걸 마실다니는 놈 그래. 마실 마을을 마실 마실다니는 놈 그래. 그 망상피우는 놈 고놈으로 하여금 공부감을 주어야되는 것이오. 왜그러느냐. 중생은 마음을 이 생각을 하나로 모아야 되는데 공부가 잘되는 사람은요 집중이 잘됩니다.
집중이 여러분 잘 됩디까? 안돼. 이거 안돼. 참선해본 사람 잘 알아. 어머니 옛날로 가가지고 젖 먹을 때까지도 생각해 별생각 다해요. 요것이 돌아다니면서. 하나로 안 모아져. 하나로 모아지면 다 도통했게. 안그라우. 그래서 차라리 둘로 쪼개져 버린 거요. 알았소. 그래서 요놈한테 공부감을 주어버린 거요. 공부감을 인제 주면 요놈은 돌아다니길 좋아하는데 공부시킴 잘 안 듣는다고요 참 말 안 듣소. 그러나 공부감을 주어서 공부하도록 하시오.
자 부처님공부는 석가모니불을 칭명을 하되 금강반야바라밀을 꼭 부르도록 했습니다. 요 마실다니는 놈한테. 그것도 똑같이 해야지 석가모니불 하고 쉴 때 금강반야바라밀 요런 분들도 있어요. 요런 분들도 있는데 고건 아니라는 것. 동시에 하라는 것. 그래서 이 염불수행이 하근기가 하는 것이 아니고 정말 상근기가 하는 공부가 여기 현지사 염불 수행법입니다.
그래서 금강반야바라밀을 요놈이 잘 돌리면은요. 염불을 하고 여기서는 금강반야바라밀을 잘 돌리면 여러 가지 이익이 있습니다 여러분한테. 그래서 시켜 준거요. 여러분한테 여러 가지 이익이 있다는 것을 이제 스님이 말도 했을 텐데 시간이 다가가버렸네. 그렇게 하는데 요 이 마실다니는 놈이 인제 금강반야바라밀을 잘 하게 되면 또 한단계 또 가르쳐 줄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자 그 후에 딱 모아가지고 쭉 밀고 들어가는 거에요.
비로소 모아져요. 밀고 들어간다고 그러면 옅은 삼매로부터 들어가게 됩니다. 옅은 삼매로만 여러분이 들어가도 내가 볼 때는 수다원과 이상으로 보니까 수다원과만 여러분이 증해도 성중하늘 하품으로 가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 진절머리나는 인간세상 안 올 수가 있다고요. 열반적정인은 이 다음시간에 합시다.
* 제법무아
모든 것은 모든 것은 나라는 것이 없다. 모든 것은 인연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모든 것은 인연소생이라고 그래요 인연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영원한 종자 실체라는 것은 없다.
“도를 닦는 자는 항상 자기 몸을 연구해 보아라. 자기 몸뚱이를 연구해 보아라. 육신은 흙과 물과 불과 바람의 기운 이 네가지의 합한 것이다. 이 네 가지가 미구에 흩어질 날이 있으리니 실상은 나라는 것이 없고 이 몸뚱이는 실로 물 위에 거품과 같은 것이니라” -사십이장경-
무아
내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조금 어려운 말입니다. 비 본질적인 것 비본질적인 것 그 뭐냐하면은 업장 탐욕 습 기 요런 것들이 더덕더덕 나한테 붙어있어. 나한테 붙어있어. 그 나를 부정한거요. 그 존재를 부정한건 아니요. 사람들은 나의 것이라고 나라고 집착하는 요 병 때문에 탐욕 집착 때문에 근심하고 고통하는 것이니 집착 탐욕 요런 것을 털어버려야 하는 의미에서 무아를 말씀하신 것이요. 실천 수행하는 하나의 하라고 하는 권하는 그러한 방편으로 무아를 말씀한 것이요. 자기의 더러움을 털어 버려라는 의미에서.
* 일체개고인
모든 것은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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