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5일 목요일

현지사 자재 만현 큰스님 2006년도 법문 글 모음 --- 1


현지사 자재 만현 큰스님 2006년도 법문 글 모음 --- 1

현지사 자재만현 큰스님 정기법회(춘천)

2006년 05월 29일





거명을 해서 안됐지만 저기 달라이라마 법문을 들으려면 그분은 너무나도 유명한 분이기 때문에 그런 말들을 합니다. 공덕이 약이 되고. 삼생을 두고 공덕을 지어도 달라이라마 법문 한번 듣는 것이 낫다 왜냐하면 업장소멸이 되니까 그럽니다. 그런데 방금도 말씀 드렸듯이 내가 그 분을 칭명해서 평가절하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진실을 말하자면 그 분은 보살입니다. 정토에서 온 보살. 상품보살이지요. 아직 불과를 증할려면 백생이 걸릴지 천생이 걸릴지 백겁이 걸릴지 억겁이 걸릴지 모릅니다. 불과를 증한 어른이 법문을 하면 그렇게 됩니다. 그 이유가 있습니다. 해서 오늘 여기 적어도 12시간 이제 또 6시간 차를 타고 내려가시려면 먼거리로 봐서 12시간 고생하시고 또 여기 와서 또 고생하시고 시간적으로 경제적으로 여러 측면에서 볼 때 여러분들이 지금 많이 투자를 했거든요. 그런데 여기 우리 정법 대중 중에서 대부분 다 그러시겠지만 진실하고 부처님에 대한 믿음이 깊고 그리고 이 법문을 통해서 이게 조금 어렵습니다 오늘법문은요.

수지교본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전번에 부처님에 대해서 말씀을 했는데 오늘은 삼법인설에 대해서 말씀을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조금 어렵지요. 어려우나 제가 쉽게 쉽게 풀어서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 그렇게 풀어서 이야기를 해도 여러분이 이해가 잘 안되고 아마 그런 그렇더라도 그렇더라도 오늘 여러분이 성지 중 성지를 와서 자재만현 법문을 듣고 또 말씀을 밀장이라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여러분이 투자한 것의 백배 천배 복을 받아갈 겁니다.

지역팀장을 위한 수지교본은 여러분한테 나누어드렸으니까 집에 가서 보시고 그리고 또 오늘 녹음테이프를 가지고 가서 여러번 여러번 들어보십시오. 오늘은 삼법인설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지난 시간에 부처님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지요 한시간. 내가 TV 법회 그 전에 한 2,3년 3,4년 전에 라디오 법회 그리고 TV 법회를 마치고 몇 번인가 법문 한 그 법문을 통해서 부처님에 대한 말씀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 불교는 한국불교는 특히 마음이 부처라고 합니다. 마음이 부처. 이걸 어려운 말로 하면 심즉시불이라고 합니다. 심즉시불. 마음이 부처라는 가르침을 천년도 넘게 여러분들이 여러분 조상들이 들어왔습니다. 여러분도 세뇌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자재만현이라는 사람이 책을 펴내고 TV석상에서 나와가지고, 그것이 아니요 그것은 시작입니다 붓다 이루는 시작입니다 견성은 견성은 붓다 이루는 시작입니다 깨달음은 붓다 이루는 시작입니다 깨달음 깨달아서 하는 말이지만 공을 이야기하는 말이지만 그것이 다가 아니고 이제 시작입니다 하는 정말로 폭탄적인 법문을 쏟아 냈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부처님 이후 정말 처음으로 경전에도 금광명최승왕경이라는 경전이 있지요. 거기에 부처님의 삼신설이 나옵니다. 그리고 잘 보면 법화경에서 행간에 읽을 수도 있고 화엄경을 보면 알 수도 있고 많은 논장을 보면 정의한 그런 부처님에 대한 불신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만 자재만현의 법문은 너무도 생소하게 때문에 그 경에 있는 말 논장에 있는 말은 와 닿지 않기 때문에 상당히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 논 겁니다. 이야기를 하니까 선종의 기본명제인 심즉시불 그 다음 불교의 기본명제인 무아설 무아설 무아설 이 측면에서 내 법문을 들어보면 이건 아니거든요. 부처님이 있다고 하는 말은 자기들은 용납이 안됩니다.

안되지. 없죠. 부처님도 없고 부처도 없고 극락도 없고 지옥도 없고 또 귀신도 없고 영혼까지도 없다 이렇게 봅니다. 무아설에서는요. 잘못되어 있지요. 대단히 잘못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승복을 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이것이 진리기 때문에 이건 움직일 수 없는 진실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부처님의 거룩한 인격에 대해서 신력에 대해서 덕성에 대해서 그 존재에 대해서 이야기 할 것이고 부처님을 믿는 그 신앙을 고취할 겁니다. 이것이 불교입니다. 부처님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그건 불교가 아닙니다. 마음 마음하는 것은 심교지요. 마음심자 심교지요. 그건 아닙니다.

부처님 되는 데는 붓다 이루는 데는 실로 실로 억겁의 수행이 필요합니다.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견성과 같이 견성과 같이 어떤 하나의 사건을 만나서 깨달음이 오듯이 그렇게 간단하게 오는 것이 아닙니다 불과는요. 그런 후로 실로 백생 천생 억겁을 수행해오고 보살도를 완성을 해야 불과를 이룬다는 겁니다. 부처가 된답니다.

지난 시간에 말씀을 구체적으로 많이 했지만 오늘 오늘 삼법인설을 들어가기 전에 또다시 부처님에 대한 말씀을 10분 정도로 집고 넘어가겠습니다. 억겁 동안에 수행을 하고 이타행을 해서 탐진치 삼독 내지 백팔번뇌를 소멸시키고 또 업장을 녹이고 업장을. 과보 받을 업장을 녹이고 또 천만생의 행한 습 습 중에 사악한 습 사악한 기를 없애고 전생의 모든 빚을 갚고 그래서 깊은 삼매 대적정삼매를 통과하면 자기 불신을 얻는 불과를 증하는 부처가 됩니다. 깊은 삼매 자재해서 이 우주 진리와 하나가 되어가지고 억겁을 수행하고 보살도를 완성했기 때문에 만덕을 갖추게 됩니다. 가령 지혜 그리고 또 자비 그리고 또 복덕 온갖 팔만 사천 신통 그리고 중요한 것은 법신 보신 화신 이 세 몸을 얻는 삼신을 구족한 붓다가 됩니다. 붓다가 되면 미래제가 다하도록 죽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부처가 될라고 하는 겁니다.

영원히 생사를 자재할 수 있습니다. 아라한과 같이 한번 생사를 자재하는 것이 아니고 실로 미래제가 다하도록 천번만번이고 얼마든 생사를 자재할 수가 있습니다. 붓다가 되면. 그리고 항상 대적정삼매를 수용합니다. 붓다는. 그런 부처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의 수행자들의 꿈은 성불 붓다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여러분도 거기다 목표를 두어야 됩니다. 깨달음 얻어서 보림을 완성하면은 아라한이 되는데 누구나 아라한까지는 될 수 있다고 스님이 많이 말씀을 했습니다. 아라한 거기다 목표를 둘 것이 아니라 붓다 되는데 목표를 두어야 된답니다.

여러분. 그런데 그럴꺼에요 스님이 이 말씀을 하면 나는 아직도 아라한이 되는데도 도저히 앞이 안 보이는데 어떻게 붓다 되라는 그 말씀까지 하실까 그런데 법화경에서는 그것을 강조한 책이 법화경이올시다. 자 좋습니다. 아라한에 다 목표를 두십시오 일단. 아라한에 다 목표를 두면 아라한과를 얻으면 이제 윤회를 벗어나기 때문에 윤회를 벗어난다는 말은 여러분 아실 겁니다마는 윤회를 벗어나기 때문에 윤회를 벗어난다는 것은 생사를 마음대로 합니다. 거기도요. 마음대로 하는데 부처님 붓다 붓다의 생사를 마음대로 한다는 것하고는 좀 다릅니다. 한번입니다. 한번. 원력수생 할 수 있지요. 인간세상 영원히 안 올 수도 있는데 보살이 되기 위해서 오지요. 원력수생합니다.

안 오고 싶으면 안 옵니다. 인간세상. 자 아라한이 되는 데다 목표를 두세요. 그러면 이 지겨운 인간 안 옵니다. 인생. 인생 몸 인간 몸 안 받을 수 있습니다. 저기 하늘도 뛰어 갑니다. 54품이나 되는 저 하늘의 세계까지 훌쩍 뛰어서 삼계를 초월해야 아라한입니다. 시공을 초월한다고 합니다. 여기가 아라한입니다. 아라한과를 얻는 데다가 목표를 두십시오 여러분. 그런데 자력으로는 대단히 어렵다고 했습니다. 타력에 의존하십시오. 자력에 의존하지 마십시오. 타력에 의지하면 여러분들도 다 가능합니다. 현해탄을 헤엄을 쳐서 일본 건너가는 그런게 자력입니다. 자력수행입니다.

타력은 배나 비행기를 타고 일본을 가는 그런 방식 그게 타력입니다. 그래서 스님이 여러분들한테 여러 번 칭명염불을 하라고 권했을 겁니다. 칭명염불 하십시오. 구체적으로 내 수지교본에 나와있습니다. 칭명염불법이요. 그래서 부처님의 위대한 위대한 부처님의 절대적인 가피를 업어야 업어야 이제 아라한이 되는데 대단히 수월합니다. 여러분들 공부하면은 그 경계를 적어서 노트로 써가지고 일기 써서 나한테 제출하라고 했는데 한 30명이 그 동안에 제출했습니다. 그분들의 일기를 쭉 보니까 한 10명 정도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늘 말해드립니다. 10명 정도는 가능성이 있구나 하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스님은 부처 없다는 그런 종내 이 불교계의 언급에 대해서 가르침에 대해서 정면 도전 했습니다. 있다 하는 것이죠. 있다. 근데 어떻게 계시느냐. 유무를 초월한 무아속 절대계에 여여히 계시더라 그럽니다. 유무를 초월한 무아속 절대세계에 여여히 계신다. 이렇게 말을 하고 나갔습니다.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경을 보면 일체중생이 실유불성이라고 합니다. 모든 중생은 다 불성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열반경에서. 그런데 무아사상에서 볼 때는 무아의 사상에서 볼 때는 그 말도 흠이 잡힙니다. 그 말도 맞지 않습니다. 불성 불생불멸의 불성이 그 존재가 있다고 있다고 말하는 그 말에 대해서도 불교의 기본명제인 무아설에 입각해서 볼 때는 정면 정면에서 볼 때는 그것은 외도적인 외도적인 냄새가 풍긴다 그럽니다.

힌두교에서 아뜨만이라고 나오지요 아뜨만. 외도적인 아뜨만 사상으로 본답니다. 그래서 여래장 사상 모든 중생에게는 불성이 있다는 여래장 사상은 불교가 아니다라고 합니다. 이것이 지금 불교의 주장이올시다. 재래불교의. 근데 그건 무아를 잘못보고 하는 말이다 나는 그렇게 이야기를 하지요. 무아를 잘못보고 한 말이다. 앞으로 나오는 삼법인설에서 제법무아인이 나옵니다. 그때 가서 말씀 드립니다. 우리 부처님의 가르침은 여러분 우리 부처님의 가르침은 알아야 되요. 우리 부처님의 가르침은 생사해탈에 있습니다.

생사해탈. 생사해탈이라는 것은 자, 나고 죽는 것을 마음대로 한다 그 말이어요. 그래서 나고 죽는 나고 죽는 윤회에서 훌쩍 뛰어나가지고 생사를 마음대로 하는 대장부가 되라고 가르칩니다. 부처님 가르침은 그겁니다. 생사 생노병사 조금 더 부연하면 생노병사 나고 늙고 병들고 죽고 고통스럽지요. 생사는 고통스러운 겁니다. 고통스러운 것이요. 우리가 생사를 벗어나고자 하는 것은 모든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한다 그말이에요. 그래서 부처님은 생사해탈을 가르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생사해탈을 하기 위해서는 깨달음이 필요합니다. 깨달음. 둘째 깨달음이 필요해요.

둘째 본성을 깨닫는 것이 하나가 있고 이 우주 자연 인생의 속성 존재의 특성이라고 하는데 세가지가 있어요. 요건 삼법인을 이야기하는 것인데 요것을 깨달으면 이제 생사를 해탈할 수 있는 길에 들어선다 그럽니다. 그래서 아함경 같은 책은 깨달음에 이르는 방법을 말씀하신 겁니다. 깨달음에 이르는 방법을. 아라한이 되는 방법에 대해서 많이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만현 자재만현은 그렇게 정의하면서 부처님의 가르침은 여러분들로 하여금 아라한이 되고 보살이 되고 붓다가 되라는 데 있다 요렇게 더 부연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은 부처님을 친견할 수 있소하고 묻습니다. 어떻게 하면 나도 부처님을 친견할 수 있지요?

자, 부처님을 친견하게 되면 견불요생사라고 합니다. 생사를 다 마쳐버렸다고 마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부처님의 그 상호가 너무너무도 아름답고 깨끗하고 청정하고 광휘 빛 자체이든 빛 자체기 때문에 너무너무도 지혜롭고 자비롭고 하기 때문에 이렇게 한순간만 부처님만 뵈올 수만 있다면 생사를 마칠 수 있다 그럽니다.

나고 죽는 고해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말이에요. 그렇게 부처님의 부처님은 상모에 있어서도 위대하다 그말이에요. 상모에 있어서도. 그런데 그 상모를 어떻게 볼 것이냐. 어떻게 하면 부처님을 친견할 것이냐 하고 많이 물어왔습니다. 여러분도 알고 싶을 거에요. 누구나 친견할 수 있지요. 있는데 어렵습니다. 있는데 어렵습니다. 얼마만큼 어렵느냐 깊은 삼매에 들어가서 보는 건데 그 깊은 삼매에 들어가기가 어렵습니다. 깊은 삼매에 들어 갈려면 탐진치 일체의 번뇌가 녹아져 버려야 됩니다. 그래야 대적정삼매를 들어갑니다. 삼매 중에서도 삼매인 대적정삼매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 들어간 그 수행자가 불제자가 비로소 부처님을 볼 수 있답니다. 만날 수 있어요. 그런데 부처님 이후로 그 수다한 많은 스님들 큰스님들이 나왔지만 대적정삼매를 통과한 분은 두 분밖에 없었다 그럽니다. 수보리 존자와 사리불 존자. 대적정삼매를 통과해야 붓다입니다. 그래야 자기 불신이 생깁니다. 그래서 이건 정말 어렵다. 그러나 이론적으로 가능하다. 탐진 삼독 번뇌를 여의고 업장 습기를 녹아 없애버린 청정한 대 수행인의 눈으로서는 볼 수 있다 그말이에요. 무아속 깊은 삼매에 들어서 빛의 존재인 빛의 존재인 붓다를 뵐 수 있다 그럽니다.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아십시오.

그리고 불과를 증했으면 불과를 증했으면 이제 대반열반하시는 반열반 반열반은 큰스님 돌아가시는 걸 반열반이라고 부처님 돌아가신 것을 대반열반이라고 합니다. 대반열반하면 자기 불신 진짜 자기 몸뚱이하고 내가 하나가 되어버립니다. 그리 들어가버려요 영체 4개가. 그래서 미래겁이 다 하도록 그 상적광세계에 계시는데 대적정삼매에 들어 계시는데 언제라도 인간 몸을 받아 올 수가 있습니다. 제도하기 위해서 정법을 펴기 위해서 오십니다. 사람 몸을 받아 옵니다.

사람 몸을 받아 올 때는 이미 불과를 증한 분들은 억겁의 업장이 녹아버리고 탐진이 녹아버리고 습도 기도 다 녹아버리고 갚아주어야 할 은혜도 없이 다 갚아버렸고 보살도를 완성했으니까 그러기 때문에 자기 당신 마음대로 날 곳을 정해서 옵니다. 날 곳을 정해서 오는데 정법을 펴야 되고 하기 때문에 보통 왕가 왕가나 왕족으로 오게 됩니다. 여러분 왕가나 왕족으로 오게 됩니다. 그때 당신의 몸 진짜 불신 그걸 원만보신이라고 하는데 불신 빛덩이리로 이루어진 당신의 몸뚱이는 거기 상적광세계 연화장세계라고도 합니다. 거기에 다 놔두고 놔두고 어디까지나 놔둡니다. 당신의 몸뚱이는. 놔두고 몸 하나만 쏙 빠져나옵니다.

그런데 그렇게 응신이라고 하지요. 이 세상에 온 몸뚱이를 응화신이라고 하지요. 혹은 응신이라고도 하고 혹은 화신이라고도 하는데 그렇게 올 수가 있고, 하늘 그 많은 하늘 그리고 이 우주에 변재해 있는 많은 중생이 사는 불국토에 가서 법문을 할 때에는 당신의 몸뚱이가 직접가실 수 있지만 화신으로 가실 수도 있습니다 화신으로. 그래서 동시에 붓다는 천이고 만이고 억이고 당신의 몸을 나투어서 가서 중생을 교화한다. 이렇게 위대한 분이 붓다다. 여러분 지난 시간에 지금 지금까지 만현스님이 법문한 내용을 대충 집어봅니다. 15분 동안에.

자, 그런데 부처님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니까 공부한 분들은 아니다 마음이 어디까지나 부처다 만현스님이 본 부처는 환상이고 환영이고 환영 환영이고 아니면은 천마 천마다 천마의 나툼이다 요렇게 말을 합니다. 자 다시 말씀드립니다. 중요한 말입니다. 환영이 아니면 천마의 소행이다 여기에 대해서 답해줍니다.

환영은 환영은 실제 존재하지 않으면서 실제 존재하지 않으면서 그러기 때문에 실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환영 환영은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지성 이성을 갖춘 이야기 말은 못합니다. 환영이라면요. 둘째 천마의 소행이다? 삼매속으로 천마는 들어 올 수 없습니다. 그리고 천마의 모습과 부처님의 진불의 모습은 백천만억분의 일도 미치지 못합니다. 천마는요. 화신하고도 부처님의 화신하고도 백천만분의 일도 미치지 못합니다. 천마는요. 천마는 천마뿐만 아니라 지상에 변화해 자재하는 신들의 집단이 있습니다. 고러한 신들도 불보살 모습으로 나툴 수도 있습니다. 공부한 사람들한테 그렇게 나툽니다.

그러면은 공부한 사람들이 둘리지요. 속지요. 그러나 공부한 사람은 깊이 공부한 사람은 속지를 않습니다. 천마는 천마는 불보살의 화신의 모습과 전혀 다르다. 어떤 점에서 불보살의 화신은 빛의 존재이신 붓다의 화신들은 비록 화신으로 나오지만은 몸 주변에 광휘를 띱니다. 빛을 띱니다. 둘째 눈동자 눈 색깔이 대단히 자비롭습니다.

왜냐 탐진치가 완전히 녹아버렸기 때문에. 그러나 천마는 탐진치가 그득하기 때문에 눈에 살기가 있습니다. 셋째 그 모습도 모습도 화신은 대단히 거룩하고 선정 선정 또 삼매 계율 보시 정진 이러한 바라밀을 다 완성을 했기 때문에 붓다는 그 화신이라 하더라도 보면은 너무너무도 선정상이고요 인욕의 상이고 자비의 상이고 계율 그렇게 철저하게 억만겁을 지켰기 때문에 계율의 상이고 그렇습니다. 그러나 천마는 그것이 아닙니다. 고렇게 다릅니다.

다르고 공부인들은 부처 부처님을 친견할 정도의 수행자는 이 영혼이 너무너무도 아름답고 청정하기 때문에 영혼이. 청정하다 못해서 빛이 되어 있기 때문에 천마는 정확히 그 천마를 향해서 보면은 도망을 가버립니다. 마치 두더지가 태양빛을 태양빛에 약하듯이 알았습니까. 그래서 도망을 쳐버립니다.

이쯤 부처님에 대한 이야기는 합니다. 자, 부처님에 믿음이 없는 이세상. 그래서 불교라고도 할 수 없는 현재의 현 이 불교. 부처님도 없고 극락도 없고 지옥도 없고 한다고 하면 중이 될 필요도 없고 중이 될 필요도 없고 적당히 살아야 되고 적당히 법을 지키면서 누가 안 볼 때는 원 없이 자기 욕심대로 살고 그래도 좋겠지요.

그러나 자재만현 스님의 법문 내용은 아니지요. 그것이 아니고 부처님도 계시고 따라서 극락도 있고 지옥도 있고 윤회도 하고 귀신도 있고 그래서 천도도 하고 지옥의 실상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그 법문을 하면은 모두모두 귀의하고 올바른 가르침에 대해서 갈구하고 오직 현지사 현지사가 새벽 3시에 닭이 울지요. 새벽을 알리지요. 정법을 알리는 이 사자후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렇게 아십시오.

부처님께서 팔만사천 법문을 하셨지요. 그 팔만사천 법문 가운데서 가장 기본이 되는 진리를 세가지로 나누어 세가지로 들추어서 삼법인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제 삼법인 이야기합니다. 부처님의 불교의 교리 교리 강의지요. 강의 법문입니다. 여러분의 책을 집에 가서 보시고 아까 말씀 드렸듯이 테이프 가지고 가서 많이 많이 들어보십시오. 굉장히 중요한 법문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모든 것은 인연으로 된다 하는 것이 불교입니다. 모든 것은 인연으로 된다. 어떤 절대자가 있어서 창조한 것이 아니고 우리는 서로 서로 인연 따라서 나 모든 것을 내가 지어서 받고 당신은 당신이 지어서 받고 이렇게 서로 서로 인연이 모여서 세상을 이루고 이렇게 살아가는 겁니다. 어떤 절대자를 두는게 불교가 아닙니다. 그건 여러분이 아시지요. 모든 것은 인연 인연 초생이다 그거요. 삼법인설 세가지 법인이 되는 말씀이다 그말이에요. 법인이라는 것은 법이라고 하면 법리 이치 그말입니다. 인은 도장인잔데 인증한다는 뜻이요. 요건 진리다 그말이어요. 세가지 진리. 움직일 수 없는 확실한 진리.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이 삼법인사상 삼법인설 요거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우리가 아까 생노병사 이야기를 했지요. 우리 중생이 고통을 받는 받고 사는 이유는 이유는 탐애와 탐욕 욕심과 무지해서 그렇답니다. 우리가 고통을 받고 사는 이유가 탐애와 무지해서 그렇다 그럽니다. 인간은 자기의 본성을 모르고 삽니다. 자기의 본성을 모르고 삽니다. 그 다음에 이 우주의 모든 존재에 세가지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삽니다. 그래서 잘못된 방향으로 걸어갑니다. 삽니다. 올바른 방향으로 행동할 수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고통이 생긴다 그거에요. 그래서 바로 고통이 생겨난 원천은 이 탐애와 무지에 있다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삼법인설을 지금 여러분한테 이야기해 드립니다.

첫째, 세가지 진리가 있는데 첫번째는 재행무상인 그럽니다. 모든 것은 무상하다 하는 이야기. 모든 것은 다 변한다 그말이에요. 우주관에 일체 만상을 보면은 찰나에 생겨났다가 찰나에 없어진 것도 있고 이렇게 해서 영원히 영원히 유지 진전 상속이 된다는 것이 재행무상의 의의입니다. 모든 것은 무상하다. 모든 것은 다 변한다 그말이에요. 모든 것은 다 변한다. 전부. 인간도 동식물도 무생물도 우주도 생각도 모든 것은 변한다는 것이 부처님의 말씀이요 이것이 재행무상이며 이것이 진리라고 합니다. 모든 것은 변합니다.

그래서 요걸 어려운 말로 여러분 ing 라고 하지요. ing. 요것은 현재진행형이지요. 죄송합니다. 현재진행형. 모든 것은 현재진행형이에요. 모든 것은 변해요.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생각을 안해요. 이게 지금 필요합니다. 무상관을 확립해라 그거요. 재행무상을 말씀하시는 것은 무상관을 확립했으면 싶어서 부처님께서 이 불지로 보니까 불안으로 보니까 이 우주 만상은 변하지 않는 것은 하나도 없어. 하나도 없어. 그래서 생겨났다 없어졌다 생겨났다 없어졌다 해요. 어떤 것은 찰나에 생겨났다가 없어져 생각 같은거.

그런데 모기나 하루살이는 하루 살다가 없어져. 그려죠. 하루살다가. 또 사람은 기껏 80년이나 백년 살다가 죽어. 저 지구나 태양은 안 그래요. 저것은 엄청난 덩어리 아닙니까 부피가. 고 별 요런 것들은 백년도 더 돼. 겁도 더 돼. 수미안이야. 그러나 없어질 때가 있다고 보는 것이 불교입니다. 항상 진행하고 있습니다. 항상 변화해가고 있습니다. 항상 죽음으로 치닫고 있으니까. 없어지면서 멸 멸로. 진행하고 있으니까 요것은 없어질 날이 있는 것이오. 이것을 재행무상 시생멸법 그럽니다. 재행무상 시생멸법 그럽니다.

모든 것은 시간적으로 시간적으로 관련이 되었다고 합니다. 모든 것은 시간적으로 관련이 되어 있고 좀 있다 말하지만은 모든 것은 공간적으로 다 관련이 되어 있데요. 여러분. 녹음 다시 틀어서 항상 여기서 생각해보세요. 모든 것은 시간적으로 관련이 되어 있고 모든 것은 공간적으로 보면 다 관련이 되어 있데요. 여러분과 나가 별개인 것 같지만은 다 관련이 되요. 관계가 있데요. 관련 갖고 있데요. 자 재행무상. 천도재를 하다가 보니까 참 이러저러한 죽음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집안에 영가를 보니까 총각인데 전문의 자격을 다 따놓고 간암으로 죽었어요. 또 어떤 가정의 영가를 보니까 사법고시 합격해서 검사 발령을 연수원을 졸업해 가지고 검사 보직 발령을 딱 받고 아침에 출근하는데 교통사고 당해서 죽었어. 요런 사람도 있어. 이렇게 무상한 거에요. 허망한 거요. 허망한 거요. 항상 자기가 살 줄 알지. 항상 살 줄 알지. 근데 이치는 그렇지 않아. 항상 변화해. 죽음으로 치닫고 있어. 항상 변화해. 이 우주까지도. 저 태양 별까지도. 그걸 재행무상이고 합니다.

신라시대 때 저기 낙산사 대중스님들 가운데서 조신이라는 스님이 있었어요. 조신. 그 스님이요. 하루는 탁발을 나가다가 거기 고을에 원님 따님을 봤어요. 원님을 따님을 봤다고. 근데 그 보면서 그냥 완전히 매료가 되어 버렸습니다. 넋이 빠져버렸어요. 그래 인자 절에 와가지고는 그 조신 스님은 공부할 생각을 안하고 그 처녀 생각만 한다고. 이것이 인제 깊어가니까 상사병이 되었지요. 상사병으로 죽은 사람들도 많습니다.

우리 지금 천도재 해보니까 총각도 있고 처녀도 있고 많아요. 상사병이 들었어요 중인데. 그러니까 이제 완전히 자기가 중이라는 신분도 잊어버려요. 그리고 오직 그 아가씨를 어떻게 만나나 그 아가씨하고 어떻게 가능하면 결혼할 수 있나 이걸 이 생각만 하지. 이제 중 생각이 아니지 인제.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기도를 했답니다. 자기도 모르게 기도해. 부처님 대비상 앞에서 낙산사 대비상 요즘 화재로 어떻게 됐나요?

홍련암만 살았다죠. 그 대비상 앞에서 기도를 한단 말이에요. 매일 시간만 나면 나가서 그 부처님 앞에 가서 그 처녀하고 어떻게 맺어달라고 그 것만 한단 말이야. 그런데 아침에 종성을 하지 않아요. 종성. 알지요? 옛날은요 가난해가지고 절 법당 안에 가있었어요 종이. 지금도 있는 절도 있지요. 땅땅 때리는 쇠. 종성을 하는데 깜빡 잠이 들었다고요. 깜빡 잠이 들었어요. 깜빡 잠이 들었습니다. 이제부터 꿈이야기 입니다. 꿈이야기. 자기가 자기도 모르게 절을 뛰쳐나가서 그 원님 집으로 달려가는데 저기서 달려오는 아가씨가 있어. 아가씨가. 보니까 몸매도 그리워했던 그 아가씨가 자기를 거기도 이 스님한테 그냥 푹 빠졌던 가봐요. 눈이 맞어 버렸어. 그래가지고 거기서도 탈출을 했답니다.

그래가지고 만났지 만나가지고 이제 장인 장모한테 말하면 안되지요. 이건 도저히 신분상 맞지 않잖아요. 그래 둘이 도망을 갔답니다. 산속으로 산속으로 도망을 갔어요. 그래가지고 인제 움막을 치고 화전을 일구어서 삽니다. 일년 이년 삼년만에 애를 하나 낳았어요. 화전을 일구고 살아. 정말 피땀 흘려서 살아. 죽게 노동을 해서 겨우 먹고 사는 거에요. 그래서 또 두 아들을 낳아. 두번째 딸 낳았요.

삼년만에. 또 딸 낳고 또 딸 낳고 다섯을 낳고 여섯을 낳았어요. 여섯을 낳았는데 마지막 애가 서너살 먹더니 죽어버렸어. 죽어버렸어. 그래서 너무너무도 슬퍼서 부부가 웁니다. 발 뻗고 우는데 인제 다섯명을 먹어 살릴 생각을 하니까 이건 눈앞이 깜깜해. 그 동안에 좀 저축해 놓은거 애가 병 나가지고 다 약값으로 들어가버리고 이건 살 수가 없어 이제. 그래서 울면서 우리가 서로 두명 세명 애들 나누어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구걸이라도 하면서 살다가 내년 꼭 이맘때 여기서 만나자고 그래. 그래서 자기가 남자니까 세사람 챙기고 부인은 두사람 챙기고 그래서 이렇게 떠나는데 자식이 죽은데다가 또 생이별을 할라니까 이것이 발이 떨어지지가 않어. 한없이 우는 거요.

그런데 누가 톡 차가지고 주지 스님이 인제 예불시간이 됐습니다. 주지스님이 들어오셔가지고는 요놈 자식이 종성은 안하고 꾸벅꾸벅 조니까 툭 찼단 말이요. 그래 깨보니까 5분도 안돼. 2~3분 밖에 안됐어. 근데 자기는 30년을 살았어. 30년을 살았답니다. 자 이것은요. 모든 중생에게 부처님의 위신력이 어마어마합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거 가능하지요.

그런 장면을 줄여서 인생에 그런 고달픔을 보여다 주십니다. 그래 조신스님한테 보여준 거에요 허망하다고 이세상. 니가 살아봤자 요거야. 그러니까 이 무상함을 알고 부처님 공부 잘해서 고통에서 벗어나고 생사에서 벗어나고 하면 윤회를 벗어나면 하늘 윗하늘에서도 하늘이라고 하는 세상입니다. 거기는요. 성중하늘이라고 그래. 거기 하늘에도 가고 보살도 되고 부처도 될텐데. 해서 부처님께서 방편으로 그런 장면을 보여주신 거요.

그래서 조신스님이 크게 깨우쳐가지고 공부를 잘했답니다. 요게 재행무상인입니다. 재행무상 모든 것은 변해. 여러분 지금 보니까 어떤 분은 칠십도 먹은 것 같고 육십도 잡순 것 같고 그러는데 이제 인제 얼마 안 남았어. 얼마 안 남았어. 그런데 여러분은요 그런 생각은 전혀 안 합니다. 안하고 나는 그저 한 백년은 살겠지 이백년은 살겠지. 아마 그렇게 구체적인 생각은 안 하지만 잠재의식에 자기가 곧 죽을 것은 절대 생각 안 합니다. 생각 안 합니다. 그렇게 사는 거요. 그렇게 사니까 탐욕을 부리는 거요. 욕심을 부리는 욕심을 부리지요.

그래서 저 사람하고 아웅다웅 싸움하고 치고 받고 사는 것이 인생이라. 그러지 말고 정확하게 우주의 진리를 보고 항상 명상을 하고 해서 분수 밖에 살지 말고 다음에 팔정도 이야기를 하지만 정도에 맞게 살고 부처님이 일러주시는 공부법으로 해서 항상 생각해버리고 한생 공부 잘하면 아라한이 왜 못 되요. 아라한 왜 못 되고 보살이 왜 못 됩니까. 여러분도 지금 이렇게 늙었지만 가능하다고요. 칭명염불 타력문에 들어오면 가능합니다. 그래서 스님이 이렇게 사시오. 저렇게 사시오 하는 거에요.

두번째로 제법무아인이 있습니다. 제법무아인. 지금 시간이 9분밖에 안 남아가지고 어쩌나. 모든 것은 실체가 없다 그말입니다. 쪼금 어려운 말로 고정불변하는 실체가 없다 그말이요. 제법무아라는 것은 모든 것은 나라는 것이 없다. 실체가 없다 그말이에요. 요걸 조금 여러분 이해를 돕기 위해서 여러분 모두 고등학교 이상은 나오셨기 때문에. 물을 끓이면요 물을 끓이면 김이 나지요. 김이 분자입니다. 물의 분자입니다.

물의 분자. 그 분자를 깊이 살펴보면은 원소의 집합입니다. 물의 1분자는요. 여러분 아시지요. H2O 그럽니다. 수소 두 분자하고 산소 한 분자가 결합된 것이 물입니다. 근데 이 물이요. 그 이상해. 자 물은 불을 끄지 않아요. 물은 불을 끄는 성질이 있잖아요. 근데 물의 본성을 들여다 보면 산소라고 하는 불이 있어요. 여러분이 여자지 않아요? 여러분의 영체의 모든 것을 체환해 보면은 남성적인 것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계율을 잘 지키고 공덕을 잘 지으면 또 발원을 하면은 다음 세상에 남자 몸을 받을 수 있어요.

요것을 화엄경에서는 일미진중함시방(一微震中含時方)이라고 합니다. 티끌 하나 속에도 티끌 하나 속에서 우주가 다 들어가 있다 그거요. 여러분 성품 안에 생각 안에 온갖 것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바람직한 것만 개발하면 여러분 정말로 능력 있고 부처님같이 위대한 성자도 될 수 있는 거에요. 자 원소 그러니까 수소라고 하는 놈하고 산소라고 하는 놈이라는 것이 합해진 분자. 그 그러니까 낱낱 원소를 또 들여다 보면은 낱낱 원소를 들여다 보면은 또 동일 한 원자의 집합이랍니다. 자 조금 시간을 빨리 하겠습니다.

그 원자를 살펴보면은 가운데 핵이 있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변두리로 전자가 돈답니다. 돌아요. 원자번호는 전자의 수가지고 정해지잖아요. 자, 핵을 보면 핵이 인자 알맹인 줄 알았어요. 옛날 19세기까지만 해도요 원자가 알맹이로 봤습니다. 고정불변한 실체로 봤어요 과학에서. 근데 이제 많이 과학도 발전하고 첨단을 가잖아요. 자 핵을 보니까 핵 속에 핵자가 있어요. 중성자 중간자라고 하는 양성자라고 하는 핵자가 있어요.

근데 핵보다도 더 가늘지요. 미세하지요. 핵자를 보니까 또 핵자를 보니까 핵자를 소립자라고 하는데 소립자를 또 분석해보니까 쿼크라고 합니다. 쿼크 쿼크를 분석하면 서브쿼크 그걸 더 분석하면 내가 갑자기 물리학을 이야기 하다 보니까 좀 코스몬이라고 합니다. 코스몬. 코스몬을 더 들여다 보니까 최종 기본입자가 나옵니다. 그걸 보니까 공이라고 그래요. 지금 이론물리학에서는 소립자물리학에서는 거기까지 가 있습니다. 대단한 발견이지요.

근데 우리 삼천년 전에 우리 부처님은 어떻게 보셨나. 능엄경에도 나오고 더 연구한 구사학에서 나오는데 여러분이 아침에 창문을 보면은 먼지가 막 돌아다니지요. 이걸 격유진이라고 해요 격유진. 격유진이라고 그래요. 격유진을 뚫어서 보면 우모진이라는 것이 나온다고 우모진이라고 하는 입자가 나온다고 그래. 우모진. 소 우자입니다. 소털. 소털 위에 앉을 수 있는 우모진. 우모진보다도 더 가는 미세한 입자가 양모진. 양 염소 그 다음 토모진 토끼. 그 다음에 수진. 수진은 물도 뚫고 들어갈 수 있는 물도 묻지 않고 뚫고 들어갈 수 있는 입자를 수진이라고 그래요.

금진 그 다음에. 금붙이를 뚫고 들어 갈수 있는 입자. 금진 다음에는 미진. 미진 다음에는 극미진. 극미진 다음에는 인허진. 인허진 다음에는 공 그럽니다. 우리 불교에서도요. 이건 삼천년전에 이천오백년전에 부처님이 그렇게 부르셨다 그거요. 근데 이천년이 지나간 21세기 오늘의 소립자물리학에서도 코스몬 그 다음 기본입자 그 다음 공 그럽니다.

그래서요 이 세상 만물은 사실은요 혼자 있는 것이 없어요. 혼자 살 수 있는 것 혼자 스스로 있을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어. 전부 전부 상호 서로 서로 의지하고 있어요. 의지하고 있어요. 우리는 이렇게 서로 이걸 더불어 산다고 하지요. 더불어 살아요. 혼자 살 수는 절대 없어요. 그 이유는 모든 것은 인연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그럽니다. 요게 제법무아입니다. 근데…

이 무아라는 것이 이제 대단한 문제가 되는데요. 아까도 내가 이야기 했지만 나는 그렇게 안보거든요. 무아를 그렇게 해석하지 않습니다 전번에 인터넷상이나 나를 대변해서 나를 공격한 사람들한테 답변도 하고 하는 사람이 나한테 질문을 해왔어요. 무아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달라고. 이 무아에 대해서 설명을 전혀 못합니다. 사실은 지금 어떠한 불교학자들도요. 엉뚱하게 하지요. 그렇게 하면 안돼요. 생각해보세요.

무아를 그렇게 해석해 버리면요. 나라는 것도 없고 일체 실체가 없다는 것은 맞아요. 현상계에서. 현상세계에서 한해서 그래요. 근데 그걸 본체계까지 연장해가지고 해석하려 그러면 크게 잘못이 됩니다. 그러게 되면은요 부처님도 없어요. 없고 지옥도 없고 천상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 자 귀신도 없고 나도 없고 그거 됩니까 말이. 그건요 그건 허무주의입니다.

그렇게 되버리면은요 완전히 허무주의지요. 뭐가 달라요. 불교는 허무주의가 아니에요. 공부해 보니까 그거 아니에요 무아가. 무아라는 것은요 행위의 주체까지도 없다는 말이 아니어요. 나한테서 찌꺼기를 전부 빼버린 나가 있습니다. 이게 붓다에요. 나한테서 찌꺼기 억겁에 억겁을 살면서 지은 업장 또 업을 짖게끔 해주는 원인이 되는 것은 탐욕이잖아요 탐 진 치 만 의 등등 근본 수번뇌 요거 있잖아요. 108번뇌 요고. 요고. 그리고 습 기 모든 것은 전부 분리 제거해버리고 남는 것이 나에요. 요고 있습니다.


* 물질의 구성
소립자물리학에서: 분자 – 원자 – 핵 – 핵자 – 쿼크 – 서브쿼크 – 코스몬 – 공

불교에서: 격유진 – 우모진 – 양모진 – 토모진 – 수진 – 금진 – 미진 – 극미진 – 인허진 – 공

* 재행무상(諸行無常): 모든 것은 무상하다. 모든 것은 변한다.

* 제법무아(諸法無我): 모든 것은 실체가 없다. 고정불변하는 실체가 없다.


작성자 : 기성





현지사 자재만현 큰스님 정기법회(부산)


2006년 05월 10일 



오늘도 이렇게 많이 나와주셔서 아주 기쁩니다. 오늘부터는 한 두세 번 계속해서 주로 지역팀장을 위한 수지교본을 강의를 합니다. 지역팀장을 맡지 않으신 분들은 나는 후보 팀장이다 생각하십시오. 지역팀장을 위해서 불교사상, 현지사 불교사상 수지교본을 전부 받으셨지요? 내용을 보면은 법이 먼저 나옵니다. 오늘은 불을 먼저 부처님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먼저 합니다. 불법승 삼보를 중심으로 해서 여러분 불교사상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윤회중생은 세가지 도저히 다른 것과 견줄 수 없는 보배가 있습니다. 우리 윤회중생에게는 여러분들이 아주 대단히 값진 것이라고 보배라고 여기는 금 은 진주 산호 이러한 칠보 이상으로 이상으로 보배가 되는 영원히 없어지지 아니하는 그러면서도 제일 보배가 되는 세가지 보배가 있답니다. 우리 중생들에게요. 그것이 이 불법승입니다.

부처님과 그리고 그 법과 그리고 그 법대로 수행해서 성과를 얻은 큰 성자 스님. 불법승 이 세가지가 우리 중생에게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중요한 보배입니다. 왜냐하면 왜냐하면 이 세가지는 중생으로 하여금 윤회를 벗어날 수 있게끔 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보배입니다. 금은보화 요것은 여러분들의 다음생 다음생 영원한 미래생 책임 못 집니다. 한생 한생 그저 금생 잘 살도록 해 줄 수는 있지요. 그러나 세세생생 잘 살게 해 줄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있다가도 없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나 불법승은 여러분으로 하여금 이 불법승을 잘 알아서 그것을 내 것으로 한다면 여러분은 윤회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삼보는 귀중한 보배입니다. 부처님 그 부처님 말씀 또 그리고 그 부처님 말씀대로 수행해서 성과를 아라한이 됐든 보살이 됐든 성과를 얻은 큰 스님은 보배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절에 오면은 삼배를 하지요 불법승 삼보에 대해서 삼배를 합니다.

오늘 부처님에 대해서 말씀 드립니다. 계속 부처님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니까 좀 그 말이 그 말이겠지 하지만 여러분한테 나누어준 지금 원고가 있을 겁니다. 이 원고는 이 원고는 대단히 비중 있고 사상이 깊고 앞으로 평가 받을 만한 큰 내용을 담은 원고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지금 한 두 번 더 다듬고 해서 내놔야 되는데 그냥 인터넷에 올렸습니다. 한번 쓰고 한번 다듬어가지고 올렸는데 또 한번 읽어보니까 조금 또 다듬어야 할 부분이 있어서 여러분 오늘 법문 해가면서 지적해 드리겠습니다. 이것을 다시 다듬어서 세상에 내놓는다면 이 법문은 실로 역사적인 그런 법문이 될 겁니다. 그 이유는 오늘 이 부처님에 대한 강의를 해 가면서 법문을 해 가면서 말씀을 해 드리겠습니다.

전번시간 한 두 번 스님이 말씀을 했습니다. 부처님 그리고 불신관에 대한 깊은 이해 없이는 불교를 알 수 없다 이것이 주제입니다. 부처님 부처님에 대한 정확한 믿음 이해 그리고 부처님은 몸이 크게 나누어서 셋으로 나눕니다. 이러한 이러한 이야기는 일찍이 들은 적도 없고 그러나 그것은 사실입니다. 사실이어서 이 불신관에 대한 깊은 이해 없이는 정법은 없습니다. 지금 불신관에 대한 이해가 없습니다. 세계불교나 한국불교요. 부처님이 없다고 하는 세상인데 불신관에 대한 깊은 이해 찾아볼 수 없습니다.

우리 현지사는 부처님에 대한 믿음을 강조합니다. 부처님은 확실히 존재한다는 것을 역설합니다. 또 불신관에 대해서 대단히 깊이 자세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감히 이 원고를 세상에 내 놉니다. 이건 최고의 불교 석학자가 대단히 감탄하고 소리를 지른 겁니다. 오늘도요 나한테 전화 와서. 이것은 대단히 깊은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오늘 부처님에 대해서 말씀을 해드리는데 대충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이제 대학교 같은데 가서나 또 다른 불교대학 같은데 가서 불법승으로 나누어서 강의를 하는데 부처님에 대한 강의를 이렇게 깊이 하는 데가 없습니다. 그저 석가모니부처님의 일대기를 들어서 이야기 하는 것으로 마칩니다. 그러나 들어보십시오.

부제, 부처님은 어떤 어른이며 과연 무아속 절대계에 계시는지? 그렇다면 어떤 몸을 지니셨는지? 부처님에 대한 믿음 없으면 진정한 정법은 없다. 이것이 자재만현의 외침이올시다. 자세히 강의를 들으시고 법문을 들으시고 이 원고를 가지고 가서 많이 많이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만큼 값진 원고입니다. 나는 책을 내면서 무아속 절대계에 계신다고 선언 했습니다. 부처님들은요. 불과를 이룬 그 많은 부처님들이 무아속 절대세계에 여여히 계신다고 외친 사람입니다. 이것은 부처님 이후로 처음 이렇게 어마어마한 이야기를 한 사람은 처음이올시다. 불교학자들이 인정합니다.

자, 무아속 절대세계. 부처님은 마음 속도 아니고 마음 밖에도 아니고 땅 속도 아니고 허공도 아니고 물 속도 아니고 무아속 절대세계에 여여히 빛으로 계신다 그럽니다. 내 주장은요. 그러면서 현지사의 불신관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현지사는 이 불신관에 대해서 대단히 깊이 알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분한테 맡깁니다. 여러분 몫으로 그 이유는 그냥 자명해집니다. 우리 불자들에게 부처님은 과연 어떤 성자이신지 구체적으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인류가 낳은 몇몇 성자들과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신들 중 최고 신들과 우리 부처님과를 비교해 본다. 대단히 이색적이지요.

이렇게 비교해서 설명해 줌으로서 부처님은 얼마만큼 위대한가를 알아야 되고, 여러분 칭명염불을 할 때 부처님에 대한 은혜에 감사할 줄 알아야 되고 부처님의 그 전생 전생 다겁생 억겁을 내려오면서 억겁을 내려오면서 그 바라밀을 완성하고 보살도를 완성하고 중생을 건지기 위해서 사바에 몸 나투어 오시고 극락 극락 극락 중에 극락을 버려버리고 이 인간고해에 오셔서 말로 다할 수 없는 고생 고생 각고 수행을 한 그것을 여러분한테 강의를 해주어야 됩니다.

그래야 칭명염불이 이제 제대로 됩니다. 부처님에 대한 고마움 은혜 이것을 알아야 칭명염불이 됩니다. 그래서 부처님에 대한 깊은 이해를 여러분한테 심어주기 위해서 오늘도 부처님과 그 불신관에 대한 깊은 이해를 여러분한테 강의를 하는 겁니다.

1. 저 히말리야 깊은 동굴을 집으로 삼고 이천여년을 자신의 육체를 보유해 살아온 초인 그리스도바바지.요말 알겠지요. 히말라야 산중에서 그 깊은 산중에서 일정한 집도 없이 그저 깊은 동굴을 의지해서 살아오기를 이천년 여러분 이해가 됩니까? 자신의 육체를 보유해 살아온 초인 그리스도바바지가 있습니다. 그 사람은 오십살 정도로 보인답니다. 이천년을 살았는데도. 대단하지요.

히말라야 산중에는 칠백살 천살 짜리도 있습니다. 오백살 먹은 초인들이 있습니다. 불교학자들이 그러한 사람들의 신비함에 압도 당해가지고 해석을 못합니다. 평가를 못합니다. 그러나 현지사에서는 평가를 합니다. 그분들의 실체를 평가합니다.

자, 그런 그리스도바바지나 그리고 저 유명한 예수 그리고 공자 만세의 인류 사표라고 하는 저 유명한 공자 그리고 이슬람권에서는 그 이상 위대한 위인이 없다고 하는 마호메트 이런 사람들과 우리 불세존 석가모니부처님 응화신을 가지고 비교해 보자 이거요. 여기서 부처님 응화신은 응화신이라 그 말은 인간 사바세상에 나투신 인간 몸을 말합니다.

사바세상 인간세상에 나투신 인간의 몸을 응화신이라고 합니다. 또 처음 불과를 증한 이의 사대색신을 화신이라고 합니다. 응화신이라고도 하고 화신이라고도 합니다. 인류를 사랑하는 자비의 측면에서 이 분들과 비교를 해보고 인류를 사랑하는 자비의 측면에서 사랑의 측면에서 이 사람들과 우리 부처님 응화신 석가모니부처님 태자로 오셔서 출가해서 붓다가 되신 우리 석가모니부처님과 비교를 해보고, 둘째 무상의 지혜 체득을 위해서 고행한 수도의 입장에서 한 번 비교를 해보고, 세번째 여기는 빠졌습니다.

도덕적인 측면에서 한번 검토를 해보고 비교 해보고, 네번째 갖추어진 복덕 면에서 비교 검토해보고, 다섯째 일체 자재한 신력면에서 신력이라는 것은 위신력을 말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신력은요. 위신력 면에서 비교 검토를 해보고 훌륭한 상모 측면에서 훌륭한 모습 거룩한 상모 얼굴이며 몸 상모 측면에서 비교해 보고, 일곱번째 깊은 철학 사상적인 면에서 견주어볼 때에 그 사람들과 우리 부처님과 이런 일곱 가지 측면에서 비교해 볼 때 이천육백여년전 북인도 카필라국 정반왕의 태자로 몸 받아와서 최상의 부귀영화까지도 폐리와 같이 폐리라는 것은 헌신짝을 말합니다.

폐리와 같이 버리시고 그래서 학자들은 위대한 방기라고 합니다. 이것을요. 방기 버려버렸다 그거요. 거기에 다가 위대한 이라고 넣어주어요. 생각해보세요. 그 왕자는 이제 조금만 있으면 세습제도에 의해서 왕이 될 사람 아닙니까 태자는. 그래서 이 왕자가 누리는 부귀영화는 대단합니다. 그런 것을 버려버리고 설산으로 들어갔으니 이건 위대한 방기라고 합니다.

이것을요. 위대한 방기 버려버렸다 그겁니다. 방기. 스스로 설산에 들어가 6년을 고행 수도 급기야 우주와 계합해서 붓다 되셨습니다. 이것은 많은 설명을 필요로 하지만은 오늘은 대충 그렇게 여러분 와 닿는 감으로 끝내겠습니다. 우주와 계합입니다. 우주와 계합. 불과를 증한 분은 우주와의 완전한 계합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니까 나중에 법문은 가끔 해 드리겠습니다. 부처님이 되어서 붓다 되시어 45년 동안을 법문을 하고 가셨는데 윤회생사 하는 인류 영혼을 구제하시기 위해서 법문을 하시고 가신 거에요.

그런데 지금도 그러시지 만은 촌음을 아끼셨던 위대하고 거룩하신 우리 석가모니부처님 그래서 이들과 상대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불경하다 아니할 수 없다 하고 끝내버렸습니다.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집에 가서 한번 곰곰히 견주어서 비교 한번 해보세요. 성자라면 인류를 사랑하는 자비가 있어야 됩니다. 그런 면에서 예수는 거룩한 분이지요.

예수 죽음을 후세에 기독교의 사상을 정립한 수다한 기라성 같은 철학자들이 예수 죽음을 미화시킨 거요. 대속이라는 개념으로. 많은 인류의 원죄를 대신 원죄 인류의 원죄를 대신 받았다 그거요 십자가에서 이렇게 미화를 시킵니다. 그러니까 인류를 사랑하는 사랑의 면에서 대단한 분이지요. 미화가 사실이라면. 미화가 사실이라면. 그런데 우리 부처님은 인류를 사랑하는 그 자비의 면이요. 그게 문제가 아니요. 이 뒤에 가 나옵니다.

대적정삼매에 들 수 있는 붓다님들은 이 거짓 몸뚱이를 걸친 옷과도 같이 입고 벗어버릴 수 있는 해탈 자재 하는 삼매의 힘이 있으시기에 사라쌍수 아래에서 조용히 반열반 하신 점에서도 우리 석가모니부처님과 다른 성자의 죽음과는 물론 달랐다. 보살이나 불과를 증하게 되면 생사를 자재할 수 있는 삼매의 힘이 있습니다. 언제라도 이 몸뚱이 거짓 몸뚱이 벗어버릴 수 있는 이것은 옷으로 보니까 집이니까 언제라도 이 옷을 벗어버릴 수 있는 그런 삼매의 힘이 있습니다. 그래서 성자의 죽음은 조용합니다. 똥오줌 싸거나 또 참수를 당하거나 옥사한 옥사 당한 공자 같은 그런 죽음을 안 합니다.

예수같이 그렇게 처형당해서 처형도 가장 가장 중죄인을 사형시키는 법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이는 그런 형이었습니다. 그렇게 죽는 것이 아닙니다. 성자는요. 그렇게 안 죽습니다. 우리 부처님은 사라쌍수라고 했는데 사라쌍수 나무 두 그루 쌍나무 그 밑에서 돌아가셨어요. 조용히 반열반 했어요. 부처님의 죽음을 반열반이라고 합니다. 부처님이 죽었다 하지 마세요. 그건 쓰는 용어가 아닙니다. 반열반 혹은 큰스님은 입적이라고도 하지요. 큰스님은 또 입적이라고도 합니다. 또 열반에 들었다 이렇게도 말합니다. 우리 부처님은 그런 다른 공자나 예수와 같이 마호메트와 같이 그렇게 죽지 않았다 그거요. 아주 편하게 편하게.

어떠한 성자는 자기가 갈 시간과 갈 곳을 알게 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제자들을 앉혀놓고 나는 이제 사바의 인연이 다했으니까 나는 간다. 너희들 부디 방종하지 말고 공부 잘하거라. 공부라는 것은 마음공부지요. 공부 잘하거라 하고 유언하고 싹 가버리잖아요. 그렇게 갈 수 있습니다. 그것은 아라한부터 가능하지만 아라한부터 가능하지요. 그런데 또 진짜 그 생사 해탈을 못하고서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못하고서도 그렇게 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그렇게 갔다고 해서 부처님 죽음이냐 이렇게 전부 말할 수는 없습니다. 이 유체를 유체를 깊은 삼매가 아니고 하늘 하늘을 구경하는 그러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도인들이 있거든요. 쏙 빠져나와서. 그런 죽음은 하늘이상을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성자의 죽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내용으로 볼 때. 천상천하 무여불 시방세계 역부비라 아니할 수 없다. 여러분이 집에 가서 여러 번 읽어보시고 그리스도바바지라는 사람은 인류를 위해서 무엇을 했는가 이렇게 비교를 한번 해보고 또 마호메트는 도덕적인 측면에서 우리 부처님과 무엇이 다른가 여러분 내가 다른 종교의 교주를 여기서 이야기할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평은 안 하지만 그 사람은 마누라가 11명이지요. 알지요? 마누라 중에서 자기 양자의 부인도 있었지요. 그 이상 말 안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도덕적인 측면에서 도덕적인 측면에서 비교를 해봐도 우리 부처님은 정말로 하자가 없어. 그런데 여기서 끝내버린 것이 아니요. 우리 부처님의 그 진면목은요. 여기서 끝낼 수가 없어. 자, 뒤에 나오니까.

2. 기독교의 여호와신 이슬람의 알라신 동양의 최고신으로 받들어지고 있는 옥황상제 이런 사람들과 우리 부처님의 원만보신과 비교해보자 그거요. 이러한 글을 언제 본적 있습니까? 기독교의 여호와 신이 있습니다. 이슬람의 알라신도 있구요. 그리고 동양의 도가에 최고신으로 받들어지고 있는 옥황상제 있습니다. 불과를 증하면 이 사람들 다 봅니다. 그래서 비교를 해보는 겁니다. 비교를. 이제 처음부터 이야기 합니다. 흔히 선가에서는 선불교에서는 깨달은 사람을 각인이라 해서 부처라 한다. 각인 깨달을 각자 사람인자에요. 각인 각인이라 하여 부처라 한다. 자재만현은 이 문제에 대해서 단호히 아니다 합니다.

깨달은 사람이지 각인은 아니다. 부처는 아니다. 깨달음을 넘어서서 이제 음계 여자를 조심하고 그 말이요. 음계 중계 사바라이 내지 무서운 오무간죄 있지요. 요러한 중계를 지키면서 두타행을 통해서 수행으로 진짜 수행으로 들어가야 이 몸에 대한 집착을 상당부분 정화합니다. 끊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집착을 땠다고 책에는 표현했지 만은 이제 본격적으로 말합니다. 정화입니다. 완전히 집착을 땠다면 거기는 붓다지요. 아라한 갖고는 집착을 완전히 때는 것이 아닙니다. 유식에도 있습니다 이 말이. 그래서 정화라고 썼어요.

집착을 정화 그래야 거기가 아라한과입니다. 아라한과입니다. 성인의 반열에 드는 성중이 됩니다. 그래서 성중하늘에 납니다. 성중하늘에 나는데 이 아라한이 우리 중생의 입장에서 볼 때에는 부처님같이 거룩하지요. 대단히 높은 법이지요. 위계가. 윤회를 벗어난 자리기 때문에요. 여러분 윤회를 벗어나야 되거든요 여러분. 윤회를 벗어나야 되요. 윤회를 벗어나라는 말은 윤회를 벗어나라는 말은 마음대로 몸을 받아 오려면 오고 그러고 싶지 않으면 영원히 그 성중하늘에 있을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이건 대단한 힘이 있어야 됩니다.

대단한 힘이 있어야 됩니다. 아라한과를 증했다하면 대단하게 대단하게 봐주어야 됩니다. 이 세상에 어떤 부귀영화의 자리와 맞바꿀 수 없습니다. 아라한과를 증한 분은요. 하늘의 하늘입니다. 성중하늘이요. 하늘에서 또 하늘이라고 하는 뎁니다. 거기서 미래제가 다 하도록 살 수가 있는 자리가 아라한입니다. 거기는 삼재팔난 소위 이 기세간 이 세상을 다 망가뜨릴 수 있는 업풍이 미치지 않는 자리입니다. 윤회를 벗어난 자리는요. 그 윤회를 벗어난 그 세상은 하늘을 넘어서서 있습니다. 하늘을 넘어서서 있어.

우리 인간세계 위에 하늘이거든요. 하늘이 54품이 있다고 했지요. 그래서 54품을 9품으로 한 하늘로 보니까 6하늘로 크게 나눕니다 부처님은요. 지금 불교에서는 28하늘로 나누지요. 그것은 바라문교설입니다. 바라문교설. 부처님은 그런 말씀하신 적이 없고, 지금 말씀은 6하늘 54등급으로 나눕니다. 6하늘. 그러니까 우리 인간세상 바로 윗하늘 6하늘 5하늘 4하늘 3하늘 2하늘 1하늘 이 하늘을 벗어나서 윤회를 벗어난 성중하늘이 있다는 것으로 이해하십시오. 아라한은 윤회를 벗어난 하늘을 벗어난 성중하늘에 가 날 수 있는 성자입니다.

성자의 무리 성중 성인성 무리중 성자의 반열에 올라간 성자의 무리들이 가서 나는 하늘 성중하늘 부처님은 그렇게 말씀합니다. 이 지금 경전에는 그런 표현은 없습니다. 대통령 백번한 것 보다 세계대통령 백번한 것 보다 아란한과를 증해야지요 세계대통령 한국대통령 미국대통령 살아봤자 한평생 4년 8년 남은 생 잘살겠지요. 이 몸뚱이는 잘 살겠지요. 그러나 정치를 잘못하면 크게 업을 짖습니다. 업을 지으면 누구나 받습니다 그 과보를. 그래서 부귀영화는 우리가 바랄 것이 못 된다는 거에요. 바랄 것이 못되고 생사를 해탈하는 나고 죽는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그러한 힘 그러한 것이 필요하다 그거요.

우리 종교인들의 바램은 그럽니다. 불교인들의 바램은 그거입니다. 대통령 되고 정주영같이 돈 많은 사람 될라고 않습니다. 그건 다 싫고 내 마음대로 죽고 내 마음대로 태어날 수 있는 그런 성자가 되는 그 성과 얻는 것이 꿈입니다. 여러분들도 다 내 말에 동감할 겁니다. 그것이 꿈이요. 여러분.

그런데 아라한 성과를 얻어가지고 성인의 하늘에 났는데 그 성자들이 가끔 인간세상에 몸받아 옵니다. 왜그러냐. 왜그러느냐. 이 붓다가 되면은 모든 불국토에 가서 법문을 하게 됩니다. 법문하게 되는데. 법화경을 많이 법문 해준다고요. 법화경 내용이 그럽니다. 자, 아라한과 같은 적은 열반에 만족하지 말고 보살도를 해서 불과를 증하라는 겁니다.

그분들도 그걸 압니다. 그래서 거기에 만족하지 않습니다. 거기에 만족을 않고 나도 완전한 열반 완전한 생사해탈을 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보살이 되고 붓다가 되기 위해서 나는 위험하지만 사바세상이 위험하지만 늪이 많으니까 마장이 많으니까 함정이 많으니까 인간세상 사바세상이 위험하지만 간다 하고 옵니다. 아라한이 몸받아 더러 더러옵니다. 영원히 안 오려면 안 올 수 있지만 원력수생한다 그 말이에요. 옵니다.

그래서 아라한이 몸받아 올 때는 그 아라한은 대단히 공부를 잘합니다. 잘하고 잘하지만 억겁 전에 가령 어떤 묘한 나쁜 인연이 얽혀지게 되면은 거기에 빠지기도 하더라고요. 주로 여자 빠진다고요. 그래서 상당기간을 방황도 하더라고요. 이렇게 사바세상이 무섭습니다. 무서워요. 그래서 아라한도 사바세상에 와서 잘못 살면 윤회에 떨어지기도 한다고요. 대단히 중요한 말입니다. 윤회에 떨어지기도 한다고요.

그런데 지금 그걸 아무도 모르지요. 불교학자들 모르지요. 스님들 모르지요. 그럽니다. 그러니까 아라한은 사람 몸을 받아올 때 대단한 각오를 하고 옵니다. 대단한 각오를 하고 옵니다. 그러지만 대단한 각오를 하고 오지만은 빠지기도 하더라고요. 그렇게 인간세상 이 사바세상이 무서운 세상이다 그거요. 너무 너무도 마장이 많다 그 말이에요. 너무나도 마장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수도의 적지는 또 되요. 수도의 적지에요.

사바세상만큼 수도하기 알맞은 곳은 없어요. 수도의 적지다. 그 마장을 이겨내고 이겨내고 성과를 얻는다는 것은 정말 찬탄해주어야 되요. 그래서 아라한들이 다시 무섭게 공부를 하고 그리고 선근공덕을 쌓고 해서 보살이 됩니다. 보살이 되어야 정토에 갑니다. 그 이야기입니다.

다음 자력과 타력에 따라서 보살의 법위에 들어 극락정토에 가 나는 것. 다시 그 보살들이 또 불과를 증할려고 붓다가 되려고 실로 무량겁을 보살도를 닦는 거에요. 모든 바라밀을 완성하는 거에요. 바라밀 그러면 여러분 육바라밀을 알지요 육바라밀을 알지요. 해심밀경에는 십바라밀을 설하고 있습니다. 모든 바라밀을 완성을 해야 자기 불신을 갖는 붓다가 됩니다 이제. 억겁을 통해서 세세생생 어느 생에는 이 목숨을 단 한 사람을 위해서 바친 적도 있고 불과를 이룬 사람의 과거 생을 보면 그런다 그거요.

또 국가를 위해서 던진 적도 있고 이 목숨을 아까운 이 목숨을. 또 순교하기 위해서 목숨 버린 적도 있고 이러기를 무수히. 선근공덕을 쌓고 그 다음에 청정한 계율 지키기를 자기 목숨 지키듯 했고. 인욕하기를 금강경에 나오는 가리왕이 난자해서 죽였잖아요 우리 부처님 500생전 인욕선인으로 있을 때 그렇게 난자해서 죽임 당했을 때 한 점 원한 품지 아니할 정도로 인욕바라밀을 완성했고, 또 고행 정진하기를 저 티벳트의 전설적인 고행행자가 있습니다

밀라레빠라고요 900년 전에. 그 사람은 무서우리만큼 초인적인 고행 수행을 했습니다. 밀라레빠. 불과를 이룬 분들은 그렇게 밀라레빠와 같이 고행 수행한적도 한 두 번이 아니었고 또 진실하고 부모에게 효도하기를 그 나라에서 제일 간 적도 한 두 번이 아니었었다. 이렇게 태어날 적마다 선근공덕이 산을 이루고 바다를 이루어야 불과를 증할 수 있다 그 말이요. 붓다가 된다 그 말이요. 그래서 부처란 이 석가모니부처님의 전기가 많습니다.

우리 부처님의 전기 여러분 알지요. 자타카라고 JATAKA 자타카라고 해서 석가모니부처님 전생이야기 자타카 전생이야기를 담은 본생경이라고 있어요. 본생경 경전이. 본생경 그리고 마명 큰스님이 쓴 불소행찬 또 보요경이라고 하는 방등경 보요경 8권이나되요.

불본원경 7경 불본행집권 60권 과거현재인과경 4권 전부 이것은 우리 석가모니부처님이나 그 제자들의 전생담을 적어놓은 경전인데요. 여러분한테 말씀해 드릴 것은 전번시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 부처님 석가모니부처님은요 삼천년전에 처음으로 불과를 이룬 분이 아니어요. 다 지금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래서 법화경이 나온 거에요. 부처님이 얼마만큼 오래 전에 불과를 이루었느냐에 대해서 말씀한 것이 법화경이 올시다.

그래서 이 법화경이 대단한 가치가 있습니다. 이 부처님의 부처님의 실체를 드러낸 거에요. 얼마만큼 오래 전에 불과를 증했느냐 하는 것은 우리 수지교본에 있네요. 여기 보면 있습니다. 있으니까 그걸 참조하시고. 나유타 진정겁 요렇게도 말합니다. 한량이 없고 가이없고 백천만억 나유타겁 이전 성불 이렇게 돼있어요. 그러니까 이전에 처음으로 불과를 이룰 때까지 전생담으로 보라 그 말이에요 내 말은. 근데 이 경전이 그렇게 안되 있어요.

삼천년 전에 연등불이 수기 줘 가지고 삼천년 전에 인도 땅에 와서 불과를 이루기까지 몸받은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건 크게 잘못됐다는 것을 여러분한테 밝힙니다. 내 말 알아듣겠지요? 경전을 볼라면 그러니까 큰스님의 법문을 듣고 경전을 보면은 아주 쉽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방황합니다. 그래서 대불교석학이라는 분들도 그 사상이 오리무중입니다. 왔다갔다합니다. 그걸 알아주시고. 그러니까 부처가 되는 붓다가 되는 소위 기본 법이 있습니다.

뭐냐. 세세생생 보시 지계 정진 인욕 진실 결정 자아 4바라밀 요런 모든 바라밀을 다 완성을 해야 됩니다. 이 공덕을 그렇게 많이 쌓아야 된다고요. 그래서 부처란 억겁의 업장이 녹아야 되요. 그러면서 억겁의 업장이 녹아야 되요. 탐진치 삼독이 소멸되어야 돼 108번뇌가. 다생의 습기 습과 기가 다 소멸해 버려야 되요. 그래서 청정 청정 청정 해야 가지고 온갖 공덕이 만덕이라고요. 온갖 공덕으로 온갖 공덕 만덕이 원만해져야 불신 자기 불신을 얻어서 불과를 증한답니다.

진여법신이 형태를 취해 나타난 몸 응화신의 근접 존재인 자기 불신을 얻어 불과를 이룬다 그 말이에요. 모든 붓다들이요. 이제 붓다 이야기를 한겁니다. 다시 말하면 붓다 만해도 언제 어디서나 여러가지의 몸 백천만억 화신을 내서 지혜와 자기 항사의 신통 일체 자재하신 위신력으로 여러가지 방편을 써서 시방중생을 제도하는 근원적 존재 불신 또 그것은 항상 광명을 내고 설법하는 빛의 존재 영원히 멸도 할 수 없고 언제나 대적정삼매에 계시는 지복의 몸 불신을 지니신다는 말이다 붓다란. 요걸 많이 읽어보세요.

그러나 위에서 거론한 이들은 불신이 없다. 위에서 거론한 여호와 신이라든지 알라신이라든지 옥황상제는 불신이 없다. 불신이 없기 때문에 백천만억 화신을 낼 수 없다. 가끔 화신을 내지만 그건 신통력에 의해서 나온 것이다. 그렇게 알아주시오. 화엄경을 보더라도 굳이 십지보살만해도 백천만억 화신을 낸다고 되어 있는데 그것은 신통에 의해 낸거지 대적정삼매의 삼매력으로 해서 낸 화신이 아니다. 중요한 말입니다.

자 그들은 붓다가 아니다. 그들은 붓다가 아니다 원만보신을 얻기 못했다는 것을 강력히 우리 현지사에는 이 사실을 분명히 말해준다. 또한 우리 붓다 님들만 해도 삼천대천세계 온법계를 언제나 무량광의 본원 엑기스 무량광의 본원의 빛으로 방광하신다. 이말 여러분 읽어보세요. 그 빛은 처음 우주 법계에 주변하고 충만하여 없는 곳 없다. 그래서 우주적인 빛과 힘을 지닌 몸 진리와 하나로 계합한 자기 법신불을 구족한다.

이것은 법신불 이야기 인데요. 이 법신불은 이 보신불보다도 더 근원적인 이야기 이기 때문에 여러분 삼차원세계에서 사는 여러분들 이해를 가지고는 충족할 정도로 설명을 해줄 수도 없고 이건 밀장이기 때문에 더욱 좀 금하고 있습니다 내가요. 다만 자기 법신불 구족한다 그 말은 붓다는 곧 진리요 법이다 그 말이요. 진리 곧 붓다요 법 곧 붓다라. 이렇듯 붓다라면 응화신 법신 보신 삼신을 구비하는 바 우리 석가모니부처님은 최초불이시고 붓다중 부처님중 부처님이시다.

모든 붓다들의 능력외 또 몇 가지가 희유한 우주적인 능력이 있지만 여기는 밝힐 수가 없다 여기서는. 어쨌듯 이 붓다들의 능력 위상 또 우리 부처님 석가모니부처님의 이 능력위상은 정말 게송에도 나오지만 대단하십니다.

제삼 확실히 해둔다. 위에서 거시한 분들 신들은 붓다들 같이 빛의 존재인 불신도 없고 법보와 삼신을 구족하지도 못했다. 보살 상품 정도에 해당하는 외도들임을 여기서 분명히 해둔다. 이들과 우리 거룩하신 부처님을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일이 아닐 수 없다. 붓다님들의 거룩하신 불신의 상모만해도 그들과 비교가 안 된다. 32이상 80종호 이상이니까. 그 상모가. 거기에다 현란한 억종광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빛나는 아름다운 모습은 형언할 수 없다. 여기 석가모니 부처님의 능력을 조금만 소개한다.

1) 붓다를 내실 수 있는 큰 지혜와 힘.
2) 중생의 지중한 업장을 소멸할 수 있는 삼매력
3) 지옥 아귀 축생 중생을 건질 수 있는 위신력
4) 요건 한가지를 지금 스님이 써놨는데 땅의 일부 전부까지도 여기서 저기로 옮겨 던져버릴 수 있는 부사의한 큰 힘 요런 능력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처님의 능력 불신 삼신을 갖추신 붓다님들의 능력은 그렇답니다. 이것은 천만억 나유타 아승지 몸을 내어서 역사하심이니 가히 전지전능하다 할 것이다. 왜그러냐하면 천만억 나유타 아승지 몸을 냅니다.

우리 부처님은요. 화신을요. 분신불을. 법화경에 나오지요. 여기에다 청정법신 비로자나불 청정법신 비로자나불 (석가모니부처님의 법신불 이름이면서도 둘째 모든 붓다들의 우주적인 몸의 모임체) 이렇게 해놨어요. 청정법신 비로자나불은요 모든 붓다님들의 붓다님들이 뭉친 몸입니다.

요건 아주 깊은 이야기 입니다. 이 이런 말은 그 어디서도 알 수가 없지요. 그래서 조금 설명을 해주어야 되지만 이 이상 설명하면 안됩니다. 청정법신 비로자나불의 능력은 또한 상상할 수 없다는 것. 불과를 증한 모든 붓다들은 가히 지실 잘하는 바 우리 석가모니부처님은 삼계의 대법왕이요. 이리 되기까지 쌓은 공덕은 찰진신념 가수지 대해중수 가음진 허공가량 풍가계 무능진설 불공덕 이 게송이 정확히 말해준다.

우리 석가모니부처님의 또 하나 위대하신 점은 최초불 이래로 여러 번 응화신으로 인간세상에 오셔서 다만 일대사 인연 일대사 인연이란 말은 중생을 교화해서 붓다로 만드시려는 하나 큰 이념 그걸 일대사 인연이라고 해요. 일대사 인연으로 오셔서 오셔가지고 사의 오직 사의 원칙으로 살았다 그거요. 도를 구할 적에 사의 원칙으로 첫번째 걸식하면서 살았고 두번째 돌 위나 나무 밑이나 동굴에서 살았고 세번째 옷은 분소의를 입었고 네번째 병 났을 때는 진기약만 먹었다 그거요.

진기약이라는 것은 사람들의 오줌과 똥을 반죽하여 만들어 놓은 이천년전 삼천년적 약이요. 그 왕자가 그 왕자가 이 길을 선택했단 말이에요. 왜 이 길을 선택했느냐, 도를 이루어야 중생을 올바른 곳으로 인도할 수 있거든요. 도를 이루어야. 그런데 도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요. 견성은 하루아침에 될 수 있습니다. 찰나에 옵니다. 견성은요. 우리의 본래 이 마음자리가 드러나는 것은 어떤 계기에 의해서 순간에 와버립니다. 그것은 깨달음이고 깨달음에서 부처 붓다의 자리까지 갈려면 백천만리를 더 가야 되요. 요걸 몰라 지금.

세상에서. 사소사의의 원칙으로 구도 수행 도를 이루어 부처가 되어 윤회생사 하는 불쌍한 중생을 교화해서 수많은 붓다와 보살 성중을 우리 부처님 때문에 그 성인들이 출세해서 보다 고맙고 감사한 것은 극락의 즐거움을 마다하시고 인간 고해 속으로 뛰어든 점이요. 그러니까 우리 석가모니부처님의 은혜와 감사할 줄 아는 그게 있어야 칭명염불이 되는 거에요 진실하게. 그저 부처님이라고 막연히 절을 하고 염불을 한다고 해야 그게 공덕이 될 수가 없어. 부처님의 대한 확신 부처님의 대한 올바른 이해 거기에서 칭명염불이 빛이 납니다. 그래야 가피를 입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이 부처님을 주제로 해서 여러분한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부처의 삼신 삼신의 불신관을 모르고서는 진정한 불법을 찾을 수 없다. 요건 정확한 말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 그 어느 나라 불교도 요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개탄합니다. 부처의 법보와 삼신설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정법은 없다. 정법은 없다. 가짜 불법이지 정법은 아니다. 오늘날의 모든 나라의 불교 특히 한국불교는 부처님에 대한 믿음도 없다. 다만 마음이 부처라 보고 우물안 개구리마냥 정법을 폄훼하고 있다. 부처는 유무를 초월한 무아속 절대계에 여여히 계신다는 것을 다시 이 자리를 빌어 외칩니다.

이를 믿지 않는 불교는 이미 힘 빠진 사이비 불교이거나 외도라는 것을 또한 분명히 합니다. 부처님의 말씀이올시다. 심즉시불이라고 해서 이러한 마음이 부처라고 해서 요러한 가르침을 가지고는 이런 사상을 가지고는 21세기 인류에 어필할 수 없다. 천년만년을 두고 이런한 사상으로 중생을 교화한다고 하면 이것은 이미 정법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감히 새로운 불교 부처님에 대한 믿음을 정립해서 보다 심오하고 힘이 있는 정법불교로 거듭나야 될 것이다.

삼신관을 중생의 마음속에서 유심화 관렴화 해서 해석하는 것은 붓다와 법을 모독 능멸하는 대 망어이다. 불과를 증한 붓다님들은 무아속 절대계에 빛으로 무상의 적멸상으로 여여히 계신다 또다시 강조합니다. 붓다를 친견하려면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깊은 삼매 보다 깊은 삼매 무량광이라는 억종광을 보는 깊고 깊은 대적정삼매에 들어야 불신을 친견할 수 있다. 다시 또 다른 어려운 관문을 통과하면 붓다님들의 법문까지도 들을 수 있다. 이리해서 출간된 책이 21세기 붓다의 메시지이다. 이 책을 부디 이 이상 능멸하지 말기를 바란다. 그리고 천마가 천마가 섭했느니 마경에 빠졌느니 저자를 모독한 말은 큰 일이 될 것이다. 천마 무아속 삼매에는 들어오지 못한다.

영혼체가 빛으로 되어있는 대성자에게는 빙의할 수 없다. 불보살 극락 지옥 귀신 영혼까지 부인하면서 또 천마는 무슨 뚱딴지 같은 말이냐 천마의 실체 마경의 내용에 대해서는 이미 설법을 해 놓은 내 녹음 홈페이지 올렸으므로 참고하기 바란다. 나는 착하고 불심 깊은 많은 선남자 선여인들을 우리 거룩하시고 희유하신 불세존 석가모니부처님의 철저한 신행자가 되도록 이끌고 싶다. 그래서 칭명염불 수행법을 내놓은 것이다. 모두 악도에 떨어지지 말고 윤회에서 벗어나고 보살과를 증득 하고 붓다 되도록 불종자 뿌리도록 향도하고 싶다. 병술년 4월 초파일 부처님 오신 날 맞아서 삼가 자재만현 오체투지하면서.

작성자 : 기성 





현지사 자재만현큰스님 정기법회(부산) 


2006년 04월 10일



오늘은 음력 3월 13일 이제 현지사 부산 분원 정기법회입니다. 서울에서도 한 차 왔다고 들었습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서울에서 오신 분들.

오늘은 법문제목이 희유하신 그리고 거룩하신 부처님을 믿고 따르고 귀의할 것을 재창한다 이것입니다. 희유하신 그리고 거룩하신 부처님을 믿고 따르고 귀의할 것을 재창한다. 새삼스러운 말 같습니다. 그러나 이 제목은 대단히 소중합니다.

지금 1600년 한국불교는 부처님에 대한 믿음이 없습니다. 내가 오늘 여기 올라와서 하는 말은 TV 열 번에서 한 말과 똑같이 한구절 한구절 법어입니다. 우리 현지사 큰스님을 따르는 우리 신도분들은 부처님에 대한 믿음이 대단하다는 것을 압니다. 대단히 바람직합니다. 부처님은 땅속에도 허공에도 물속에도 마음속에도 마음 밖에도 계시는 게 아닙니다.

다만 유무를 초월한 무아속 절대세계에 여여히 계신답니다. 불과를 증한 붓다만이 그분들을 뵙고 법문을 듣고 대화를 합니다. 그러나 불과를 증한 어른은 천만생에 가도 하나 나올까 말까 하다고 부처님을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불과를 증한 분은 남섬부주 꽃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부처님의 여러 번 삼매 속에서 하신 말씀이고, 그런데 이걸 모르니까 지금 그 누구도 이 깊은 말을 이해할 수 없고 선을 하는 사람들은 나를 그 동안 많이도 비방하고 공격해 왔습니다. 마음 밖에 부처 없다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것은 마설이지요. 마설입니다. 여러분도 부처님을 친견할 수 있습니다.

친견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계율을 엄정히 하고 마음을 청정히 하고 청정히 해서 염불수행으로 들어가되, 스님이 칭명염불을 여러분한테 말씀했을 겁니다. 스님이 지시한대로 금강경을 읽고 비로자나총귀진언을 하고 석가모니불을 그 부처님 칭명으로 들어갈 때 1분 3분 5분 지나가면은 망상을 피우는 놈이 있습니다. 마실다니는 놈이 있습니다. 그 마실다는 놈 고 놈을 그냥 방치하면 공부의 효과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망상 피우는 놈한테 공부감을 주어야 한다고 했을 겁니다. 금강반야바라밀을 동시에 하도록 동시에 하도록. 입으로는 석가모니불을 하고 망상 피우는 놈은 금강반야바라밀을 계속 동시에 하도록, 이 공부는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게 잘되면 석굴암 불상에 석굴암 불상을 마음속으로 그려서 미간에서 부처님 광명이 나가는 것을 관하십시오. 그러면서 입으로는 석가모니불을 찾습니다. 또 그것도 잘 되면 부처님께 귀의하고 참회하고 발원을 하십시오. 마음대로 자유자재로 말이 나옵니다. 이 경기만 가면 상당한 경지입니다.

곧 삼매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삼매. 삼매에 들어가면은 화신을 볼 수 있습니다. 부처님의 화신. 이 삼매에 들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염종에 염불종 염종에 조사라고 하는 해원스님은 삼매 속에서 아미타 부처님의 성스러운 상모를 3번이나 봤다고 합니다. 그럴수 있습니다. 이것은 보살의 경지입니다. 보살의 경지. 더 깊이 깊이 공부해 들어가면 전생에 선근이 있는 분들은 더 깊이 들어 갈 수 있습니다. 깊은 삼매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깊은 삼매 속에서 이제 스님이 책에서 무량광을 이야기 했을 거에요.

기준에 되는 무량광. 이 세상에도 없는 가장 밝은 빛 중생이 그 빛을 보면은 눈이 멀고, 눈이 머는 정도가 아니라 가루가 될 정도의 밝은 빛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그런 연후에 부처님의 진불을 봅니다. 부처님의 진불을 깊은 삼매 속에서 보는 거에요. 이건 어렵습니다. 아직 불교의 역사상 이렇게 깊이 들어간 분은 없다고 봅니다.

수보리존자와 사리불존자를 제외하고는 이 대적정삼매에 들어간 분은 없습니다. 이 대적정삼매에 들어가게 되는 사람은 억겁을 수행해 온 사람입니다. 보살 상품 상의 보살이 남섬부주에 불과를 증하기 위해 오시는 거에요. 그래서 부처님의 지도하에 공부를 해갈 때 이렇게 깊은 삼매에 들어서 그 빛을 보고 이제 진불 부처님의 진불을 봅니다. 이것은요 상이 아닙니다. 이번에 선불교에 상당히 조예가 있고 논리 정연한 분이 나를 공격해 왔는데, 보니까 내가 금강경 사구게 ‘약이색견아 이음성구아 시인행사도 불능견여래’를 해석할 줄 모른다고 생각했던지 그 상이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그것은 분명히 말하지만 초등학교 수준의 이야기 입니다. 그걸 거친 적은 나는 30년 전에 거쳐왔습니다. 지금 삼매에서 보는 부처님 상은 상이 아니고 상 아닌 상입니다.

그래서 이걸 적멸상이라고 하는 거에요. 중국 인도에 용수라고 하는 큰스님이 계셨지요. 용수보살이고 합니다. 용수보살. 그 정도 가서 그 분이 적멸상을 말을 했어요 보니까. 그래서 그런 후에 부처님을 뵙고 법문을 듣고 친견 하게 되면 많은 부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진불을요. 무아속 절대세계에 계시는 많은 부처님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동안에 불과를 증한 모든 부처님들은 계십니다. 무아속 절대세계에요. 형상으로 그 상모는 너무너무도 거룩하고 너무너무도 현란하고 아름다워서 말로 표현이 안됩니다. 32상 80종호라고 해도 이것은 맞지 않습니다. 능력은 무량광으로 이루어진 그 부처님의 능력은 무한 무변 무병 무량합니다.

어떠한 상품보살도 갖추지 못한 18가지 십팔불공법 그럽니다 교가에서.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한 능력을 지고 있습니다 붓다는요. 이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은 내 몸 속에 영체가, 영체라는 것도 지금 선불교에서 전혀 모릅니다. 이러한 것을 알고 삼매 깊은 삼매 정도 들어가가지고 내 책을 평가한다든지 비판을 해야 되는데 이제 아장아장 걸어가는 애기가 비판한다고 말이 됩니까. 그건 큰 업을 짓지요 큰 업을 짓습니다. 그 업이 어느 수준에 가면은 이제 큰 책벌이 오지요. 알아듣겠죠. 스님 말이 전혀 틀리지 않습니다.

지금 그 사람들 말 않습니다.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보십시오. 이제 그 정도 깊이 공부를 한 큰스님은 무아속 절대세계에 자기 불신이 생깁니다. 아무리 말을 해도 몰라요 알 수가 있나. 자기 부처가 생긴다고요. 그래서 자란다고. 그래서 보명 부처님의 이제 불과를 증했노라하는 선언이 있게 될 쯤은 삼천대천세계 모든 부처님도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한 당당한 부처입니다. 그분은 이 육신에게도 삼명육통(三明六通)이 갖추어집니다 사실은요. 갖추어집니다.

모든 능력이 갖추어지지만 신통을 쓰지 않습니다. 부처님의 엄명이 있습니다. 절대 신통을 쓰지 말라는 엄명이 있습니다. 신통을 잘 못 쓰면 큰일납니다. 신통부리는 큰스님들 말로는 너무너무도 저주스러울 정도로 저주스러울 정도로 그렇고 다음 생은 정말로 정신적인 육체적인 불구자가 되어 오더라고요. 신통은 그것은 대단히 부정적입니다. 해서는 안됩니다. 우리 광명만덕님은 모든 신통이 갖추어져 있지요 그러나 안 쓰지요 안 쓰고 어떨 때 쓰느냐.

우리를 그렇게 비방해도 금방 순식간에 영체가 날라가서 그냥 정말 혼을 내줄 수 있지요. 죽일 수 있지요. 그러나 그건 그렇게 되면 살인입니다. 가서 치려고 하면 부처님이 딱 막습니다. 영체 네개가 동쪽으로 개별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 영체는 햇빛 속에 시려서 볼 수 없을 정도로 빛 덩어리입니다. 불과를 증한 분을 그럽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기에 천안이 열려진 사람이 있다면 광명자재를 보십시오. 아라한들이 내는 그것은 하얀 정도 하얀 색깔 은백색 정도, 불과는 정말로 현란한 오색이 문제가 아니라 억종광명의 현란한 빛을 냅니다.

자, 불교는요 우주의 초 거대종교입니다. 우주의 초 거대종교입니다 이 불교는요. 여러분 불교 신도가 된 것을 정말로 긍지로 알아야 됩니다. 정말로 긍지로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정법 정말 진짜 불교는 참 없습니다. 많이 왜곡이 되어버렸습니다 지금 불교가요. 그래서 우리는 정법을 이 세상에 선언 하려고 홍포(弘布)하려고 왔습니다. 지금 불교는 깨달음이 최고라고 하지요 끝이라고 하지요.

깨달아 버리면 그것이 거기가 이제 마침표라고 해요. 깨달음. 스님이 책에서도 많이 말했지만 깨달음은 시작입니다. 견성은 시작입니다. 이 본성 마음의 바탕 이제 구경(究竟)이라고 해요 구경. 더 이상 갈 곳이 없어요. 더 이상 들어갈 수 없는 바탕 구경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구경각(究竟覺).깨달아 버렸으면 이제 음계도 중계도 지킬 필요도 없고 두타행도 필요가 없고 이렇게 생각하지요. 나를 그렇게 공격하더라고요.

나는 깨달으면 이제 시작이라고 하니까 공격해요. 여러분들은 저 말이 어떤 말인고 할거에요.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자 그래서 이 본성 요것을 부처로 봅니다 선불교에서는요. 근데 아니더라고요. 이제 시작이더라고요. 깨쳐가지고 이제 자기 아라한 자기 보살 자기 불을 만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려면 정말로 이제부터 수행으로 들어가야 되는 거에요. 그 자리가 확 뒤집혀서 들어났어요 견성 본래자리가 들어났어요. 그건 순간입니다.

많이 가야 한식경 그리고 없어져버려. 이것이 미래제가 다하도록 나와 함께 있어야 되는데 그 경계가요. 나와 그것이 하나가 되어 있어야 되는데, 그것은 한 식경에 불과하더라고요. 그러므로 인제 내가 닦아야 돼 수행해야 돼 진짜로 수행해야 되는 것이요.

그래서 나라고 하는 생각 나라고 하는 요 몸뚱이에 대한 착, 사랑에 대한 정의 뿌리까지 다 뽑아야 돼 뽑을 수 있는 데까지. 거기가 아라한이요 거기가 아라한. 그래서 아라한들의 영체는 오로라하고는 다릅니다. 영체는 아주 달빛과 같아 보름달빛. 중생은 거기까지 갈 수 있어. 본성이 들어나는 것을 깨달음이라고 그래. 마음의 본성을 본래 본연의 면목을 보는 것을 깨달음이라고 하는 거에요. 그것은 모든 것의 근본자리니까.

그런데 나는 억겁을 살아오면서 지은 업이 있잖아요. 억겁을 살아오면서 언제인지는 몰라 이건 중생의 지혜로 헤아릴 수가 없어. 억겁도 더 되고 백억 나유타 아승지겁에 내가 생을 받아왔어. 그래서 윤회하고 윤회를 하면서 지은 지중한 업장이 있어 업장이 있어. 요걸 녹여가야 돼. 요것은 자기 수행 가지고는 못 녹여 정화는 해. 그러나 자기 수행가지고는 정화할 뿐 다만 뿌리째 소멸해줄 수 있는 분 부처님이더라고요.

그래서 타력을 내가 주장한 거요. 타력 염불 염불해야 돼. 억장도 소멸해버리고 번뇌 탐진치 등등 백팔번뇌 뿌리를 뽑아버리고, 그리고 억겁을 살아오는 동안에 습이 있어 습 좋지 않는 습 요것을 송두리째 뽑아버려야 돼. 요것을 정화해버려야 돼 완벽하게. 그리고 기 기가 있어 사람마다 기가 있어. 전생에 살생을 많이 한 사람은 눈에 살기가 있어. 온갓 살이 있어. 요걸 다 죽여버려야 돼. 그래야 무아속 절대세계에 나 자신의 나의 불신이 생깁니다. 무량광으로 이루어진 불신이 생깁니다. 이 무량광이라는 것은요 이런 빛이 아닙니다.

이 빛은요 태양의 빛은 입자입니다. 입자. 초미립자지요. 그래서 파동 입자. 어떤 때는 파동 어떤 때는 입자. 이중성을 지니고 있다고 해요. 그러나 무량광은 그 입자를 지나서 공 아까 견성 본래 성품이 드러난 그것은요 입자 아닙니다. 이미 제로입니다 제로. 그러나 부처의 자리는 보살을 넘어서 붓다의 자리는요 적멸로 들어가요.

더 공의 공으로 들어가야 돼. 공의 공, 적멸의 적멸로 너무너무도 청정하고 청정한 것 본성자리고 그래요. 청정하고 적적하단 말이에요. 아무것도 없고. 그런데 이걸 더 지나서 더 지나가면 미묘가 있어 묘유가 있어 요것을 전혀 몰라 선에서는 이것을. 그래서 그 깊은 삼매 삼매도 몰라 지금 삼매라고 하는 용어는 아라한 이상 보살부터 삼매 문턱으로 들어가 무아속 삼매로 들어가. 알 턱이 있나 말은 삼매라고 하지. 그러나 진짜 삼매는 보살부터 들어가. 깊은 삼매로 들어가는 거요. 그래야 내 불신이 생겨. 무량광이라고 입자도 아니어 그것은 공도 아니어 그것은 그걸로 이루어져 버렸기 때문에 미래제가 다하도록 죽을 수 없는 거요 붓다는. 죽을 수가 없어. 완전 생사해탈이요.

아라한도 아라한도 대단하지요. 윤회를 벗어났으니까. 아라한도 영원히 사람 몸 안 받아 오려면 안 올 수 있어. 윤회의 사슬을 끊어버린 자리가 아라한이요. 하늘 54품을 지나가야 돼. 그러니 대단한 작업이지요 대단한 작업. 여러분은 다 아라한이 될 수 있죠. 가능성을 다 지니고 있지요. 윤회를 벗어날 수 있는 그 성자의 반열에 다 올라갈 수 있어요.

그러나 자력으로는 대단히 어려워. 자력으로는 어려워. 그러므로 타력 부처님의 가피를 입어야 돼. 절대 가피는 염불에서와 칭명염불에서와. 지금까지는 실상 염불이 득세했지만 그것은 화두선과 거의 성격이 같아. 칭명염불을 해야 돼. 부처님들이 다 계시니까. 그런데 하나하나 부처님들이 능력은 어마어마한데 하나하나 부처님의 능력이. 우리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그 능력이 한이 없어. 부처님의 부처님이니까. 우리 석가모니 부처님은. 그래서 석가모니 부처님을 많이 염하시요 하는 거에요. 여러분한테 제일 좋은 것만 취해서 주는 거요 지금.

이 청정법신 비로자나불이이라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의 법신 이름입니다. 달리 말하면 이렇습니다. 모든 불과를 증한 붓다들은요. 삼신을 갖추어요. 여러분들은 몸이 하나지만 불과를 이룬 분들은요. 크게 세 몸을 둡니다. 사람 몸으로 왔을 때, 요걸 화신 이라고 해요. 불과를 증한 사람은 화신이라고 해요. 몸뚱이를 화신. 그리고 그리고 하늘이나 또 삼매에 들 정도의 공부인한테 모습을 자꾸 여러 가지로 나투어서 현신한 것을 화신이라고 해요. 화신 백천만억으로 나툴 수 있는 자기 화신을요. 동시에요.

그건 그걸 화신이라고 하고, 그 화신을 나툴 수 있는 소위 몸이 보신이어요 보신. 원만보신이라고 그래요. 모든 부처님들은 다 불신 원만보신이라고 이 불신을 갖추고 있어요 다. 이 원만보신의 능력이 그렇게 무섭다고요. 백천만억 화신을 낸다고요. 요 원만보신. 근데 그럼 보신은 그렇고 법신불은 뭐냐?

보신불의 소위. 보신불이 존재할 수 있는 근거에요. 자기 법신불. 부처님마다 자기 법신불 이름이 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의 법신불 이름은 청정법신 비로자나입니다. 다 부처님마다 법신불이 있어요. 다 있으니까. 그것은 우주적인 몸이에요. 우주와 하나로 계합한 빛덩어리에요 빛이에요.

그러나 그 법신은 법신불은 판단이라든지 어떤 의욕이라든지 결정이 없어요. 못해요. 거기는 식이 없으니까 식 의식. 부처의 경계에서 의식이라고 안하고 지혜라고 하지만 그것 없어요. 그래서 보신불이 자기 법신불로 떡 들어가게 되면은 이제 살피는 거에요. 살필 수 있어요. 그런데 청정법신 비로자나불은 보든 부처님의 법보 법신 보신이 뭉쳐져 버린거에요 하나로. 뭉쳐져 버릴 때가 있어요.

삼천대천세계에 모든 부처님의 몸이 하나로 되어 버릴 때가 있어요. 요걸 청정법신 비로나자불이라고 그래요. 그러면서 석가모니 부처님의 법신이름이어요. 이렇게 될 때는 청정법신 비로자나불이 뜰 때는 이야기하는 하나님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 능력이요. 그 능력이요. 이걸 아무도 몰라요. 청정법신 비로자나불의 경지를 아무도 몰라요. 요런 말을 하면 또 선에서는 상에 집착했다 그러죠. 이건 상이 아닌 상이어요. 적멸의 상이죠. 빛 빛의 상이 아닌 상이어요.
그래서 석가모니 부처님은 최초불이시기 때문에 붓다 되신 지가 한량없는 겁 전에 붓다를 이루셨어요. 최초로요. 얼마나 오래 전에 붓다를 이루셨느냐.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얼마나 오래 전에 이루셨느냐 하는 것은요. 여래수량품에 있어요. 그 말이요. 여래수량품이라는 데가 있어요. 여러분 가셔서 법화경 여래수량품을 한번 들쳐보세요. 부처님이 얼마나 오래 전에 불과를 증하셨느냐 하는 것이 나와요. 그런데 이걸 하도 이걸 도저히 헤아리 수도 없고 그래서 믿기지 않을 거에요. 자. 여러분 조금 들어보세요.

이 석가모니 부처님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러면 대단히 여러분 복된 삶을 살 수 있어요. 그래서 석가모니부처님을 비롯해서 부처님 믿음을 여러분한테 심어주기 위해서 지금 시간을 할애합니다. 여래수량품에 있어요 법화경에. 이건 팔품 법화경에 본문 팔품인데, 본문 팔품에 두번째 품입니다. 여래수량품에 있어요. 들어보세요.

오백천만억 나유타 아승지 삼천대천세계를 부수어 미진을 만들어가지고 잘 들으세요. 동쪽으로 오백천만억 나유타 아승지 삼천대천세계를 지나가 한 삼천대천대천세계에 한 미진을 떨어뜨리고 가루 이렇게 하여 다 떨어뜨렸다면 이렇게 미진을 마지막 미진을 떨어뜨린 삼천대천세계와 다 떨어져 그 삼천대천세계와 그 중간에 미진을 떨어뜨리지 않은 삼천대천세계를 모두 합해서 부수어가지고 미진을 만들어 가지고 그 미진을 하나하나를 일겁으로 취하여 계산한 시간일지라고 내가 성불한 후로 지내온 겁 수는 이보다 더 지나가기 백천만억 나유타 아승지겁이니라.

이걸 여러분 상상이나 하겠습니까? 어떻게 상상이나 하겠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표현합니다. 우리 부처님이 성불한지는 그지없는 백천만억 나유타 아승지겁이 지났습니다. 이렇게 말합니다. 그지없는 요런말.

나유타라든지 아승지라고하는 용어는요 단위는 시간단위는 수 단위는 여러분 억 위에 조 조위에 경 경위에 해이요 그 보다도 많습니다. 나유타 아승지라고 하면은. 나유타보다 아승지는 더 그래요. 요걸 도 붙여놨으니까 이건 계산이 안돼. 이렇게 오래 전에 우리 부처님들 중에서 최초로 성불하셨다 그거요.

그 후로 우리 부처님께서 너무너무도 희유하신 분이어요. 우리 부처님은요. 불과를 증한 분을 반드시 부처님의 90% 99%의 은혜를 입어야 됩니다. 키를 쥐고 있어요 부처님께서. 불과를 증할 만큼 억겁의 공덕을 다 있고 해도 우리 석가모니부처님께서 이 부분이 부족하다고 하면 절대 도와주지 않습니다.

다 선근 보따리가 차야 우리 석가모니부처님이 그 수행자가 사람 몸 받아 올 때 오셔요. 선정으로 인제 찾아와요. 그래서 그 분 죽을 때까지 안 떠납니다. 큰 불국토에 법회가 있을 때는 가시죠. 그렇지만은 또 오셔서 꼭 계셔요. 수 십명의 부처님의 본불님들이 계시지만 거의 다 떠날 때도 있지만 꼭 한 분은 남아 계셔요. 그렇게 해서 불과를 완벽히 증해서 할일 다 할 때까지 안 가신다 이거에요. 불능이지요. 알 수가 없지요. 이 깊은 밀장을요.

법화경의 종지용출품에 나옵니다. 팔만항하사 수 보살들이 땅을 헤치고 솟아나와 세존 앞에 머물러서 합장하고 공양 드리며 여래께 문안 드리다. 이런 글귀가 나와요. 대적정삼매에 들어가서 들어가면은 그 행자를 환영하려고 다보불이 땅속에서 나오셔요. 다보탑 안에 계셔요. 다보탑도 5층을 되어 있는데 우리가 만들거에요 춘천에다가요.

다보불은 우리 석가모니부처님 다음으로 붓다를 이루신 분입니다. 대단한 붓다의 붓다입니다. 그래서 오여래 그러면은 오여래 그러면 석가모니불 다보여래불 그 다음에 불과를 증하신 분이 준제보살이에요. 준제보살의 부처님 이름은 칠구지불모왕불이어요. 그 다음에 약사여래불 그 다음에 아미타불 그 다음에 보명불. 어머니 격인 준제보살님은 어머님역이시니까 내놓고 다섯분을 오여래라고 하는 거에요.

다섯분을 오여래가 누구누구라는 것도 전혀 몰라요. 나를 공격한 분이 내가 오여래라고 하니까 자기가 이것이 아니고 뭐뭐 어디서 써왔더라 구요. 저 불교사전에. 그거 아니에요. 눈 봉사가 눈 뜬 사람이 서울 가는 거 이리 가자 요기 있다 저기 있다하고 말하는 격이지요. 그때 다보여래부처님 땅속에서 솟아나올 때 같이 솟아나오는 수를 헤아릴 수 없는 여기서는 팔만항하사 수 많은 보살. 항하사라고 하면요 인도 갠지스강에 널려있는 모래 수를 모래를 항하사 수 항하사라고 해요. 모래가 거기 잘아요. 아주 가늘어요.

그것도 항하사가 팔만이나 되는 항하사 강변에 널려있는 모래의 수 와 같이 많은 본화보살이라고 그래요. 본문 팔품에서는. 그 아직 드러나지 않는 보살이어서. 대단한 상품 상 최상수보살들입니다 이분들이. 그 분들이 이렇게 드러나요. 근데 대적정삼매에서는 다 그걸 봐요. 대적정삼매에서는요 시간의 과거현재미래가 하나가 되어버려요. 원근이 없어요. 그래서 전부를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요런 분에 대해서 법화경에 나와요. 그런데 선가에서는 요걸 작품으로 봐요. 요 하나의 작품이라 요것은.

그래서 요걸 이야기하면은 법화경 보지도 않아요. 화엄경 부처님의 그 거룩한 위신력을 써놨지만 화엄경 안 봐요. 이 팔만항하사 수의 그 상수보살들은 우리 석가모니부처님께서 그 동안 교화해서 성과를 얻도록 한 보살들이어요. 그뿐입니까? 삼천대천세계 그 많은 불과를 이룬 부처님들 다 우리 석가모니부처님께서 90%이상 99% 그렇게 그렇게 애써서 불과 이루도록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신 은혜 은혜를 베푼 분이어요. 우리 석가모니 부처님이. 그 많은 부처님들 또 그 많은 본화보살 아까 팔만 항하사수 그거만 있습니까.

또 여러 정토에 많은 보살들이 있죠. 보살도 5등급으로 해주는데 이건 그 보다 많어. 그 뿐입니까. 그 아래에도 천녀 도솔정토 같은 그런 정토가 또 한없이 많아. 윤회를 벗어난 아라한들이 있는 성중하늘도 한없는 많은 아라한이 있어. 고런 사람들까지 모두 우리 석가모니부처님의 은혜를 입은 사람들이여. 여러분도 석가모니부처님의 은혜를 입고 있어요.

불교가 무엇이다는 것을 들을 수 있는 것은 우리 부처님 덕이어요. 불교가 부처님의 가르침이 없었다면 모두 지옥 아귀 축생으로 떨어졌을 거에요. 뭐가 옳고 참이고 진리라는 것을 모르니까. 그래서 우리 석가모니부처님의 대한 은혜를 우리는 절대 잊으면 안돼요. 우리 석가모니부처님께서는 충분히 대열반에서 그 환희자체에 있는 그 대적정삼매 그 세계 절대세계에 계셔도 되요. 그렇지만은 중생을 하나라도 더 건지기 위해서 삼천년 전에도 왔었고 인도 땅에. 아시죠? 왕의 아들로. 얼마나 고생했습니까 육년을요.

일마일맥(一麻一麥) 이라고요. 하루에 한 톨 곡식 한 톨 일맥 일맥 일마는 그저 걸치고 있는 옷 한벌을 그렇게 상징해서 말한 거죠. 6년간 고행을 했어요. 시범을 보여준 것이죠. 이렇게 오신 분을 화신이라고 해요. 불과를 증한 분은 자기한테 가버려요. 영체가 빛이 빛덩어리니까. 불신의 빛덩어리와 같으니까.

그렇게 앞으로 불과를 처음 이룬 분들은 그 작업을 하는 거에요. 그래서 자기한테 가버리잖아요. 그리고 다시 사람 몸 받아올 때, 자기 불신을 놔두고 오는 거에요 화신으로. 근데 이분은 이미 이제 업이 다해버렸기 때문에 마음대로 부모를 정해서 와요. 보통 왕궁으로 와요. 붓다들은요.

내가 금강경을 읽으라고 했지요. 공부 들어가기 전에. 금강경을 읽도록 해라. 금강경을 보면요. 공덕이 대단합니다. 금강경을 보면요. 이 법화경이나 화엄경 같은 정도 수준의 뜻을 담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부처님 공부를 하려면은 반드시 금강경을 하라고 합니다. 제 32장에 이 말이 있어요.

수보리야 만약 어떤 사람이 한량없는 아승지 세계에 가득한 칠보를 가지고 널리 보시 했더라도 만약 보살심을 일으킨 선남자 선여인이 있어서 이 경을 지니고 내지 사구게라도 받아 지니고 읽고 외워서 다른 이를 위해 연설해 준다면 그 복이 저 복보다 더욱 뛰어나리라.

생각과 시간상에 이끌리지 말고 여여하여 움직이지 않을 것이니라. 그 까닭은 일찍 현상계의 모든 생을 떠도는 꿈이며 환희이며 물거품이여 그림자 같고 이슬 같고 번개같으니 마땅히 이와 같이 볼지니라. 이 말씀 맞아요. 이 금강경을 지송하는 공덕이 어머어마해요.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금강경을 꼭 한 번 읽고 공부를 하라고 합니다.

그 다음에 비로자나총귀진언을 하게 되면은 어떠한 공덕이 있느냐 하는 것은 내가 그 워드쳐 가지고 좀 있다가 비치하고 했습니다. 가져가십시오. 그러나 오늘 여기 참석하지 않으신 전국의 불자들을 위해서 녹음을 해놓았습니다. 지금 녹음이 되고 있습니다. 전번 것하고 이번 것하고 녹음을 앞으로 계속 할거에요. 정법을 홍포 해야 됩니다.

정법. 이미 불교는 형이만 남은 불교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사명감을 갖고 정법을 연설할 거에요. 자, 비로자나총귀진언은 부처님께서 당신의 진언이라고 확언했습니다. 아마 일육년전에 확언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비로자나총귀진언을 합니다. 비로자나는 석가모니부처님의 법신 명호이니 일체 불법이 법신에서 유출되고 또한 법신으로 총귀 하는 까닭으로 오호지리 한마디는 화엄경 50번 독송한 공덕과 같고 바라지리 한마디는 화엄경 80번 독송한 공덕과 같으며 리제미제 기사은제기 바라타니 한마디는 금광명경 80번 독송한 공덕과 같고 옴 불나지리익 한마디는 반야경 600번 독송한 공덕과 같고 오공사진사 타해 한마디는 관음경 만 번 독송한 공덕과 같고 바라달마 사타해 한마디는 미타경 만번 독송한 공덕과 같고 아라바좌나 한마디는 일대 시교(一代時敎)를 무량겁 동안 독송한 공덕과 같고 원각승좌도진나 한마디는 약사경 80번 독송한 공덕과 같고 사공사진사 타해 한마디는 반야경 만번 독송한 공덕과 같고 나무항하사 아승지불 무량삼매 보문삼매 한마디는 법화경을 1겁 동안 독송한 공덕과 같고 옴 바마나사타바 한마디는 2백 50계 비구계를 지닌 공덕과 같고 탁타 니아나 한마디는 팔만 대장경 수지 독송한 공덕과 같고 나무아심타 아심타 자심도류 사바하 한마디는 일체 경전을 항상 독송과 공덕과 같고 나무 옴 아밀리 다다바베 사바하 한마디는 미타경 1만번 독송한 공덕과 같고 나무 이바이바제 구아구아제 다라니제 니하라제 비니마니제 사바하 한마디는 나무 관세음보살을 만겁동안 염송한 공덕과 같고 옴 아리다라 사하바 한마디는 아미타불 법신송으로서 나무아미타불 80억겁 동안을 염송한 공덕과 같다. 이게요. 대단하지요. 그러니까 비로자나 총귀진언이 부처님 다라니라고 처음 우리가 밝혔습니다.

우리 부처님께서 삼매 속에서 그렇게 말씀하시고 비로자나총귀진언을 많이 하면 그렇게 좋아라고 하십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108번 내가 시간이 없으면 5번 15번 25번 그랬지 만은 여러분 과거겁 동안에 쌓은 업이 지중하니까 많이 많이 읽으십시오.

그 다음에 석가모니불을 왜 정근을 하라고 했느냐 하면은 아까도 내가 많이 이야기했지만 자 만약 중생이 한 생각이라도 한 생각만이라도 석가모니부처님을 부처님께 믿음을 내면 팔십만억 나유타겁 동안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의 5바라밀을 닦는 공덕보다 무량 무수 백천만억배 산유비유로도 견줄 수 없는 불가사의 공덕을 얻는다.

그리고 일불송 대조에서 다시는 대전 없는 몸이 되거든 하물며 결정심하여 여겨 봉행하는 사느나. 다시 중생이 석가모니 부처님을 따르는 마음을 내면 따르는 마음을 내면 400만억 아승지 삼천대천세계에 있는 천지 하늘사람 인간 아수라 축생 아귀 지옥 육도 중생을 하나하나에게 가장 훌륭한 의복과 음식과 침구와 의약과 궁전과 진도 등 생활 용구를 80년동안 계속해서 공급해주고 다시 이들을 교화해서 모두 아라한이 되게 한 복보다 무량 무수 백천만억배 산유비유로도 견줄 수 없는 불 같은 복덕을 얻거든 하물며 지성귀의하여 예배 공양드린 불자에게느냐. 이건 법화경이야기입니다 지금. 이런 엄청난 이 공덕을 지닌 석가모니부처님 칭명을 왜 안 합니까? 내가 불과를 증하고 보니까 이것을 정말 맞습니다.

법화경 보문 팔품 맞는 말이고. 화엄경 부처님의 위신력을 그 많은 보살들이 게송으로 읊은 것 전부 맞는 말이요. 근데 왜 이것이 작품이냐고. 눈 못 떴으면 말을 안 해야지 그런 큰 과보를 받을 말을 하게 되면 불행하지요. 그리고 중생이 석가모니부처님께 귀의하면 항상 석가모니부처님과 모든 부처님의 혼영을 입고 본화 적화 모든 보살의 보호를 받으며 무량금강제천 팔부 호법 성신들의 옹호를 받나니 불로도 태우지 못하고 물로도 빠뜨리지 못하고 창칼로도 상하지 못하고 또 해하지 못하며 유행함에 사장왕같이 두려움 없고 지혜광명이 태양처럼 빛나게 될 것이다.

이렇게 이렇게 공부하십시오 하고 한데로 아침저녁으로 이제 공부할 나이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으로 나이로 봐서는. 그래서 이렇게 하십시오. 이것도 워드쳐서 다 나누어줬지만 이제 CD와 테이프를 많이 제작할 겁니다. 그래서 이게 전국으로 보급이 될 거니까 녹음을 해 드리겠습니다. 금강경 봉독하기 전에 꼭 삼배를 하세요. 그리고서 이렇게 합니다.

부처님 부처님은 석가모니부처님입니다. 부처님 어디 어디 사는 무슨 생 누구누구입니다. 꼭 해야됩니다. 누구누구는 금생이 다하고 다음 생이 다하고 미래제가 다하도록 이 목숨 이 마음 다 바쳐 오직 석가모니부처님께 귀의 귀명하겠나이다. 이렇게 하라고요. 아까 내가 이야기한 것들을. 부처님 누구누구는 금생에도 전생에도 다겁생을 내려오는 동안에 신구의 삼업으로 지은 죄가 태산 같습니다. 진심으로 참회하나이다.

부처님 업장 소멸 해주옵소서. 탐진 삼독등 108번뇌의 뿌리를 뽑아주옵소서. 여러분 지극히 매달리면 뿌리 뽑아줘요. 부처님 저는 정법을 만나고 큰스님을 만나 기어이 윤회를 벗어나고 싶습니다. 그리 인도 하소서 하고.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 하고 인제 봉독으로 들어갑니다.

금강경 독송으로 들어갑니다. 금강경 독송이 끝나면 비로자나총귀진언을 가능한 한 108번 하시면 좋고 석가모니불 염을 30분에서 1시간 정도 할애 하루에 두 번 정도 하되 빨리빨리 힘있게 간절히 입니다. 빨리빨리 힘있게 간절히 입니다. 그렇게 하십시오.

마실다니는 놈한테는 아까 스님이 말씀했지요. 금강반야바라밀을 하게 되면은 여기서 부처님 주관하시는 천도재를 지낸 분들은 영가가 빙의된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몸이 깨끗하지요. 그렇게 공부를 시작 해야되지만, 여이치 못해서 못하신 분들은 열심히 열심히 하십시오. 열심히 하십시오. 금강반야바라밀은 귀신이 나쁜 악신이 못 들어옵니다. 알았지요?

금강반야바라밀 그래서 하는 겁니다. 이렇게 공부를 해주시기 바라고 공부 할 때는 반드시 이제 삼귀 오계를 십선을 지켜야됩니다 여러분들이요. 내 목숨같이 지켜야 됩니다. 삼귀 오계 십선. 계를 지키지 않고 하게 되면 아닙니다. 이제 나이가 모두 이제 공부할 나이가 되기 때문에 스님이 말씀한 거에요. 그리고 아까 석가모니 부처님께 공양이라는 말이 나왔을 거에요. 공양, 보현 십대 행원에 들어갑니다. 공양을 진짜 부처님이 계시는 곳이 와서 부처님께 공양 드리면 진짜 그 부처님이 보시 원만보신이 잡수신다고요.

요걸 선에서 꿈엔들 압니까. 그리고 이 정법을 펴려고 애쓰는 우리들을 여러분이 물심양면으로 꼭 협조해 주십시오. 이것은 동참입니다. 그리고 효를 다해 주십시오. 그리고 매월 3사람이상 이 현지사 신도가 되도록 포교를 하라고 했습니다. 나는 현지사에 무엇을 도와줄까 생각을 꼭 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 절대로 죽을 때 똥오줌 누고 죽지 않습니다.

똥오줌 누고 죽으면 아무리 큰스님이라도 악도로 갑니다. 그리고 악도로 가지 않습니다. 지옥 아귀 축생으로 안 떨어진다 여러분. 절대 안 떨어집니다. 하늘로 가지요. 그리고 다시 다음에는 사람 몸을 받아오되 지금보다도 더 좋은 소위 팔자를 핀 옵니다. 이건 사실입니다.

이 부처님에 대한 믿음 오늘 현지사 법회를 계기로 해서 부처님에 대한 믿음을 꼭 지니시고 부처님 따르고 부처님 공경하고 예배하고 공양하고 항상 부처님을 염하고 그 염하는 그 시간에는 반드시 마음이 마실 다니지 말고 부처님께 귀의하고 참회하고 발원하고 앞으로 그렇게 할 수 있어야 되요. 마실다니는 놈한테요. 그렇게 하시면 여러분 삼매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옅은 삼매만 들어가면 거기는 아라한 정도입니다. 아라한 정도입니다. 윤회를 벗어나지요. 윤회를 벗어나지요. 내가 천도재를 하는 것은 진짜 보현행원이기 때문에 건져주는 거기 때문에 여러분 아무리 고통 고통스럽다 해도요 축생이나 지옥 고통하고 비교가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 고생고생 하고 사시는 분들은 그 생각을 해서 인연을 삼고 다음 생에 더 복되게 살도록 스님이 가리켜 주는 공덕법으로 공부하시고 그리고 선근공덕을 많이 짖고 선근공덕이라고 하면은 여러분 부처님 정법을 펴는 데 내가 협조 해주는 겁니다. 제일 선근공덕이 되지요. 그리고 보살행을 많이 많이 하시면은 여러분 앞으로 대단히 좋습니다.

내가 보면은 백명 보면은 어쩌다가 한사람씩 하늘에 가 있더라고요. 아래하늘에 이게 사실입니다. 사실인데 내가 이 지옥 이 악도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하겠습니까 모두 그러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얼마나 고심을 한다고요. 여러분 그런 곳으로 가면 안되니까 어떻게든지 좋은 세계에 가 나세요. 복되게 살고 그 말씀을 해준다고요. 눈이 벌어지지 않는 사람은 절대 모릅니다. 그런 말이 없잖아요. 모르죠. 죽어서 사람이 어디로 가는지 모르죠.

이세상 사람들이 어느 정도가 악도로 가는지를 모르지요. 그리고 나를 비방하는 사람들은요 내가 염불을 주장하기 때문에 비방하지요. 선불교니까 우리나라 불교가. 그런데 또 있습니다. 자기들은 본성을 깨달으면 구경각이라고 해서 각인이라고 합니다. 깨달을 각자 사람인자. 각인이라고 하지요. 그래서 불은 각으로 번역합니다 한문에서 각 깨달을 각자. 내가 깨달아서 부처 됐다고는 안 했습니다.

우리 부처님께서 선포했지요. 근데 기왕에 그렇게 책이 나갔버렸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자면 분명한 것은 광명 만덕이라고 하는 분은 가섭존자의 후신이고 분명한 것은 자재만현은 아난존자의 후신이라는 것은 분명하고 그 두 분은 불과를 증하기 위해서 남섬부주에 왔는데 불과를 증해서 원만보신을 얻어서 삼천대천세계 모든 부처님과 똑같이 어깨를 나란히 하는 그러한 불신을 얻었다는 것. 이 몸 속에 영체는 빛덩어리로 되어 있다는 것. 그만큼 억겁을 수행했다는 것, 요것은 진짜입니다. 요것이 진짜입니다. 그 사람이 붓다가 되느냐의 여부는 불신을 지니고 있느냐 그 사람의 영체가 빛덩어리냐 요걸 보면 압니다.

우리 현지사 많이 사랑해주십시오. 현지사를 위해서 포교하는데 앞장서 서겠다 하는 분도 많이 있습니다. 많은 편지도 받고 전화도 받고 인터넷 들어가면은 네티즌으로 활동을 합니다. 참 그 분들에게 고맙다고 말씀 드립니다. 여러분 이 법회가 끝나면은 신도회를 결성하게 됩니다. 오늘 다 못하고 지역별로 팀장을 아마 구성할 겁니다.

지역별로. 전국규모로 하니까 그래서 여러분 자진해서 자진해서 우리 현지사 정법을 내가 앞장서고 내가 물심으로 도와 주고싶다 나는 돈이 없으니까 정신적으로 라도 내가 뛰어주고 싶다 요러한 고마운 생각을 지닌 분들은 지금 끝나면 지역장을 임명하니까 지역별로 지역장을 임명하니까 또 자원해 주시기 바라고 그 자원한 분들은 우리가 부처님이 그 사람들을 기억해 꼭 둘 테니까 여러분 그 영광의 자리를 또 자원해서 또 자원을 못하고 지명을 하면 수락을 해주세요. 우리 정법을 위해서 여러분 정말로 여러분의 도움이 대단히 필요합니다. 꼭 그 신도회 결성에 동참해 주십시오. 앞으로 스님 법문이 끝나면 그 작업으로 들어갈 겁니다.

부처님의 대한 믿음 꼭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에 대한 그 은혜 생각을 하시고 꼭 항상 스님이 가르켜준 수행법 칭명염불 수행법대로 공부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 정말로 좋습니다. 현지사는 정법을 항상 열겁니다. 법회 때는요. 그렇게 아시고 자 석가모니불 정근을 좀 합니다. 나무 영산불멸 학수쌍존 시아본사 구원실성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천상천하무여불 시방세계 역무비 세간소유아진견 일체무유 여불자 고아일심귀명정례.



* 석가모니부처님께서 불과를 이루신지는…

법화경 본문 팔품의 여래수량품.

오백천만억 나유타 아승지 삼천대천세계를 부수어 미진을 만들어서 동쪽으로 오백천만억 나유타 아승지 삼천대천세계를 지나가 한 삼천대천대천세계에 한 미진을 떨어뜨리고 이렇게 하여 다 떨어뜨렸다면 이렇게 미진을 마지막 미진을 떨어뜨린 삼천대천세계와 다 떨어져 그 삼천대천세계와 그 중간에 미진을 떨어뜨리지 않은 삼천대천세계를 모두 합해서 부수어가지고 미진을 만들어 가지고 그 미진을 하나하나를 일겁으로 취하여 계산한 시간일지라고 내가 성불한 후로 지내온 겁 수는 이보다 더 지나가기 백천만억 나유타 아승지겁이니라.


* 비로자나총귀진언 독송 공덕

비로자나는 석가모니불(佛) 법신명호(法身名號)이니 오호지리 한마디는 화엄경 50번, 독송한 공덕과 같고 바라지리 한마디는 화엄경 80번 공덕과 같으며 리제미제 기사은제지 바라타니 한마디는 금광명경 80번 독송한 공덕과 같고 옴 불나지리익 한마디는 반야경  600번 독송한 공덕과 같으며 오공사진 사타해 한마디는 관음경 만번 독송한 공덕과 같고 바라달마 사타해 한마디는 미타경 만번 독송한 공덕과 같으며 아라바좌나 한마디는 일대시교(一代時敎)를 무량겁동안 독송한 공덕과 같고 원각승좌 도진나 한마디는 약사경 80번 독송한 공덕과 같으며 사공사진 사타해 한마디는 반야경 만번 독송한 공덕과 같고 나무항하사 아승지불 무량삼배 보문삼매 한마디는 법화경 1겁도안 독송한 공덕과 같으며 옴 바마나사타바 한마디는 비구 250계 지닌 공덕과 같고 탁타니아나 한마디는 8만대장경 수지독송한 공덕과 같으며 나무 아심타 아심타 자심도류사바하 한마디는 일체경전을 항상 독송한 공덕과 같고 나무 옴 아밀리 다다바베 사바하 한마디는 미타경 6만번 독송한 공덕과 같으며 나무 이바이바제 구아구아제 다라니제 니하라제 비니마니제 사바하 한마디는 나무관세음보살 만겁동안 염송한 공덕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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